| 선부3동 초등생, 코로나19 손편지와 선행 안산시청공보관 2020-03-20 조회수 417 |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5시쯤 초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돼지저금통과 직접 쓴 손편지를 함께 전해주고 돌아갔다고 20일 밝혔다.
초등생의 손편지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져서 학교를 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힘내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아동은 익명으로 성금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부모와 함께 신분을 밝히지 않고 173,570원을 기부했으며, 이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선부3동의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름다운 마음을 전해준 아동과 어머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의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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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문화연구소 한땀, 안산시에 면 마스크 기탁
- 근로장애인들에게 전달된 “따뜻한 한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복문화연구소 한땀에서 근로장애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필터형 면 마스크’ 200여장을 전해왔다고 20일 밝혔다. 안산 고잔역 철도고가 하부에 위치한 청년창업공간 ‘Station-G’ 입주기업인 ㈜한복문화연구소 한땀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한복문화교육, 한복사업, 문화상품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8일 시청 장애인복지과를 방문한 김경미 한땀 대표와 관계자들은 마스크를 기탁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기업 지원대책 등에 대한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김경미 한땀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필터형 면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달받은 마스크를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복지일자리사업 참여 장애인, 장애인재활작업장 등의 근로장애인들에게 나눠 지원했다. 마스크를 전달받은 해동일터 근로사업장 오영희 원장은 “장애인들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후원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되었다”며 “정성들여 후원해주신 만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장애인의 사연을 맘카페에 게시한 지 반나절이 채 지나지 않아 십시일반 재능기부로 모여진 면 마스크가 50장이 넘어 놀랐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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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콜센터 입주 청사 방역조치 강화
- 시청 제3별관 출입구 일원화·열화상기 설치·임시민원실 운영 화훼농가 돕기 위해 임시민원실·부서마다 꽃 화분 비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원콜센터가 입주한 시청 제3별관(환경교통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일부터 민원콜센터 포함 8개 부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회복지원단 등 6개 기관, 230여명이 근무 중인 환경교통국 건물의 출입구를 지상 1개소로 일원화하고 열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출입 통제와 방역관리를 강화했다. 청사로 진입하는 공무원과 민원인 등 모든 인원의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을 체크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의무화 했다. 방문 민원인은 방문일지를 작성한 뒤 1층 로비에 마련된 임시민원실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도록 조치했다. 시는 또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돼 꽃 판매량 감소 등 큰 피해를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고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임시민원실을 꽃 화분으로 꾸며 방문하는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을 방문한 한 시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인해 부서 방문은 못하고 1층에서 민원처리를 해야 했는데, 활짝 핀 꽃을 보고 놀랐다”며 “피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구입한 것이라고 하니 조금은 불편해도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김종철 환경교통국장은 “민원실 외에도 각 부서에 꽃 화분을 비치해 연일 이어지는 비상방역 근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도록 했다”며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시민들께서 필요한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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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소망봉사회, 안산동에 라면 기탁
- 안산소망봉사회, 안산동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라면 기탁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 안산동담당 송성근)는 20일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사랑의 라면(65만원 상당)을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산소망봉사회는 단체명과 같이 나눔과 봉사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 20여명이 모여 2019년 12월 출범, 2020년부터 본격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이정균 회장은 “외롭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안산시 어려운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며, 안산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 동안 안산시 25개 동별 후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분들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따뜻한 안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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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코로나19 예방 아크릴 가림막 제작 설치
- 안산동 민원실 근무자들 코로나19 걱정 뚝!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실 근무자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민원실에 아크릴 가림막 7개를 제작해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어, 민원실 근무자들은 물론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잠재적인 환자들과의 접촉이 있을지 몰라 늘 불안한 상태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코로나19 감염은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감염병을 사전 예방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투명한 아크릴판 재질로 1차적인 접촉을 피할 수 있는 투명 가림막을 제작 설치하게 됐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투명 아크릴판으로 가림막을 제작 설치하면서 민원인과 직원들 안전이 동시에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고,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 해소로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민원을 응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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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수제 면마스크 제작해 취약계층에 배부
- 수제 면마스크 1500개 제작해 어르신 가구 및 취약계층에 배부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부족 등으로 구매가 어려운 관내 어르신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손수 만든 면마스크 1,500개를 제작해 나눠준다고 20일 밝혔다. 수제 면마스크 제작은 선부2동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우리동네 에코하우스) 참여자 8명이 참여하고, 재료비 등 예산은 안산시에서 지원한다. 제작한 면마스크는 선부2동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750여 가구에 3차에 걸쳐 전달할 계획이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이번 수제마스크 공급으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려운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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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초등생, 코로나19 손편지와 선행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5시쯤 초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돼지저금통과 직접 쓴 손편지를 함께 전해주고 돌아갔다고 20일 밝혔다. 초등생의 손편지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져서 학교를 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힘내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아동은 익명으로 성금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부모와 함께 신분을 밝히지 않고 173,570원을 기부했으며, 이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선부3동의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름다운 마음을 전해준 아동과 어머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의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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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셀프백신’적극 지원…손소독제·거품비누 배부
