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내로 모두 지급”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8 조회수 219 |
| 영업제한 소상공인·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특수고용직 및 프리랜서 등 모두 약 3만5천명 210억원 투입…지원 사각지대 해소 주력 윤화섭 시장 “시민과 함께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도약 이뤄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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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대상인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계층 등 총 4만여 명에게 이달 30일까지 모두 210억 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2월21일 1단계로 취약계층 4만7천738명에게 10만원씩 4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첫 지급했으며, 2단계로 취약계층 6만1천390명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관광사업체, 예술인 등 약 8천400명을 지원한 바 있다.
이달 15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3단계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급이 이뤄질 계획이다.
대상별 세부적인 지급액은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소상공인 약 1만4천명(70만원) ▲관내 5인 이하 제조업(공장등록) 임차사업장 약 5천개소(100만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16개 직종 약 2만명(30만원) 등 모두 210억 원이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해당되는 이들은 안산시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또는 15일부터 운영이 시작되는 4차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홈페이지(https://jiwon.ansan.go.kr)에 PC 및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에 방문하면 된다.
시는 접수 초기 혼란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접수 시작일인 15일부터 평일 4일 동안만 2부제를 시행한다.
출생년도 또는 사업자등록증 끝자리가 홀수면 15·19일에, 짝수면 18·20일에 신청하면 된다. 주말인 16~17일에는 오프라인 창구를 운영하지 않으나, 온라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등록된 본인명의의 안산화폐 다온카드가 필요하므로 사전에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NH농협은행 지점 9개소에서 다온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신청과 관련한 준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시민의 일상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이번 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 시민 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도약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약 15만7천명에게 10만~100만 원씩 총 370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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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격증 취득반 개강
- ITQ(정보기술자격)부터 바리스타까지 자격증까지…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목표를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꿈드림 자립지원사업인 ‘자격증 취득반’을 개강했다고 11일 밝혔다. ITQ(파워포인트) 자격증 취득반은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사무행정 및 문서작성 수행능력 향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운영된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반은 이달 19일에 개강해 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꿈드림은 추후 ITQ(엑셀)·GTQ 그래픽(포토샵)·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2기를 추가로 개강할 예정이다. 꿈드림은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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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민방위 교육도 사이버로 추진
- 이달 중 교육훈련통지서 모바일 통지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대원, 5년차 이상 대원은 각각 2시간,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올해는 모든 대원이 동일하게 1시간 동영상 시청 후 평가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사이버 교육은 PC나 모바일로 디지털민방위교육 홈페이지(www.civildefense.co.kr)에서 이날부터 7월15일까지 수강할 수 있으며, 이수 후에는 상시 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지방선거 기간인 다음달 19일부터 6월 1일까지는 교육을 수강할 수 없다. 또한 시는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행해 네이버(앱알림), 카카오페이(알림톡), KT(통신3사, 알뜰폰 kt망)를 통해 이달 중 전자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미수신한 대원에게는 6월 중 종이통지서를 우편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교육은 헌혈 참여,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활동 등에 참여한 경우에도 인정된다”며 “민방위 교육 미수료자는 민방위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니 교육에 꼭 참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 민방위교육 대신 서면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민방위대원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장민방위대원은 직장 내 민방위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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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꿈의 교회로부터 격려물품 기탁 받아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재택치료센터 직원 위해 샌드위치 200개 전달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꿈의 교회로부터 코로나19 관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꿈의 교회는 3년째 맞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상록수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 300개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학중 꿈의 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시는 상록수보건소 직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고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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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 안산시는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100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참여형 교육과 의사결정을 통해 마을복지계획 실행력을 높이고, 마을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복지계획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을복지계획의 개념과 사례공유 ▲마을조사와 의제도출 방법 ▲ 마을계획 수립 실행 방법과 기술 등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들로 진행됐다. 