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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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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대부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모집
    안산시 대부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모집
    마을의 다양한 의견 반영 위해 주민 참여 개방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차게 부지런히 동네 구석구석’을 슬로건으로 대부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 중심으로 지역문제에 대한 관심과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마을의 다양한 의견 반영을 위해 주민 참여를 개방한다.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꾸려지는 추진단에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유관단체가 함께함은 물론, 자발적 참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을 이달 25일까지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추진단이 구성되면 우리 동네의 문제와 욕구를 파악하고 의제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마을복지계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사정에 밝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이 있는 주민은 대부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함께 소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어 만드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리며, 이웃사랑으로 살맛나는 대부동을 만들자”고 말했다.​ 
    2022-05-18
  •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 선정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 선정
    5월 정기회의에서 사업 추진 방안 논의…취약계층 20가구 지원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송순)는 경기도 공모사업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경기도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해, 먹거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사동 협의체 정기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이 추천한 관내 장애인, 다자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위한 세부 방안을 논의했다. 이송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지역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단순히 지역 농산물 제공만 하는 사업이 아닌, 이웃 간 마음을 전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계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협의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관심과 참여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8
  •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부모가정에 침구세트 지원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부모가정에 침구세트 지원
    ‘초지동아~ 관심 DREAM 하자’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가정 20가구에 여름 침구세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2월부터 ‘초지동아~ 희망·관심·마음 DREAM 하자’ 는 슬로건 아래 ▲아동기 ▲청·장년기 ▲노년기 생애주기별로 사업을 계획한 후, 매월 대상에 맞춰 DREAM 시리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태웅 위원장은 “푸르름이 가득한 오월에 이웃의 작은 관심드림으로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협의체의 세심한 나눔과 지원활동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이 지역 내에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두 번의 마을계획을 넘어 주민총회로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두 번의 마을계획을 넘어 주민총회로
    직접 발로 뛰며 우리 마을 의제 발굴 위해 노력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는 사동 마을계획 수립 후 이를 바탕으로 의제를 정리해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내년 사업에 반영할 자치계획을 수립하는 공론의 장인 주민총회를 오는 8월 개최할 예정이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부터 주민총회를 위한 의제 발굴과 주민참여예산제 지역회의를 통합해 총회를 준비하고 있다. 1차 지역회의로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총회가 각각 무엇이고, 올해 계획은 2015년과 2019년 두 번의 마을계획과는 무엇이 다른지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2차 지역회의에선 마을조사는 어떻게 진행되며 각 분과별로 마을계획에서 발굴된 마을의제를 모니터링하고 사동 마을 통계를 살핀 후, 마을 조사 ‘동네한바퀴’를 통해 내년에 실행할 자치계획들을 정리했다. 이 과정을 통해 사동 주민자치회는 4개 분과가 마을의제 실행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2023년 실행될 자치계획을 세우기 위한 의제들을 정리하고 있다. 이영임 회장은 “두 번의 마을계획과 주민협의회, 주민자치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의견 제시에 주저함이 없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의제들을 발굴하는 힘이 생긴 것 같다”며 “주민자치도 결국 주민들의 역량이 중요하고 행정과 시의회가 주민들이 일을 잘 할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주민총회 준비를 위해 노력하는 사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직접 발로 뛰는 주민자치의 큰 변화과정에 함께 해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주민들이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에서도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안산요양원, 안산시 본오3동 만남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안산요양원, 안산시 본오3동 만남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본오3동 만남경로당에 매월 20만원 후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만남경로당(회장 고귀환)과 단원구 초지동 소재 안산요양원(원장 김경애)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만남경로당은 귀국한 동포 어르신이 이용하는 노인복지시설로, 지난 17일 협약을 체결한 안산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1년간 매월 20만원을 후원키로 했다.  김경애 안산요양원 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활동을 하시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귀환 만남경로당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귀국동포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김경애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뜨거운 동포애를 느낀다”라고 말했다.​ 
    2022-05-18
  • 안산시 호수동 통장협의회, 다중밀집지역 방역
    안산시 호수동 통장협의회, 다중밀집지역 방역
    주민을 위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통장협의회(회장 채명숙)는 지난 17일 안산문화광장과 주변 상가 일대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일제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호수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호수동 주민참여형 방역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아파트단지를 제외한 고잔역과 중앙역 주변의 공동주택지역과 어린이공원, 안산문화광장 인근 상가 밀집지역 등 4개 권역에 주 1회 방역활동을 펼치며, 일상회복을 위한 생활방역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채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기본적인 방역 체계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일제방역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포스트 오미크론 신종변이와 재유행을 철저히 대비하고,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접종 홍보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8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사랑의 기금 마련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사랑의 기금 마련
    사랑 나눔 알타리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이란영)는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알타리 김치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한 행사는 월피동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국내산 신선 재료를 이용해 알타리 김치 200kg을 정성껏 담가 판매했다. 이날 판매한 알타리 김치 판매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김세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봉사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언제나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봉사하시는 월피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지원과 응원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코로나19로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10월까지 ‘건강체육 야간 운동교실’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운동 장소는 ▲호수공원 ▲감골운동장 ▲용하공원 ▲노적봉장미공원 ▲성호공원 ▲반월공원 ▲어울림공원 ▲반달공원이며, 주 2회 실시된다. 운동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체조를 전문 강사와 함께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생활습관 개선은 물론 운동 부족에서 오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장소에 따라 운영 요일과 시간이 다르므로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실에 전화로 문의 후 참여하면 된다. 
    2022-05-18
  •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정신건강 힐링 캠페인 ‘어쩌다 소풍’ 실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정신건강 힐링 캠페인 ‘어쩌다 소풍’ 실시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등 다양한 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정신건강 힐링 캠페인 ‘어쩌다 소풍’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재난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달 22일과 26일에는 화랑유원지에서 각각 개인과 정신건강 관계기관 종사자가 있는 곳에 ‘마음쏙카’가 직접 현장을 찾아 ▲정신건강 힐링키트 제공 ▲정신건강 체험존 ▲포토존 ▲음료 제공 등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휴식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다음달 7일에는 단원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들을 찾아 응원하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5-18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상권DB 구축…‘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추진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상권DB 구축…‘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추진
    사업비 2억5천만 원 확보…다문화마을특구 상가 데이터뱅크 구축·공공데이터 개방 안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선정으로 2억5천만 원을 확보, 다문화마을특구 상권DB 구축에 투입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가공 기술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데이터 공급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까지 다문화마을특구 상권DB를 구축해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개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다문화마을특구 내 상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특구 내 상가 정보를 입체화해 8개 국어로 번역하는 등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1단계 생활정보 업소를 시작으로 2단계 안전한 특구 조성을 위한 안전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는 등 단계적으로 데이터를 구축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문화마을특구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문화마을특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밖에도 행안부 주관 ‘2022 외국인 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5억7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IoT 기반 상징조형물과 스마트 안전 가로등 설치를 추진 중이며, 전국 최초 외국인 미디어센터를 설치해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 간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