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잔동,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 사업 안산시청공보관 2020-08-21 조회수 354 |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용 봉사로 코로나19 극복에 참여 |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배순철)에서 ‘코로나19 극복,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한 이․미용 사업에서 협의체 의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경우 미용실까지 동행해주며, 이․미용업체 이용 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따르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상자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했다.
‘코로나19 극복,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 사업은 지난 6월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고잔동 협의체는 이달 초 서비스 지원 대상 30가구와 이․미용업체 3개소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준비해왔다. 사업 서비스를 지원받는 대상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중 선정된 30가구로, 대상자는 올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가구당 월 1회 총 150회 이․미용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고잔동 협의체에서는 대상자가 원할 경우 자연스럽고 멋진 모습의 사진을 촬영해 액자로 증정할 계획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고잔동 협의체에서 선정한 지역 이․미용 업체 중 3개소로, 협의체는 이들 업체에 대상자들이 이용한 이․미용 비용(1회당 1만원)을 지급한다.
‘코로나19 극복,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라는 사업명처럼,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향미 고잔동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졌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역시 코로나19로 더 움츠리기 쉽고, 이․미용업은 가장 큰 경제 타격을 받은 사업 중 하나다. 힘든 분들이 활기를 찾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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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 독서교실’ 추진
- 초등 4~6학년 대상 이달 24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다음 달 14~17일 진행 독서맛집 요리 설명·독서퀴즈·미디어 독서수업 등 다채롭게 구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와 무더위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초등학생을 위해 ‘온라인 가을 독서교실’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의 ‘온라인 가을 독서교실’은 안산시도서관 유튜브채널(www.youtube.com/c/ansanlibrary)을 통해 다음달 14~17일 4일 동안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선착순 온라인 접수,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자 ‘북쉐프’의 지식냠냠, 독서 맛집 요리 설명으로 수업이 시작되며, 독서퀴즈, 미디어 독서수업, 작가와의 만남, 구글 카드보드 만들기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참여기간 동안 SNS와 연동해 꾸준히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온라인 수료증을 발급해주며, 독서퀴즈 정답자 등에게는 ‘안산의 책’과 주제도서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한 시간에 접속해 부모님도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반복시청도 가능하다.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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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 사업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용 봉사로 코로나19 극복에 참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배순철)에서 ‘코로나19 극복,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한 이․미용 사업에서 협의체 의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경우 미용실까지 동행해주며, 이․미용업체 이용 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따르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상자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했다. ‘코로나19 극복,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 사업은 지난 6월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고잔동 협의체는 이달 초 서비스 지원 대상 30가구와 이․미용업체 3개소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준비해왔다. 사업 서비스를 지원받는 대상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중 선정된 30가구로, 대상자는 올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가구당 월 1회 총 150회 이․미용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고잔동 협의체에서는 대상자가 원할 경우 자연스럽고 멋진 모습의 사진을 촬영해 액자로 증정할 계획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고잔동 협의체에서 선정한 지역 이․미용 업체 중 3개소로, 협의체는 이들 업체에 대상자들이 이용한 이․미용 비용(1회당 1만원)을 지급한다. ‘코로나19 극복, 꽃처럼 아름다운 이․미용 서비스’라는 사업명처럼,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향미 고잔동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졌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역시 코로나19로 더 움츠리기 쉽고, 이․미용업은 가장 큰 경제 타격을 받은 사업 중 하나다. 힘든 분들이 활기를 찾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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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생 자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안전한 우편’ 권장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우편접수 권장 윤화섭 시장 “보다 많은 대학생 편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우편’으로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방문접수와 우편접수를 병행하기로 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증가에 따라 방문접수보다는 우편 접수를 권장하기로 했다.