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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위기가정 청소년 지원 협약 체결
-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위해 맞손…물티슈 4천 개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위기가정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8일 진행된 협약식은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과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상임이사 및 사무국장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과 복지증진 관련 사업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청소년 미혼모 가정 및 취약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물티슈 4천개도 지원했다. 박영혜 센터장은 “양 기관이 협력해 취약·위기가정 청소년들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가정의 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정보와 교육,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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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 소외계층 이웃에 선물세트 전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세트 50개를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선물세트는 안산동산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다며 후원해 마련됐으며,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독거 어르신 가구 등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 주신 안산동산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듯한 마음이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간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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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랑유원지·산업역사박물관,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화랑유원지와 산업역사박물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선정하고 있다. 화랑유원지는 도심 속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화랑오토캠핑장 ▲화랑호수 ▲경기도미술관 ▲단원각 ▲야외공연장 ▲잔디광장 ▲인공암벽 등반장 등 다양한 시설과 문화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다. 화랑유원지 남측에 올 3월 개관 예정인 산업역사박물관은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160㎡ 규모로, 전시실과 체험실, 4D영상실, 개방형 수장고, 교육실 등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을 맞는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지 분석 및 빅데이터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관광콘텐츠 개발 ▲강소형 관광지 연계 관광상품 개발 ▲인근 관광지 연계 시내권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으로 안산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에 따른 근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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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라오스 총리훈장 수상…한국어교육원 기숙사 건립 유공
- 작년 12월 교육생 100여명 수용 규모 기숙사 준공…편의성 제공 등 주한 라오스 대사로부터 훈장 전수…향후 관내 취업 알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9일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에 한국어교육원 전용 기숙사를 건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라오스로부터 국무총리 노동훈장을 수상했다. 시는 2019년 4월 라오스 비엔티안주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고 정부기관 및 민간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의 요청에 따라 기숙사 건립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주한 라오스 대사관에서 티엥 부파 대사로부터 안산시를 대표해 훈장을 전수받았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한국어교육원 전용 기숙사는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에 있는 한-라 직업기술개발원 내에 지상 2층 규모에 숙소, 화장실, 샤워실 등을 갖추고 한국어교육원 교육생 100여명을 수용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라오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 중 하나로 설립한 한-라 직업기술개발원은 1천800여명의 교육생에게 IT, 자동차, 전기, 전자, 목공, 컴퓨터, 의류, 미용, 요리 등 9개 분야 직업 훈련을 하고 있으며, 한국어교육원은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에 대비하는 라오스 청년들에게 한국어를 교육하고 있다. 안산시는 대한민국 취업을 희망하는 라오스 청년들에게 기숙사 건립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오스는 2015년 11월 16번째로 외국인 고용허가제 도입국가로 지정된 국가로, 시는 향후 한국어 능력시험에 합격한 우수생에게 안산스마트허브 기업취업을 알선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라오스 한국어교육원 기숙사 건립 과정에 힘써주신 라오스 정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많은 라오스의 젊은이가 한국문화를 익히고 한국에 진출해 한국과 라오스 두 나라를 성장시키는 주요 인적자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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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 후원금 300만원 전달
- 매년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올해도 희망이웃사업 후원 지정기탁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한 대광비철금속(주)(대표 조정호)으로부터 안산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사업 한길만 걸으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7년 200만원, 2018년 300만원, 2020년, 2021년 각각 상・하반기에 걸쳐 현금 600만원씩을 기탁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관내 경로당(장상3)과 2016년 1월 1사1경로당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쌀(20kg) 2포를 매월 지원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멈추지 않고 지속해오는 등 공이 커 2021년 12월 안산시 나눔 유공자로 선정돼 시장 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님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안산동 경로당 및 복지사업을 펼치는 단체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어, 앞으로도 후원금으로 여러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어르신을 위한 사업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안산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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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활동 진행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동통장협의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참여자들은 이동 석삼말로 일대의 상가 및 주택지역을 방역했으며, 이번 방역은 오미크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늘어나는 확진자를 막고 소홀해 질 수 있는 방역분위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 확진자가 3만6천명이 되는 상황에서, 우리동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서포터즈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방역활동으로 이동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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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가위손 미용 봉사
- 취약계층 이‧미용 서비스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매월 1회 장애‧질병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업소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서비스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가위손’ 미용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용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헤어정은 미용실(원장 정은희)의 재능기부와 보조업무를 위한 협의체 위원이 한 조를 이루어 제공되고 있다. 전날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시각장애가 있어 미용실에 가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집에 찾아와서 머리를 해 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장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상자들의 위생관리와 함께 정서지원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서비스를 받은 분들의 몸과 마음이 한결 개운해지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2년에도 민·관이 힘을 모아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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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 발달검사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선정해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발달지연 소견이 나온 영유아에게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간호사)는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총 5가지 영역(인지발달·언어발달·운동발달·사회-정서발달·적응행동)을 검사하며,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에 선별하고 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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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40년 안산공원녹지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40년 안산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지역에 대해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청회 당일 공개된다. 이달 16일 오후 2시 단원구청에서 열리는 공청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사전에 신청한 시민 20명과 사회자, 토론자만 현장에 참석하며,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생중계된다. 공청회는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 관계전문가 토론, 시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가 토론은 김인호 신구대학교 교수 등 4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민들도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되는 동안 채팅창을 활용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이달 23일까지 안산시 공원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재정비한 뒤 관련부서 협의와 시의회 의견청취 등 절차를 거쳐 올해 중 경기도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원녹지는 우리 시와 후손들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공원녹지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 시민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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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70억 지원…업체당 최대 5천만 원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2022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에 7억 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7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보를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안산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후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상 지난 소상공인에게는 경영개선자금을 지원하고, 2개월 미만인 소상공인에게는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보증금액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이며, 특례보증을 받기 위한 보증서 발급 수수료(대출금의 1%)도 함께 지원한다. 특례보증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경기신보 안산지점에 방문 신청하거나 경기신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예약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440개 업체에 약 114억 원을 지원한바 있다.
- 2022-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