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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 투표로 마을사업 9개 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용택)는 지난 27일 신안산대학교 국제홀에서 ‘2022년 제1회 초지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주민총회엔 김남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초지동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난타, 라인댄스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2023년 주민자치사업 설명 및 주민투표로 내년도 자치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주민자치회는 3건의 자치사업과 6건의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상정했으며, 사업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지난 11~19일까지 온라인 및 찾아가는 거점투표로 사전투표를 진행했고, 총회 당일에는 현장 투표를 했다. 초지동 주민총회 투표수는 사전투표 631표와 현장투표 88표로 총 719표로 집계됐다. 이날 주민총회에서 자치사업은 ▲초지동 플리마켓 물건과 마음을 나눠요 ▲화정천 걷기 한마당 ▲초지 옥상캠프 순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부서 추진사업은 ▲원당마을 경계 석축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설치 ▲풍경공원 내 문화공연장 설치 ▲풍경공원 내 족구장 펜스설치 순으로, 주민참여예산 동 추진사업은 ▲둔배미공원 야자매트 설치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 순으로 결정됐다. 확정된 마을 의제는 우선순위에 따라 시에 2023년도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주민자치회가 자체적으로 공모사업 등을 통해 재정을 확보해 자치사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택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총회는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들이 결정한 내년도 자치계획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해 초지동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잘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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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우리 마을사업은 우리 손으로 결정… 사동 2023년 자치계획 수립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는 제1회 사동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3년 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감골시민홀에서 개최된 주민총회에는 전해철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마을 주민 2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이번 주민총회 준비를 위해 동네한바퀴 등 수차례 분과활동을 시행해 총 28개의 마을 주요의제를 발굴했고, 지난 23~26일까지 4일간 현장·온라인 사전투표와 ‘찾아가는 주민총회’를 거쳐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마당 ‘터주’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가운데 주민자치회 현황 및 의제 발굴 과정 보고, 주민총회 발굴의제 제안자 설명, 조별 숙의, 현장 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사전투표 및 ‘찾아가는 주민총회’를 통해 총 877명이 사전투표 했고, 총회당일 현장에는 231명이 참석해 총 1,108명의 의견이 반영됐다. 투표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문해교육’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형은 ▲‘사동 마을축제 활성화 지원’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시군단위형은 ▲‘석호공원 시설 정비’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3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및 시 관련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마을의제 사업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도록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소통·화합하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선미 사동장은 “이번 주민총회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신 사동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전투표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결정하신 마을의제를, 내년에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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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에이스오토서비스로부터 쌀 100kg 기탁받아
- 한가위 맞이 관내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10kg) 10포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로부터 쌀(10kg) 10포를 기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일동에 있는 에이스오토서비스는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일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김호일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무겁거나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다가오는 한가위에는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일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사랑을 담은 쌀을 후원해 주시는 김호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이 일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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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주민투표로 결정된 2023년 자치계획 발표 안산시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회장 오병철)는 지난 27일 안산대학교 성실관 에서 개최된 ‘제3회 일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일동주민총회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가 세 번째 총회이다. 이날 주민총회는 기타 공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2022년 일동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3년 일동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투표 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분리수거 거치대 설치 및 정기적 분리수거 ▶대형트럭 없는 거리(스티커) ▶성호 체육문화센터 용도변경(다목적실) ▶1인가구 지원센터 ▶ 마을지킴이 사업 순으로 결정됐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독거노인 빨래방 지원 사업으로 찬성 459표 반대 51표를 얻었다. 오병철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민총회에서 확정된 내년도 자치계획을 한마음 한뜻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 속에서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의 노고와 일동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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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열띤 토론으로 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한수)는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해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20일까지 9일에 걸쳐 온라인 투표와 찾아가는 현장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회 당일 현장 투표까지 포함해 총 519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덕성초등학교 행복관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는, 주민들의 열띤 토론을 통한 투표 결과 자치사업은 총 3건 중 ‘낭만과 쉼이 있는 길거리 학습’ 이 1순위로 선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총 5건 중 ‘안전한 중앙동 만들기’가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시에 2023년도 예산반영을 요청하고, 자치사업은 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정을 확보해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수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의제 발굴에서부터 오늘 주민총회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다”며 “이 모든 과정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중앙동의 미래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우리 주민자치회가 앞장 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중앙동장은 “총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주민자치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를 통해 결정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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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가을꽃 심기
