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56, 1192/2146page
-

- 안산시 상록구, 이달 28일 뮤지컬 ‘명성황후’ 무료 상영
- 이달 27일까지 상록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 사전 접수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명성황후’를 이달 28일 상록시민홀에서 대형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상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1995년 초연 후 오랜 시간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대형 뮤지컬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공연, 미국 LA, 캐나다 토론토 공연 등을 통해 우리나라 뮤지컬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려온 작품이다. 신청은 이날부터 이달 27일까지 상록구청 누리집(부서행정-행정지원과-상록시민홀-SAC on Screen)에서 20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사업은 상록구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2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SAC on Screen)’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구는 다음달 클래식 ‘윤보선 고택 쌀롱콘서트’, 12월 발레 ‘지젤’ 등 연말까지 수준 높은 공연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4
-

- 안산시립국악단, 이달 23일 제62회 정기연주회 ‘콘체르토’ 개최
- 오디션 통해 선발된 협연자들과 다채로운 소리의 향연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3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 제62회 정기연주회 ‘콘체르토’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말로 ‘협주곡’으로 불리는 음악 형식인 콘체르토는 일반적으로 관현악을 바탕으로 독주자가 함께 연주하는 악곡을 일컫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6개 팀의 협연자들이 가야금, 가야금병창, 양금, 태평소, 재즈 보컬 등을 통해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다채로운 소리의 향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무대는 세계적인 작곡가 야니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산토리니’를 안산시립국악단이 해석한 연주를 선보인다. 본격적으로 시립국악단과 협연자들의 콘체르토가 펼쳐지는 두 번째 무대는 25현 가야금을 위한 ‘달꽃’이 연주되며, 아쟁 산조를 관현악의 웅장함에 실어 시너지 효과를 느끼도록 만들어진 ‘김일구류 아쟁산조 협주곡’이 세 번째 무대를 수놓는다. 네 번째 무대로 ‘키사스’, ‘플라이 미 투 더 문’ 등 친숙한 재즈 명곡 메들리가 연주되며, 다섯 번째 무대로는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날카롭고 신명 나는 리듬을 전하는 ‘양금 시나위’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어 여섯 번째 무대로 민요와 가야금 연주가 함께하는 가야금병창 연곡 무대‘신사철가’에 이어 마지막으로 ‘서용석류 태평소 시나위와 관현악’ 무대가 연주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한 연주자들과 안산시립국악단의 예술적 역량이 더해져 아름다운 소리의 향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R석 1만2천원, S석 1만원이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문의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안산시립국악단으로 하면 된다.
- 2022-06-14
-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버스광고 인증샷 이벤트로 생명존중 인식 확산
-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시내버스 광고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시내버스 내부의 ‘살구(살리고 구하고)’ 버스광고를 SNS로 인증하고, 해시태그를 달면 총 50명에게 피겨 휴대전화 거치대를 제공한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작지만 꾸준한 관심이 우리 주변에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3년 문을 연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2022-06-14
-

- 안산시, 2022년 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자 모집
- 이달 16~23일 접수…4개 부문·18개 종목 비대면 영상 심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맘껏 펼칠 ‘2022년 안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신청을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예술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의 경연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제출받아 비대면 심사를 진행한다. 예술제는 ▲문학 ▲음악 ▲무용 ▲사물놀이 등 총 4개 부문에 세부 18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는 안산시 대표 자격으로 ‘제30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된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초등학생은 3학년부터 참가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안산시 교육청소년과에 공문으로 신청하거나, 학교장 추천이 없더라도 이메일(shirone22@korea.kr)로 제출 서식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영상 접수는 서류 신청 이후인 7월 4~7일 이메일(kybcgg@hanmail.net)로 하면 되고, 같은달 21~22일 종목별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해 심사 당일 오후 7시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결과가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또는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6-14
-

