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87, 1130/2149page
-

- 안산문화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행사 시민 참여자 모집
- 안산(시장 이민근) 문화원은 ‘제12회 안산읍성문화제 정조대왕 어가행렬 재현행사’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는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가던 모습을 재현하는 행사로 2016년부터 매년 10월경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정조대왕이 정조 21년인 1797년 8월 16일 안산에서 하룻밤 머문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정조대왕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으로 가면서 안산객사에서 하룻밤을 머문 후 안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어제시를 내리기도 했다. 어가행렬은 동막1길 초입에서 출발해 수암파출소를 지나 안산객사 행사장 주무대까지 약 2.2km에 달하는 거리를 행진한다. 신청은 14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큐알코드를 스캔하거나 접수 링크(https://naver.me/xPQZ1H3h)에서 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원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9-07
-

- 안산시, 올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이달 말까지 납부하세요!
- 노후경유차 1만9천여 대 대상 모두 10억3천만 원 부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후경유차 1만9천여 대에 대해 올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으로 모두 10억3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2012년 7월 1일 이전 생산된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소유한 기간에 따른 부담금으로, 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이전 등 변경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 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의 경우에는 경유 차량 1대에 한해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해 준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사용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납부기간은 이달 16~30일이며 ▲은행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최미연 환경정책과장은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3%가 부과되고,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9-07
-

- 2022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 개최
- 22일 오후 2시 올림픽기념관 체육관…3년 만에 대규모 채용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구직자와 구인업체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오는 22일 오후 2시 ‘2022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채용 박람회’가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대규모 대면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안산시와 시흥시, 안산·시흥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안산과 시흥 지역의 일자리 관련기관이 협업하는 행사로 50여개 기업체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우수인력을 공급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 취업난을 해소시키기 위한 만남의 장으로 운영되며, 구직자에게 필요한 이력서 컨설팅과 무료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참여 기업 현황은 안산시청 누리집(www.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가지고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된다. 조영일 경제일자리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7
-

- 안산시, 제6회 대부해솔길 in 서해랑길 걷기축제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즐길 거리가 풍성한 천혜의 자연 관광지 대부도를 알리기 위해 ‘제6회 대부해솔길 in 서해랑길 걷기축제’를 오는 10월 8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올해 대부해솔길 개통 10주년 및 코리아둘레길 전 구간 완성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걷기코스 구간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해안풍경을 자랑하는 6코스 ▲대부광산 퇴적암층 호수 둘레길이 포함된 7-1코스(서해랑길 89코스)로 구성돼 총 6.5km 구간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시가 ‘2022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대부도의 코리아둘레길 해당 구간인 서해랑길과 연계해 보다 풍성하고 즐길 거리 많은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수 로디의 오프닝 공연 ▲세계음악공연 ▲마술쇼 ▲오징어게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30일까지 안산시관광협의회 누리집(www.ansantour.kr)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신청자 전원에게 모자 등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고, 단체신청 등 축제관련 자세한 문의는 대부도 관광안내소(1899-1720)로 하면 된다. 안산시 대부도에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낭만적인 해안과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안산9경(景)’ 중 한 곳인 산책길이다. 전체 11개 코스 108㎞, 힐링 최적지 트레킹 코스로 ▲소나무 숲길 ▲염전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포도밭길 ▲시골길 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2022-09-07
-

- 안산시 단원구, 미디어라이브러리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비대면 민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미디어라이브러리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단원구 호수동에 위치한 미디어라이브러리는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해 있고, 법원도 인접해 있어 이번 신규 설치로 시민의 민원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도서관 근무일에 따라 월요일~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금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임야)대장 ▲자동차 등록원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고용·산재보험 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총 112종의 민원서류를 무료 혹은 민원창구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할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신규설치로 호수동 주민들의 민원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도록 권한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설치로 단원구는 총 22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23대를 운영하게 됐으며, 이 중 11개소(시청, 와동, 호수동, 초지동, 고대병원, 라성상가, 안산차량등록사업소, 고잔동, 대부동,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선부3동)는 365일 24시간 연중 운영되고 있다.
- 2022-09-07
-

- 안산시, 추석 연휴기간 비상 진료체계 가동
- 코로나19 대응 등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시민 불편 최소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9~12일) 동안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민원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24시간 감염병 상시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상록수·단원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고대병원·단원병원 등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확진자의 중증화 예방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기관도 연휴기간 운영된다. 연휴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 시청·구청 당직실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연휴기간 비상진료에 대한 인근지역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은 129보건복지부콜센터(☎ 129)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E-gen, 모바일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및 주요 검색포털에서 ‘명절진료’ 을 통해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2022-09-07
-

- 안산시,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신속 대응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해 신속 대응에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강풍을 동반한 164㎜의 호우가 내린 가운데 도로 및 건물침수, 도로파손, 하수역류 등 55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현재 50건은 복구를 완료했고, 5건은 신속히 복구 중이다. 시는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대형 공사장·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구·인명피해우려지역등 재해취약지구 사전점검 및 통제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선박 등 결박조치 및 항만시설 예찰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태풍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5일 저녁부터는 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총 936명의 공무원이 밤샘 근무를 실시했다. 이민근 시장은 “각계 각층의 시민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그리고 공무원 등이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해 큰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복구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7
-

-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나눔 행사 추진
- 관내 독거어르신 및 다문화가정에 명절음식 전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6일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관내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했다. 3기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부터 3년째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코로나19 재확산 추세 속에 소외된 독거어르신과 명절을 맞아 고향이 그리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온정을 전하고자 정성을 담아 명절음식을 준비했다. 한선임 민간위원장은 “누구나 기다리는 명절을 오히려 더 외롭게 보내는 분들이 많다”며 “소외된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다문화가정이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명절음식으로 조금이나마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항상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9-06
-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상록지구위원회, 이동 수해가구에 생필품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 상록지구위원회(회장 이동하)로부터 생필품 13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생필품은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이동 저소득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비행청소년의 범죄예방과 재범방지에 힘쓰며, 생활여건이 힘든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해 어엿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청소년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밝은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하 회장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은 청소년선도와 보호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이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침수 피해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해 주시고 청소년 범죄 예방에도 힘써 주셔서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2-09-06
-

- 안산시, 내년도 예산편성 위해 주민과의 대화 추진
- 이달 말까지 25개동 찾아 주민의견·건의사항 청취 이민근 시장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 최우선으로 반영…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만들어 나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기 위해 25개 동별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내년도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민근 안산시장과 지역 시·도의원, 지역 주민이 참여해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신길동을 시작으로 이달 30일 월피동까지 25개 동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민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민선8기 출범 이후 동 초도방문, 주민자치회 주관 주민총회 등을 통해 시민의견을 더 가까이서 듣기위한 소통 행보를 보여 온 이민근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민선8기 사업을 추진하는 내년 예산편성에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안산시는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견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2-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