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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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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년상인육성재단, 다농마트 복합청년몰에서 맥주축제 개최
    안산시청년상인육성재단, 다농마트 복합청년몰에서 맥주축제 개최
    23~24일…다농마트·청년몰에서 8천 원 이상 구매시 맥주·음료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년상인인재육성재단은 23~24일 다농마트 복합청년몰에서 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기간 내 다농마트와 복합청년몰에서 8천 원 이상 구매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맥주와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맥주를 마시지 못하는 시민들은 오설록차, 우유, 초코스틱을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청년몰에서 3천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 제출 시 추억의 뽑기를 통해 추억의 과자, 피규어 등 다양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이혜숙 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청년몰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청년몰은 청년상인의 육성과 자립을 위해 본오동 신안코아와 월피동 다농마트에 조성되었으며, 음식, 디저트, 떡집, 공방, 애견간식, 꽃집 등 다양한 점포가 입점해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 
    2022-09-23
  •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샘골에서 상록수로’ 개최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샘골에서 상록수로’ 개최
    최초 공개 사진 대거 포함…이달 26일~10월 9일 ‘사진 속 최용신과 샘골교회’ 만날 수 있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용신기념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농촌계몽운동가이자 여성독립운동가인 최용신 선생과 샘골마을의 과거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샘골에서 상록수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박물관 및 전시관을 거점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2022 뮤지엄 백스테이지’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기획전은 이달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최용신기념관 어린이체험전시관 앞 야외공간에서 진행된다.  최용신(崔容信·1909.8.12.~1935.1.23) 선생은 안산 샘골교회(현 안산시 본오동 일대)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애국심과 자립심 향상을 위한 교육, 청년과 부녀자들의 문맹퇴치, 농촌마을의 생활개선 등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현실에도 굴하지 않고 농촌계몽운동을 헌신적으로 실천한 여성독립운동가다.  시는 2007년 최용신 기념관을 개관하고 다양한 전시, 교육, 학술사업을 추진하며, 그 뜻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왔다.  이번 기획전에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최용신 선생의 일대기와 샘골마을의 변천사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 47점이 소개되며,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자료들도 대거 포함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특별전에 출품된 사진들은 최용신 선생의 제자들이 소중하게 간직했던 자료들로, 최용신기념관의 자체 소장품과 함께 한국YWCA연합회, 감리교신학대학교 역사박물관, 홍석창 목사 소장품 중에서 선별된 작품들이다.  기관과 개인소장자의 협조를 통해 성사된 이번 사진전은 고화질 이미지 스캐닝과 디지털 복원작업, 대형실사출력의 과정을 거쳐 관람객들이 과거 샘골마을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1930년대 샘골마을 농촌봉사활동, 샘골강습소 증축기념 낙성식 사진은 일제강점기 나라를 되찾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던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1930년대 샘골마을 사람들의 의상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프로그램과 옛 샘골강습소를 배경으로 꾸며진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최용신 연구가이자 수집가인 오산 동탄교회 홍석창 목사의 수집스토리와 전시설명을 담은 영상도 QR코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기획전이 헌신과 사랑으로 농촌계몽운동을 펼쳤던 최용신 선생과 상록수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용신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뜻을 시민들과 함께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9-23
  • 안산의 따듯한 동네이야기, 24일 오후 7시 KBS ‘동네한바퀴’ 에서 만나요
    안산의 따듯한 동네이야기, 24일 오후 7시 KBS ‘동네한바퀴’ 에서 만나요
    안산시 곳곳 소박한 볼거리와 땀 흘리며 살아가는 사람들 소개  안산시(시장 이민근)의 따뜻한 사람 사는 이야기가 KBS ‘동네 한바퀴’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23일 시에 따르면 KBS ‘동네 한바퀴’는 천하장사 이만기가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숨은 매력을 찾아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이만기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도심 속 힐링 공간이자 시민들의 휴식처 안산 호수공원. 이만기는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패들 보트를 타고 가을빛이 깃들어가는 풍경을 감상했다.  조선시대 최고의 풍속화가 단원 김홍도의 얼을 찾아 김홍도 테마길을 걸어 본 이만기. 어린 시절을 안산에서 보낸 김홍도의 작품은 안산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어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 들러 지난 40여 년 대한민국 산업의 주춧돌이 되었던 안산의 산업 발전과정을 돌아봤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단 세 명 뿐인 무형문화재 옥장 전승교육사 김성운 씨, 세상에 둘도 없는 이색적인 소품을 만들어내는 미술가 부부, 그리고 55년 세월을 지켜온 대부도 유일의 어구 대장장이 최창남 장인 등 안산의 알려지지 않은 사람 사는 따듯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만기는 “지금껏 몰랐던 안산의 매력을 발견한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만나며 잠시 마음의 위안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박한 정이 담긴 안산의 ‘동네 한바퀴’ 이야기는 24일(토) 오후 7시 10분 KBS1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2022-09-23
  • 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 원곡동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 점심 후원
    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 원곡동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 점심 후원
