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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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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안산시청공보관 2020-09-29 조회수 343
신길동에 라면, 햇반, 쌀 등 후원품 전달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지점장 남국현)은 29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35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햇반각 휴지)을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진숙)에 기탁했다.

 

남국현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지점장은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쓸쓸한 명절이 될 것 같아서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 드리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매년 김장김치 후원에 이어 추석 명절에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지점장 남국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이  행복한 ‘생생마을 신길동’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지역사회복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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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에 수생식물 식재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에 수생식물 식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와 함께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안산천에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및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회원과 시민 등 13명이 직접 성포동 주공 8단지 앞 안산천에 수생식물 시페루스 200포기와 물칸나 40포기를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단체의 수질개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수질개선 노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전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천은 2014년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된 후,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20-09-29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뜻한 추석맞이 식료품세트 기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뜻한 추석맞이 식료품세트 기탁
    안산시 부곡동에 식료품 세트 25상자 전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식료품 세트 25상자(현금가 1백만원)를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월피지부는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계탕, 곰탕, 쇠고기국밥, 즉석 밥, 전복죽, 라면, 참기름, 식용유 등으로 정성스레 꾸민 식료품 25상자를 전달했다. 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든든한 식사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러브유는 UN DGC 협력단체로서 지구환경 살리기, 생명 살리기, 인류애 함양하기를 중점운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전국 50개 지역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등 온정에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어려운 때 일수록 이웃이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성심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한가위 음식 나눔 행사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한가위 음식 나눔 행사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미례)는 29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정을 담은 한가위 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가위 음식 나눔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 20여명이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직접 담근 김치와 송편, 과일, 김 등을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50가정에 전달했다. 이미례 위원장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치와 송편 등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 나눔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반찬나눔, 미용봉사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이번 한가위 음식 꾸러미 나눔 활동까지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9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환경개선 벽화프로젝트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환경개선 벽화프로젝트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꿈․마음그림 테라피’ 벽화그리기 실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가위원장 임향미)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고잔동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고잔동 어르신들을 위해 실내에서 해온 미술치료 사업인 ‘마음 그림 테라피’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행사로 기획한 것이다. 이번 ‘마음 그림 테라피’ 사업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경기꿈의학교’ 사업과 연계했다. 고잔동 협의체 위원들은 오래된 담장의 녹을 제거하고 외벽에 새하얀 바탕의 페인트를 칠하는 등 사전 작업을 했다. 밑그림은 경기꿈의학교 강사이자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는 유우연 작가가 진행했다. 이 밑그림에 안산시 재학 중인 고등학생 19명과 고잔동 어르신 3명은 채색을 했다. 이렇게 해서 단원안길(광신 7차 빌라 담장 외벽)마을 담장이 새롭게 태어났다. 유우연 작가가 그림 주제를 ‘상상의 세계’라고 했듯이, 그리기 참여자들은 긴 담장 따라 그림을 보고 걸으며 자신만의 상상을 펼칠 수 있을 것을 기대했다. 임향미 민간위원장은 “마음 그림 테라피 사업은 생활고와 가족 상실로 심신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되었다”며 “기획 의도처럼 어르신들이 그림을 그리며 정서적인 치유를 받으셨으면 좋겠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좋았다”라며 “향후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벽화 기념품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이번 벽화그리기는 어르신들에겐 힐링, 청소년들에겐 꿈이 현실이 되는 경험, 그리고 이 마을길을 지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환경 개선은 물론 좋은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며 “벽화그리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9
  • 안산시 중앙동 청사 산뜻하게 정비 …가을 정취 만끽
    안산시 중앙동 청사 산뜻하게 정비 …가을 정취 만끽
    “중앙동 청사에서 가을꽃 보며 힐링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1층 출입구와 2층 민원실 내에 가을꽃과 식물을 비치하는 등 가을맞이 청사정비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은 1층 출입구와 2층 민원실 내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주는 꽃과 식물을 새로 비치했으며, 특히 민원대에 가을꽃을 두어 민원접수 처리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눈높이에서 꽃을 보고 힐링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청사 내에 ‘중앙동 이야기’ 및 ‘중앙동 알리미’ 게시판을 정비해 시정 홍보사항 및 주민자치센터, 당곡작은도서관의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개선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가을이 오는 줄도 모르고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것 같다”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가을꽃과 식물을 보고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9-29
