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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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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사)경기청년봉사단으로부터 수해 이재민 후원금 100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 (사)경기청년봉사단으로부터 수해 이재민 후원금 100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형)로부터 수해 이재민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이호형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경기청년봉사단은 온정이 함께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돌봄·나눔·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수해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호형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후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성금이 수해 이재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시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30
  • 안산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민근 시장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민·관 협력으로 행복한 복지문화도시 만들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 매년 9월7일로 지정돼 있다.   이 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안산시의회의장, 김철민 국회위원,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식전공연 ▲사회복지의 날 영상 시청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사회복지 유공자표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를 위해 안산시장 표창 16명, 안산시의회 의장상 9명, 국회의원상 4명 등 총 4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9-30
  • 안산시, 간부공무원 청렴 교육 실시…갑질·부당지시 근절 예방 위해
    안산시, 간부공무원 청렴 교육 실시…갑질·부당지시 근절 예방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청렴리더십 강화를 위한 ‘2022년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 상반기 실시한 조직 및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자체진단 결과를 토대로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갑질·부당한 업무지시 예방을 위한 사례 ▲올해 5월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주요 내용 ▲‘청탁금지법’ 최근 개정사항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민근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갑질 없는 청렴안산,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청렴 안산 구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렴을 공직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조직 및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청렴도) 진단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시민과 함께 청렴한 안산 청렴콘텐츠 공모전 ▲우리동네 청렴클래스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 
    2022-09-30
  • 이민근 안산시장,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
    이민근 안산시장,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
    대형판매시설 안전점검·가을철 축제 사전준비 철저 지시 이 시장 “공약사항 철저 이행…시민과 함께 자부심 갖고 행정 추진해 달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현안과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최근에 발생한 대전의 대형 아울렛 지하주차장 화재를 언급하며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안전”이라며 대형 판매시설의 안전관리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하 하역장 또는 주차장이 있는 판매시설을 우선적으로 일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10월을 맞아 많은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시민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 및 안전 점검을 주문했다. 또 시민과의 약속인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하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수립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주인공은 70만 안산시만과 공직자 여러분”이라며 “시민과 함께,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공직자로서의 의무감과 자부심을 갖고 행정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9-30
  • 이민근 안산시장, 버스 파업 중재로 출·퇴근 대란 막아내
    이민근 안산시장, 버스 파업 중재로 출·퇴근 대란 막아내
    경기지방노동위 방문해 노조에 파업 철회 강력 요청 이민근 시장 “시민들 불편하지 않도록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 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적극적인 중재로 경기도 버스 노조 파업 철회를 이끌어 시민들의 출퇴근 대란을 막아냈다. 30일 시에 따르면 관내 버스업체 등 버스종사자 1만 5천여 명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에 이어 29일 열리는 2차 조정회의 결렬 시 30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긴박한 상황이었다. 경기버스노조협의회는 ▲준공영제 전면 확대 시행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 이행 ▲도내 31개 시·군 준공영제 도입을 위한 재정지원 방안 마련 ▲도지사 임기 내 준공영제 미시행 업체 노동자에 대한 동일임금 지급 등 노동조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 파업 참여 버스는 1만600여 대로, 도내 전체 노선버스의 92%를 차지하고,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도 대부분 포함돼 있어, 파업 시 관내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이었다 . 이 시장은 29일 최종 협상장소인 수원시 소재 경기지방노동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노조 위원장들과 면담을 갖고 적극적인 중재와 함께 파업철회를 요청하며. 경기도가 발표한 시내버스 안정화 대책인 ‘모든 노선 준공영제 실시’를 적극 검토하고 공공재 성격인 대중교통 이동권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이미 지난주부터 파업 예고로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이 예상되자 수차례 노조위원장과 경원여객 등 운수회사 대표를 찾아가 원만한 해결이 이루어지도록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파업 철회를 설득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민근 시장은 “버스 파업에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었으나 원만한 합의가 되어 정말 다행”이라며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재발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버스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계획을 수립해 52번 버스 등 주요 노선에 전세버스 20대를 투입하고, 파업 노선을 보완하기 위해 미 파업 노선과 순환버스를 증차․증회 운행, 택시 운행 확대 등 대책을 마련해왔다. ​ 
    2022-09-30
  • 안산시, 경기도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안산시, 경기도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노사협상 결렬 시 9. 30 첫차부터 운행 중단 시, 전세버스 20대 투입‥순환․학생통학버스 정상 운행 이민근 시장 “시민들 불편 최소화 최선 다 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 노선버스 노사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9월 30일 첫 차부터 총파업 돌입이 예고됨에 따라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경기지역자동차노조 등(47개 업체)은 서울시와의 임금 격차 해소,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면 시행, 1일 2교대 근무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 원만한 노사 협의가 타결되지 않으면 노선버스 운행 중단으로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이와 관련 안산시는 30일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의 버스파업 예고에 대비해 전세버스 20대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한 상태다.안산시는 전철역 등 주요 거점과 학교를 정상 운행하는 순환버스․학생통학버스 외에 대체노선이 없는 13개 노선 중심으로 전세버스를 집중 투입해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노선버스 운행 중단에 대비해 김대순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총괄, 수송, 홍보, 지도 등 4개 반으로 비상수송 대책반을 운영한다.이민근 시장은 “시민들께서는 시 홈페이지나 TV 등 언론매체에 귀를 기울여 대중교통 이용 시 혼란이 없도록 당부하고, 자가용 함께 타기나 지하철, PM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며 “안산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준공영제 에 적극 참여해 대중교통 공공성을 강화하고 운수종사자 처우도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전체 노선 76개(501대)노선 중 59개( 233대) 노선은 정상 운행해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022-09-29
  •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지난 27일 선부1동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단원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부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소외계층과 사각지대 어르신 발굴의 상호협력, 자원 발굴·배분 과정의 정보공유 및 상호협조, 협력사업 및 각자의 사업에 대한 홍보 협조 등의 내용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됐다. 황인득 단원구노인복지관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복지 욕구 또한 다양해지는데 그 눈높이에 발맞출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자원공유 등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관내에 복지관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은 선부1동만의 특혜”라며 “내년에도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려고 준비 중이며, 단원구노인복지관과 힘을 합쳐 이 특혜를 더 많은 이웃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단원구노인복지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부1동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가 더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9
  • 안산중앙로타리클럽, 안산시 대부동 취약계층에 라면 나눔
    안산중앙로타리클럽, 안산시 대부동 취약계층에 라면 나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중앙로타리클럽, 라면 40박스 기탁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형천호)으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4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중앙로타리클럽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점심식사 제공 봉사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분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각계각층에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형천호 안산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우리 로타리안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봉사 이념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 덕분에 대부동이 한층 더 훈훈해졌다”며 “후원물품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부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2-09-29
  •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활동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활동
    월 1회 취약계층 24가구에 후원 음식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송순)는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활동은 2022년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착한가게를 발굴하고, 착한가게에서 후원한 음식을 위원들이 매월 직접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활동에 든든국밥(본점)과 뜸들이다(상록수점)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7일에는 후원받은 국밥과 죽을 취약계층 24가구에 전달했다.  강영태 든든국밥 대표와 유현준 뜸들이다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으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송순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선미 사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9
  • 안산시 단원구, 신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 신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지난 28일 신규 사회복지 담당자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원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원활한 업무수행과 빠른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선임 공무원들이 직접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기초생활보장사업 등을 신규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소우 단원구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신규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하고, 원활히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