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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클리닉 등록 이벤트 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과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독려하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금연클리닉 등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이며, 구강보건의 날은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통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흡연은 치주질환과 구취, 치아 변색뿐 아니라 구강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등 구강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상록수보건소는 이번 기념일을 맞아 흡연자들이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구강건강 관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번 금연클리닉 등록 이벤트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대상자에게는 치아 스케일링권과 휴대용 선풍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금연과 구강건강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031-481-5899, 5926, 5966)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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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대비 건강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나서
- 안산시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열대야가 예상됨에 따라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7~8월을 중심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철저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상록수·단원보건소 돌봄의료팀은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지원반은 ▲폭염 예방 건강수칙 교육 ▲안부 전화 및 문자 발송 ▲건강 상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대상자 각각의 개별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폭염으로 인한 질환과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또한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혈압과 체온 등을 점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등 폭염 대응 수칙도 수시로 안내할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과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여름철 건강 위험이 큰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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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학부모 교육 실시
-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선부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안내 및 과의존 예방’을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은 학교와 협력해 1년간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사 ▲인터넷·스마트폰 예방교육 ▲놀이활동형 캠페인 ▲집단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관내 1개교를 선정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부초등학교와 협력해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학부모 교육에서는 보호자가 자녀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 환경과 과의존 증상을 이해하고, 가정 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지도를 위한 개입 방법과 실천 방안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가정에서도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학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디지털 미디어 안전지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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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대상 자살예방교육 실시…생명존중 인식 강화
-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시평생학습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위기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민업무와 사회복지·보건업무 담당 공직자를 중심으로 시민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고진선 서울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나서 ▲자살 위기 신호 이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대응 방법 ▲생명지킴이 역할과 실천 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자살예방의 중요성과 초기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시민들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체계 강화를 위해 자살예방 홍보․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우울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 평일 오전9시~오후6시) 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통해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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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국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 제71회 정기연주회로 전통과 현대 잇는 특별 무대 오른다 안산시는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71회 정기연주회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30년간 시민과 함께해 온 안산시립국악단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을 아우르는 무대로 꾸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에는 임교민 상임지휘자를 비롯한 안산시립국악단과 국악인 남상일, 가수 김태연, 오수연 무용단, 모듬북 연주자 이승호 등이 출연한다. 남상일과 김태연은 사회자로도 참여해 공연의 이해를 돕고 관객과의 소통을 이끌 예정이다.무대에서는 국악가요 ‘섬마을 선생님’, ‘장타령’, 판소리 ‘흥보가’의 한 대목과 가요 ‘인연’, ‘상사화’ 등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공연의 마지막은 모듬북 협주곡 ‘단원의 꿈’으로 장식해 창단 30주년의 의미를 힘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연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3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무대”라며 “국악의 전통성과 대중성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10,000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및 놀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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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메타 열정유’성황리 개최
- 안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제20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메타 열정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안산시와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문화적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안산시 대표 청소년 축제다. 특히 올해는 20회를 맞아 청소년들이 행사 기획과 운영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PLAY YOU’, ‘STAGE YOU’, ‘LIVE YOU’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체험과 공연, 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1부 ‘열정 플레이_유(PLAY YOU)’에서는 청소년·청년 동아리와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홍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랜덤 플레이댄스와 버스킹 공연, 청소년동아리 댄스·밴드 무대가 광장 곳곳에서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활동은 또래 청소년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참여형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진행된 2부 ‘열정 스테이지_유(STAGE YOU)’에서는 개막공연과 함께 우수 청소년 및 동아리, 숏폼 영상공모전 수상자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의 달 기념 개막선언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와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마지막 3부 ‘열정 라이브_유(LIVE YOU)’에서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비트박서 사운드곰, 가수 레이나, DJ 싼초의 초청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관객 참여형 무대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열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은 “메타 열정유는 청소년의 재능과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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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1대1 맞춤형 상담 지원
- 안산시는 변화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진로·진학 분야 전문 상담 인력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학 방향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급변하는 대입제도와 고교학점제 시행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 격차를 줄이고, 공교육 기반의 진로·진학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에서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입시설명회 ▲학생부 기반 진학 상담 ▲모의면접 및 학습코칭 ▲입시정보 제공 ▲SM엔터테인먼트 견학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예비 중학생인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진학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등부 프로그램은 학교생활기록부 분석과 수시·정시 지원 전략, 면접 대비, 학습코칭 등 실질적인 진학 컨설팅 중심으로 운영된다. 중등부는 교과목 설계와 진로 탐색, 학습계획 수립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입시설명회와 청소년 명사 특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현재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N수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상담은 학생 일정에 맞춰 대면으로 진행되며, 고1·2는 연 2회, 고3은 수시 면접까지 포함해 연 3회 이상 지원받을 수 있다.한편, 안산시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느끼는 진로·진학 불안을 줄이기 위해 공교육 기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하고, 다양한 신규 교육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진로·진학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누구나 양질의 진로·진학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가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든든한 지원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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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주거홈닥터’사업으로 따뜻한 주거복지 실현
-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홈닥터’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주거홈닥터’ 사업은 지난해 1월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종료 이후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재능기부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한 주거 환경 개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상자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월피동 지사협 위원들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화된 세면대 배수관 교체, 고장 난 조명 수리, 방충망 및 초인종 교체 등 생활 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줬다. 서비스를 지원받은 박OO 어르신은 “혼자 생활하다 보니 집 안 수리를 제때 하지 못해 불편함이 컸는데, 직접 찾아와 꼼꼼하게 살펴주고 수리까지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덕분에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형나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재능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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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 추진
-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큰 발걸음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계획한 특화사업으로, 관내 화랑초등학교와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에서 약 36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자토스트 만들기, 가죽공예 체험 등 여러 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체험활동 강사로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며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와동 지사협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와동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여러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이창복 민간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지사협과 항상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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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유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는 지난 21일 성남시 소재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유아 및 양육자 34명을 대상으로 유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업 체험 기회를 통해 아동의 꿈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을 넓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실제 직업 환경을 재현한 체험관에서 ▲소방관 ▲의사 ▲요리사 ▲경찰관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직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