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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이동, 재난기본소득 안내 자원봉사단 활동 안산시청공보관 2020-05-04 조회수 513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항상 아껴주는 이동 봉사회 60여명 참여
안산시 이동, 재난기본소득 안내 자원봉사단 활동


안산시 상록구 이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신청·접수의 주민편의를 위해 지역 봉사단체가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민원업무 처리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 접수에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이 어려워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이동지역사회복장협의체’와 ‘항상 아껴주는 이동 봉사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자원봉사단은 하루 3명·3개조로 구성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접수신청 분산을 위한 5부제 신청안내 ▲안산화폐 ‘다온’카드 사용방법 및 사용처 안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신청서류 작성 지원 ▲질서유지 ▲발열체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승희 이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을 위한 생활안정지원금 등 신청의 원활한 접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 행정업무 추진으로 야간과 주말도 근무하는 이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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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확정…신재생에너지 허브로 지역경제 활성화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확정…신재생에너지 허브로 지역경제 활성화
    천혜의 자연환경 갖춘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소득유발효과 131억원·고용유발효과 225명 등 윤화섭 시장 “시 경쟁력 높일 수 있는 계기…새로운 성장 동력 제시할 것” 천혜의 자연환경이 빚어낸 안산 대부도가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돼 신재생에너지 생산의 메카로 발돋움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10월 신청한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가 최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통해 특구로 지정됐다고7일 밝혔다.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는 안산시 대부도와 시화MTV 일부를 포함한 11만3천961㎡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 동안 모두 493억6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특화사업이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시설조성 ▲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에너지 관광산업 활성화 등 3대 특화사업을 9개 사업으로 세분화해 연차별로 추진한다. 각 세부사업은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시화MTV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현장형 연료전지 설치사업·대부도 분산그리드 구축(신재생에너지 시설조성) ▲신재생에너지마을 조성·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팜 건립·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운영(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에너지 관광 명소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공간 조성·신재생에너지 체험투어 운영 및 청소년 에너지 페스티벌 개최(에너지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이다.  또한 특구지정에 따라 에너지타운 조성 등에 지방재정 투자심사 면제(지방재정법), 특허법, 도로교통법, 옥외광고물법, 도로법,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등 6개 특례가 적용된다. 시는 특구사업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시화조력발전소, 누에섬 풍력발전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일대를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해 지역 브랜드화 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는 한편, 수도권 최대의 신재생에너지 생산 허브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사업 및 에너지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구 지정을 통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유발효과 39억5천만 원, 소득유발효과 131억 원, 고용창출 225명 등으로 분석됐다. 윤화섭 시장은 “‘청정 안산시 이미지’를 한층 더 개선하고, 관광사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새로운 에너지 신산업의 모범사례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할 것”이라며 “지역브랜드 가치와 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 안산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참여기관·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참여기관·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LH, 건보 등 5개 기관·단체 참여…‘노인케어안심주택’에서 각종 의료 서비스 제공 윤화섭 시장 “선도적 통합 복지전달체계 마련 위해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LH 경기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안산환경재단, 안산시 한의사회, 안산시 약사회 등 민·관 5개 기관·단체가 참석해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노인 통합돌봄의 중점사업인 주거, 의료분야 등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내실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LH는 협약에 따라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노인 및 만성질환이 있는 재가 노인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도록 노인 맞춤형 주택인 노인케어안심주택을 조성한다. 안산시는 올해 말 입주를 목표로 입주대상 노인을 선정하고 관리·운영 매뉴얼 제작과 함께 입주 후 노후를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원스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는 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한의사회와 약사회는 각각 찾아가는 한방 진료서비스, 약물사고 예방에 나선다. 안산환경재단은 선도사업의 효과성 분석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안산시는 지난해 5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보건복지부의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도사업은 지역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장·단기 입원 노인과 재가생활 유지를 위해 주거·의료·복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안산형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나 답게 사는 노년, 365일 머물러 살기 좋은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으로 통합적 복지전달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 안산시, 안산팜 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500만원 기탁 받아…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 안산팜 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500만원 기탁 받아…어려운 이웃에 전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에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팜 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기탁 받은 성금 500만원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안산팜 영농조합법인은 코로나19 사태에도 인터넷 주문 등 다양한 판로확보 노력으로 꾸준히 매출을 올리는 등 극복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달 24~30일 롯데백화점 안산점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특산물 특별판매행사’에 참여해 얻은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조낙구 안산팜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안산팜 영농조합법인은 2013년 설립돼 상록구 팔곡동 일원에서 얼갈이배추, 열무, 상추 등 시설채소류 10품목을 6ha규모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산물이력추적관리, 저탄소농축산물 인증을 받는 등 고품질 안전농산물 재배에 매진하고 있다.   
