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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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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총력 안산시청공보관 2020-07-16 조회수 280
위기상황에 처한 주민 구조 및 병원진료·민간자원 연계 등 긴급조치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총력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김춘임 민간위원장과 정태수 위원은 지난 14자살충동에 있는 저소득 고위험 1인 가구(이◯◯/50대 여성)를 발견해 즉시 병원에 모시고 가서 진료를 받게 하고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는 남편의 사업부도로 인한 경제적 파탄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태였고지난 2월 남편의 교정시설 입소로 인해 큰 충격을 받은 탓에 정신적 건강이 불안정해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는 가구였다.  

 

위 대상자는 기초생계 유지를 위한 지원이 절실한 위기상황이어서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신청을 의뢰하고 협의체 특화사업비로 병원 진료비 10여만원을 지원했으며안산시 자살예방센터에 긴급 상담을 의뢰하고 후원품 지원을 위한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위기상황 해결을 위한 긴급조치를 적절히 취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과 정태수 위원은 “위기상황을 놓치지 않고 때마침 도움을 드리고 이로 인해 새 삶을 살겠노라 다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크다”며 “아직도 이렇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지만그럴수록 우리가 더욱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꾸준히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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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총력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총력
    위기상황에 처한 주민 구조 및 병원진료·민간자원 연계 등 긴급조치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김춘임 민간위원장과 정태수 위원은 지난 14일, 자살충동에 있는 저소득 고위험 1인 가구(이◯◯/50대 여성)를 발견해 즉시 병원에 모시고 가서 진료를 받게 하고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는 남편의 사업부도로 인한 경제적 파탄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태였고, 지난 2월 남편의 교정시설 입소로 인해 큰 충격을 받은 탓에 정신적 건강이 불안정해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는 가구였다.   위 대상자는 기초생계 유지를 위한 지원이 절실한 위기상황이어서,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신청을 의뢰하고 협의체 특화사업비로 병원 진료비 1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에 긴급 상담을 의뢰하고 후원품 지원을 위한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위기상황 해결을 위한 긴급조치를 적절히 취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과 정태수 위원은 “위기상황을 놓치지 않고 때마침 도움을 드리고 이로 인해 새 삶을 살겠노라 다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크다”며 “아직도 이렇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지만, 그럴수록 우리가 더욱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꾸준히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7-16
  • 안산시 원시동 다원식당, 사랑의 반찬 나눔
    안산시 원시동 다원식당, 사랑의 반찬 나눔
    매주 3회 취약계층 7가구에 지원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시동에 소재한 다원식당(대표 오미영)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지역 자원발굴을 통해 연계되었으며, 관내 중증질환, 장애, 노인 등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매주 3회 전달할 예정이다. 오미영 다원식당 대표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후원을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작지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선부2동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후원자에게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더욱 더 따뜻한 선부2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안산시, 시화호 뱃길에 친환경 관광유람선 띄운다
    안산시, 시화호 뱃길에 친환경 관광유람선 띄운다
    시화호 뱃길 운항선박, 100% 전기·태양광 동력 선박 최종 선정…전국 최고 청정에너지 자립도시 면모 과시 윤화섭 시장 “시화호 활용 숙원 해결…시화호 마음껏 누릴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내년 4월부터 시화방조제로 단절된 시화호 뱃길에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행하는 관광유람선을 운행한다. 시는 전기와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하는 친환경선박을 최종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된 선박은 길이 17m, 폭 6.5m 크기의 총 15톤 규모로, 승객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실과 선상 관람을 위한 2층 구조로 이뤄졌다. 선박에는 화장실과 자전거 거치대 및 음향·영상장비 등 각종 편의장비와 항해장비, 승객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와 구명뗏목을 탑재하게 된다. 선박 건조에는 17억9천300만원이 투입돼 9개월의 건조기간을 거쳐 내년 4월 도입될 예정이다. 시는 1개월의 시범운행을 거쳐 내년 5월부터 안산시내와 대부도 21㎞ 구간을 본격 운항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에 따른 것으로, 친환경선박을 운항 선박으로 선정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청정에너지 자립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하게 됐다. 시는 올해 시행된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항선박을 친환경선박으로 제한해 지난 4월 입찰을 진행, 지난달 4일 제안서를 접수·마감하고 ㈜현대요트 컨소시엄(㈜에이치엘비, ㈜일렉트린)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은 환경오염을 극복하고 되살아 난 시화호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70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지난해 11월 선착장 조성공사 등 뱃길 운항에 필요한 기반시설 공사를 착공해 현재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올 하반기 도입선박에 필요한 전기 충전설비 등을 갖추고 내년 봄부터 시민들에게 시화호 친환경 수상관광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화호 뱃길 복원사업은 시화호 활용에 대한 숙원을 해결하고, 에너지자립 선도도시인 안산시가 100%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는 선박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화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해양레저관광 체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더욱 ‘살맛나는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안산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코로나19 경제극복, 실직위기 놓인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의 공공일자리 확대정책에 맞춰 추진하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경제극복을 위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17일부터 11월27일까지 진행되는 1차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1천680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민간생활방역단 ▲안산스마트허브 도로환경정비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계도 지원 ▲소상공인 방역지원 및 상가주변 청소지원 등 61개 사업 분야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폐업 등을 경험했거나,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의 경우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업제한 중인 시민, 현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중인 시민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 시에는 본인 신분증 등 각종 구비서류를 스캔 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첨부해야 한다. 참여자는 주 5일 근무 원칙으로 4대 보험가입과 함께 최저시급 8천590원, 교통·간식비 등으로 하루 5천원과 주·월차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선발결과는 다음달 12일 안산시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 9월에 시작되는 제2차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도 다양한 일자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일자리정책과 뉴딜일자리TF팀(031-478-7646~7, 7653~4, 7693~4, 7639)로 문의하면 된다. 
