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시인, 취약계층 아동에 ‘사랑의 과자’후원 안산시청공보관 2020-09-22 조회수 225 |
|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보내는 선부1동 취약아동에게 작은 기쁨 선사” |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에 거주하는 한덕수 시인이 지난 21일, 최근 시집 ‘진정한 나의 것’ 발매 기념으로 취약계층 아동 70여 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45만원 상당의 과자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한덕수 시인은 평소 이웃이 알지 못하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오면서 이번에 3번째 시집까지 냈다.
한덕수 시인은 “그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잠시 잠깐의 기쁨을 주고자 한 일이었는데, 이렇게 주위에서 알게 돼서 부끄럽다”며 “‘진정한 나의 것’ 시집을 발간하면서 남몰래 눈물 흘리며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소중하게 담았다”고 말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어렵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많이 힘들고 지쳤을 텐데, 이렇게 깜짝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건강하게 자라날 우리 아이들에게 고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코로나 19로 지역주민 모두의 심신이 지치고 힘든 와중에 이렇게 가슴 따뜻해지는 미담사례가 있어 정말 기쁘다”며 “이러한 지역주민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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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나선다…최대 100만원
- 중소기업 수출대금 회수 못할 경우 대비한 무역보험제도 통해 기업경영 안정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출·제조 중소기업의 보험료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0년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수출 후 수입자로부터 대금을 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것으로, 시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단기수출보험 상품과 수출 물품 선적 전·후 자금 조달을 위한 수출신용보증상품에 대해 기업 당 100만원 한도로 보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기업은 관내 중소 수출 제조기업 3천300여개소이며, 연말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지만, 시범사업 예산 1천만 원이 소진되면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여파로 첫 추진된 이번 사업은 3회 추경예산을 통해 긴급히 관련 예산 마련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우선 내년도 추가 확대를 위해 2천만 원의 예산을 신청한 상태이며, 이번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해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관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부담과 위험을 줄이고 기업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천500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 융자지원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시화출장소 또는 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031-499-5591·5592로 하면 된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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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형 퇴원지원(지역연계) 시범사업’본격 추진
- 안산시 관내 6개소 의료기관과 협약, 퇴원 후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 돕는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병원 입원환자들이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병원과 업무협약을 마무리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퇴원지원(지역연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업무협약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의)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 안산효요양병원, (의)호원의료재단 호원요양병원, (의)대선의료재단 으뜸요양병원 등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시범사업에 함께 한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장기입원에서 퇴원하는 등 병원에서 나와 지역사회로 돌아갔을 때에도 지속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환자지원팀은 입원환자의 의료·사회경제적 욕구를 포괄적으로 파악해 통합돌봄창구에 연계해 퇴원 후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게 된다. 퇴원하는 어르신에게는 주거클린사업, 건강동행서비스 등 13개 사업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병원 입원한 어르신들에게 퇴원 후 주거, 의료, 일상생활, 식사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편안한 노후를 위해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산형 퇴원지원 시범사업을 밑거름으로 의료분야 서비스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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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홍보 나서
- 시화방조제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시설물 정비도 병행 추진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오천)는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주변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등이다. 최근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지난 6월29일부터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구는 이에 따라 뉴딜일자리사업(불법 주·정차 지도 및 단속) 인력 120여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를 병행 실시하기로 했다. 주정차금지 안내문에는 5대 불법 주·정차 유형과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이 안내돼 있으며, 홍보를 통해 불필요한 과태료 부과를 방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산의 관광명소인 대부도로 점차 많은 관광객이 몰리며 덩달아 시화방조제 불법 주·정차 민원신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구는 불법 주·정차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시화방조제 도로시설물 정비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화방조제 구간에 주정차금지 표지판 60개(신규 40개, 위치 조정 20개), 불법 주·정차금지 안내표지판 3개, 과속경보시스템(표지) 2개, 차선폭 조정(갓길 2.1m->1.5m) 등 도로정비를 통해 대부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철저한 홍보와 불법 주·정차를 유발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선진교통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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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국화꽃 270여개 식재로 화훼농가에 도움
-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추석장도 보고 국화꽃도 보러오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을철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에 국화꽃 심기를 통해 꽃향기 가득한 도매시장 환경을 조성해 추석을 앞두고 입점자 및 이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도매시장관리과는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의 어려운 화훼농가 돕기 차원에서 지원되는 국화꽃 270여개를 지난 15일 식재, 본격적인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이용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가을분위기 물씬한 국화꽃 향기를 제공해 이용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유통종사자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마스크착용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정 시장으로 지켜내고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풍성한 과일, 채소, 수산물 및 각종 식자재가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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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지원사업 추진
-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가구에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마옥희)는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을 사동 만들기 특화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을 활용해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김치, 반찬 등을 구입해 정성껏 포장해서 대상자 20가구에 전달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사동 만들기 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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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배달로 이웃사랑 실천
- 사랑의 반찬으로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회(회장 이영숙)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수급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회 회원들은 전날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준비한 맛깔스러운 열무김치, 멸치조림, 보쌈 등의 반찬을 저소득계층 20여 가정에 손수 배달했다. 이영숙 새마을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열심히 땀 흘려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셔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고, 앞으로도 어려운 관내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더욱 훈훈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게 되어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나눔을 향한 아름다운 움직임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년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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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보문선원 봉사단, 사랑의 김치 기탁
- 보문선원 봉사단, 직접 만든 김치 온정 담아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조계종 보문선원 봉사단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에서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열무김치를 손수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산시 월피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보문선원 봉사단은 돋보기 나눔, 어르신 무료급식, 코로나19 방역활동, 다자녀가족 쌀 지원,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김치를 지원하는 등 관내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보문선원 정진 주지스님은 “즐거운 추석을 앞두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하기도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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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저소득층 밑반찬 나눔 봉사
- 와동 새마을회, 정성 가득한 반찬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22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10여명의 회원이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반찬 3종(메추리알 소고기 장조림, 꽈리고추 멸치조림, 무생채)과 약밥이 정성을 담아 만들어졌으며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됐다. 전선표 새마을회장, 박국희 부녀회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듯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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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가을 열무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 백운동 새마을회, 독거노인 등 20가구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 나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을 열무김치를 담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19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번에 담근 열무김치는 지난 7일 ‘사랑의 김치 전달식’ 때 미처 전달받지 못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20가구에 전달했으며, 백운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나갈 계획이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백운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비가 내린 후 더 맑아진 가을하늘처럼, 작은 베풂의 실천으로 지금의 고단한 상황들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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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시인, 취약계층 아동에 ‘사랑의 과자’후원
-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보내는 선부1동 취약아동에게 작은 기쁨 선사”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에 거주하는 한덕수 시인이 지난 21일, 최근 시집 ‘진정한 나의 것’ 발매 기념으로 취약계층 아동 70여 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45만원 상당의 과자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한덕수 시인은 평소 이웃이 알지 못하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오면서 이번에 3번째 시집까지 냈다. 한덕수 시인은 “그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잠시 잠깐의 기쁨을 주고자 한 일이었는데, 이렇게 주위에서 알게 돼서 부끄럽다”며 “‘진정한 나의 것’ 시집을 발간하면서 남몰래 눈물 흘리며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소중하게 담았다”고 말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어렵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많이 힘들고 지쳤을 텐데, 이렇게 깜짝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건강하게 자라날 우리 아이들에게 고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코로나 19로 지역주민 모두의 심신이 지치고 힘든 와중에 이렇게 가슴 따뜻해지는 미담사례가 있어 정말 기쁘다”며 “이러한 지역주민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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