시는 상반기 중에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동별 계획에 따라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마을 복지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명품 복지도시 안산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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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원여객·금성이엔씨와 1사 1경로당 후원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원여객자동차(대표 민충기), ㈜금성이엔씨(대표 나성범)과 '1사 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했다. 지난 8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민충기 대표, 나성범 대표 등이 참석해 관내 경로당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기업·기관·단체가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경로당에 쌀 등 후원품 등을 지원하는 ‘1사 1경로당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경원여객은 친환경 천연가스차량과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안산시와 ‘친환경 수소특별시’ 인프라 구축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환경 친화적인 대중교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버스회사다. 국내 2위의 요소수 생산업체인 금성이엔씨는 지난해 말 안산지역 버스, 화물차, 건설기계, 기업체 등의 요소수 대란 해결을 위해 요소수 차량 8천269대에 총 500톤을 공급해 요소수 대란 해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바 있다. 민충기·나성범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요즘, 안산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두 기업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찾고,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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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식 열고 본격적인 운영 나서
- 총 19억 투입해 지붕설치·시설 개보수…시민 누구나 날씨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어 윤화섭 시장“시민 모두 체육활동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발전위해 노력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0일 테니스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날 개최된 개관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테니스 동호인,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편안하게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된 호수 실내테니스장(단원구 적금로 9)은 지난해 9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시는 총 사업비 19억 원(도비 6억·시비 13억)을 투입해 기존 야외테니스장에 3천690㎡ 규모의 막구조물 지붕을 설치하고, 조명 및 코트의 개·보수를 완료했다. 윤화섭 시장은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으로 날씨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테니스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모두가 운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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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안산도시공사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 고잔동 통장협의회, 안산도시공사 직원 등 100여명 구슬땀 흘려 시민이 많이 다니는 단원로·적금로 일원 쓰레기 및 낙엽 집중 수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영란)와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민이 많이 다니는 단원로와 적금로 일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마을정원 등 화단에 야생화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쌓인 낙엽도 수거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많은 주민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새봄의 활기찬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원 및 안산도시공사 직원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봄을 맞아 대청소를 마친 깨끗한 동네를 많은 주민들이 기뻐하며 꽃구경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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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누구나 맘껏 꿈 펼치는 안산…청년중심 도시 박차
-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등 청년 사회진입 적극 지원 올 신설된 청년정책과, 청년 업무 일원화…청년정책 39개 시행 윤화섭 시장 “청년인구 점유율 높은 도시…청년중심 정책 추진되도록 최선”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도시 안산’이라는 청년정책 비전 달성을 위해 총 39개의 청년정책을 추진, 청년중심 도시를 조성해간다. 시는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등 획기적인 정책과 함께 ‘청년큐브’ 및 ‘청년몰’ 등으로 대표되는 창업공간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적극 돕고 있다. 아울러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는 한편,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가 운영 3년차를 맞으며 청년의 삶에 정착하는 등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한창이다. 민선7기 안산시가 청년들의 능동적인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소개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미래 안산을 이끌 청년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계층의 목소리를 더 귀담아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맘껏 꿈 펼칠 수 있는 안산 안산시는 다음달 20일까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의 올해 1학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재학생이 장학금 등을 제외하고 실제 부담하는 금액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이 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명실상부 안산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현재 지원대상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에서 안산시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고 있다. 시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취업하는 고졸 청년을 위해 ‘안산시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를 2019년 10월 제정, 이듬해 1월1일부터 시행 중이며, 올 2월에는 ‘안산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해 15~39세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는 창업공간과 빠른 시장출시를 위한 제조기술을 지원하는 청년큐브를 운영 중이다. 