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8 조회수 75 |
| 주민참여로 시정발전 위한 아이디어 발굴…다음달 13일까지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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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도 예산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는 시정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시정 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 민원성 제안, 국·도비 보조사업, 특정단체나 개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안자와 사업부서간 토론 절차를 도입해 시민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우수사업 제안자를 시상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페이지를 통해 제안하거나,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주민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시청 본관 3층 기획예산과)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시 담당부서의 시급성·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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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죽 배달
- 독거노인 30가구에 매월 죽 배달하고 안부 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지난 7일 독거노인 30가구에 직접 끓여서 만든 영양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똑똑한 우리 사이 죽 나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비대면 방식과 최소한의 접촉으로 독거노인들에게 매월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보살피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뿐만 아니라 사이동의 주민들도 스스로 이웃을 돌아보는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될 거라 생각하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따뜻해진 날씨만큼 주민들의 마음도 따뜻해져 의미있는 활동들이 계속 되고 있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솔선수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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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대도시시장협, 지방연구원법 개정 공로 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 박광온 법사위원장·서영교 행안위원장·김남국 의원 등 8명에 수여 윤화섭 시장“실질적인 자치분권 토대 마련해준 여러 의원님께 감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구 50만 명 이상 도시에도 지방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에 크게 기여한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이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에서 ‘인구 50만 이상 도시’로 확대됐다 안산시는 이에 따라 지역실정에 맞는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및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지방연구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 같은 성과에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7일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 자격으로 국회를 찾아가 지방연구원법 개정에 기여한 국회의원 8명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이날 감사패는 박광온(더불어민주당·수원정)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서영교(민주당·서울중랑갑)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국회 법사위 소속 김남국(민주당·안산단원을) 의원 등 3명에게 직접 전달됐다.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의원들에게는 별도로 감사패를 전달한다. 나머지 의원 5명은 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을 발의한 박완주(민주당·충남천안을) 의원과 김정호(민주당·경남김해을) 의원, 행안위 소속 박재호(민주당·부산남구을)·김민철(민주당·의정부을)·박완수(국민의힘·경남창원의창) 의원 등이다. 안산시는 그동안 윤 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를 통해 국회에 지방연구원법 개정의 필요성과 함께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실정을 적극 설명하며 개정안 초안 마련에 힘써왔다. 윤화섭 협의회장은 “지방연구원법 개정으로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설립 이후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위해 대도시 협의기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17개 시로 구성됐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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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 앞장
- 안산천변 환경정화활동으로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통장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깨끗한 월피동 조성을 위해 안산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통장들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은 안산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위주로 환경정비를 했으며, 특히 구석구석 버려진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안산천변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깨끗한 월피동이 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안산천변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쾌적해진 안산천을 시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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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 9대 회장에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 취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회복지법인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의 제9대 회장에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취임식은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복지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식에서는 제9대 임원 위촉 및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도 했다.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긴밀한 연계·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안산지역 복지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박상호 신임 회장은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관이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오신 박상호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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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 이달 11일부터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 등 무료교육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구민들의 다양한 디지털 활용능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이달 11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인, 취약계층 아동 등 정보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스마트기기 등) ▲디지털 생활(키오스크 등) ▲디지털 중급(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등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집합·방문·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전화 또는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에 접속해 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까운 교육기관을 선택하면 된다.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는 상록구 노인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은 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불편함 및 소외감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사용법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하나·희망지역아동센터는 코딩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자존감 향상을 위한 특화교육을 실시한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어르신과 아동을 비롯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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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 주민참여로 시정발전 위한 아이디어 발굴…다음달 13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도 예산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는 시정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시정 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 민원성 제안, 국·도비 보조사업, 특정단체나 개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안자와 사업부서간 토론 절차를 도입해 시민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우수사업 제안자를 시상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페이지를 통해 제안하거나,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주민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시청 본관 3층 기획예산과)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시 담당부서의 시급성·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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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행사, 안산 곳곳에서 열려
- 희생자 추모·안전한 사회 만들기 동참…온라인 기억관에 추모 물결 이어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다음 달까지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전하게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온라인 추모공간 ‘여덟 번째 봄‘이 이달 말까지 운영돼 추모객을 맞는다. 추모공간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8주기를 노래하는 천인합창단 ▲4·16을 기억하는 노래들 ▲사진공모전 ▲기억과 약속의 길 ▲여덟 번째 봄 in 안산 ▲4·16기억상점 ▲별에게 보내는 편지 ‘노란우체통’ ▲4월의 리본 카톡테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안산시 곳곳이 4월 한 달간 노란 봄으로 물든다. 지난 1일 시청 현관에 게양된 세월호기를 시작으로, 시청사, 단원구청사 외벽에는 대형 추모 현수막이 내걸렸다.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오후 2시50분에는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8주기 기억식이 열리며 묵념, 추도사 등이 진행된다. 기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유가족 중심으로 300명 미만이 참여하며, 시민들은 MBC 생방송을 통해 함께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다. 이에 앞선 10일과 16일에는 진도 참사해역 및 목포신항에서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상 추모식이 열린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및 소극장 보노마루에서는 세월호 8주기 추모를 위한 연극제 ‘다시, 봄 다시 봄’이 다음달 22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4·16 민주시민교육원에서는 이달 동안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손글씨전 ‘그날을 쓰다’ 전시회가 진행된다. 또 이달 23일까지 별이 된 아이들을 기억하며 관내 15개 마을에서 ‘노란 화분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15일에는 안산문화광장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기획공연 뮤지컬 쥬크박스 ‘다시, 빛’이 선보여지며, 다음달 14일에는 세월호의 기억을 다양한 예술적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4.16 청소년 창작경연대회 ‘별꿈’도 마련된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공간이 마련됐다”며 “희생자들의 아픔을 안산시가 기억하고 시민들 또한 추모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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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매결연도시 울릉군,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특산물 부지깽이 기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자매결연도시인 울릉군(군수 김병수)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위한 울릉도 특산물 ‘부지깽이’를 기탁 받았다. 안산시와 울릉군은 지난해 10월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특산품 교류 및 문화관광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물경제 협력으로 상생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은바 있다. 울릉군에서 이번에 기탁한 특산물은 울릉도에서만 재배되고, 자연이 만든 천상의 음식으로 유명한 부지깽이 160㎏(160만 원 상당)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내 의료기관 9개소에 전달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를 대신해 안산시를 방문한 임장혁 울릉군 관광건설해양국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안산의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두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먼 거리에서 방문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산시와 울릉군이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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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에 파김치 전달
- 재능기부 수세미 판매수익금으로 사랑의 파김치 20가구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는 관내 홀몸어르신 20가구에 파김치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반찬을 전달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독거노인 생신상 차리기, 실버카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배입분 위원장은 “봄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제철인 파김치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 수세미 판매수익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께서 이 음식을 드시고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바쁜 생활 중에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성포동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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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디지털 리터러시 등‘현상기본 미래교육 플랫폼 교육 과정’ 운영
-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2년 안산혁신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미래교육플랫폼 교육과정’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플랫폼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명확한 정보를 찾고, 평가하고, 조합하는 개인의 능력을 뜻하는 ‘디지털 리터러시’는 점차 복잡해져가는 미래 사회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학교 교육과정에 연계된 다양한 과학·공학 실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과정이 관내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을 위한 교육 혁신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