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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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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안산시,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8주기 앞두고 세월호 추모기·현수막 게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시청 본관에 추모기를 게양하는 등 추모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시는 1일 시청, 단원구청사 외벽에 ‘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청 본관 국기게양대에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힌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했다. 관내 25개 동행정복지센터 게시대에는 추모 현수막이 설치되며, 시는 이달 17일까지 추모기·현수막을 내걸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많은 시민이 다니는 도로, 버스정류장 등 260여개소의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에 추모메시지를 송출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4·16재단과 함께 이달 15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8주기 전야제’를 개최하며, 8주기인 16일에는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개최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세월호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희생되신 분들을 기억하고 서로 위로해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2-04-01
  • 대중교통 품격 높인 민선7기 안산시…‘시내버스 편의 대폭 개선’
    대중교통 품격 높인 민선7기 안산시…‘시내버스 편의 대폭 개선’
    수도권 최초 도심 순환버스 완전 개통·어르신 무상교통 전면 확대 앞둬 대중교통 오지 노선 대폭 확충…버스승강장 시설 개선도 꼼꼼히 살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민선7기 들어 74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이용환경을 시민중심으로 대폭 개선하며 ‘살기 좋은 안산’ 만들기에 한창이다. 시는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를 수도권 최초로 완전 개통하며 ‘도심 전역의 역세권화’ 실현에 바짝 다가섰으며, 전국 최초 어르신 무상교통 시대를 열었다. 여기에 대중교통으로부터 소외받는 시민이 없도록 교통오지에 버스노선 신설도 이어가는 한편, 버스승강장 시설 개선도 연일 확대하고 있다. ‘5도(道)6철(鐵)’ 시대 완성을 앞두며 서해안 최고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된 안산시가 시내버스 편의도 이에 걸맞게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1일 “많은 시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시내버스 서비스가 보다 더 편리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하루 평균 전체 안산시민의 4분의 1 수준인 18만5천 명이 이용 중인 관내 시내버스에 대해 안산시가 펼쳐온 노력을 살펴봤다. 안산도심 어디로든 이동해볼까…순환버스 완전 개통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동부권(60A·B) 순환버스 ‘예술-Orange’ 운행을 끝으로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을 완전 개통했다. 순환버스는 동부권을 비롯해 남부권(80A·B) ‘해양-Blue’, 서부권(70A·B) ‘맑은-Green’ 등으로 이뤄졌으며, 남부권이 2020년 12월 가장 먼저 개통했고, 서부권은 작년 5월부터 운행에 나섰다. 남부권은 버스 12대가 배차돼 10~15분 간격으로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기·종점으로 문화광장~중앙역~한대앞역~상록수역~사리역을 운행한다. 서부권은 10대가 15~20분 간격으로 선부역을 기·종점으로 초지역~문화광장~중앙역~성포동을 돌며, 동부권은 10대가 15~20분 간격으로 중앙역을 기·종점으로 한대앞역~상록수역~상록구청~문화광장 등을 운행한다. 순환버스는 지난 40년 동안 ‘X자형’으로 운영해온 노선을 전면 개편해 도심 어디서든 10분대에 전철역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수도권 최초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책이다. 현재 남부권과 서부권 버스는 각각 하루 평균 5천500명, 3천명이 이용하며 시민의 삶에 정착했다. 특히 남부권과 동부권 등 2개 노선에 배차된 버스 22대가 GTX-C노선 정차가 사실상 확정된 상록수역을 정차하며 사전에 편리한 환승체계를 구축했으며,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선부역, 사리역 등 도심 주요 역사가 모두 순환버스로 연결됐다. 시는 앞으로도 시내버스 노선과 광역교통망 연계효과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어르신 무상교통, 전면 확대 ‘눈앞’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이 시행 2년차를 맞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연 최대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이 카드 한 장으로 관내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토록 하며, 환승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보장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사업의 주된 목표다. 2021년 6월 시행 이후 추진실적을 분석한 결과, 약 2만2천명의 어르신이 분기마다 2만3천원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상록·단원노인지회 등 시민의견을 수렴해 모든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협의를 완료했으며, 시의회 동의 절차를 마치는 대로 어르신 모두를 대상으로 한 무상교통 시대를 열어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확대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시민이 공감하고 호응하는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버스이용 불편 없도록 구석구석 살펴 시는 시내버스로부터 소외받는 시민이 없도록 대중교통 오지에 노선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버스승강장 환경개선도 적극 추진했다. 올 1월 부곡동 옹기마을과 안산동 사이를 운행하는 51번 버스 노선을 신설한 시는 민선7기 들어 모두 12개 노선을 개통했다. 이를 포함, 총 18개인 시 지정 오지노선에는 현재 52대의 버스가 운행 중이다. 아울러 작년 한 해 전년도보다 2배 많은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버스승강장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주요 개선사업은 ▲환승정류소 8개소 쉘터 확장 ▲신규 쉘터 44개소 설치 ▲냉난방기 3개소 설치 ▲온열의자 59개소 설치 ▲에어송풍기 45개소 설치 등이다. 폭염과 한파 등 시민들의 계절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존 모델에 바람막이를 추가한 쉘터를 설치했고, 이를 통해 여름철에는 에어송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겨울철에는 온열의자에 앉아서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안산시는 버스 정류장내 쉘터 887개소, 냉난방기 4개소, 에어송풍기 106개소, 온열의자 212개소 운영 등 모두 1천209개의 편의시설물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경기지역에서 최초로 친환경 수소버스 운행을 시작했으며, 선제적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버스 내부에 ‘무인 방역기’를 설치하는 등 획기적인 버스정책도 추진 중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개선된 시내버스 환경은 광역교통망과의 연계성도 높여 안산시가 사통팔달 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며 ”시민 모두가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1
  • 교보생명 안산지점, 안산시 고잔동에 사랑의 쌀 전달
    교보생명 안산지점, 안산시 고잔동에 사랑의 쌀 전달
