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동 마을정원 ‘함께가든’함께 가꾸고 함께 즐겨요! 안산시청공보관 2020-11-05 조회수 171 |
| 꼬마정원사·나도정원사·마을정원사 프로그램 진행 |
![]()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협의회는 동청사 인근 완충 녹지대와 둥지길 골목정원을 중심으로 ‘함께가든’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1월 5일부터 한 달간 마을정원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 중·고등, 성인으로 나누어 교육 대상자를 모집하고, 매주 총 4회에 걸쳐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10명 이내의 소규모 인원으로 야외에서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방역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이루어진다. ‘함께가든’은 2020년 경기도 ‘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사동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유순, 이영임 사동주민협의회 공동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힘들게 조성한 마을정원 사업이 헛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정원을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에 추진하는 마을정원사 교육, 초화류 식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주민들이 마을정원에서 힐링하며 조금이나마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마을정원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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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 십시일반 도움의 손길로 김장김치 100박스 지원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최영춘, 황이순)는 9일 동 주차장에서 새마을협의회 및 유관단체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전날 잘 절인 배추 400포기에 갖은 재료로 맛깔스럽게 버무려진 양념으로 정성을 담아 김장김치 100박스(10kg)를 만들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소외된 이웃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올해 유례없는 긴 장마로 인해 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땀 흘려 지은 배추 등 농작물의 수확이 어려워져 한때 행사를 포기하려고 했으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주변에서 십시일반 도움을 주어 무사히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최영춘 새마을회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됐으면 좋겠고, 특히 농작물 수확이 어려운 상황에서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석 반월동장은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주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유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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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전직원 대상 소방교육 실시
- 안산소방서 합동 소방교육으로 위기대응능력 향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본 교육은 매년 진행된 모의 소방합동훈련을 대신한 것으로, 지난 6일 소방서 참관 하에 동영상 시청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소화, 통보, 피난, 응급처치 일련의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제시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의 합동소방훈련을 할 수 없었지만, 본 동영상 교육을 통해 화재발생 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며 “사회적거리두기 등에 따른 비대면 일상에 맞춰 앞으로도 동영상,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한 지속적인 직원 교육으로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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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 가드너, ‘2020 경기도 마을정원 상(賞)’ 선정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만들기 평가에서 안산시 고잔동 ‘우리가 하나 되는 마을정원 소생길’이 ‘2020 경기도 우수 마을 정원 상(賞)’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속적인 주민참여의 동기를 부여하고, 마을정원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마을정원을 선정·평가한 결과 최고 점수를 받은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 가드너’는 소생길 주변에 소박하고 아름다운 들꽃들을 심고 가꾸어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었으며, 빗물저금통 등 물품 재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지난 10월 22일에는 ‘2020년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고잔동 마을정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를 공동체 숲으로 조성됐으며, 마을 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고, 자발적인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탄생했다. 지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고잔동에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꾸준히 가드너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멋진 야경을 가진 정원으로 거듭났다. 마을정원사 ‘1촌 가드너’ 황희숙 위원장은 “한 해 동안 땀 흘리시고 애쓰신 가드너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며, 우리 마을 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소생길 정원을 찾아오셔서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맘껏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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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장상지구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본격 착수
- 장상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공모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 당선 LH와 내년 상반기 지구계획 수립에 전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의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LH·경기도·경기도시공사·안산도시공사가 참여하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장상·장하동 일대 221만3천㎡(67만평)에 1만4천400호 가구가 들어선다. LH는 안산장상지구를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 공모심사 결과 최우수작으로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의 ‘상록시티’가 선정됐으며, 당선작은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는 ‘푸르른 커뮤니티 문화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비전으로 단절된 사업지구를 연결하고 주변 시가지와 하나 되는 통합도시 조성을 제안했다. 당선업체는 LH와 안산장상지구의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 계약 체결과 함께 총괄계획가 지위가 부여되며, LH·안산시 등 사업시행자 및 타 분야의 총괄계획가와 협업해 안산장상지구만의 특색 있는 도시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LH는 용역착수 후 기본계획 및 지구단위 계획을 포함해 스마트시티 기본계획, 경관·조경계획, 에너지사용계획 등 모두 17개 분야의 과업을 진행하며 내년 상반기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암봉·안산천 등 친환경적 요소를 적극 활용하고, 지구 내 신설될 예정인 신안산선 역사를 중심으로 친환경 교통수단 및 보행동선을 계획하는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상지구 특화방안 수립 용역과 연계해 이번 공모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안산 장상지구가 역사·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수도권 서남부 주거복지 실현 적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 공모 당선작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사업추진 내용에 대한 문의는 LH 신도시사업처(031-738-4473)로 하면 된다.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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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한국전력사거리 회전교차로 개통
