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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1기 수료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헤아림’은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가족의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 10명이 주 1회씩 총 8주에 걸쳐 ▲치매알기 ▲돌보는 지혜 등 프로그램을 활용해 치매돌봄에 도움이 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일 개최된 수료식은 총 8명의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 ▲상장 수여식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가족교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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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보통사람 마인두, 그 후 이야기 공모전’ 개최
- 9월 16일까지 접수…정신건강 부정적 인식 개선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보통사람 마인두, 그 후 이야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보통사람 마인두’는 배재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해 제작한 정신건강 웹툰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줄이고자 2020년 발행됐다. 발행 후에는 안산 내 도서관, 서점, 만화카페, YES 24·교보문고·영풍문고에 e-book 형태로 개제되어 많은 시민이 무료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9월 16일까지이며, ‘보통사람 마인두’를 감상하고 그 이후 이야기를 글, 그림, 웹툰 다양한 형태로 창작해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혹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10월 4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50만 원), 우수상 2명(각 30만 원), 장려상 2명(10만 원), 참가상 10명(모바일 기프티콘)에게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세계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8일 진행되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에 전시된다. 정재훈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편견 없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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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천·화정천에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 놀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안산천과 화정천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수경시설이 설치된 곳은 화정천의 고잔동 664번지 앞 폭포분수와 바닥분수, 안산천의 월피동 447번지의 앞의 바닥분수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한 후 3년 만에 재개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12시(1시간), 오후 2~4시(2시간), 5~6시(1시간), 7~9시(2시간)로 하루 4회 가동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시설 정비를 위해 가동이 중단된다. 시설 이용 시에는 ▲어린이·보호자 동반 이용 ▲날카로운 물건 사용금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이용 금지 ▲음식물 및 이물질 반입금지 ▲반려동물 진입금지 등 규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시는 하천관리원 및 자원봉사자를 통해 ▲수질검사 ▲주기적인 물 교체 ▲청소 ▲안전관리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규석 환경교통국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께서 시원한 물줄기를 느끼며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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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정책토론회 참가자 모집…이달 21일까지
- 청년들이 직접 의제 발굴…내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반영 이민근 시장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발굴 기대…청년이 살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안산 만들어 나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안산시 청년정책토론회’ 참가자를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안산시에 거주․활동하는 만 1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부터 2개월에 거쳐 안산시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청년활동가 등이 직접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통해 선정한 ▲청년창업센터 개설 ▲창업․일자리 소통공간 조성 ▲청년정책홍보단 운영 ▲일하는 청년 실태조사 ▲청년-탈빈곤 징검다리 지원 ▲청년통계 구축 ▲청년지원센터 설치․운영 ▲청년활동공간 인건비 지원 ▲무주택청년 반값주거비 ▲청년자율예산제 등 10가지 세부 의제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신청은 웹자보 QR코드 및 URL링크(naver.me/GZ08uhRm)를 통해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가능하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내년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과 청년들을 위해 시행될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열릴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의제에도 사용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발굴한 청년정책들을 추진해 청년이 살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중심의 젊은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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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경로당 회장단과 소통의 장 마련
- 초지동 14개소 경로당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논의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14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해 경로당 운영과 건의사항에 대해 소통했다고 2일 밝혔다. 동은 지난 1일 각 경로당의 세부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간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경로당 이용 시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강수 그린빌15단지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의 애로사항에 대해 귀 기울이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드는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힘쓰고 있는 경로당 회장단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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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참사랑봉사회, 사랑의 먹거리 나눔
- 이동 관내 홀몸어르신 131명에 농산물 먹거리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동참사랑봉사회(회장 이재현)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이동참사랑봉사회로부터 후원받은 옥수수, 아삭이고추, 가지, 방울토마토 등 먹거리는 관내 홀몸어르신 131명에게 전달했다. 이동참사랑봉사회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만든 비영리단체로, 200여명의 회원이 홀몸어르신 131명을 후원하고 있다. 이재현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나눔 및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이동에서 많은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동참사랑봉사회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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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회, 3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단원구노인복지관, 선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회(회장 홍광표)는 선부1동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및 상생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단원구노인복지관, 선부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체결한 업무협약은, 선부1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해 온 선부1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함께할 단체를 찾는데 고심해온 지역 유관기관의 생각이 합치돼 성사됐다. 협약 내용은 선부1동 주민자치회와 각 기관 간 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부분이 주된 내용이며, 특히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조영진)는 지역주민 복지향상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원,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은 선부1동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개선, 선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종수)은 살기 좋은 선부1동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각종 업무수행 등을 담고 있다. 각 기관장들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잘 청취해 지역사회에 꼭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광표 주민자치회장은 “선부1동을 위해 힘을 모아준 조영진 지사장, 황인득 관장, 남종수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선부1동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올해 출범해 주민자치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는 주민자치회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해오고 있는 3개 기관이,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함께 힘을 모은다면 선부1동 주민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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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콩나물70박스 후원받아
- 홀몸어르신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태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상순)는 지난달 29일 사랑의 나눔29지회(센터장 김민호)로부터 콩나물 7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2일 밝혔다. 후원받은 콩나믈 70박스는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홀몸어르신 가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 김민호 센터장은“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태영 협의회장과 정상순 부녀회장은 “항상 이웃사랑에 힘써주시는 사랑의 나눔29지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김장김치 나눔, 지역아동센터 간식 나눔, 홀몸 어르신 반찬 나눔 등 매년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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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 신안코아 청년몰과 이주배경 청소년 진로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글로벌청소년센터는 신안코아 청년몰(청년상인 총대표 박연우)과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신안코아 청년몰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 기관은 인턴십 연계, 인적·물적 진로 자원 연계 및 지원 등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적성에 맞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6일 신안코아 청년몰 내 4개 점포(음식점 2, 문화예술 2)에서 처음 시작된 프로그램에서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고 미래 예비 창업자로서 궁금한 내용을 물어보는 등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진행했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앞으로 9월까지 다양한 청년상인들과 함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미 글로벌청소년센터장은 “전국 최고의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의 위상에 걸맞게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체류자격과 이주배경에 상관없이 차별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 ▲심리정서 ▲진로교육 및 상담 ▲부모역랑강화와 지역사회 인식개선 ▲정책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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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5기 외식사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이달 26일까지 접수 모집…교육비 무료·불황 극복위한 맞춤형 경영 컨설팅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식업계의 불황 극복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2022년 ‘제25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변화된 외식소비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외식업체 영업주 40명(상록구 20·단원구 20)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선정된 교육생은 9월13일부터 11월29일까지 매주 화요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외식사업 운영을 위한 실습과 이론 교육을 받게 된다. 참가 신청은 상록구 소재 업소는 상록구 환경위생과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상록지부, 단원구 소재 업소는 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단원지부에 방문 및 팩스(상록구 481-5575·단원구 481-6575)로 접수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양 구청 환경위생과(상록구 481-5234·단원구 481-6233)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외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준비 중이다”라며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2-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