  • 안산시 신길동, 가을맞이 신길온천역 앞 국화 식재
    안산시 신길동, 가을맞이 신길온천역 앞 국화 식재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국화로 힐링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을 맞이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신길온천역 앞에 조성된 화단에 국화 약 1000여 본을 식재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봄에 이미 한차례 조성했던 가로화단에 가을꽃의 대명사인 국화를 식재해 신길온천역 앞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신길온천역 앞 화단 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진행된 신길온천역 주변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계절꽃을 심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청소년봉사단체 유오디아(단장 오경미)는 지난 22일에 신길중학교와 인근 아파트 화단에 민들레를 심어 신길동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데 동참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신길동 주민뿐만 아니라 안산시를 방문하시는 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가을꽃을 통해 가을 감성을 느끼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신길동에 라면, 햇반, 쌀 등 후원품 전달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지점장 남국현)은 29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35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 햇반, 쌀, 각 휴지)을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진숙)에 기탁했다. 남국현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지점장은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쓸쓸한 명절이 될 것 같아서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 드리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매년 김장김치 후원에 이어 추석 명절에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지점장 남국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이  행복한 ‘생생마을 신길동’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지역사회복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0-09-29
  • 선부2동, 추석 고향방문 자제 ‘언택트 캠페인’펼쳐
    선부2동, 추석 고향방문 자제 ‘언택트 캠페인’펼쳐
    “얘들아, 올 추석엔 내려오지 말거라~” 안산시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유관단체장 7명과 함께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올 추석엔 고향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언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추석 명절을 지내기 위해 고향을 찾을 경우 현재 고비를 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고향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는데, 이에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자치위원장 등 유관단체장 7명 및 직원들과 함께 “얘들아, 올 추석엔 내려오지 말거라~”라는 추석인사 피켓과 현수막을 만들어 주민 이동이 빈번한 거리에서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안병도 주민자치위원장은 “고향을 방문하지 않고도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벌초대행, 온라인 추모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는 거로 안다”며 “마스크착용 생활화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한 시점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단체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 윤화섭 시장, 추석 앞두고 어르신께 비대면 안부인사…‘건강하게 보내시길’
    윤화섭 시장, 추석 앞두고 어르신께 비대면 안부인사…‘건강하게 보내시길’
    관내 거주하는 어르신들께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 및 안부전화 윤화섭 시장 “어르신 편하게 살도록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 노력” “몸은 괜찮으신지요? 이번 명절은 평소와는 다를 테지만,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이 추석연휴와 노인의 날(10.2)을 앞둔 28일 시청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올해 102세를 맞으신 홍옥순 어르신께 안부 인사를 전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직접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단원구 선부동에 거주하는 홍 어르신도 미리 스마트폰을 전달 받아 윤화섭 시장과 비대면으로 인사를 건넸다. 홍 어르신은 “올해 추석 때는 딸을 만나지 않기로 해 아쉽다”며 “그래도 안부전화로 서로 목소리만 들어도 좋다”고 말했다. 인척과 함께 안산에 12년째 거주하는 홍 어르신은 백수(白壽)를 넘긴 연세에도 정정한 목소리로 윤화섭 시장에게 “식사부터 여러 혜택을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또 상록구에 홀로 거주하시는 정영길 어르신에게도 영상통화로 안부와 함께 건강을 기원했다. 올해 95세인 정 어르신은 “집에 찾아오는 분이 더 시간을 갖고 도와주셨으면 한다”고 윤화섭 시장에게 요청했고, 윤 시장은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추가로 지원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6·25 전쟁에도 참전했던 정 어르신은 20년 전 안산으로 넘어와 홀로 거주 중이며, 2006년에는 6·25참전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 이날 영상통화는 추석명절과 노인의 날인 10월2일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께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묻기 위해 마련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명절을 맞아 보고 싶은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은 모두가 같을 것이다”며 “어르신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을 비롯해 다양한 행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 윤화섭 안산시장, 추석맞이 일일 택시기사 체험
    윤화섭 안산시장, 추석맞이 일일 택시기사 체험
    택시기사 깜짝 변신해 현장 민심 챙기기 나서 윤화섭 시장 “안산 구석구석 살피며 시민 목소리 듣겠다” 윤화섭 안산시장이 28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일일 택시기사 체험에 나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깜짝 행보를 펼쳤다. 이번 택시기사 일일 체험은 윤화섭 시장이 직접 택시를 운행하며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불황을 겪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오전 택시회사를 방문한 뒤 택시운수종사자들로부터 미터기와 카드결제, 운행수칙 등 택시운행에 필요한 교육을 받은 뒤 명예 택시기사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1시간가량 시민들을 만나며 택시 운행을 마친 윤화섭 시장은 이날 벌어들인 운송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납부한 뒤 택시운수종사자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일일 기사로 택시를 운행하면서 승객들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안산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초지동에 택시운수종사자를 위한 택시쉼터를 건립해 운영 중이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