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김치 나눔 배추 심기 안산시청공보관 2020-09-17 조회수 213 |
| 김장김치 이웃사랑 나눔에 쓰일 배추, 무 심어 |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임향미)는 지난 15일 도시텃밭에 조성된 이웃사랑 주말농장에 김장용 배추와 무의 모종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주말 농장은 고잔동 협의체가 지난 4월부터 채소 모종을 비롯해 감자, 고구마 등 씨앗을 파종한 이후 농작물을 재배해 왔다.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은 지난 1일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등 그동안 수시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해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
임향미 위원장은 “위원들과 직접 가꾼 채소를 수확하는 기쁨도 크지만 이를 고잔동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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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실내 체육시설에 방역물품 전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영업중지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실내 체육시설에 방역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전달 중인 방역물품은 손세정제 등으로 구성됐으며, 상가 밀집지역 내 실내체육시설 등 방역 취약시설 200개소에 우선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방역물품 미수령 실내체육시설업체는 안산시체육회(482-2821)에 직접 방문한 뒤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작게나마 전달한 방역물품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체육시설업체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하향됐으나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기인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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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매응원 메시지 담은 책자 2천부 배부
-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환자·가족 응원하기 위해 마련…치매 극복 희망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치매등록어르신 및 가족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책자 2천부를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 우편을 통해 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책자 배부는 이달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축소․중단되면서 어르신 및 가족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치매관리의 중요성과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 제작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치매희망챌린지’라는 이름의 책자는 2018년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의 손 글씨와 그림으로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담아냈다. 윤화섭 시장은 책자 인사말를 통해 “사회적 교류가 줄어들면서 특히, 독거노인 및 치매환자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치매희망챌린지’를 통해 많은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585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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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위원회, 비대면 화상회의 개최
- 사동 주민자치위원회, 온택트 로 활발한 활동 전개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임)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원활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 전개를 위해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행한 비대면 화상회의는 최근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실시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사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원활한 주민자치 활동을 위해 실시했다. 화상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이정숙 사동장과 이영임 주민자치위원장은 사전에 화상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임원회의를 화상으로 진행했다. 사전 준비로 처음 진행하는 화상회의 임에도 회의 당일 모든 위원이 참석해 발언하는 등 대면회의와 다를 바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또한, 화상회의는 위원들의 회의장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 어느 때보다 높은 참석률을 보였다. 이날 비대면 화상회의에서는 2021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 보고를 위한 분과별 사업에 대한 위원들 간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영임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단체들의 활동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일상도 멈춰버린 요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비대면 화상회의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코로나19가 행정업무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변화에 위축되기 보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해 다가오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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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 도시재생 브랜드 활성화 사업 추진
- “향기와 함께하는 힐링타임~, 향기로 활력 되찾아요”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계화)는 도시재생 브랜드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본오2동 거주자 및 생활권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아로마테라피 요법을 통해 면역력 증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며, 주민과 함께 도심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해 도시의 전반적인 동반 성장을 돕고자 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이다. 박계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는 없지만, 아로마테라피 요법으로 제작한 비누와 향초를 주민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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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코로나19 바이러스 꼼짝마”
-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자체 방역활동 강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시설 방역 및 수시 소독 등 자체 방역활동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자체 방역은 민원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민원실, 화장실 출입구 등에 매일 1회 이상 소독하고 있으며, 수시로 민원 접수대, 민원창구 가림막, 집기류 등 주민들의 손이 닿는 모든 시설을 꼼꼼히 소독하고 있다. 또한 하루 2회 직원 체온점검, 수시로 손 소독 및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있으며, 민원인 안전거리 안내 및 이동 대기선 표시 설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월피동 새마을남여협의회(김세영, 박선자)도 인구가 밀집한 주택가 및 상업지역에 주 1~2회 방역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는 마스크가 없는 민원인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다수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행정복지센터 자체 방역을 통해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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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환절기 모기퇴치 집중방역 추진
