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56, 1209/2146page
-

- 안산시 부곡동 “아이들과 주말농장 체험하러 가요”
- 부곡동 주민자치회, 어린이집과 연계한 주말농장 수확 체험 운영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우승)는 부곡동 주말농장에서 부곡시립어린이집 아이 20여명과 쌈채소 수확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진행한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부곡동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점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부곡동 주말농장 인근에 부곡산림욕장이 위치하고 있어 정기적으로 숲체험을 오는 관내 어린이집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제일컨트리클럽 후원으로 2,000㎡ 부지에 주말농장을 조성해 주민 100세대에 분양하고 남은 자투리땅에 상추, 치커리, 호박 등 다양한 채소를 심어 어린이 수확체험과 취약계층 나눔 행사를 준비해왔다. 강우승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첫 의제발굴로 시작한 주말농장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체험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도심속에 자라는 아이들이 계절별 농작물 수확 체험을 통해 친환경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부곡동이 아이키우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3
-

- 안산시 이동 새마을협의회, 줍깅데이 행사 진행
- 주택가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줍깅데이 캠페인 펼쳐 안산시 상록구 이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권혁봉, 전순화)는 동 청사 주변 주택가에서 ‘새마을 줍깅데이’ 캠페인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11명은 지난 6일 동네 주택가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비닐봉지 등 쓰레기를 줍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을 알리는 홍보도 진행했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조깅)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운동이다. 권혁봉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새마을 줍깅데이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캠페인을 펼쳐 깨끗한 이동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3
-

- 안산시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으로 만든 빵 나눔
- 호수동 협의체위원들이 빵 만들어 전달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숙)는 대한적십자사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 빵 만들기 나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봉사관을 방문해 좋은 재료를 구입하고 직접 만들어 개별 포장한 빵 500개를 관내 복지위기 제보가구 16가구 등에 전달했다. 협의체는 관내 복지 위기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빵을 전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등 찾아가는 안부확인 서비스를 진행했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나눔의 온정으로 복지사각지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하나 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행사를 추진해 주신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살피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3
-

- 안산시새마을회, 충남 서산 마늘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
-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충남 서산시 팔봉면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5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 마늘종 수확 등의 작업을 지원했다. 안산시새마을회와 마늘재배 농가와의 인연은 2015년부터 이어진 것으로, 안산시새마을회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수확한 마늘종 일부를 기부받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반찬 나눔을 위한 소중한 재료로 활용해 왔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관내 소외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의미가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위한 봉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5-13
-

- 안산시 드림스타트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추진
-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부족해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6개월 동안 매달 둘째·넷째 토요일 반월공원과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마음껏 웃고 뛰어놀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숲에서 자라는 동·식물들을 느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누리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학습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로 하면 된다.
- 2022-05-13
-

- 안산시 일동행복마을관리소, 이달 말까지 민·관 합동 순찰 실시
- 안산시 일동행복마을관리소는 일동파출소, 일동자율방범대 성호지대와 함께 이달 말까지 취약지역 골목길 등 지역순찰 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주민들의 야간활동이 활발해질 것을 대비해 마련됐다. 이들은 인적이 드문 우범지역 등을 순찰하고, 다양한 선도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행복마을 관리소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2018년 처음 도입됐으며 ▲지역순찰 ▲마을 환경관리 ▲안심귀가 ▲아동 등하교서비스 ▲간단한 공구대여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함께,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일동을 포함해 월피동 광덕·와동·사동 등 총 4곳에서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 최우수 행복마을관리소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가 구도심 주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안전에서 생활 불편사항까지 해결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만족도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3
-

- 안산시 암 예방 서포터즈, 역량 강화교육으로 올해 활동 시작
- 암 조기 진단 · 암 예방 수칙 등 다양한 홍보 안산시는 ‘암 예방 서포터즈’가 역량 강화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시가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암 예방 서포터즈는 주민 스스로 암을 예방하고 홍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건강활동가와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으로 구성돼 다양한 방법으로 암 조기 진단과 암 예방 수칙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SNS 홍보 등 주로 비대면 활동에 집중했으나, 확진자가 감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올해는 대면 활동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12일 안산대학교 윙즈홀에서 진행된 교육은 서민정 경기지역암센터 간호사와 김민경 안산대 교수가 각각 ‘암 예방 수칙 및 암 검진의 필요성’과 ‘SNS 활용법’을 주제로 강의하며 올해 암 예방 서포터즈의 활동을 응원했다. 시 관계자는 “암 예방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암 예방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걱정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2-05-13
-

- 안산시, 기업 대상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실시
- 다음달 3일까지 신청…태양광 설치 시 최대 2천만 원 지원 안산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통한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2022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건물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연계해 추진되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사업승인 및 설치확인이 완료된 관내 기업(산업단지 입주기업 우대)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에너지원은 태양광(200㎾ 이하)으로, 시는 국비 지원금 외에 시비 총 8천만 원을 투입, 1개의 기업에 대해 ㎾당 10만 원, 최대 2천만 원 한도에서 태양광 설치비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https://greenhome.kemco.or.kr)’를 통해 다음달 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요금 절감 등을 통해 기업부담을 줄이고 에너지자립도를 높여 에너지 복지증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5-13
-

- 안산시 역도 유망주 박혜정,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3관왕
- 인상 · 용상 · 합계 모두 1위…2024 파리올림픽 메달 기대 높여 안산시 역도 유망주 박혜정(안산공고 3학년) 선수가 2022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13일 시에 따르면 박혜정 선수는 이달 10일(한국시간) 그리스 헤라클리온에서 개최된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최중량급(87kg+)에 출전해 인상 120㎏, 용상 161㎏, 합계 281㎏ 들어 올리며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박혜정 선수는 선부중학교 3학년 시절이던 2019년 10월 인상, 용상, 합계 등 3개 부분에서 유소년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를 제패한데 이어,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에서도 3관왕에 오르며 경쟁자들을 압도했다. ‘포스트 장미란’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혜정 선수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직장운동부 역도부와 합동 훈련을 통해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안산시의 위상을 높이는 박혜정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박혜정 선수를 비롯해 체육 꿈나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3월 여자 81㎏급 국내랭킹 1위 김이슬 선수 입단식과 함께 직장운동부 역도부를 창단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우수 지도자와 선수들을 영입할 계획이다.
- 2022-05-13
-

- 안산시, 고문 공인노무사 위촉…2024년까지 노무 관련 자문
- 안산시는 12일 변화하는 노동여건에 신속히 대응하고 효율적인 노무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무사 3명을 안산시 고문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임아연 노무사는 현재 노무법인 나무 소속으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이태호 노무사는 노무법인 더 플러스 대표, 진선미 노무사는 노무법인 율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위촉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년간이며, 이들은 안산시 또는 시 산하 출자·출연 기관이 당사자가 되는 노동관계 민원 및 노무관리에 관한 사항 등 노동관계 전반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화되는 노사행정에 공인 노무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이번 위촉식을 통해 안산시가 노사관계에 있어 발전적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