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 안산시청공보관 2020-09-02 조회수 458 |
|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2일 정신장애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 및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대상자는 영구임대아파트(군자주공 13단지)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으로, 집안 물건을 버리지 않고 오랜 기간 쓰레기를 쌓아두며 생활하는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으로 인해 해충 및 화재의 위험이 있어, LH주택공사 집수리 사업을 신속히 신청해 도배∙장판과 욕실∙전등 수리를 추진하고,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에 깔끄미 사업을 의뢰해 클리닝 및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전·오후 2개 조로 나눠 10인 이하로 참여해 쓰레기를 배출하고 수납정리를 도와 대상자 가구에 공공서비스와 민간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했으며, 대상자와 소통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으로 감염예방 안전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대상자가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사례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며, 함께 추진하고 있는 다른 사례관리 대상자에게도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위원님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침 7시부터 나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저장강박증이 있는 다른 입주민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안산시-안산시 새마을회, 후원받은 마스크 4만장 나누며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 코로나19 취약한 홀몸 어르신께도 마스크 별도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적극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극복 노력에 발맞춰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상록수역 앞에서 ‘마스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새마을회에서 ㈜에스와이인더스트리(대표 이정환)로부터 마스크 4만장을 후원받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2m 이상 간격을 두면서 20명 이하로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은 의무’라고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상록수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배포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바로 마스크!!’라는 생각이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다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300여명에게도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 2020-09-07
-

- 안산시, 취업박람회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온라인으로 개최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개최, 9월 온라인 박람회에선 캐논코리아비즈솔루션(주) 등 4개 기업에 27명 취업 성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속 취업난 극복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행사를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품질관리, 생산관리, 총무, 사무경리, 배송기사 등 34명 채용 직종에 112명이 지원, 평균 3대 1의 높은 취업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27명이 취업의 기회를 잡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구직자의 취업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현재까지 13회의 특별면접 행사를 마련해 375명이 현장채용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화상면접과 AI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대면 면접방식에서 안전한 비대면 면접으로 채용방식을 전환해 다양한 취업지원시스템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취업박람회’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일자리센터 (031-481-2882·2931)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9-07
-

- 안산시,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안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점검 실시
- 고위험시설 12종 830개소 등 집합금지 이행 여부 현장 점검 실시 주말에는 교회 203개소 점검해 22개소 해산 조치…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에 맞춰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오는 6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내려진 집합제한 조치에 따른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시는 다방, 목욕장, 150㎡ 이상 일반음식점 등 257개소에 대해 방역수칙준수 여부 점검을 실시했으며, 공무원 33명, 경찰 4명 등 37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뷔페 등 고위험시설 12종 830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현장 점검해 위반업소 2개소를 고발 조치했다. 또한 경기도와 합동으로 영화상영관 3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이행사항을 점검했으며, 공무원 점검반을 구성해 주말 동안 교회 203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대면 예배를 실시중인 22개소에 대해 해산 조치했다. 아울러 장례식장 12개소와 관내 결혼식장 5개소를 불시 방문해 마스크 착용, 조문객 간 접촉 금지, 뷔페 운영 중단 여부 등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했으며, 민간생활방역단 중 5개 반 23명을 투입해 노인복지시설 180개소에 대한 방역과 표면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숙박업 및 목욕장업 등 공중위생업소 58개소에 대한 실내 방역 및 표면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고위험시설 12종 및 의무화시설 12종 외에 추가 지정된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중소형학원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로 ‘n차 감염’ 확산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은 상황” 이라며 “시민 여러분은 조금만 더 참고 이번 주말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칙을 지켜주시고, 가급적 안전한 집에 머물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0-09-04
-

- 안산시, 첫 온라인 채용 박람회 성황리 개최
- 코로나19 취업난 속, 구직자 96명 취업 기회 잡아…내달 2차 개최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에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처음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4~28일 진행된 박람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불특정 다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가 아닌, 구직자-기업체의 매칭 알선방식으로 이력서 검토 후 2차 면접 대상자만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면접을 갖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및 인근지역 기업체 20개가 참여해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접수한 375명 가운데 96명이 즉시 채용 및 2차 면접 대상자 선정 등의 성과를 얻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일자리센터가 운영해온 특별 상설면접이 좋은 성과를 거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과 대면 면접이 혼합된 채용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만족도에 따라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검토할 것이며, 기업과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구인․구직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다음달 중 2차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궁금한 내용은 안산시 일자리정책과 031-481-2277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9-04
-