- 윤화섭 시장 “불필요한 신호대기 없애는 회전교차로 발굴 설치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교통흐름 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잔동에 있는 한국전력사거리(한전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사거리는 교통량은 적으나 교통신호 대기로 시민들의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곳으로,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교통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9~10월 회전교차로 공사를 추진해 이달 4일 준공했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내부 중앙에 설치된 원형교통섬을 저속으로 우회하는 형태로 통행우선권은 교차로 내 회전차로를 주행하는 차량에게 있다. 신호가 바뀌길 기다릴 필요가 없어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교차로에 진입하는 차량들의 저속을 유도하기 때문에 교통사고 발생 빈도도 50% 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회전교차로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원활한 차량 운행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성을 확보 할 수 있다”며 “교통량이 많지 않고 교통사고에 취약한 교차로를 찾아 필요한 곳에 회전교차로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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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년도 비대면 적극행정 교육 추진
- 안산시 전 직원 및 소속기관 직원 대상 “적극행정 장려로 공직사회 조직문화 정착에 도움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공직사회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전 직원 및 소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는 지난해 ‘안산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적극행정 4대 추진방안 12개 실행계획을 마련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적극행정 교육을 추진했으며, 지난 5일 진행된 교육에는 소속기관 직원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해 실시간으로 전문강사의 영상을 TV로 방영해 모든 직원이 참여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많은 분야에서 언택트가 도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공무원의 적극적 문제해결 자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정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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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자원봉사센터, 김치·밑반찬 나눔
- 관내 기업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 10㎏· 밑반찬 3종 각각 665세트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김치 10㎏ 665통과 정성 가득한 밑반찬 3종(계란장조림, 고추멸치볶음, 어묵볶음) 665세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김장․밑반찬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김장과 밑반찬을 완제품으로 준비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철저한 방역조치를 실시해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관내 기관과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웃사랑에 뜻이 가득한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농협중앙회 안산지부, 서울우유협동조합안산공장, 일신화학공업주식회사, ㈜에스켐텍, 코레일 안산지구봉사회,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의 후원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지원금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매주 수·목요일 상록수역과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무료급식을 후원하고 있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밑반찬(3종)도 함께 전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깊어지는 가을 속에 한뜻으로 마음을 모아 이웃을 위해 애쓰는 자원봉사자와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 고 밀했다.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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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온택트 청소년 진로 특강
- 청소년을 밝은 미래로 안내하는 진로 나침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온택트 문화 프로그램 청소년 진로특강 ‘밝은 미래로 안내하는 진로 나침반’을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를 통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많은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여러 활동이 제한되면서 진로 선택의 기회가 더욱 줄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진로 설정으로 삶의 목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안산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1일과 18일에 2회차로 진행한다. 특강은 총 2개의 강좌로 진행되며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자, 3D 프린터 전문가 진로특강’과 ‘행동과 대화로 표현하는 예술, 극·연출가 진로특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공지사항 외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031-481-389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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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유총연맹 중앙동분회, 사랑의 반찬 나눔
- 중앙동분회 회원들이 만든 밑반찬 30가구에 직접 전달 안산시 단원구 자유총연맹 중앙동분회(회장 김순환)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자유총연맹 중앙동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사랑과 온기가 넘치는 손길로 제육볶음 등 밑반찬 3종을 만들었으며,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순환 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에는 어려웠던 나눔행사를 겨울이 오기 전에 추진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정성껏 만든 밑반찬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반찬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아침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 준비에 힘써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끼리 사랑하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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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경로당 회장 간담회 개최
-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경로당 운영 재개…운영방안 논의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관내 13개소 경로당 회장단이 모여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장기간 휴관하고 있던 경로당이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로 지난달 19일부터 일부 운영(13시~17시)됨에 따라 경로당내 식사금지, 이용인원 분산·제한,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등 경로당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사)대한노인회단원구지회 민병종 회장을 포함한 사무국장, 초지동 관내 노인회장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모처럼 운영 재개된 경로당에 사회적 거리두리를 지키고 경로당 내 감염관리책임자지정, 비접촉식체온계로 방문자 체크 대장비치, 방역일지대장 비치, 외부인 출입금지부착 등 경로당 운영준칙을 준수하기로 결의하는 등 코로나 19사태가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 2020-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