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이동 만들기에 구슬땀 안산시청공보관 2020-10-15 조회수 334 |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회장 임민순)는 동행정복지센터 주변의 화단 꽃 식재와 구룡산 매실나무 비료 작업, 한대앞역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행사는 이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안산시의원, 이동 동장 및 직원들이 참석해 코로나19의 단계 완화에 따른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진행됐다.
이날 청사주변 화단에 빨갛게 물든 일일초, 화사한 노란 금잔화 등 가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으며, 이동의 대표 식수인 매실나무에 비료를 주어 내년 매실 수확을 준비했다.
특히 통장, 시의원, 직원들이 낫과 톱, 예초기를 들고 2시간 동안 방치된 한대앞역 잡초 제거와 가로수 정비, 주변 쓰레기 수거로 지나가는 시민들도 깨끗해진 한대앞역을 보면서 뿌듯한 미소를 보냈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초 제거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가을꽃으로 화사해진 행정복지센터 화단을 보니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했던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아 좋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관내 시의원님들과 이동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동 통장협의회와 힘을 모아 이동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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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이동 만들기에 구슬땀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회장 임민순)는 동행정복지센터 주변의 화단 꽃 식재와 구룡산 매실나무 비료 작업, 한대앞역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행사는 이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안산시의원, 이동 동장 및 직원들이 참석해 코로나19의 단계 완화에 따른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진행됐다. 이날 청사주변 화단에 빨갛게 물든 일일초, 화사한 노란 금잔화 등 가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으며, 이동의 대표 식수인 매실나무에 비료를 주어 내년 매실 수확을 준비했다. 특히 통장, 시의원, 직원들이 낫과 톱, 예초기를 들고 2시간 동안 방치된 한대앞역 잡초 제거와 가로수 정비, 주변 쓰레기 수거로 지나가는 시민들도 깨끗해진 한대앞역을 보면서 뿌듯한 미소를 보냈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초 제거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가을꽃으로 화사해진 행정복지센터 화단을 보니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했던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아 좋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관내 시의원님들과 이동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동 통장협의회와 힘을 모아 이동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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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개최
- 15~21일 안산올림픽기념관서 개최…약 300명 현장 관람 가능, TV·유튜브 생중계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으로 발 묶였던 시민들, 오랜만에 전통문화 즐기는 기회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주관하고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 여자장사씨름대회’가 오는 15~21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회는 15일 남자부 태백장사 예선전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 개회식이 개최된다. 16~20일에는 남자부 태백급,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 단체전 순서로, 21일에는 여자부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대회기간 동안 매일 오후 2~4시 KBS N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경기종목으로는 남자부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에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하며, 여자부에서는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에 8개 팀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전날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1단계로 완화되면서 체육관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이 선착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대회를 위해 체육관 내부를 수시 방역하고, 선수, 임원 및 대회관계자는 코로나19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관람객은 경기장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관리대장을 작성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아직까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활동이 제한적이지만, 이번 김홍도 씨름대회를 적은 인원이나마 관중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단원 김홍도 도시의 자부심을 갖고 역동적인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 일환으로 2020~2022년 3년 동안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의 안산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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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추가 설치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중화장실 내 범죄를 대비해 관내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을 추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102개소에 비상벨을 이미 설치해 운영 중이며, 범죄 취약 지점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3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추가 설치한다. 안심비상벨은 여성이 위험을 감지하고 비상벨을 누름으로써 경찰서와 양뱡향 통화가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비상경보장치로, 비상벨을 누를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는 비명을 지름으로써 경찰서와 통화가 가능하다. 시는 이와 함께 용변을 보는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불법촬영에 대해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화장실 칸마다 비상벨과 연동되는 무선스위치 8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위해 안심비상벨 설치 확대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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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가을꽃으로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부터 민원인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쾌적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동 청사를 재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사 정문에는 국화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이 무르익는 가을 정취를 느끼게 했으며, 청사 입구에는 행운목이 민원인들을 맞이하고 청사로 들어오면 가을의 푸르름을 가득 담은 아이비, 페페크루시아, 은사철홍콩야자로 장식된 화단이 펼쳐진다. 민원인들 가까이에는 노란 카라꽃을 두어 민원 업무를 기다리는 동안 감상할 수 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민원업무를 위해 방문한 방문객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를 보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까지 힐링하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더 나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직원들과 항상 노력하는 원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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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페인트 도색 봉사활동에 구슬땀
- 낙서 담장을 페인트 도색으로 깨끗하고 따뜻한 담장으로 바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백운동 청사 환경 정비를 위해 페인트 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마을 회원들은 지난 10일 백운동 청사와 청사 뒤편의 학교를 잇는 담장에서 페인트 도색을 진행, 담장에 그려져 있던 낙서와 차가운 콘크리트 담장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이며 백운동을 찾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게 됐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평소에도 백운동을 위해 앞장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청사 환경 정비를 통해 찾고 싶은 백운동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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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비대면 ‘해질녘 음악회’ 개최