    쌀(10kg) 8포 기탁…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 예정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잔동에 위치한 교보생명 안산지점으로부터 쌀(10Kg) 8포를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김병승 지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물품을 받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후원을 지속하고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 김병승 지점장과 교보생명 안산지점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저소득 다자녀,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 안산시 신길동,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안산시 신길동,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주민자치회와 함께 봄꽃 심고, 신길천도 청소해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이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동 청사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고, 신길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길동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동 청사 주변을 화사한 봄꽃으로 단장하고 많은 주민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신길천 일대를 깨끗이 청소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 전환을 위해 힘썼다. 신길동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신길동 주민자치회(회장 이문세)는 이번 봄꽃 식재 및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구상해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위로를 받고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생생 이동밥차 사랑의 카레덮밥 나눔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생생 이동밥차 사랑의 카레덮밥 나눔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원봉사센터는 고향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생생 이동밥차 사랑의 카레덮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IBK기업은행과 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정성스럽게 카레덮밥 꾸러미를 만들어 481가구, 744명의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11월까지 43회에 걸쳐 총 5천여 명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희성 안산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일제에 의해 강제 이주된 한국의 아픈 역사를 품고 다시 조국을 찾아주신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이 존경스럽다”며 “앞으로도 사할린 동포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3-31
  • 안산시,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토닥토닥 세계문화 콘서트’ 개최
    안산시,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토닥토닥 세계문화 콘서트’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가는 토닥토닥 세계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스마트허브에 소재한 에스아이티㈜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는 네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외국인근로자 20여 명을 포함, 총 60여명의 내·외국인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모로코 댄서의 아름다운 벨리댄스와 오아밴드의 창작가요, 그룹 위너스의 걸스힙합, 안산시립국악단과 안산시립합창단이 무대를 수놓았으며, 하이라이트로 최근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출신 트롯트 가수 레오의 공연이 펼쳐져 세계평화를 염원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내국인과 외국인 근로자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산업현장의 내·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안산스마트허브와 찾아가는 토닥토닥 세계문화 콘서트’를 연중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31
  • 안산시, 에스아이티㈜로부터 우크라 구호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 에스아이티㈜로부터 우크라 구호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에스아이티주식회사(대표 전제중)로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에스아이티는 자동차 프레스 금형 및 부품 전문 제조회사로, 매년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지원과 함께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지원 성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주민과 난민의 생명, 건강을 보호하는 인도적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제중 대표는 “전쟁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멀리서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위한 복지지원대상자 모집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위한 복지지원대상자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지원 대상자를 다음달 1~15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만 9~24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청소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72% 이하일 때 신청가능하며, 상담·교육·직업체험·자립지원·건강 등 5개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전화 상담 후, 꿈드림 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모집 후 객관성 확보를 위해 사례판정 회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서은경 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소년복지센터 꿈드림은 복지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31
  •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5월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5월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지난해 12월 결산 법인 대상…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은 납기 7월까지 연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한 2022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올 5월2일까지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2021년 12월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12월 결산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1∼2.5%)을 적용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국세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업종별로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신고할 때에는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상록·단원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자신고 및 팩스 등 비대면 신고방식을 권장하며 궁금한 사항은 상록구청 세무과·단원구청 세무1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업, 여행업, 공연 관련업, 여객운송업 등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피해기업도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통해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31
  • 안산시, 노적봉 폭포 운영 재개… “거대한 물줄기 보러오세요”
    안산시, 노적봉 폭포 운영 재개… “거대한 물줄기 보러오세요”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6시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노적봉 공원 내 폭포와 바닥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산9경(景) 중 하나인 노적봉 폭포는 너비 133m, 높이 23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폭포로, 암벽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노적봉 공원 폭포와 바닥분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폭포 주변 난간과 바닥 정비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폭포와 함께 설치된 다양한 수경시설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