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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여성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상록과 함께, 더 가까이’ 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노성우)는 상록구여성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상록과 함께, 더 가까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개최된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로 단절됐던 관계를 회복하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의지하고 하나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은 ‘개구리소리’, ‘낭만고양이’등 합창에 이어 안산시립국악단, 소노리떼혼성중창단, 비바츠 발레 앙상블 등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연주회를 관람한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정감 있는 노래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인상 깊었다”며 “가족, 지인과 함께라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상록구여성합창단 단장인 노성우 구청장은 “시민들의 마음에 힐링을 선사한 합창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상록구민이 하나되는 마음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여성합창단은 1996년 창단돼 전국합창대회에서 각종 공연을 통해 상록구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단원 모집 및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누리집 또는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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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국악단, 이달 17일 제63회 정기연주회 ‘월드오케스트라Ⅳ’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1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 제63회 정기연주회‘월드오케스트라Ⅳ’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2019년부터 관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콘텐츠에 새로운 음악과 협연자를 더해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온‘월드오케스트라’의 4번째 공연 레퍼토리다. 연주회의 첫 번째 무대는 임상규 지휘자가 작곡한‘꿈의 전설’로 문을 열고, 두 번째 무대는 장진영 피아노 연주자와 함께 미국의 대표 작곡가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Rhapsody in Blue’를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무대는 인도의 대표 전통 현악기인 시타르를 활용한 협주곡‘아유타로부터’, 최윤영 경상도 민요 소리꾼과 함께 강원도 민요를 바탕으로 작곡된 ‘강원 song’이 국악 특유의 신명과 흥을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무대는 JTBC‘슈퍼밴드2 출연으로 화제가 된 장하은 기타리스트가 작곡가 조용경의 위촉 초연곡‘기타협주곡 천상개화 대취타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연주회는 시립국악단의 품격 있는 연주와 다양한 세계 악기 연주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시립국악단의 조화롭고 울림 있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이 지친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R석 1만2천 원, S석 1만 원이며 티켓 예매 및 공연 안내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 및 안산시립국악단(031-481-4097)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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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 우수상 수상…10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2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의 우수한 농정 시책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농정업무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도농형 16개 시·군, 도시형 15개 시·군으로 나눠 농정예산 지원, 주요 농정시책 추진 등 농정 현안에 대해 평가했으며 안산시는 도시형에서 시·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특히 ▲안산시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비대면 농특산물 특별판매 행사 ▲안산쌀 소비 활성화 등 적극적인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영희 농업정책과장은 “10년 연속 수상은 우리 시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농업인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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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제2회 북한이탈주민 한마음 체육대회’ 참석
-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3일 와동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북한이탈주민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잊고 고향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일염원새터민연합회(회장 한태영)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북한이탈주민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O·X퀴즈 ▲훌라후프 챔피언 ▲림보대결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체육행사로 진행됐다.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여한 한 북한이탈주민은“오랜만에 고향사람들을 한자리에 서 만나니 행복하다”며“오늘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준 안산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태영 회장은“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고향 사람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여러 어려움이 있더라도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우리 시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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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새마을회, 김장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 실천
-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 김치 150박스 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고잔동 새마을회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 김치를 담가 전달해주는 행사로 매년 고잔동 새마을회에서 주관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고잔동 화랑공원 내 새마을부녀회 사무실에서 새마을회 회원을 비롯한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동 직능단체 회원 등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날 미리 손질을 마친 배추 500포기 등 김장 재료를 버무려 10㎏씩 150박스를 포장했다. 사랑을 담아 정성스레 마련된 김치는 쌀쌀해진 날씨에 바깥 외출이 더욱 어려워진 홀몸어르신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50여 가구에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김종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 김치가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양식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우금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한마음으로 적극 나서 후원해 주신 고잔동 직능단체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안산도시개발(주), 중앙새마을금고, 명성교회,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에이스병원 등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및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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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 이민근 시장“농업인의 긍지 높이고 화합하는 계기되길…농업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일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농업인의 날(매년 11월 11일)은 한 해 동안 농사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안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양대 에리카컨벤션에서 농업인의 날 취지에 맞게 유공자 표창 등 농업인 단체 간 화합의 자리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해 집중호우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인의 긍지를 높이고 농업인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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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매화초등학교와‘아침밥 먹기’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록구에 위치한 매화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등굣길에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맞벌이 가정 증가 등으로 아침 결식률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효과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생들의 등굣길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따뜻한 빵과 우유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힘찬 하루를 응원했다. 서은경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고, 성장기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과 사회복귀를 위해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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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설기계 정기검사·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잊지마세요!
-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미 수검 시 과태료 대폭 인상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관내 건설기계 정기검사와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대상자들에게 검사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지난 8월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기한이 지난 후 30일 이내 검사를 받은 건설기계에 부과되는 과태료가 기존 2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31일 이후 3일마다 가산되는 금액이 1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기존 최대 40만원 이었던 과태료가 300만원으로 최대 7.5배 인상돼 건설기계 소유자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기한이 지난 후 30일 이내 검사를 받을 경우 과태료가 기존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31일 이후 3일마다 추가되는 금액이 1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돼 최대 50만 원이었던 과태료가 200만 원으로 인상됐다. 이관섭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검사기간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 당부했다. 건설기계 및 건설기계조종사면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차량관리팀(031-481-2777, 355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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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기자단 합동 워크숍 개최
- SNS 시민기자단·시정소식지 편집위원·명예기자 등 50여 명 참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0일 ‘2022 시민기자단 합동 워크숍’을 열고 개선점 및 아이디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역량강화를 위한 시간을 보냈다.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워크숍은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친 기자단을 격려하고, 다양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SNS 시민기자단, 학생기자단, 마을기자단, 영상기자단과 시정소식지 편집위원 및 명예기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를 초빙해 효과적인 홍보기법 교육과 활동 가이드라인 및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우수기자를 소개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꾸며졌다.안산시는 시민 생활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SNS 시민기자단, 학생기자단, 마을기자단 83명을 운영하며, 안산 시정과 지역의 소식을 취재한 후 매체 특성에 걸맞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시는 ‘제8회 올해의 SNS 대상’에서 블로그 부문 종합대상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기초지자체(시)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시민기자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성과도 내고 있다.김대순 안산시부시장은 “홍보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는 소통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상호간 활발한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라며 “시민기자단이 앞장서 소통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7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 중이며 최근 트랜드에 맞춰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으며, 이런 노력으로 꾸준히 구독자(팔로워)가 늘어 현재 24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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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다문화마을특구, 2년 연속 전국 우수특구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특구평가서 2위 차지해 국무총리 표창 수상 111개국 8만6천여 외국인 거주…외국 현지 음식·문화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각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다문화마을 특구가 2년 연속으로 전국 우수특구로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특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지역특구 운영평가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1억5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96개 지역 특구를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전반적인 운영성과 평가를 심도 있게 진행, 최우수와 우수, 장려 등 9개 특구를 최종 선정했다.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는 내실 있는 특구 운영으로 관리역량, 사업성과, 규제특례 활용 실적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우수특구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09년 5월 관광레포츠분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다문화마을 특구는 현재 111개국 8만 6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 현지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이색적인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안산시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나라의 의상 및 악기 등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세계문화체험관 운영, 세계인의 날 행사, 유튜브 ‘원곡클라스’, 다문화가정 한글교육 등을 통해 내·외국인 조화롭게 공존하는 안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다문화마을특구는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소”라며 “앞으로 내·외국인 더불어 사는 선도적인 다문화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각종 공모사업과 포상을 통해 올 한 해에만 약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다문화마을 특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2-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