- 관내 전철역사에서 출근길 시민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및 손세정제 1만1천개 전달 어린이집에는 마스크·거품비누 지원…손 씻기 습관 개선 도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지역에서도 확산 조짐을 보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를 시민 스스로 예방하도록 손소독제와 거품비누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 9일 안산선(전철 4호선) 역사 8개소에서 ‘안산시가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는 문구가 적힌 휴대용 손소독제 3천개를 출근길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상록수역·한대앞역·중앙역에는 각 500개씩, 나머지 역사에는 250~350개씩 배분해 시민 스스로 손소독을 생활화하도록 지원했다. 이어 지난 13일 출근길에는 안산선 8개 역사와 서해선 5개 역사 등 모두 13개소에서 손세정제 8천개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1개소당 많게는 1천200개, 적게는 300개씩 배분해 안산시가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배부에는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한 안산시 공직자들이 직접 나섰으며, 다른 지자체로 이동하거나, 다른 지자체에서 온 시민들의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에서 손소독제를 배부하게 됐다. 시는 또 관내 어린이집 468개소에 영유아용 손세정용 거품비누 1천750개와 일회용 마스크 5만500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까지 어린이집 규모에 따라 마스크는 50~200개씩, 비누는 3~6개씩 지원해 어린이들이 ‘셀프백신’이자 ‘최고의 백신’으로 불리는 30초 이상 손 씻기를 습관화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밖에도 상록구 관내 노래방, PC방,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제 1천560개를 배분하는 한편, 소독약과 소독분무기 등 방역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시민 스스로 생활 속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 씻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안산시가 앞장서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고충을 덜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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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돕기…봄꽃 특별 판매장 운영
- 새봄맞이 봄꽃 심기 운동·의료진에 프리지아 꽃 화분 보내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0일까지 안산시청 광장에서 관내 화훼농가의 활성화를 위해 ‘봄꽃 특별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입학식, 결혼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봄꽃 소비량이 예년에 비해 90%이상 급감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화훼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날 안산시청 광장에 특별 판매 부스를 마련하고 안산시화훼연구회(26농가)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꽃을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오는 20일까지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판매장에는 봄의 전령사인 베고니아, 프리지아, 시클라멘 등 형형색색의 다양한 봄꽃이 마련돼 시중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시는 아울러 관내 농가로부터 3만5천 본의 봄꽃을 구매해 25개동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봄꽃 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코로나19로 고생하는 관내 25개 병원 500여명의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프리지아 꽃 화분을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김광진 안산시 화훼연구회 회장은 “봄꽃은 특성상 경칩과 춘분 시기에 출하하지 못하면 고스란히 내다 버릴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 화훼농가들의 근심이 깊었다”며 “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꽃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해 화훼농민들이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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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집합건축물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 다수 공동이용 200여개 집합건축물에 생활·관리지침 홍보물 배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200여 집합건축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안내 홍보를 통해 주의를 당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일 대구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코호트 격리(동일집단격리)가 이뤄진데 이어 13일에는 부천 소재 요양병원도 이 같은 조치로 건물 전체가 폐쇄되는 등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다. 시는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다수가 이용하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다중생활시설 등에 생활·관리지침 및 홍보물을 발송했다. 지난 11~17일 배부된 생활·관리 지침 및 홍보물에는 입주자 생활수칙, 관리지침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공동 현관, 게시판, 엘리베이터 등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게시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안산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확인·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해빙기 대형 공사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 홍보와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지급이 미비한 4개 공사장에는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하고 자체적인 안전교육 및 예방 대책을 수립해 시에 제출하도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에서 집단 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타산지석 삼아 우리시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민·관이 적극 협조해 방역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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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 방역
- 경기도 새마을회와 함께 시외버스터미널 등 집중방역활동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새마을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집중 방역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경기도새마을회 지도자들과 함께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을 찾은 안산시 새마을회 회원들은 대합실 내 편의점, 티켓발권기 등 실내 시설과 버스 내부, 터미널 앞 택시 승강장, 시내버스정류장 등을 돌며 친환경분무소독을 실시했다. 공동방역에 참여한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 회장은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방역활동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까지 모두 함께 위생을 잘 챙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충렬 안산시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이웃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서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정신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새마을지도자들이 나서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달 11일 헌옷 판매 수익금으로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구입해 감염병에 취약하고 돌봄이 필요한 관내 홀몸어르신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달했으며, 21일부터는 민간자율방역단을 구성해 보건소 기동방역반과 함께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중교통 이용시설과 위생취약지역 등을 돌며 방역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 202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