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은 오는 11월3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http://www.ansanfy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안산시 관내 주민등록이 된 만 29세 이하의 대학생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 대학생 자녀 ▲장애인 대학생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모든 대학생 자녀 등이다. 앞서 시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학기 지원 대상부터는 기존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세 번째 이상 자녀에서, 전체 자녀로 확대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학기 사업을 추진하며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보다 많은 대학생이 편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 시 단위로는 최초로 시행된 1학기 사업 결과, 918명에게 모두 5억9천만 원을 지원했다.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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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내 41억 원 상당 공유재산 소유권 이전 추진
- 영흥화력발전소 잇는 대선로 일부 필지…과거 이행되지 않은 소유권 이전 철저한 관리 윤화섭 시장 “행정 공신력 제고·예산낭비 막을 수 있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영흥화력발전소 건립 당시 개설 된 도로의 일부구간 가운데 20년 가까이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은 41억 원 상당 토지에 대해 한국남동발전㈜에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영흥화력발전소 건립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주민의 교통편의를 목적으로 2011년 개설된 길이 16㎞의 대선로는 한국전력공사(현 한국남동발전)가 준공 후 관리주체인 안산시에 소유권을 무상으로 이전했어야 한다. 이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것으로, 대선로의 안산시 구간 약 5.5㎞ 가운데 82필지 19만4천946㎡의 소유권은 2015년 4월 안산시로 소유권이 이전됐다. 하지만 토지 47필지 1만3천898㎡와 공유수면의 지적 미부여 토지 9천448㎡는 도로 개통 20년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았다. 시는 이에 따라 대선로 토지 소유권 이전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해 한국남동발전㈜를 상대로 소유권 이전을 요구하는 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우선 올해 말까지 즉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3억 원 상당의 4필지 1천718㎡를 받을 계획이다. 시는 나머지 공유재산에 대해서도 모두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를 밟아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로구역 내 사유지를 보상함으로써 시민의 사유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정의 공신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며 “도로관리의 주체가 안산시인 만큼, 미래에 도로 개축이 있을 경우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공유재산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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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추진…‘불을 끄고 별을 켠다’
- 오는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소등…에너지 절약 중요성 일깨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7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오는 22일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절약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의 전력소비를 기록한 지난 2003년 8월22일부터 추진하게 됐으며 안산시는 올해로 14번째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등행사 ▲피크타임 에어컨 끄기 등으로 축소하며, 미리 신청한 약 2만6천가구에 대해서는 해당 관리사무소의 안내방송으로 진행하고, 소등 참여 아파트에 활동가 1명을 파견해 소등여부만 확인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시민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살아갈 안산을 만들고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소등행사에 참여한 사진, 에피소드 등을 에너지의 날 QR코드에 접속해 작성한 시민에 대해 심사를 통해 36명을 선정해 안산화폐 다온을 증정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제17회 에너지의 날 영상 제작을 위한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에너지 절약 속에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홍보에 앞장서며, “최근 무분별한 에너지의 사용 흐름 속에 각자의 에너지 절약 실천이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등행사 관련 궁금한 내용은 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안산녹색소비자연대, 031-485-119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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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무실 꽃 생활화 ‘1책상 1화분 운동’ 전개
-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돕기 발 벗고 나서…올해 5천만 원 상당 투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1Table 1Flower)운동’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관내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화훼를 안산시청 및 시의회, 구청, 보건소 등 120여 사무실에 비치함으로써 직원들에게는 행복감 충전을 통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원인에게는 화사하고 산뜻한 방문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기별 미출하 품목 혹은 피해를 입은 품목을 중심으로 올해 5월부터 매달 관내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화훼 3~5품목을 시 사무실에 공급해 왔으며, 오는 11월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밖에도 어려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올 1~2분기에 ▲봄꽃 특별 판매부스 운영 ▲재난복구 의료진에 ‘사랑의 꽃 화분’ 전달 ▲새봄맞이 꽃 심기 운동 전개 ▲화훼농가 상토 등 