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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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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종합건설, 사랑의 라면 500박스 와동에 전달 안산시청공보관 2020-07-16 조회수 245
김영준 대표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새천년종합건설, 사랑의 라면 500박스 와동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새천년종합건설(대표 김영준)에서 사랑의 라면 500박스(1,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새천년종합건설 김영준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라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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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코로나19 경제극복, 실직위기 놓인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의 공공일자리 확대정책에 맞춰 추진하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경제극복을 위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17일부터 11월27일까지 진행되는 1차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1천680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민간생활방역단 ▲안산스마트허브 도로환경정비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계도 지원 ▲소상공인 방역지원 및 상가주변 청소지원 등 61개 사업 분야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폐업 등을 경험했거나,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의 경우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업제한 중인 시민, 현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중인 시민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 시에는 본인 신분증 등 각종 구비서류를 스캔 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첨부해야 한다. 참여자는 주 5일 근무 원칙으로 4대 보험가입과 함께 최저시급 8천590원, 교통·간식비 등으로 하루 5천원과 주·월차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선발결과는 다음달 12일 안산시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 9월에 시작되는 제2차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도 다양한 일자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일자리정책과 뉴딜일자리TF팀(031-478-7646~7, 7653~4, 7693~4, 7639)로 문의하면 된다. 
    2020-07-16
  •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오는 31일까지 공모 진행…우수작 6명 선정, 상금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인증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전은 시 인증 농특산물에 대한 이미지를 아우르고 시의 특성과 상징 등을 담을 수 있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 단위로 참여, 최대 두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공모페이지(http://naver.me/xncuQico) 또는 QR코드 접속을 통해 간략한 응모자의 인적사항과 네이밍에 대한 설명을 함께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하고 우수작품에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대상 60만원(1명) ▲최우수 35만원(2명) ▲우수 20만원(3명) 등의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다음 달 중 안산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네이밍이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최종 네이밍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수한 아이디어는 실제 상표 개발 작업에서 중요한 자료로 사용할 예정으로 안산시 농특산물 발전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새소식’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농업정책과(031-481-2318)로 문의하면 된다.​
    2020-07-16
  • 안산시, 외국인 밀집지역 민관 합동 방역점검 실시
    안산시, 외국인 밀집지역 민관 합동 방역점검 실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일대 직업소개소 등 대상, 방역수칙 지도 및 외국인 지원정책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민·관 합동 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문화마을특구 내 140여 직업소개소는 일자리를 찾는 내국인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구직자들은 좁은 사무실에 밀집하는 탓에 더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가 필요한 곳 중 하나다. 지난 10일 진행된 합동점검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단원구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인천 출입국·외국인청, 안산단원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시민단체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서 3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실시됐다. 직업소개소 특성에 맞춰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합동점검은 실질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점검 후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통해 개선사항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특히 단속이 아닌 방역점검으로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수칙을 지도하고 불법체류 외국인을 위한 검사비용 면제제도 등 홍보와 함께 마스크 500장·손세정제 150개 등 방역물품을 나눠주며 외국인주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철저한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원곡동 일대 직업소개소와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안산선 안산역사 등을 대상으로 방역점검 및 방역물품 배부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의 집단감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안산시 이동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 &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안산시 이동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 &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이동 관내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회장 손인엽, 이하 상인회)와 한대앞역상점가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단장 김우남, 이하 사업단)에서 초복을 맞아 삼계탕 450봉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상인회와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직접 삼계탕을 대접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을 할 수 없어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삼계탕을 포장해 기탁하게 됐다. 손인엽 상인회 회장은 “상점가의 고객이 지역주민이고, 고객을 챙기고 작은 정성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상인들이 하나로 뭉친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코로나19로 장사하기 힘들고 어렵지만 상인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극복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남 사업단 단장은 “한대앞역상점가가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상인들의 매출증대의 경제적 가치 창출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유가치 창조를 통해 상점가의 이미지 제고의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안산시의 대표 상점가 모델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와중에 초복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삼계탕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새천년종합건설, 사랑의 라면 500박스 와동에 전달
    ㈜새천년종합건설, 사랑의 라면 500박스 와동에 전달