-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관내 주택밀집지역 집중방역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태섭, 이영애)는 환절기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택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모기유충 퇴치 방역작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방역활동은 최근 최장 기간의 장마가 끝나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모기 및 진드기 개체수가 급증함에 따라 각종 해충으로부터 발생될 수 있는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시했으며,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달을 집중방역 기간으로 지정해 성포동 자체 방역에 나섰다. 이영애 새마을 부녀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주민들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역대 최장 장마로 인해 모기 등 해충까지 심해져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며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감염병의 위험성이 더해져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상습적으로 물이 고이거나 쓰레기 무단투기로 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집중 방역해 우리 마을은 우리 스스로가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매년 성포동 주민들이 건강하게 환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원활한 방역 실시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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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김치 나눔 배추 심기
- 김장김치 이웃사랑 나눔에 쓰일 배추, 무 심어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임향미)는 지난 15일 도시텃밭에 조성된 이웃사랑 주말농장에 김장용 배추와 무의 모종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주말 농장은 고잔동 협의체가 지난 4월부터 채소 모종을 비롯해 감자, 고구마 등 씨앗을 파종한 이후 농작물을 재배해 왔다.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은 지난 1일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등 그동안 수시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해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 임향미 위원장은 “위원들과 직접 가꾼 채소를 수확하는 기쁨도 크지만 이를 고잔동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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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 화재 발생 및 재난대비 대응능력 키워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추진한 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력 향상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실시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동영상 시청으로 대체했다. 동 직원들은 안산소방서에서 제공한 동영상 시청으로 화재 시 환자발생에 따른 응급조치 및 후송, 화재진압 후 잔불정리 및 복구 등 실질적인 행동요령을 숙지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실질적인 합동소방훈련이면 더욱 좋았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동영상으로 보는 소방훈련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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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양대-LH,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사업 기본협약 체결
- 2022년까지 추진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 1단계 사업 추진 위해…2만2천300㎡ 규모 산·학·연 혁신허브동 건립 등 윤화섭 시장 “일자리 창출 및 기업성장 등 시 경쟁력 강화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6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과 관련해 한양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에 따라 추진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 1단계 사업을 위한 것으로, 서로의 역할과 상호협력 방안을 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총 사업부지 18만4천130㎡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며, 이번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1단계는 7만8천579㎡ 면적에서 진행된다. 이후 2030년까지 단계별로 10만5천551㎡ 면적에 대해서도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1단계 부지에 2022년까지 연면적 2만2천300㎡ 규모의 산·학·연 혁신허브동 건립 사업을 추진하며, 이곳에는 첨단제조산업·첨단연구산업 분야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밝혔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도 도시첨단산업단지 1단계 부지에 조성 중이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한 사업비 및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며 향후 입주기업의 선정, 공용공간의 활용방안 결정과 관련한 전반적인 운영에 참여한다. 한양대와 LH 역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수립과 시행 등 각자의 역할을 이행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이뤄지기 전에 산·학·연 혁신허브동과 관련한 관리·운영 등에 관한 세부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은 지난해 8월 국토부·중소벤처기업부·교육부 등 3개의 정부부처 공모사업에 한양대 ERICA캠퍼스가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위치하고 있어 연구개발(R&BD) 및 첨단제조산업, 첨단연구산업 등 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이다”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기업성장 등 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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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소재 연구센터 성공적인 연구활동 되길”
- 한양대 산학협력단 주관 연구활동…친환경 수소에너지 실현 목표 오늘 현판식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 착수…안산형 그린뉴딜 추진 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한양대 ERICA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소재 연구센터’ 현판식에 참여해 안산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연구 활동을 기원했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공모로 추진되는 연구센터는 이날 현판식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친환경 수소 생산 ▲대용량 수소 저장 및 운송 ▲고효율 수소 연료전지 ▲무전원 수소 감지 분야 등에서 요구되는 핵심소재를 개발하고 차세대 친환경 수소에너지 실현을 목표로 연구에 착수한다.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된 시는 수소 생산부터 저장과 이송, 활용까지 이뤄지는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연구센터와 연구 지원 등 협력체계를 통해 핵심 소재의 빠른 실증화를 이뤄낸다는 구상이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제2과학기술관에서 이날 열린 현판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최병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연구 활동을 기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 안산시의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연구 활동을 기대하며, 수소시범도시 사업을 비롯해 ‘안산형 그린뉴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중심이 되어 원천기술 및 응용개발 연구개발,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 및 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경기도가 실시하고 있는 산·학·관 협력사업이다.
- 2020-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