- 아름다운 부곡동 거리 조성에 총력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순)는 추석맞이 환경정화를 위해 도로변 제초작업과 가을꽃심기 행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일 통장 등 40여명은, 제일컨트리클럽 사거리 도로변 제초작업과 정재초등학교 정문 쌈지공원, 시랑어린이공원 주변에 금송화 1천여 본을 심어 추석을 앞두고 부곡동 거리를 아름답게 조성했다. 부곡동은 직능단체별 환경정비활동 외에도,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주요간선도로 사거리와 버스승강장 도로변 잡초제거 등 도시미관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정순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부곡동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부곡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부곡동 마을조성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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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료
- 자치사업 우선순위와 주민참여예산사업 결정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회장 민봉기)는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성포동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3년 성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 개최된 총회는 2022년 성포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자치계획 제안 설명 및 토론, 투표를 거쳐 자치사업의 우선순위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결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총회를 위해 지난 18~23일까지 사전 온라인투표 및 현장거점투표를 진행했고,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포함해 총 548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자치사업은 순환 산책로 간이쉼터 조성사업이 249표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가로수 환경개선사업 135표, 마을공동체 소통방안 구축사업 89표, 경로당 문화·기능 개선사업 75표 순으로 결정됐다. 주민참여예산사업 市 추진사업 노적봉 정상 진입로 계단 설치는 462표, 洞 추진사업 도로변 간이쉼터 조성은 507표의 동의를 받았다. 결정된 자치사업은 우선순위에 따라 공모제안 등 재정확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2023년도 예산으로 편성되어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역사를 바꿀 수 있고, 주민이 직접 마을을 꾸려가야 함이 당연하다”며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자치계획을 잘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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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청어린이집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위한 후원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품(유아버블클렌저 7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전달된 후원품은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상록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운기 상록구청어린이집 원장은 “원생들이 ‘상록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이웃과의 나눔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석 아동권리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드림스타트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로 하면 된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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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정비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을 맞아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9월 4일 와~스타디움 공작물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정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지회장 김주성)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상점검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정비요원 250여 명이 참여한다.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주민이 소유한 비사업용 승용차로 주요 점검항목은 ▲자동차 하부 점검 ▲각종 벨트·오일·냉각수·워셔액 점검 및 보충 ▲제동장치·배터리·등화장치·타이어공기압·마모 점검 ▲계기판·전기장치·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등이며, 전기차는 와이퍼, 타이어, 등화장치 등의 점검만 가능하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3년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시는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와 함께 지난 20여 년 간 2만여 대의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한 바 있다. 김영식 대중교통과장은 “오랜 기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무상점검으로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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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독서동아리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현장 활동가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및 독서동아리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5주간 진행되는 교육은, 대면방식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과 소프트웨어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27일 첫 강연에는 박소희 늘푸른 어린이도서관·솔안공원 작은도서관장이 ‘더 작게, 더 깊게,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작은도서관의 어려움과 운영사례, 작은 도서공동체 독서동아리 운영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박소희 관장은 북스타트코리아 운영위원으로 ‘여기는 작은 도서관입니다’, ‘우리동네에는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작은 도서관이 아름답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2~5회차 강연에는 전은숙 소프트웨어 코딩지도사가 ‘SW중심사회를 이끌다!’를 주제로 ▲스마트 코딩사례 이해 및 체험 ▲VRAR ▲3D프린팅 ▲3D펜의 원리 이해 및 스마트폰 체험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작은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특강이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안산시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9월 23일까지 담당자에게 이메일(ocsusu79@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이미영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으로 도서관 업무 종사자들의 역량이 향상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