청년큐브는 한양캠프 10개실, 예대캠프 20개실, 초지캠프 20개실 등 모두 50개실로 구성됐으며, 시제품 제작 및 실증, 제조 엔지니어링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제조스튜디오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작년 2월, 11월 각각 문을 연 신안코아·다농마트 청년몰을 통해 40개 점포를 청년 상인들에게 제공,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2020년 3월 단원구 와동에 연면적 475.3㎡ 규모로 문을 연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프로그램 이용자는 2020년 2만1천129명, 작년 2만9천207명으로 청년의 삶에 정착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곳은 댄스, 뮤지컬 등을 위한 다목적실과 상담실, 스터디룸, 청년교실 등을 갖추고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또 창업활동 제공을 위한 가칭 ‘월피창업보육센터’를 올해 건립할 예정이며, 와~스타디움에는 공유주방 및 푸드코트 등이 조성되는 ‘청년푸드 창업허브조성사업’도 올 상반기 마무리하고 문을 열 계획이다. 청년중심 도시 조성 박차 안산시는 올해 기획경제실 산하에 2030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청년정책 및 청년 권리보호에 관한 사항을 비롯한 청년 업무를 일원화했다. 시는 올해 모두 334억 원(국비 84억·도비 83억·시비 167억)을 투입해 ▲사회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39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및 장학사업을 비롯해 ▲복합청년몰 및 창업공간 운영 ▲청년저축계좌 및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 이자지원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조성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마련됐다. 시의 이 같은 노력은 전 세대 중 20대 시정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작년 8월 만 18세 이상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정 만족도 조사에서 20대의 시정 만족도·거주 만족도가 평균(68.2점·74.9점)보다 높은 70.2점, 76점으로 각각 집계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민선7기 출범 이후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를 비롯한 각종 청년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해온 결과, 2011년 이후 9년 만인 2020년 청년인구(15~39세)가 전출보다 전입이 많은 1천472명 순유입이라는 희망을 일구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내 인구 50만 이상 도시 중 청년인구 점유율이 3번째로 높은 안산시는 청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도시”라며 “청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적극적으로 파악해 청년중심의 정책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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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내로 모두 지급”
- 영업제한 소상공인·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특수고용직 및 프리랜서 등 모두 약 3만5천명 210억원 투입…지원 사각지대 해소 주력 윤화섭 시장 “시민과 함께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도약 이뤄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대상인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계층 등 총 4만여 명에게 이달 30일까지 모두 210억 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2월21일 1단계로 취약계층 4만7천738명에게 10만원씩 4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첫 지급했으며, 2단계로 취약계층 6만1천390명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관광사업체, 예술인 등 약 8천400명을 지원한 바 있다. 이달 15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3단계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급이 이뤄질 계획이다. 대상별 세부적인 지급액은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소상공인 약 1만4천명(70만원) ▲관내 5인 이하 제조업(공장등록) 임차사업장 약 5천개소(100만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16개 직종 약 2만명(30만원) 등 모두 210억 원이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해당되는 이들은 안산시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또는 15일부터 운영이 시작되는 4차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홈페이지(https://jiwon.ansan.go.kr)에 PC 및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에 방문하면 된다. 시는 접수 초기 혼란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접수 시작일인 15일부터 평일 4일 동안만 2부제를 시행한다. 출생년도 또는 사업자등록증 끝자리가 홀수면 15·19일에, 짝수면 18·20일에 신청하면 된다. 주말인 16~17일에는 오프라인 창구를 운영하지 않으나, 온라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등록된 본인명의의 안산화폐 다온카드가 필요하므로 사전에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NH농협은행 지점 9개소에서 다온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신청과 관련한 준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시민의 일상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이번 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 시민 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도약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약 15만7천명에게 10만~100만 원씩 총 370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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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기부, 경기지역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 윤화섭 시장-권칠승 장관,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기업현장 애로사항 청취 윤 시장“지역 중소기업 혁신과 성장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경기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권칠승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함께 중소기업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과 권 장관,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채성완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장, 지역 6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경기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인 유버㈜를 방문해 코로나19 살균 특화 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스마트공정체계 개발 및 스마트공장 기술보급을 위해 구축된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 데모공장 및 반월시화 혁신데이터센터 관제·서버실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지역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꼼꼼히 살펴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며 “안산시도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