    김영준 대표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주)새천년종합건설(대표 김영준)에서 사랑의 라면 500박스(1,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새천년종합건설 김영준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라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0-07-16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
    관내 어르신 70여명에게 건강삼계탕 직접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향미)는 관내 어르신 70여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건강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건강음식을 제공하고자 지난 13일 개최했으며, 많은 어르신이 모이는 행사 대신 각 가정에 미리 전화를 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문앞에 두고 가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임향미 위원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만들고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6
  •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삼계탕, 김치 등 지원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심)는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동 관내 홀몸어르신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초복을 맞아 지난 14일 관내 홀몸어르신 50여 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김치와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 계란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박성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참여해 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반찬봉사 행사를 매년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에 지원한 반찬과 삼계탕이 더운 날씨 독거어르신들이 힘이 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7개 유관기관 참여, 아동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박차 윤화섭 시장 “모든 아동 소외·차별 없도록 적극적인 정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아동의 기본권리가 보장되는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 관련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에서 열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산시-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관별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은경 안산시의장, 김태수 안산단원경찰서장, 심헌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장동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임용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장, 강성숙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가치와 이념이 지역사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한편, 관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데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가지 기본원칙’을 시행한다. 나머지 기관도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마련 및 아동정책 추진(안산시의회) ▲아동친화도 조사 및 아동권리교육 추진(안산교육지원청) ▲아동에 대한 사고예방 및 안전한 환경 조성(안산단원·안산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아동보호 및 옹호사업 등(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 ▲아동친화정책 추진 및 아동관련 기관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협력(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각의 위치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힘을 모으게 된다.  올해 ‘꿈이 자라는 아이, 희망을 꿈꾸는 안산’이라는 아동친화 도시 슬로건을 선정한 시는 지난해부터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유엔아동권리협약 기본정신을 지역사회에서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추진 ▲아동친화 전담팀 신설 및 슬로건 공모 등이다. 이어 올해는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하는 놀이환경 진단사업’, ‘보건복지부 놀이혁신 선도 지역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돼 추진 중이다. 시는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전략 수립과 아동영향평가를 실시,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나설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기본권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내 모든 아동이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4
  •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 개최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 개최
    시-대한씨름협회, 2022년까지 안산 씨름대회 개최 업무협약 체결 윤화섭 시장 “안산을 찾는 또 하나의 즐거움 제공…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되길”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시에서 2022년까지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가 열린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2020~2022년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의 안산 개최를 위해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팔용 대한씨름협회장 등이 참석해 차질 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안산에서 열리게 되며, 시는 대회장소 제공 등 행·재정적 지원을, 대한씨름협회는 씨름장 설치 등 대회 준비와 진행을 각각 맡는다. 시는 올해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를 오는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개최시기를 조정할 방침이다. 박팔용 대한씨름협회장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에서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씨름협회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단원 김홍도의 고장인 안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민족 고유의 전통스포츠인 씨름 대회를 안산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김홍도 축제와 연계한 대회 개최로 안산을 찾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14
  • 안산시, 강소특구 지정 1주년 보고회 개최
    안산시, 강소특구 지정 1주년 보고회 개최
    ICT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산업 육성 방안, 특구 발전 방안 등 논의 윤화섭 시장 “안산 산업생태계 전환 본격적으로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4일 수도권 유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1주년 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한양대에리카 캠퍼스 본관에서 이날 열린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윤화섭 안산시장, 전해철 국회의원,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양내원 한양대에리카 부총장,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연구기관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특구 내 기업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총 2부로 나눠 개최된 보고회는 1부에서 강소특구 사업 주관기관인 한양대에리카의 지난 1년간 강소특구 사업 추진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안산시 연구소기업인 ㈜에스엠나노바이오의 사례 발표, 특구 내 시험인증 분야를 보다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한 특구진흥재단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협약식 등으로 진행됐다. 2부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이 지역 내 혁신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혁신기업 및 연구소기업 육성 등 강소특구 사업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강소특구 사업의 안정적 추진은 물론, 기존 반월·시화산단의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구축사업과의 연계방안 등을 모색해 안산시 산업생태계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