지원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모두 26개 농가에 5천200만 원 상당을 들여 지원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소비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수립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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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환경정화활동으로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촘촘한 방역과 쓰레기 제거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중)는 20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제3기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이동 청사 일원 방역 및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공동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와 장마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동 마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주변 방역과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해진 동 청사를 주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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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큰언덕, ‘COOL한 산타가 간다’ 행사 개최
- 대부도 큰언덕 학부모와 학생, 독거어르신 안부 챙겨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학부모들로 구성된 ‘큰언덕(회장 이동희)’은 학생들과 학부모 25여 명이 모여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HOT한 여름 COOL한 산타가 간다’라는 주제로 지난 15일, 거동을 못하시는 독거 어르신을 찾아 안부 인사를 드리고 시원한 수박화채를 만들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르신들에게는 무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잊게 위로를 드리고, 청소년들에게는 경로 효친의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대부동 영전마을에 거주하는 김모 어르신은 “올해도 변함없이 찾아와 준 손자 같은 학생들 덕분에 하루가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동희 큰언덕 회장은 “올해로 3년째 되는 행사이다 보니 참여하는 학생 수가 늘고 있고, 스스로 어르신들에게 드릴 선물도 준비하는 등 어르신을 존경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스스로 가지게 되는 점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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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마음 편한~ 타요’, 경기도 최우수 정책 선정
- 보행 장애 없는 장애인 우선 이용하도록…지난달 123명 이용 윤화섭 시장 “성공적인 제도 정착과 많은 시민 이용하도록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애인의 편리한 이동권을 위해 지난달 1일부터 추진한 ‘마음 편한~ 타요’ 사업이 경기도형 정책마켓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행상 장애가 없는 발달·청각·언어장애인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SUV차량 2대를 배치, 단순 이동지원에서 생활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보행에 어려움이 없는 장애인의 외출이 더욱 어려우며, 장애 유형이나 정도의 차이로 안산 하모니콜, 바우처 택시 등 특별교통수단도 이용할 수 없는 점을 근거로 제도를 마련했다. 도입 첫 달인 지난 한 달 동안 모두 123명이 이용한 이 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와 함께 추진 중이다. 시는 제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달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도형 정책마켓’에 참여, 52건의 우수 정책 가운데 우수사업 8건으로 뽑힌 데 이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 경기도형 정책마켓은 경기도가 시·군의 우수정책을 구입해 타 시·군에 재판매하고, 도의 주요사업을 시·군에 판매해 우수정책을 경기도내 시군으로 확산시키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최우수 정책 선정으로 내년에 경기도로부터 사업비의 50%를 추가 지원받아 심한 장애가 있음에도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발굴해 추진한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며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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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CCTV 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 수상한 행동 목격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공로 인정받아 표창 예정 시 전역 3천600대의 CCTV,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큰 역할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4시간 운영 중인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 모니터링 중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경찰관에게 신속하게 신고, 범인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8시20분께 본오동의 한 주택가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어보는 수상한 행동이 시 방범CCTV를 통해 통합관제센터에 목격됐다. 센터 직원은 이를 지속적으로 집중관제 하던 중, 결정적인 절도행위 순간을 포착하고 관제센터에 상주하는 경찰관에 알려 검거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범인 검거에 큰 역할을 한 담당 직원은 조만간 경찰로부터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시 도시정보센터는 관내에 설치된 3천600여대의 방범CCTV를 연중무휴 가동하며 그동안 각종 사건·사고 해결의 큰 역할을 해 왔으며, 보이지 않는 범죄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 경찰이 112신고를 접수받고 순찰차가 출동할 때 경찰관이 순찰차에서 범죄현장 인근의 방범CCTV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IT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이준승 통합관제센터 소장은 “최첨단 CCTV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차량절도범 검거, 범죄예방 경고방송, 만취자 및 비위청소년 보호 등을 예방하며 올해 들어 모두 200여건의 범죄예방 및 사건 해결에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0-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