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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상록구 팔곡이동 공장 화재현장 점검…“피해기업 지원·복구에 최선”
-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공장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기업 지원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는 13일 오전 5시 20분경 전기 도금업체 공장에서 화학약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도금조 보관시설 2개실이 전소되는 피해 끝에 오전 8시 3시간 여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이민근 시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기업이 조속히 기업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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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활동공간 발굴 거점 7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 지원할 공간 확대…공간 별 최대 300만원 지원 이민근 시장 “청년들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안산위해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시 청년소통공간 상상대로(센터장 문지원)는 14일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활동공간 발굴 7개 거점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7개 기관은 안산시에서 2022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사업 ‘별다(多)방’에 최종 선정된 기관으로 ▲(사)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사)들꽃청소년세상 경기지부 ▲평등평화세상 온다 ▲어반커뮤니티 ▲푸른나무사회적협동조합 ▲반울림 ▲안산YMCA 등이다. ‘별다(多)방’ 사업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취업스터디 공간, 그림 강좌실, 책방, 공방 등 청년들의 각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청년들의 시도와 실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내 사업비가 지원된다. 안산시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청년 밴처기업 육성, 청년과의 소통을 위한 ‘청년정책위원회 설치’ 등 다양한 청년정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 안산시의 핵심은 청년”이라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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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의료사협, 재택의료센터 개소…의료사각지대 해소
- ‘안산형 주치의 2.0 사업’ 본격 추진…어르신 대상 방문진료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영림)은 1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으로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안산형 주치의2.0’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형 주치의 2.0 사업’은 병원진료가 어려워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록구 예술광장로 31에 위치한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는 총 7명(전문의 2, 간호사 2, 작업치료사 1, 물리치료사1, 사회복지사 1)의 전문인력이 ▲케어플랜 수립 ▲정기적 건강상태 점검 및 평가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재활 ▲사회복지서비스 ▲지역사회 협력 등 다양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산시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안산의원과 지난해 2월 업무협약을 맺고 급격한 고령화에 대비하고 다양한 의료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방문진료팀을 구성해 총 2천429건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안산시는 향후 예방적 노인돌봄 체계를 구축해 호스피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질 높은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 개소를 계기로 양질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산시가 ‘재택의료 분야의 일등주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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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회의 개최
- 설문조사결과 공유, 의제 발굴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회의는 주민 욕구조사 설문결과를 공유하고 복지욕구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자 개최했으며, 이날 토론을 거쳐 발굴한 마을복지 의제는 ▲독거노인 세대 방충망 설치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 문해 사업 추진, ▲어르신 영화 상영 등으로 제안됐다. 동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5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주축으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해, 지난달 8~15일까지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주민 욕구조사 설문을 실시한 바 있다. 설문조사 결과 원곡동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복지대상은 ▲독거노인(전체 응답자의 40%에 해당) ▲다문화 가족(전체응답자의 24%) ▲한부모 가족(전체 응답자의 15%) ▲장애인(전체 응답자의 8%) ▲기타(전체 응답자의 13%) 순으로 응답했다. 또한 복지대상자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는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전체 응답자의 45%) ▲거주지 환경개선(전체 응답자의 32%) ▲생필품 및 밑반찬 지원(전체 응답자의 9%) ▲환경․문화적응지원(전체 응답자의 9%) ▲기타(전체 응답자의 5%) 순으로 응답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의제를 좀 더 구체화하고, 실현가능한 실행계획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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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 삼계탕 40그릇 직접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초복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초복을 맞아 진행된 행사는 장마철과 혹서기로 허약해지기 쉬운 독거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끓여 40가구의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을 병행했다. 김형숙 위원장은 “초복을 맞이해 관내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어르신들께서 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운 여름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가정에 건강과 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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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체육회, 주민화합 탁구대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체육회(회장 전명찬) 주관으로 주민화합과 동체육 활성화를 위한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추진한 행사엔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원곡동 직능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마음 편히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그 의미가 크다. 전명찬 체육회장은 “이번 탁구대회로 오랜만에 주민들과 하나가 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을 위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체육행사를 다채롭게 고민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동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기침체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체육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과 격려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여 행복한 원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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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저소득 독거어르신 70가정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14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와동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을 손질하고 진한 육수를 내기 위해 재료를 다듬고 끓이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삼계탕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장년 등 7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며칠 뒤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기운을 회복하시도록 맛있게 푹 고은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기운 내셔서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면서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와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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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9일부터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오후 9시까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일상회복과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는 여권만원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시청 여권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9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업무는 여권 발급 신청 접수 및 교부 업무에 한정되며, 시는 향후 코로나19 확산추이와 이용 실적 등에 따라 확대 운영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 주취자 등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야간 여권민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외를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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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재유행 막기 위해 총력대응…4차 백신접종 확대
- 50대·18세 이상 기저질환자·감염취약시설 입·종사자 대상…18일부터 사전예약 가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해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총력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파력이 빠르고 면역회피 특성이 있는 ‘BA5’ 변이가 우세종화 되고, 8월 중순~9월 말 하루 확진자가 20만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1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백신 4차 접종대상을 기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과 ‘18세 이상 가저질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 종사자까지 확대하고 확진자 격리기간은 7일로 유지한다고 13일 발표했다. 4차 백신접종 사전예약은 18일부터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시작하며, 예약접종은 8월 1일부터 가능하다. 시는 이와 함께 ▲대부도 등 휴가지에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무더위쉼터 방역 실태 점검 ▲대부도 등 물놀이 시설 방역수칙 집중 홍보 ▲감염취약시설 PCR검사 이행 확인 등 휴가철 비상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원스톱 의료기관 2배 확대 ▲먹는 치료제 신속 투입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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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동인권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 이민근 시장 “노동자가 존중받고, 노동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안산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동인권 정책을 연구하고, 향후 사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노동인권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착수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 및 노동관련 단체장, 용역수행기관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는 2016년 전국에서 기초지자체 최초로 노동인권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5년마다 노동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연구 용역은 ▲2018~2022년 안산시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 추진에 대한 평가 ▲취약계층 노동자 실태조사 및 노동인권 보호 방안 ▲안산시 특성에 맞는 노동인권정책 발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정흥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교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최근 환경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노동정책이 요구되고 있다”며 “실태조사를 통해 안산시 노동시장을 평가하고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권익보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의 노동특성을 정확히 분석하고, 노동자의 인권이 실질적으로는 향상돨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노동자가 존중받고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