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3동,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안산시청공보관 2020-05-25 조회수 520 |
|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관내 동명상가, 롯데마트 사거리 등에서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는 시점에 전개된 이 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회원 70여명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 간격을 띄우면서 개인 방역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최경화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는 진정되었지만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지 확산될 수 있기에 개인과 집단 방역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생활 속 지속가능한 방역체계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새로운 일상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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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으로 활짝 웃는 다문화마을특구
- 내·외국인 차별 없이 지급하는 시 생활안정지원금…‘K-방역’처럼 국격 높여 윤화섭 시장“외국인 주민은 세금 내며, 지역경제 이바지하는 이웃이자 주민!”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삶의 터전을 한국으로 옮겨와 정착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7만원씩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으로 다문화마을특구가 활기를 띠고 있다. 시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지급을 결정한 이후 정부, 경기도 등에서도 외국인 주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이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방역’ 못지않게 국격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생활안정지원금 등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면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자영업자 등의 숨통이 조금씩 트이는 등 소비심리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문화마을특구 내 50석 규모의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을 운영하는 시민 임형섭 씨는 “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매출 상황이 전반적으로 나아졌다”고 말했다. 실제 주말이었던 지난 23일 정오가 되자 가게 내부는 이용객으로 가득 찼고, 가게 앞에도 2~3여명 대기줄이 생기기도 했다. 인근 중국빵집 관계자도 “생활안정지원금을 사용하는 외국인 이용객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으며, 파키스탄 음식 전문점 관계자도 “이용객 5명 중 1명은 안산화폐 다온으로 결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출신의 주민 옥사나 씨는 “동네 슈퍼에서 기저귀·샴푸·쌀 등 꼭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고 남은 돈으로 친구들과 점심에 고향 음식도 먹었다”며 “글로벌 펜데믹 상황에서 한국이 어떻게 대처했고, 시민들에게 어떤 지원을 했는지 등 여기서 일어난 이야기를 본국에 가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내에서 납세자, 주민으로 살아가는 외국인 주민을 배제하는 것 자체가 온당치 않다”라며 “외국인 주민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이자 우리의 이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접수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모두 11개 언어로 작성된 신청서를 마련하고 통역 전담인력 배치 및 주소대신 외국인 등록번호로 신청하도록 조치하는 등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청은 5부제와 상관없이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오는 7월31일까지 가능하다.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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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수험생 응원
-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 함께 나서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수원 영덕중·숙지중·대평고등학교를 찾아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응원하고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에 꿈드림을 통해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은 초졸 4명, 중졸 8명, 고졸 47명 등 총 59명이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서접수 및 시험 당일 시험장까지 차량제공과 점심도시락 제공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합격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시험이 연기되고 센터 휴관 등의 악재에도 시험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학업동기와 실력 향상을 위해 과목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우편으로 모의고사 시험지를 보내 온라인 모의시험을 치르는 등 시험당일 실수를 줄이도록 노력을 해왔다. 또 이날 꿈드림은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웃리치’를 실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꿈드림 서비스 및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험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시험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꿈드림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줘 궁금한 것들을 바로 물어보고 소통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며 “시험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움을 준 꿈드림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해 개별 욕구를 반영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364-1017) 및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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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역단체와 ‘청렴나무 심기’행사 개최
- 늘 푸른 소나무처럼 청렴한 본오2동 조성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원과 지역단체장(박계화 주민자치위원장, 이간희 통장협의회장)이 참여해 청사 내 화단에 ‘청렴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행사는 전 직원의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고 나아가 지역단체까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청렴나무로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반송)를 식재하고 ‘본오2동 청렴나무’라는 명패도 달았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덕분에 챌린지’ 수어 동작을 취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박계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청렴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하게 돼서 기쁘고, 청렴문화 확산 및 부정·부패 근절에 지역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청렴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지역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고, 늘 푸른 소나무처럼 청렴한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친절하고 청렴한 당신이 본오2동의 미래입니다’라는 목표를 정해 청렴액자, 이달의 청렴 및 친절 우수 직원 선정, 청렴화분, 청렴표어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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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문우 위원, 200만원 기탁
- 코로나19 경기도 및 안산시 재난지원금 200만원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문우 위원은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경기도 및 안산시에서 지원받은 재난지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문우 위원은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발굴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주민자치회 고문으로서 안산동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문우 위원은 가구원이 10명이나 되는 대가족을 구성하고 있어 경기도와 안산시에서 지원받은 지원금이 200만원으로 가구원 모두의 동의를 얻어 지원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 위원은 지난번에도 현금 60만원으로 쌀을 구입해 관내 어려운 세대에 전달한 바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기부양정책 지원금으로 경제와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고, 외롭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어 따뜻한 안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기탁 받은 200만원은 쌀과 기프트상품권을 구입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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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클럽 등 유흥시설 특별점검 연장…‘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 차단’