    2020-07-16
  •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오는 31일까지 공모 진행…우수작 6명 선정, 상금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인증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전은 시 인증 농특산물에 대한 이미지를 아우르고 시의 특성과 상징 등을 담을 수 있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 단위로 참여, 최대 두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공모페이지(http://naver.me/xncuQico) 또는 QR코드 접속을 통해 간략한 응모자의 인적사항과 네이밍에 대한 설명을 함께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하고 우수작품에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대상 60만원(1명) ▲최우수 35만원(2명) ▲우수 20만원(3명) 등의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다음 달 중 안산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네이밍이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최종 네이밍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수한 아이디어는 실제 상표 개발 작업에서 중요한 자료로 사용할 예정으로 안산시 농특산물 발전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새소식’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농업정책과(031-481-2318)로 문의하면 된다.​
    2020-07-16
  • 안산시, 외국인 밀집지역 민관 합동 방역점검 실시
    안산시, 외국인 밀집지역 민관 합동 방역점검 실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일대 직업소개소 등 대상, 방역수칙 지도 및 외국인 지원정책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민·관 합동 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문화마을특구 내 140여 직업소개소는 일자리를 찾는 내국인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구직자들은 좁은 사무실에 밀집하는 탓에 더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가 필요한 곳 중 하나다. 지난 10일 진행된 합동점검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단원구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인천 출입국·외국인청, 안산단원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시민단체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서 3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실시됐다. 직업소개소 특성에 맞춰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합동점검은 실질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점검 후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통해 개선사항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특히 단속이 아닌 방역점검으로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수칙을 지도하고 불법체류 외국인을 위한 검사비용 면제제도 등 홍보와 함께 마스크 500장·손세정제 150개 등 방역물품을 나눠주며 외국인주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철저한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원곡동 일대 직업소개소와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안산선 안산역사 등을 대상으로 방역점검 및 방역물품 배부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의 집단감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안산시 이동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 &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안산시 이동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 &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이동 관내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회장 손인엽, 이하 상인회)와 한대앞역상점가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단장 김우남, 이하 사업단)에서 초복을 맞아 삼계탕 450봉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상인회와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직접 삼계탕을 대접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을 할 수 없어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삼계탕을 포장해 기탁하게 됐다. 손인엽 상인회 회장은 “상점가의 고객이 지역주민이고, 고객을 챙기고 작은 정성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상인들이 하나로 뭉친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코로나19로 장사하기 힘들고 어렵지만 상인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극복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남 사업단 단장은 “한대앞역상점가가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상인들의 매출증대의 경제적 가치 창출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유가치 창조를 통해 상점가의 이미지 제고의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안산시의 대표 상점가 모델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와중에 초복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삼계탕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 ㈜새천년종합건설, 사랑의 라면 500박스 와동에 전달
    ㈜새천년종합건설, 사랑의 라면 500박스 와동에 전달
    김영준 대표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주)새천년종합건설(대표 김영준)에서 사랑의 라면 500박스(1,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새천년종합건설 김영준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라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0-07-16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
    관내 어르신 70여명에게 건강삼계탕 직접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향미)는 관내 어르신 70여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건강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건강음식을 제공하고자 지난 13일 개최했으며, 많은 어르신이 모이는 행사 대신 각 가정에 미리 전화를 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문앞에 두고 가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임향미 위원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만들고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6
  •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삼계탕, 김치 등 지원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심)는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동 관내 홀몸어르신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초복을 맞아 지난 14일 관내 홀몸어르신 50여 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김치와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 계란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박성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참여해 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반찬봉사 행사를 매년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에 지원한 반찬과 삼계탕이 더운 날씨 독거어르신들이 힘이 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