    2020-05-07
  • 안산용신학교, 초등 및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원격수업 실시
    안산용신학교, 초등 및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원격수업 실시
    △ 안산용신학교(교장 김경옥)는 지난 4월 13일(월)부터 초등 및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원격수업을 실시했다.  △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수업을 듣고 댓글로 출석을 확인하는 방식이다.학습자 연령대는 주로 50~70대로 생소한 원격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등록한 모든 학습자가 수업을 듣고 있다.일주일에 한 번 교차 등교로 지난 차시 과제물을 제출하고 다음 차시 과제물을 받아가서 수업을 듣는다.또한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학습자는 정해진 시간 소수 인원으로 학교자습실을 이용하여 들을 수 있다.  △ 원격수업은 코로나19가 안정화되기 전까지 시행될 계획이며, 등교 개학은 코로나19와 관련된 전반적인 상황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방침이다.   △ 중학 3학년생 염행자씨(77세)는 “원격수업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포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서 선생님께 수업 듣는 방법을 안내받고 한 번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지금은 모르는 부분은 반복해서 들을 수 있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설거지 하면서도 듣고 청소하면서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과제물을 제출하면 선생님께서 틀린 부분을 체크해 주시고, 모르는 것은 문자나 전화로 물어볼 수 있어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다. 초중고에 다니는 손주들이 온라인 개학을 한다기에 부럽기만 했는데 나도 이렇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게 되어서 뿌듯하고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다른 원격수업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중학3학년 학습자 염행자(77세))  △ 원격수업을 시작하기 전 학습자 연령대가 높아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문해교육을 진행할 수 있을 지 우려했던 것과 달리 못하시겠다는 분들보다는 배워서라도 하시겠다는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늦깎이 학습자들의 학습에 대한 열의를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동영상 강의 학습 게시판에 묻고답하기 게시란을 만들어 학습자들의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 주고, 카카오톡을 활용하여 출석 독려 및 학습 안내를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이 원격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염려와 달리 학습자들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참여에 놀라울 따름이다.(교사 김찬경)  △ 안산용신학교(구.용신평생교육원)는 1987년 설립 이래 제도교육의 기회를 놓친 청소년 성인들을 위한 평생교육을 실시해 오다 2014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지정 학력인정(초등, 중등 과정) 교육기관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인정 평생학습계좌제(고등과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산시 위탁사업으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법무부 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 안산용신학교(031-494-0675)​ 
    2020-05-07
  • 안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지정기탁금 5천890만원 취약계층에 전달
    안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지정기탁금 5천890만원 취약계층에 전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함께 극복 경기’ 지정기탁금 활용…안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와 함께 극복 경기’ 지정기탁금 5천890만원을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589가구에 10만원씩 안산화폐 ‘다온’으로 전달한다. 이날 오전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강성숙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최은숙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과 어려움을 겪는 피해계층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한 사업으로, 25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 589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를 통해 이달 내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 강성숙 민간위원장은 “안산시 지역특성을 반영해 배분대상자의 10%는 외국인 주민에게 지급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 사태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에게 지급한 다온을 통해 복지사업의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상권의 경제 선순환의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누비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의 역할을 담당하는 520여명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주민들을 발굴하고,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며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6
  • 안산시,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맞춰 생활방역체계 가동
    안산시,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맞춰 생활방역체계 가동
    실외→실내 중심의 방역 중점으로 전환…시민 홍보 철저히 추진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확산 가능성 긴장 늦추지 않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실내를 중심으로 한 방역을 이어가는 생활방역체계를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월22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돌입, 45일 만인 이날부터 생활방역체계로 전환했다. 생활방역은 코로나19 사태로 멈춰있던 일상으로 복귀해 경제·사회활동을 하되, 생활 속에서 감염 예방 활동을 이어나감으로써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두 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으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일상의 방역체계다. 안산시는 지난달 20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맞춰 온·오프라인 홍보를 연장하고, 공공시설 운영 중단, 종교시설이나 유흥시설 등에 대한 상시 점검과 더불어 6개 반 1천575명으로 구성된 현행 방역체제를 유지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철저한 방역활동을 지속해 왔다. 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생활방역체계로 조정, 실외에서 실내로 방역 중점 대상지를 변경해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감염예방 활동이 유지되도록 실효성 있는 방역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산시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논의에 따라 선제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공공기관, 공동주택, 대형병원, 복지관, 대형 판매시설 등에 설치된 승강기에 ‘생활 속 거리두기’ 스티커 부착 사업을 실시해 승강기 열림·닫힘을 이용하는 등 시민의식 개선을 이끌어 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기연휴 동안 국내여행 증가 등의 영향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 5대 핵심수칙과 기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도록 적극 홍보하는 한편, 실내 중심의 방역도 철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5-06
