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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봉사단, 안산시 성포동에‘사랑의 알타리김치’나눔
- 직접 키운 농작물로 김치 담가 소외된 이웃에 온기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아라봉사단(단장 박금서)으로부터 성포동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알타리김치 2kg 3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아라봉사단은 안산 시민 18명이 모여 활동하는 순수 봉사단체다. 이들은 임대한 밭에서 열무, 알타리, 감자 등 다양한 농작물을 씨앗 파종부터 재배, 수확까지 직접 도맡아 왔으며, 이를 김치로 담가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지난 4월 열무김치 나눔을 시작으로 5월에는 알타리김치, 6월에는 감자 나눔을 진행할 계획이다.박금서 단장은 “직접 키운 알타리로 김치를 담가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께 따뜻한 마음과 건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씨앗 파종부터 재배, 수확, 재료 준비까지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알타리김치를 후원해 주신 아라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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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알타리김치 나눔
- 관내 저소득층 위해 알타리김치 손수 만들어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알타리김치 나눔’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나눔을 위해 준비된 알타리김치 50개는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과 사랑을 담아 직접 만들었다.와동 새마을회는 올해 열무김치 나눔, 농작물 나눔 등 벌써 네 번째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어나갈 예정이다.김치동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여러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알타리김치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더 많은 이웃이 새마을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와동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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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16기 해피빈 절주교실’수료식 개최
-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6일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16기 해피빈 절주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해피빈 절주교실’은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가족이 건전한 음주 습관을 익히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절주에 관심 있는 시민과 가족, 알코올 의존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2018년 9월부터 매년 상·하반기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16기 해피빈 절주교실’은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10회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됐으며, 전체 10회 가운데 8회 이상 참석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회기별로 ▲음주와 건강 ▲스트레스 대처하기 ▲나 이해하기 ▲가족 이해하기 등을 주제로 전문 강사의 강연과 참여 활동으로 진행됐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역사회에 건전한 절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방과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을 비롯해 인터넷(스마트폰), 도박, 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과 조기 선별,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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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AI디지털배움터 개소… 6월부터 시민 맞춤형 교육 운영
- 안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을 받아 ‘일동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새로 조성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시민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일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일동 AI디지털배움터’는 체계적인 교육 공간인 ‘교육장’과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체험존’, 시민들의 디지털 고충을 처리하는 ‘상담존’으로 구성돼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장에서는 매월 수강생을 모집해 인공지능(AI) 기초 활용법과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법 등 초급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한다.체험존에는 전문 AI디지털 튜터가 상주한다. 키오스크와 로봇개, 가상현실(VR) 기기, 바둑로봇 등 실생활과 가까운 디지털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교육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공식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1800-0096)를 통해 하면 된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연 AI디지털배움터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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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위해 관계기관 협력 강화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6일 상록수보건소에서 관계기관 및 단체와 함께 ‘2026년 안산시 자살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굴과 위기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안산시자살예방센터, 경찰, 소방, 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주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자살 현황과 지역사회 사후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조별 토론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위기 개입 방안 ▲기관별 역할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산시는 의료기관과 경찰, 소방, 지역사회 기관, 주민단체 등과 협력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위험군 발굴부터 사례관리, 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역 중심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해 오고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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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운영
- 안산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꿈나무 자전거 방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간 전문단체 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안산시 관내 초·중학교 가운데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학업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학교와 협의해 4시간 이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교육은 교실과 운동장을 오가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자전거 주행법 ▲교통안전 수칙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 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이 교육은 매년 일선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고 호응도가 좋은 대표적인 체감형 사업으로 꼽힌다. 시는 올해 2,500명 이상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방문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기르고 스스로를 지키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익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전거 안전수칙과 안전모 착용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학교 현장의 호응이 높지만 예산 부족으로 신청 학교 전체에 교육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내년에는 관련 예산 확보에 힘써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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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105명 모집
- 안산시는 청년들에게 시정 운영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105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청년들이 시청과 공공기관의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무 역량을 키우고 공공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5월 20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또는 대학생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동일 사업 참여자(2025년 하계 및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는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잡아바어플라이 누리집 ‘지원사업’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선발된 연수생은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민원 응대와 행정업무 보조, 자료 정리 등 행정 실무를 경험하며 공공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는 행정체험연수 참여로 근로소득이 발생할 경우 복지급여나 자격에 변동이 생길 수 있어 신청 전 사회복지 담당자와 상담해야 한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청년들이 지역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공공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관(031-481-3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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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 안산시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가 지난 21일 관내 학교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학교급별 대표 교장과 지구장학협의회 지구별 대표 교장들이 참석했다.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10개교가 함께해 청소년 지원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2026년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연계사업과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학교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학교별 특성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센터가 운영 중인 여러 프로그램에 대해 “알지 못했던 유익한 사업이 많았다”며 학교 현장에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서은경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은 청소년 지원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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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시청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34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시청직장어린이집(원장 이현순)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34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수익금은 지난 16일 안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복고데이·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부모 세대의 추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새마을식당, 맛나분식, 추억문방구, 시청잡화, 청춘사진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현순 안산시청직장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스스로 물건을 나누고, 그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며 “함께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안산시청직장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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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예비부모 위한‘행복한 출산준비교실’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예비 부모를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육아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중 총 21회 과정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매월 1~2회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원예태교 ▲아로마테라피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건강한 임신·출산 강의 ▲임산부 맞춤 운동 ▲바느질 태교 ▲신생아 실전케어 등이다. 예비 부모가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식물을 활용한 ‘원예태교’는 참여 임산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임신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태아와의 교감을 돕는다.또 ‘신생아 실전케어’ 프로그램은 기저귀 교체와 목욕, 응급상황 대처 등 실제 육아에 필요한 기술을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 예비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상록수보건소는 교육 시작 2주 전 교육 신청 링크가 담긴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은 한 가정의 새로운 시작인 만큼 예비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