    원곡동 다문화가정 위해 직접 조리한 식사 제공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가 원곡동 다문화가정행복나눔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아동과 노인 60여명에게 점심을 손수 만들어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 동협의회장 겸 원곡동분회장 양근준)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후원활동을 이어오는 단체로, 이번 행사는 원곡동 다문화가정 아동과 노인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배윤길 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가정에 안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애정으로 다문화가정이 한국에서 잘 적응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항상 물심양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는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원곡동 다문화가정이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
  • 이민근 안산시장, 지역현안 해결·국비 확보에 총력
    이민근 안산시장, 지역현안 해결·국비 확보에 총력
    국회 찾아 김철민·고영인 국회의원과 시 발전 방안 논의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역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2일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인 고영인, 김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시정 주요 정책사업을 협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먼저 고영인 의원과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 국립안산마음건강센터 건립,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 등 세월호 참사 연계사업 ▲시민시장 부지활용 및 시설 현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김철민 의원과 ▲대부 바다향기테마파크 활성화 방안 ▲갈대습지 생태환경교육시설 건립 ▲장상 공공주택지구 고속도로 진출입 IC 개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조기 착공 ▲주택 침수 피해액 상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두 의원 모두에게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에 국비 지원과 제1기 신도시 재정비 계획에 안산시를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 
    2022-09-22
  • 교촌치킨 반월점, 안산시 반월동 취약계층에 치킨세트 후원
    교촌치킨 반월점, 안산시 반월동 취약계층에 치킨세트 후원
    관내 취약계층에 치킨 세트 지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교촌치킨 반월점(점주 김이화)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치킨세트를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교촌치킨 반월점은 관내 요식업체로 올 5월부터 현재까지 총 4차례 32마리의 치킨을 반월동 복지센터에 기부해 관내 저소득 노인, 한부모 가구 및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에는 창말체육관으로 대피한 수해 이주민을 위해 치킨을 기부하기도 했다. 교촌치킨 반월점 관계자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이나 노인가구, 지난 8월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취약계층이 많이 다녀가는 반월동에 기부를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구범 반월동장은 “올 봄부터 반월동에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신 교촌치킨 반월점에 감사드리며,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22
  •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베이비마사지 교실 온라인 운영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베이비마사지 교실 온라인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운 보호자와 영아를 대상으로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보호자와 영아의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1주차에는 베이비마사지의 장점 및 다리마사지, 2주차에는 소화, 흡수력 강화에 좋은 복부마사지, 3주차에는 심폐기능 강화 가슴마사지, 4주차에는 잠투정 예방 및 개선 등 보호자와 영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대상은 상록구에 거주하는 생후 2~7개월 영아 및 보호자 15가정으로, 신청은 선착순으로 반월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올바른 정보 전달로 현실 육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2
  • 안산시 새마을회, 홀몸 어르신 농산물꾸러미 나눔
    안산시 새마을회, 홀몸 어르신 농산물꾸러미 나눔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지난 21일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농산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안산 수리쌀과 대파, 양파, 감자, 오이, 방울토마토 등농산물을 새마을 장바구니에 담아 홀몸 어르신 50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임충열 회장은 “우리농산물꾸러미를 받으신 홀몸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농산물꾸러미 나눔 사업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새마을회는 다문화가족, 저소득층, 사할린동포 등에 우리농산물꾸러미 나눔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2-09-22
  • 안산시, 공공기관 음식물 잔반 줄이기 캠페인 실시
    안산시, 공공기관 음식물 잔반 줄이기 캠페인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달 31일까지 건전한 음식문화개선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음식물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청, 상록·단원구청 급식소 이용자를 시작으로 급식소, 식품접객업소,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전광판, 현수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현재 구내식당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폐기물 발생량을 현재보다 10%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낭비 없는 음식 문화를 정착하고, 자원낭비 예방과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22
  • 안산시, 올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 올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참여자 모집
    10월 4~7일 접수…최대 200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창업 후 2개월이 지난 소상공인으로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에 지원받은 내역이 없는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는 전문 컨설턴트가 매장을 방문해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간판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안전관리, POS 및 키오스크 시스템, 홍보·광고비 지원 등 공급가액의 9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4~7일까지며, 접수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