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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전남 담양·순창군 일대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7~18일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 마을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했으며, 담양·순창군을 돌아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협의체의 활동이 위축되고 활동의 제약이 있는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이어진 봉사활동과 지역 내 어르신 돌봄 활동으로 고생한 위원들에게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이 됐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사이동 협의체위원들이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었으며, 한 단계 더 성숙해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봉사활동으로 항상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이 워크숍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서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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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영업자 힐링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 진행
-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신안코아 청년몰톡, 다농마트 청년몰톡톡과 청년 자영업자의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컬러 찾기 등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심리 치유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다농마트 청년몰과 신안코아 청년몰에서 각각 지난 7일, 21일 진행됐다. 다농마트 청년몰 한 참가자는 “일 특성상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데, 찾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돼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지난 2년간 매출 감소, 부채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 여러분이 ‘쉼이 있는 삶’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감소와 다양한 삶의 변화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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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223억 원 지급 완료
- 취약계층·영업제한 소상공인 등 15개 분야 약 11만3천명 대상 지급 이후 안산화폐 다온카드 충전액·사용액 각 8.3·6.3배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취약계층, 영업제한 소상공인 등 11만3천여 명에게 모두 233억 원의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취약계층,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계층 등에게 1인당 10만~100만 원을 지급하는 안산시 자체 지원정책이다. 시는 올 2월 1단계로 취약계층 8만9천600명에게 10만 원씩 첫 지급을 시작했으며, 이어 3월 2단계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관광사업체, 화훼농가, 방과 후 학교 외부강사, 예술인 등 약 7천500명에게 30만~100만 원씩 지원했다. 마지막 3단계는 4~5월 시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활용해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소상공인 ▲관내 공장등록 된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16개 직종 등 총 1만5천797명에게 30만~100만 원씩 총 98억 원을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했다. 이 같은 시의 지원정책은 안산화폐 다온 충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된다. 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전보다 다온카드 충전액은 8.3배, 사용액은 6.3배 증가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 생활안정지원금은 7월31일까지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으니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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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발굴 2차 워크숍 개최
- 동네 한 바퀴를 시작으로 분과별 열띤 토론…주민자치시대 답을 찾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길)는 21일 성공적인 주민 총회를 위한 마을의제 발굴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마을의제 발굴을 위해 마을 한 바퀴를 돌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마을의제 발굴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이날 워크숍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에서 구성한 3개 분과 ▲기획홍보분과 ▲문화체육청소년분과 ▲마을공동체분과 주민자치위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마을사업에 관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박상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위원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본오3동 특성에 맞는 의제를 발굴해 완성도 높은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긴 시간 동안 열띤 토론과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하고, 주민자치회와 본오3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발굴한 마을의제는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개최되는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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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워크숍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29일까지 모두 16차례에 거쳐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11개 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추진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마을현황 파악 ▲복지이슈 구체화 ▲복지실행 아이디어 도출 ▲복지실행계획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동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복지의제를 찾아 주민·이해관계자·민간전문가·공무원이 함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서 작년부터 25개 동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마을복지계획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작년 말부터 올 초까지는 사동·월피동·안산동·중앙동 4개 동에 대한 워크숍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오1동·부곡동·성포동·와동·고잔동·호수동·원고동·선부1동·선부2동·선부3동 등 11개 동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마을복지계획을 위한 워크숍을 적극 추진해 동마다 특성에 맞는 복지계획이 수립·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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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사랑의 농산물꾸러미 전달
- 온정꾸러미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이란영)는 동청사 앞마당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준비한 꾸러미는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지원받은 물품으로 제작했으며, 제작된 꾸러미는 월피동 내 소외계층 및 홀몸 어르신 40가구에 전달했다. 김세영 월피동 새마을지도지회장은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정(情)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랑의 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행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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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 축하 선물 전달
- 매월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 생신 축하선물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용)는 홀로 사는 저소득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3월부터 가족해체 등으로 혼자 사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상실감을 조금이나마 감소하고자 생신 축하 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축하하는 등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본오2동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7년째 추진 중이며, 협의체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미역, 전복죽, 다과 등 축하선물을 포장해 20일 방문해 전달하며 축하인사를 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김상용 민간위원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찾아 생신을 축하해드리고 선물을 전달 받고 좋아하시는 모습일 보니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제4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계속 특화사업으로 추진을 바라며, 지역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돌봄 받고 건강히 행복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이 직접 구입하여 포장해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이 넘치는 보니마을(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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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체육회, 주민과 성태산 둘레길 탐방
- 성태산 정기 받으며 주민 화합과 건강 기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체육회(회장 배길재)는 유관단체원 간 친목 도모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성태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일동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 개최된 체육행사는 유관단체원과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함과 동시에 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건강하고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격려와 심신의 안녕 및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성태산 둘레길 걷기행사로 진행됐다. 배길재 체육회장은 “매년 일동 체육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신 유관단체원들과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건강 증진을 위한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아름다운 성태산을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천혜의 자원인 일동 성태산을 더 걷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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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필리핀, 베트남 등 출신의 외국인 노동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안산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문화체험을 통한 힐링과 공동체 의식함양, 안정적인 이주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부도 동춘서커스 관람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음식인 해물칼국수와 파전 등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최경식 글로벌미션센터장은 “많은 시간을 공장에서 일하느라 여행할 기회가 없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문화체험기회를 줄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전국 산업단지 중 안산은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도시로,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차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문화체험 및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과 자기 인권 보호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외국인 노동자 한국어 교육’을 추진 중이다.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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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복지예산 부정수급 예방 안내문 상시 배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사회보장급여 기준 완화로 늘어나는 복지대상자와 함께 부정수급 사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방안으로 부정수급 예방 안내문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복지대상자는 소득 및 재산 등의 변동이 발생하면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나, 일부에서 이 같은 제도를 모르거나 고의로 신고하지 않아 부정수급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구는 이에 따라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자체 안내문을 자체 제작해 동 행정 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상시 배부하기로 했다. 안내문에는 신고해야 하는 의무사항과 복지급여가 변경·중지되는 사유 등의 내용이 상세히 담겨 부정수급에 대한 이해도와 경각심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분히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급여 대상자로 선정되면 결정통지서와 함께 부정수급 및 신고의무와 관련한 내용을 우편을 통해 서면으로 1회 알렸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신고의무와 책임 의식을 강조하는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부정수급을 근절해 복지재정의 안정화 및 투명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