- 다음달 7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 연장…코인노래연습장·단란주점 추가 윤화섭 시장 “누구든 감염자 될 수 있어…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N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출입통제와 민관합동 특별점검반의 방역, 현장점검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지난 23일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모든 클럽 등 유흥시설에 내렸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당초 지난 10일부터 24일 자정까지에서 다음달 7일 자정까지 2주 더 연장했다. 이번 집합금지 명령 대상에는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추가됐다. 시는 이에 기존 관리 중이던 클럽, 룸살롱 등 모든 유흥주점, 일반음식점(콜라텍 등) 404개소의 영업 및 이용을 금지하고 코인노래연습장 39개소, 단란주점 182개소 등을 새로 추가해 총 625개 업소에 대한 방역과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지역 내 클럽 등 유흥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경기도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 여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 3개소를 적발해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또 시 공무원과 경찰 등 70명을 동원해 집중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상황도 함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코인노래연습장을 매개로 코로나19 연쇄 감염사례가 잇따르자 지난 22일과 24일 양일간 관내 코인노래연습장 39곳 전체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을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청소년 이용이 많은 특성상 본격적인 등교수업에 대비해 학교와의 연결고리 차단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일반적인 노래연습장과 달리 대부분 상시 관리자가 없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가 사실상 어려워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나 하나 쯤’ 하는 느슨함이 자칫 지역사회의 방역 허점이 되는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클럽 등 유흥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점검과 함께 시민과 시설방역관리자의 적극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감염병 차단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공무원과 전문 인력 등 1만3천450여명을 동원, 4천760개소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으며, 방역 유경험자 등 66명 내외가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시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시민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시책들을 쉽게 풀어 리플릿으로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동체의 안전과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있는 상황 속에서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안 지키는 업소는 이용하지 마시고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누구든 언제라도 감염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생활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켜야 혹시라도 모를 무증상 전파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 영업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확진자가 발생하면 코로나19 확진자 검사, 조사, 치료 등 방역비용 전액에 대한 구상권·손해배상 등이 청구될 수 있다.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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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코로나19 맞선 의료진에 삼계탕 600마리 전달
- 관내 선별진료소·국민안심병원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 담아 전달 윤화섭 시장 “의료진에게 큰 위로…시민들의 편안한 일상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로부터 즉석 삼계탕 600마리(4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땀 흘리는 의료진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가 후원한 즉석 삼계탕은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느라 제대로 식사시간을 내기 어려운 관내 선별진료소와 국민안심병원 의료진의 체력 보충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1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는 통일대학 운영, 통일골든벨 개최 등 통일시대를 대비해 시민들의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헌혈자 감소로 혈액수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는데 힘이 되고자 자문위원과 가족들이 헌혈릴레이에 동참, 80여명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지난 22일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유선종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과 실천 등에 뜻을 같이하고 시 대응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유선종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이 잠시나마 긴장을 내려놓고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빠른 시간 내 평온한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위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이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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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앞장
- ‘하천을 푸르고, 맑고, 깨끗하고, 예쁘게’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각 동 새마을지도자 60여명과 함께 화정천 상류에 조성된 인공폭포를 찾아 꽃길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꽃길 가꾸기는 경기도 지방보조금 사업인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회원들은 화정천 산책로가 시작되는 선부동 318-3번지 일대의 잡초 제거, 하천 주변 쓰레기 줍기 등과 함께 인공폭포를 기준으로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구획별로 달맞이꽃·꽃창포·금계국 모종 2천200개를 심고 키작은해바라기 2㎏, 코스모스 꽃씨 4㎏을 나눠 뿌렸다. 임충열 새마을회장은 “하나하나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많은 봉사자분들이 두 팔 걷고 참여해주셔서 오늘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꽃길 가꾸기 사업을 통해 직접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녹색이미지를 가꿔 나가는데 참여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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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관내 저소득층 위로(WE路) 바자회 개최 의결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3개월 동안 중단했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광석 위원장의 주재로 지난 21일 개최한 회의는 코로나19 발생 기간 동안 협의체에서 펼쳤던 지역 내 방역활동과 사랑의 죽 나눔 봉사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 보고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매년 사이동의 특화사업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이좋게 위로(WE路)하는 바자회’ 개최를 의결해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 이상에 열무김치 등의 먹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명현 공공위원장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다양한 바자회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복지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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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반월동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반월동 통장 및 직원 3개 조로 나눠 정화활동 펼쳐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 반월동을 만들고자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방치됐던 청소 취약지역 정화를 위해 직원 및 통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반월역 주변을 시작으로 반월천까지 3개 조로 편성해 다중이용시설 소독약 뿌리기 및 쓰레기 수거 등 거리정화를 병행 실시했다. 특히 전봇대에 붙어있는 종이홍보물 제거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민원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모두의 보금자리인 반월동을 보다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여 깨끗한 반월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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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관내 동명상가, 롯데마트 사거리 등에서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는 시점에 전개된 이 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회원 70여명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 간격을 띄우면서 개인 방역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최경화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는 진정되었지만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지 확산될 수 있기에 개인과 집단 방역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생활 속 지속가능한 방역체계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새로운 일상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0-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