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나눔 공간 운영 안산시청공보관 2020-06-16 조회수 377 |
| 2017년부터 어려운 이웃위해 운영…사랑의 손길 이어져 |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2017년 4월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공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선부1동 나눔 공간은 현재 코로나19로 지역사회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도 이웃에게 나눔의 정을 전하는 손길이 활발해 지역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책, 장난감, 옷, 신발, 먹거리 등을 나눔 공간에 남몰래 두고 가는 지역주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도움을 얻은 어려운 이웃의 감사 인사 또한 계속 전해져 훈훈한 이웃의 정이 살아 숨 쉬는 그야말로 ‘행복한 나눔 공간’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나눔 공간을 채워 주는 지역의 많은 기부 천사님들 덕분에 우리 선부1동이 살기 좋은 동네로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며 “도움을 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의 손길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희망을 만드는 나눔 공간을 통해서 지역주민이 누구나 손쉽게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 이루어지게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이러한 온정의 손길과 나눔 실천이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
전체 22,136, 1620/2214page
-

- 안산화정영어마을, 중·고등학생 위한 영어토론반 온라인 ROUND TABLE 모집
- 학년 구분 없이 20명까지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화정영어마을은 관내 중·고등학생의 영어학습을 위해 ‘영어토론반 온라인 ROUND TABLE’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ROUND TABLE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지구촌 다양한 주제의 영어뉴스를 읽어보고 내용에 대해 다각적으로 분석해 자신의 의견을 영어로 공유함으로써 사고력과 표현력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관내 거주 중·고등학생 중에서 영어로 수업참가가 가능하고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화상·음성수업이 가능한 학생의 신청을 받아 영어인터뷰를 통해 학년 구분 없이 한 반에 10명씩 최대 2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수업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8시 한 시간 동안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바람에 발맞춰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온라인 학습지원과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된 후에도 다양한 연령층과 학습목표에 부응하는 맞춤식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들께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모집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6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영어학습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등 시민에게 친숙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종류의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2020-06-16
-

-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행복지킴이 수혜자에 물품 전달
- 월피동 저소득층 노인부부 가구에 후원물품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박천광)는 월피동 저소득층 노인부부 어르신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전달한 후원물품은 즉석밥, 라면, 견과류차, 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했으며, 이를 받으신 어르신들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받았다고 매우 만족해했다. 어르신은 “나도 젊은 시절 사회에 봉사를 많이 했는데, 이제 내가 이런 선물을 받게 되어 감명 받았다,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박천광 안산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사태와 더운 날씨에 취약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6-16
-

-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나눔 공간 운영
- 2017년부터 어려운 이웃위해 운영…사랑의 손길 이어져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2017년 4월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공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선부1동 나눔 공간은 현재 코로나19로 지역사회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도 이웃에게 나눔의 정을 전하는 손길이 활발해 지역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책, 장난감, 옷, 신발, 먹거리 등을 나눔 공간에 남몰래 두고 가는 지역주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도움을 얻은 어려운 이웃의 감사 인사 또한 계속 전해져 훈훈한 이웃의 정이 살아 숨 쉬는 그야말로 ‘행복한 나눔 공간’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나눔 공간을 채워 주는 지역의 많은 기부 천사님들 덕분에 우리 선부1동이 살기 좋은 동네로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며 “도움을 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의 손길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희망을 만드는 나눔 공간을 통해서 지역주민이 누구나 손쉽게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 이루어지게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이러한 온정의 손길과 나눔 실천이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 2020-06-16
-

- 안산시 원곡동, 거주 외국인이 안산시재난지원카드 기탁
- BAI ZHEXI 씨 “나보다 더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쓰고 싶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에 거주하는 외국인 BAI ZHEXI 씨가 본인에게 지원된 안산시 재난지원카드(지원금 7만원)를 좋은 곳에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BAI ZHEXI 씨는 “원곡동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안산시에서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았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본인에게 지급된 재난지원금을 기탁하는 것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게 방역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받은 재난지원금액 7만원은 물품(롤휴지)을 구입해 관내 거주하는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전달했다.
- 2020-06-16
-

-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업장에 포스터 부착
- 포스터 ‘원곡동 나눔실천 동행자’자체 제작해 부착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원곡동 나눔실천 동행자‘라는 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사업체를 운영하는 위원들의 사업장에 부착했다고 밝혔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그동안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쌀, 마스크 등을 후원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다문화가구 등을 발굴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김교석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 위원들이 더욱 노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소외계층을 찾아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6-16
-