- 안산시, 집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 실시
- 가정에서 직접 수질 확인, 부적합 사례는 원인분석 · 사후관리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는 집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검사해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는 노후 배관 및 막연한 불안감 등으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정에서 신청을 하면 담당자가 일정을 협의한 뒤 가정에 방문해 무료로 검사한다. 1차 검사에서는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탁도 ▲철 ▲구리 ▲아연에 대해 검사하며, 적합한 경우 현장에서 수돗물 성적서를 발부하고, 부적합한 경우에는 원인분석 및 먹는물 관련 상담 등 사후관리와 개선 완료 후 2차 검사 등을 통해 시민 안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시는 아울러 병원, 산후조리원 및 노인요양시설,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도 찾아가는 검사를 실시해 위생적인 음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해소 및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질검사는 물사랑 홈페이지(ilovewater.or.kr)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정수과에 전화하면 된다.
- 2022-06-14
-

- 안산민생혁신위원회, 시정 현안 보고회 시작으로 본격 가동
- 안산시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인 ‘안산민생혁신위원회’(인수위원장 안규철)는 13일 시 집행부의 시정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보고회에 앞서 이민근 당선자는 시간을 할애해 준 모든 위원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보고하는 공무원들도 인수위원 중의 한 사람으로 예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매니페스토 제도의 도입에 따른 공약이행도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지방행정을 하향 평준화시키는 단기 실적보다는 미래 비전에도 주안점을 두고 공약을 작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규철 위원장은 “이번 보고회가 인수위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 속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이 보고회가 안산을 성장시키는 좋은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3층에서 시작된 시정 현안 보고회는 기획경제실, 문화체육관광국, 복지국, 도시디자인국, 환경교통국, 행정안전국, 보건소 순으로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14일에는 대부해양본부, 산업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평생학습원,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단원구, 상록구, 안산도시공사, 안산환경재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안신민생혁신위원회는 분과위원들의 자발적인 결정에 따라 공약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지난 일요일에도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는가 하면 정식회의가 없는 시간에도 별도 일정을 정해 분과위원회를 지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 2022-06-13
-

- 안산시 선부3동 주민, 어르신 식사 나눔 행사
- 선부3동 한옥마을, 취약계층 노인 20가구에 점심식사 제공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 한옥마을(사장 진안숙)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의 점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안숙 사장은 본인이 운영하는 ‘한옥마을’ 정기 휴일에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진안숙 사장은 “균형 있고 맛있는 식단으로 구성된 음식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 월 2회 식사 제공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이웃을 위하는 훈훈한 마음이 전해져 따뜻한 선부3동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2022-06-13
-

-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매월 죽 배달
- 직접 끓인 죽 배달하며 독거노인 30가구의 안부 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독거노인 30가구에 직접 끓인 영양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똑똑한 우리 사이 죽 나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매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영양죽을 전달하고 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 역할은 이웃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동네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살기 좋은 사이동 만들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이 정성으로 만든 영양죽에 담긴 좋은 의미가 많은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6-13
-

- 안산시 일동 새마을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가져
- 관내 중학생 3명에게 장학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새마을회(회장 김명호)는 관내 중학생 3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장학금 전달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전달한 장학금은 일동 새마을회에서 지난 1월 27일 설을 맞아 떡국 떡과 가래떡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또한 관련 수익금은 사랑의 장학금 외에도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호 새마을회장은 “항상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공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2022-06-13
-

- 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
- ‘주민의 상상이 마을의 일상이 되는 자치공동체’ 주제로 사례 발표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는 지난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4회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정책화 수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활성화, 자치사업 우수사례 등의 항목을 토대로 1차 서면심사(50%)와 2차 발표심사(50%)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2차 발표 심사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도내 15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안산시 대표로 사동 주민자치회가 참가해 ‘주민의 상상이 마을의 일상이 되는 자치공동체’를 주제로 훌륭한 역량을 보여주며 우수상을 수상해 사업비 1,600만원을 확보했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마을돌봄(초등방과 후 돌봄), ▲재미있는 학교 가는 길 ‘소통빌보드’, ▲어린이날 축제, ▲마을워킹투어, ▲다문화가정 마을투어, ▲러시아어 노래책 제작, ▲마을 안내서(러시아어 번역), ▲어르신 마을돌봄키트, ▲의료진 응원 도시락 등 특색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을 위하는 마음에 추진했던 여러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감사드리며, 올해 출범한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도 이어서 더욱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약이 많았던 시기임에도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로 사동 주민자치 활성화에 노력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