  • 안산시,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나서
    안산시,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나서
    올해부터 소득세 외에 지방소득세도 따로 신고해야 불이익이 없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종합소득세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상록구청 1층에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그간 세무서에 소득세를 신고하면서 지방세 고지서를 같이 받아 납부해왔지만,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개인지방소득세사무를 처리하도록 제도가 바뀌었다. 이에 따라 시는 종합소득세와 동시에 지방소득세도 따로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합동신고센터 또는 안산세무서 한 곳만 방문해도 한번에 세금신고를 하도록 지원한다. 다만 이달 15일까지는 종전처럼 안산세무서에서만 신고를 받는다. 또한 당초 다음달 1일까지였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3개월 직권 연장돼 오는 8월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한 신고기한도 최대 3개월(8월31일)까지 연장됐다”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ARS시스템(1833-9119)을 이용해 간편하게 신청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5-06
  • 안산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날 선물꾸러미 전달
    안산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날 선물꾸러미 전달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란)는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신길동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에 홍삼선물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번 어버이 날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선물과 카네이션을 어르신들 가정으로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영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어르신들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아 홍삼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06
  •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 첫 지급…25만3천여명 대상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 첫 지급…25만3천여명 대상
    외국인 주민 지급액 253억 원…빚 없이 오롯이 살림살이 줄여 마련 윤화섭 시장“어려운 시기 큰 도움, 골목상권 활력 불어 넣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생활안정지원금을 4일 첫 지급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시의회에서 코로나19 대응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7일 동안 신청한 시민에 대해 우선 1차분을 지급한다. 첫 지급 대상자 25만3천86명으로, 온라인 신청자는 10만461명,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자는 15만2천625명이다. 당초 신청자 25만3천201명이었지만, 카드번호 및 전화번호 오류, CI값 불량 등의 이유로 115명이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다. 시는 오류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해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받는 생활안정지원금은 관내 다온 카드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충전액보다 먼저 차감된다. 최대 3개월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전액 환수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이 어려움에 직면한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어 민생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안정지원금 재원은 빚 없이, 재난기금 등을 손대지 않고 오롯이 안산시의 살림살이를 줄여 마련했으며, 다온 카드로 지급해 관내 매장에서만 사용하도록 했다.​
    2020-05-04
  • 안산시, 다온 카드 하나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안산시, 다온 카드 하나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생활안정지원금, 저소득 한시생활지원금 지급…다온 카드 하나로 윤화섭 시장“지역 내 소비 촉진해 골목마다 돈이 돌게 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과 국가사업인 ‘저소득층 한시생활안정지원금’을 안산화폐 ‘다온’ 카드 하나로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나이·국적·소득에 관계없이 내국인은 10만원, 외국인은 7만원을 다온으로 지급한다.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역시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아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4인 가구를 기준으로 생계·의료수급자는 140만원, 주거·교육수급자·차상위계층은 108만 원 등 다온으로 차등 지급된다. 시는 카드 중복지급 등 불필요한 카드 낭비를 막고 시민들의 지원금 사용 불편을 해소하는 등 행정업무 간소화와 시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한번 방문 신청으로 생활안정지원금과 한시생활지원금을 다온 카드 하나에 함께 충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안정지원금과 각종 정책 수당을 다온 카드 하나로 지급해 카드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해 골목골목마다 돈이 돌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생활안정지원금을 포함해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등 총 10여개 사업에 2천866억 원(정책수당 1천646억, 일반발행 1천240억)을 다온으로 지급해 지역 내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쇼핑몰·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만 사용하게 하는 민생 경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