- 안산시, 금성이엔씨㈜로부터 분무 소독약 1천개 기탁 받아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이웃 위한 선한 영향력 줄이어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금성이엔씨㈜는 이날 시청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분무형 살균소독제 1천개(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단원구 목내동에 위치한 금성이엔씨㈜는 1989년 금성환경화학으로 출발해 푸른 환경을 만들자는 목표 아래 무기화학제품을 제조하며, 꾸준한 연구와 기술 개발로 국내를 대표하는 환경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오미경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이뤄졌다. 오미경 금성이엔씨㈜ 대표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경기악화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시민을 위로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도 피해를 입고 있으나,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한 기탁 행렬이 이어져 선한 영향력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심하지 않고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20-06-14
-

- 안산시, 중국동포교회 쉼터 긴급점검…‘방역 사각지대 없도록’ 촘촘한 관리
- 중국동포교회 쉼터·인력시장 등 돌며 외국 국적 동포까지 방역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에 집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집단감염 고리가 중국동포교회 이주민 쉼터로까지 이어지자 선제적으로 관내 유사시설에 대한 긴급점검과 방역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일 민간생활방역단 등 3개조 13명을 투입해 구세군다문화센터교회 등 관내 중국인동포교회 9개소를 긴급 점검하고, 외국인 지원시설 등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7~8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중국동포교회 쉼터에서 9명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유사사례가 벌어지지 않도록 관내 외국인 밀집거주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이어 밀폐되고 밀집·밀접한 생활환경에 쉽게 노출돼 감염에 취약한 외국 국적 동포, 외국인 등의 안전과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다문화마을특구 내 다문화거리 일대 상가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에 대한 방역과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을 벌였다. 전날 행정안전부·법무부·국토교통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한 시는 원곡동 소재 인력시장 등 코로나19 취약시설 50여 개소에 대한 합동점검과 방역을 실시하고 외국인 근로자 관리대책 마련을 논의하는 등 집단감염 사태 예방에 방역역량을 투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내 코로나19 전파는 다양한 장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밀폐된 공간에 다수가 밀집해 밀접한 접촉을 하는 환경에 노출돼 감염 위험성을 높이는 사각지대를 특별히 경계하며 연쇄감염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20-06-14
-

- 안산시 군자농협 임직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후원금 2천730여만 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2일 군자농협 임직원이 마련한 성금 2천730여만 원을 기탁 받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등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군자농협은 1969년 5월에 설립돼 현재 조합원 3천829명, 직원 191명의 우량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8년부터는 직원들 급여의 일부를 모아 조성된 후원기금으로 세월호 유가족 돕기 및 저소득층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조인선 군자농협 조합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실천과 시 대응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조인선 조합장은 “군자농협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근 다시 늘고 있어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베풀어 주신 군자농협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0-06-14
-

- 안산시 성포동, 노적봉 핑크뮬리 정원 재정비
- “핑크뮬리가 만개하는 10월에 만나요!”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성포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이 참여해 노적봉 핑크뮬리 정원을 재정비했다. 노적봉 핑크뮬리 정원은 기존에 성포동 통장협의회가 관리하던 야생화단지를 지난해 새롭게 핑크뮬리 식재로 재조성해 노적봉의 새로운 사진 명소로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이번 재정비는 번식률이 높은 도깨비 가지와 여기저기 뒤엉켜 있는 각종 잡초를 제거했다. 김정실 통장협의회장은 “성포동 직원들과 통장님들이 합심하여 핑크뮬리 정원을 가꾸고 꾸밀 수 있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불안해하시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는 힐링의 정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노적봉은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즐겨 찾는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이 공기 좋고 생동감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14
-

- 안산시 백운동 청사 여름꽃으로 새 단장
- 백운동 새마을회, 여름꽃 식재로 주민에게 아름다운 정원 선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환경정비 일환으로 지난 11일 백운동 청사 주변과 화단에 메리골드, 콜레우스 등 여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날 백운동 새마을회를 주축으로 동 직원과 사회복무요원 등이 참여해 여름꽃 400본을 식재해 청사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고태영, 천옥자 새마을회장은 “백운동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여름꽃 식재를 통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참여와 관심으로 아름다운 백운동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꽃을 보며 기운 낼 수 있도록 여름꽃으로 단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깨끗한 백운동을 위해서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