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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정현안 브리핑…추석 앞두고 골목상권 지원대책 발표
- 비상물가안정 T/F 운영·안산화폐 다온 인센티브 10% 유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일 유튜브를 통해 시정현안 브리핑을 갖고 추석을 앞두고 골목상권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김상희 기획경제실장이 진행한 브리핑에 따르면, 시는 최근 고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물가안정 T/F를 구성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32개 품목을 선정하고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애용하는 안산화폐 ‘다온’을 504억 원 추가 발행하고, 10%의 인센티브도 현행대로 유지한다. 또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70억→150억) ▲상인대학 운영 ▲상권 매니저 지원 ▲경영환경개선 시설 지원 등을 통해 지역상권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 무엇보다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소상공인 지원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상권활성화재단을 설립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과감히 도입할 계획이다. 김상희 기획경제실장은 “시민들의 즐거운 추석연휴를 기원드린다”며 “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아 살고싶은 도시, 풍요로운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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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재난안전대책회의 주재…태풍 ‘힌남노’ 대응 만전 지시
- 이민근 안산시장은 5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와 관련해 긴급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재해대책부서별 대처사항과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재난안전 관련 부서장 및 25개 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태풍으로 강풍과 강우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대형 공사장·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구·인명피해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구 사전점검 및 통제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선박 등 결박조치 및 항만 시설 예찰 등 부서별 태풍 사전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는 앞서 태풍 북상과 관련해 지난 4일까지 ▲민·관합동 배수지 123개소 ▲상습침수구역 85개소 ▲급경사지 10개소 ▲주요 해안 및 하천 등에 대해 예찰 및 사전점검을 마쳤다. 이민근 시장은 “재산피해 최소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며 “특히 지난 집중호우에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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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상공회의소로부터 수해 이재민 성금 5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일 안산상공회의소(회장 이성호)로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이재민 지원과 재난복구를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김해진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상공회의소는 경제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경제단체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매년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저소득 수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진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수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회복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신 안산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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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가위 음식 나눔
- 월피동 홀몸어르신에 정성으로 마련한 명절음식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정현채)는 한가위를 맞이해 홀몸어르신을 위한 명절음식 나눔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월피동 바르게살기회원들은 홀몸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송편과 과일 등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건강을 살폈다. 정현채 위원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명절음식을 받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르게 회원들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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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행복로타리클럽, 안산시 이동에 후원물품 기탁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안산행복로타리클럽(회장 서미향)으로부터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10채, 라면과 휴지 1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회원 45명으로 구성된 안산행복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은 2008년 창립했으며, 전 세계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기부봉사, 이주아동 및 다문화여성·청소년 건강검진 및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접종 후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서미향 안산행복로타리클럽 회장은 “관내 저소득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싶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이 어려워 아쉽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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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원곡동에 사랑의 쌀 300kg 후원
- 추석 맞아 원곡동 취약계층에 쌀 나눔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쌀(10kg) 30포를 기탁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에도 다문화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이상기 이사장은 “다문화와 어려운 어르신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에 한가위 정을 나누기 위해 쌀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모두 함께 따뜻한 추석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배려하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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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환경교육도시 지정 현장평가 실시
- 이민근 시장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마련…시민과 함께 환경교육도시 만들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2022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환경교육도시는 지역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으로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원활한 환경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환경부가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주요 평가지표는 ▲환경교육 조직 및 인력 ▲환경교육센터 운영 ▲환경교육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지자체장 관심도 ▲환경교육 계획 이행의 적절성 등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7월 환경교육도시 공모 1차 서면심사를 통과했으며, 이번 현장평가에서 ▲환경교육시스템 구축 ▲안산형 환경교육 ▲청소년 환경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직접 환경부 평가단을 대상으로 직접 브리핑 진행하며 안산시의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시의 의지와 계획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교육도시는 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부산, 충남, 수원, 성남 등 4개 도시가 환경교육도시로 시범 지정된 바 있으며, 올해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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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신우빌라 내 제1호 말벗쉼터 조성
- 주민 휴식·대화 장소로 확대…주민자치·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대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배입분)는 성포동 신우빌라 내 정자를 제1호 말벗쉼터로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말벗쉼터’는 관내 정자, 쉼터 등을 정비해 더 많은 주민이 찾는 휴식과 대화의 장소로 조성, 소통을 통한 주민자치 확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1호 말벗쉼터는 평소 어르신 10여명이 상시 이용하는 신우빌라(충장로 446) 내 정자로, 전기시설 및 선풍기 2대를 설치하고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이 보다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말벗쉼터 확대 조성과 더불어 1:1 어르신 말벗하기, 독거노인 소통 프로그램 운영, 노후 주방용품 교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배입분 위원장은 “말벗쉼터가 주민들이 편안히 쉬고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용남 성포동장은 “주민이 함께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대화할 수 있는 말벗쉼터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사회복지 체계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도 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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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추석 선물 나눔
-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30가정에 추석 선물꾸러미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30가정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사이동 협의체는 외로운 이웃을 위해 선물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선물꾸러미에는 송편, 천연 벌꿀, 미역을 담아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그동안 사이동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찾아다니며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도 추석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명절에는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어 가족을 챙기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주변 이웃들을 한 번씩 돌아보며 서로 안부를 살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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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교통봉사대, 안산시 반월동에 롤티슈 등 기탁
- 관내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이완균) 산하기구 바른교통봉사대(대장 정현호)에서 관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롤티슈 20팩와 손소독제 1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바른교통봉사대(이하 바른교통봉사대)는 교통봉사, 야간 방범순찰,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로, 이번에는 침수수해를 크게 입었으며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반월동에 나눔을 실천했다, 바른교통봉사대 관계자는 “이번 침수피해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을 반월동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웃을 돕기 위해 작으나마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구범 반월동장은 “반월동에 생필품 등을 기탁해 주신 바른교통봉사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