-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하며 베란다에서 음악 감상해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초지일관 초지사랑(대표 이인수)’은 2020년 안산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소나기(소통과 나눔의 기쁨)’ 사업의 일환으로 초지동 호수마을 풍림아파트에서 비대면으로 해질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질녘 음악회는 5월부터 관내 공원에서 버스킹 형식으로 추진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의 악화로 계속 연기되다 코로나 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 방식을 변경해 지난 8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70~80년대 올드팝과 가요를 연주하는 이순태 기타리스트, 평창올림픽 개막식 공연을 했던 팝페라 가수 엘페라, 안산 출신 피아니스트 이세찬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찬미가 참석해 무대를 빛냈으며, 출연자 모두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따스함을 선사했다. 김혜영 호수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는 “요즘처럼 공연장을 찾아 음악 공연을 관람하기 힘든 때 우리집 베란다에서 이런 고퀄리티의 음악회를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집에서 공연장이 잘 보이지 않아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자녀들과 마스크를 쓰고나와 멀리서 공연을 지켜보던 한 주민도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문화생활을 전혀 즐길 수 없어 우울했는데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이렇게 좋은 음악회를 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고 짧지만 너무 힐링이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수 초지일관 초지사랑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기게 되었지만, 우리가 함께한다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음악회가 그런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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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마을계획실천단, 마을만들기 설문기획 워크숍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마을계획실천단(위원장 안병도)은 분과별 위원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 손으로 만드는 선부2동 마을만들기 설문기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의제(일감) 발굴을 위해 주거·환경, 교통·안전, 문화·교육·복지, 마을자원 4개 분야로 나눠 분과별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문조사지를 작성하고 다듬는 작업으로 지난 8일 진행했다. 마을계획실천단은 보다 실효성 있는 마을의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 대상과 방법, 설문결과 분석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실천단은 향후 설문 결과 우선순위에 따라 마을의제를 선정하고 홍보할 예정이며 마을총회, 세부실행계획 작성 및 실행, 평가 및 모니터링을 거쳐 마을 단기 계획뿐만 아니라 중·장기 계획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는 모습에 주민자치의 초석이 되리라는 기대가 크다”며 “주민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주민이 진정 원하는 마을을 만들어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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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니태양광 발전소 설치비 90% 지원
- 온실가스 줄여 환경 보호…자부담 설치비용 10%는 약 15개월 이내 회수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니태양광’은 단독·공동주택의 베란다 난간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설비로,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한 시는 지금까지 모두 1천146가구에 미니태양광을 보급했다. 시는 올해 추진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 증대와 꾸준한 홍보 효과로 사업 신청·접수가 조기 마감돼 4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에 선착순 지원한다. 아파트 베란다 등 작은 공간에 설치하는 태양광 모듈은 설치와 해체가 쉬워 일반 가전제품처럼 이사 시에도 이전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설치비용은 베란다에 325W 규격 제품을 설치할 경우, 시 지원금은 52만2600원(90%), 자부담은 5만2000원(약10%)이며, 전기요금 절감액은 일조량과 설치환경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베란다형의 경우(325W 기준) 매달 34㎾h의 전력을 생산해 약 6천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설치방법은 안산환경재단(031-599-9404)을 통해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 전문설치업체를 안내받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 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에너지 자립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가 확대 보급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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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한땀한땀 프랑스 자수’ 통해 양육 스트레스 해소
- 양육자 자조모임 맞춤 프로그램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 얻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그간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했던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위해 ‘한땀한땀 프랑스 자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드림스타트는 아동 양육자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사례관리 취약가정 양육자 14명을 대상 2팀으로 나눠 지난 6일부터 4주간(매주 화·목) 파우치 등에 자수를 완성하는 체험을 진행하며, 양육자들이 본인 자신에게 집중하고 공감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치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드림스타트는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지속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위한 맞춤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양육자 자조모임은 소규모(10인 이하) 그룹으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수칙 준수 하에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육자들이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프랑스 자수체험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육자 자조모임 지지체계를 구축할 맞춤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땀한땀 프랑스 자수’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하면 된다.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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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MTV 경관녹지 및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오천)는 시화호수로 자전거도로 주변 MTV 경관녹지 및 해안가(호안) 6㎞ 구간을 대상으로 도시주택과 녹지관리근로자 40여명과 환경위생과 청소관리근로자 1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화호와 인접해 있는 MTV 시화호수로 자전거도로와 경관녹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부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시민들은 물론 인근 시 주민들에게 훌륭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공간이다. 그러나 일부 무분별한 이용객들이 무단취사행위 후 방치한 생활쓰레기와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로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례가 잇따랐다. 이에 구는 지난 6~7일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 MTV 시화호수로를 찾는 시민과 외부인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 제공은 물론 시 이미지 개선에 기여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MTV 경관녹지 내 야영 및 취사행위를 집중 단속해 ‘쓰레기 없는 아름다운 MTV 녹지대’로 시민들이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0-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