- 안산시, 일자리창출 부문 전국 2위 영예
-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경제부문(지역일자리창출)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후원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탁월한 정책을 펼친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다양한 우수시책에 대한 공모·심사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안산시는 당당히 전국 2위라는 성과를 이뤘다. 안산시는 우수시책 사례인 ‘창업인큐베이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이라는 표제로 ▲창업인큐베이터 ‘청년큐브’ 창업공간 조성 ▲신기술 제조 기술지원을 위한 ‘디지털제조스튜디오’ 구축 ▲창업기업의 성장단계 맞춤형 사업화·컨설팅 지원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 ▲창업보육센터의 창업활성화 특화사업 지원 등 ‘안산형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성과로 주목을 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재래식 제조업을 대체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에 준비하는 미래 신산업 도입을 위한 기술창업 활성화와 창업인큐베이팅을 통한 뉴딜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03
-

- 안산시 백운동, ‘딱봐도 붕어빵’사진전
- 코로나19 예방 수칙 실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직능단체(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태도를 함양코자 ‘딱봐도 붕어ᄈᆞᆼ’ 아기사진 콘테스트로 백운동 주민의 출산장려 인식개선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백운동에서 출생한 백일 전후의 아기사진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딱봐도 붕어ᄈᆞᆼ’ 사진 콘테스트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2주 동안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실시된다.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은 누구라도 전시작품 호감도 평가에 참여할 수 있고, 발열체크 및 손소독과 방문기록 등 사전 방역을 마친 후 참여하도록 안내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동 방문 주민의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뽑는 이번 콘테스트는 백운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산모들을 대상으로 일상의 소소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지난 7월에 응모 접수를 받았고, 9월 1일부터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전시됐다. 김동길 백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지만, 이번 아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 ‘딱봐도 붕어ᄈᆞᆼ’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9-03
-

- 안산시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집중 방역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청사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실시한 방역 활동은 동 직원 자체적으로 실시했으며 민원대, 사무실, 화장실, 손잡이 등 청사 내부를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앞으로도 주 2회 정기적인 방역 소독으로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행정복지센터는 불특정 다수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곳으로 감염위험이 높을 것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정기적인 청사 방역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03
-

- 안산시, 코로나19 국민예방수칙 12개 언어로 번역해 안내
- 전국 외국인 주민 도움 될 것…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내용도 담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국민예방수칙 내용을 12개 언어로 번역한 영상을 유튜브를 활용해 홍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전날부터 외국인 주민에게 제공 중인 영상은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비롯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고위험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사전예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통역 상담원을 통해 12개국 언어(중국·베트남·몽골·인도네시아·러시아·미얀마·우즈베키스탄·태국·필리핀·스리랑카·캄보디아·네팔)로 번역, 외국인 주민의 코로나19 예방을 적극 돕기 위해 마련했다.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검색해 들어가면 볼 수 있으며, 각 국가별 언어로 번역된 ‘코로나19 국민예방수칙’ 방송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뿐 아니라 한국어를 모르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달 1일부터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을 임시생활시설에 14일 동안 자부담으로 격리하는 행정명령을 발동, 해외입국에 의한 코로나19의 지역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 2020-09-02
-

- 안산시, 이번 달부터 여성 공무원도 야간 숙직근무
- 양성평등당직제 추진, 설문조사 안산시 직원 72% 찬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번 달부터 야간 숙직 등 당직근무에 여성공무원도 참여하는 양성평등당직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당직근무는 그동안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일직’과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까지 근무하는 ‘숙직’으로 운영돼 왔으며, 일직은 여성공무원이, 숙직은 남성공무원이 각각 맡아왔다. 전날부터 실시된 여성공무원의 숙직 참여는 직장 내 양성평등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결정된 사안으로, 조직 내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50.6%까지 늘어나면서 남성공무원의 숙직 부담과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왔다. 앞서 시가 지난해 말 당직제도 개선을 위해 실시한 안산시 직원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627명중 450명(72%)이 당직근무에 남녀 동일하게 참여하는 방안에 찬성한 바 있다. 시는 야간 순찰 및 청사방호 등 안전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남녀 혼성으로 숙직근무조를 편성하기로 했으며, 임신 중이거나 모성보호대상자인 여성공무원은 숙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공무원이 숙직에 참여하면 숙직주기가 45일에서 60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성공무원 숙직의 안정적인 정착과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02
-

-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
-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2일 정신장애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 및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대상자는 영구임대아파트(군자주공 13단지)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으로, 집안 물건을 버리지 않고 오랜 기간 쓰레기를 쌓아두며 생활하는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으로 인해 해충 및 화재의 위험이 있어, LH주택공사 집수리 사업을 신속히 신청해 도배∙장판과 욕실∙전등 수리를 추진하고,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에 깔끄미 사업을 의뢰해 클리닝 및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전·오후 2개 조로 나눠 10인 이하로 참여해 쓰레기를 배출하고 수납정리를 도와 대상자 가구에 공공서비스와 민간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했으며, 대상자와 소통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으로 감염예방 안전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대상자가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사례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며, 함께 추진하고 있는 다른 사례관리 대상자에게도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위원님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침 7시부터 나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저장강박증이 있는 다른 입주민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