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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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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특사경, 배달음식점 위생분야 집중단속
    안산시 특사경, 배달음식점 위생분야 집중단속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른 식품안전관리 선제적 대응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난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되는 단속은 소비자들이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을 점검해 식품의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사경은 중복단속을 지양하기 위해 양 구청 관련부서와 정보를 공유해 기존에 점검한 음식점은 제외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또는 부패·변질된 원재료 등 보관·사용·판매여부 ▲작업장 청결 ▲냉장·냉동 온도기준 미준수 등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단속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감안해 경미한 사안은 현장지도할 예정이며, 중대 사안에 대해선 수사를 진행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배달음식점은 주로 비대면 형태로 소비가 이뤄져 자칫 위생관리에 소홀할 수 있다”며 “이번 단속으로 다수의 양심 있는 영업자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배달음식점 관계자들에게 자율적 위생관리 의식을 심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등 식품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지역의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 위해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지난 3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을 맞이해 재난구호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특별회비 140만원을 전달했다.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으며, 매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올해에도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 나눔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월피동 통장님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보탰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적십자회비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려운 시기에도 솔선수범해 적십자회비 모금에 뜻을 모아 앞장서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4
  • 안산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확대·충전 방해행위 단속 강화”
    안산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확대·충전 방해행위 단속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에 따라 충전기 의무설치 대상이 확대되고,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단속이 강화된다고 4일 밝혔다. 이전에는 500가구 이상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만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로 설치해야 했지만, 지난달 28일 개정된 법령에 따라 앞으로는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도 총 주차면수의 5% 이상을 의무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단 기존 아파트 등의 경우에는 2% 이상을 설치하면 되고, 준비 기간을 고려해 법 시행 후 최대 3년까지 유예기간을 둔다. 또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동주택 내에서의 충전시설 방해행위도 과태료 부과대상에 포함됐다. 전기차 충전시설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행위, 친환경차가 일정시간 초과(급속충전시설 2시간, 완속충전시설 14시간)해 충전하는 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촉진하고 충전시설 설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2-04
  •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별별청년’참여자 모집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별별청년’참여자 모집
    이달 28일까지 25개 팀 모집…1개 팀당 최대 100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년 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들의 주체성을 살리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안산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 회사에 재학(재직)중인 만 15~39세 청년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의 동아리․소모임이며, 활동분야는 교육, 사회참여, 문화예술, 스포츠 등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시는 청년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동아리 또는 소모임을 새롭게 결성하고자 하는 ‘별별’ 10팀과 1년 이상 지역문제 해결 및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인 ‘별의별’ 15팀 등 총 25팀을 선정해 각종 운영비 등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2-04
  •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비대면 자문회의 개최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비대면 자문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비대면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열린 자문회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BHI㈜, ㈜포스코, (사)지역경제녹색 얼라이언스, 한전KPS㈜, 안산도시개발㈜ 추진단 등 관련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와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수소시범도시 추진단의 사업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수소 이송용 용접배관의 안전성 ▲수전해 수소생산 실증시스템 ▲수소경제 이행 정책 현황 ▲수소도시 안산 적용 기술 및 과제 등 수소시범도시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수소시범도시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수소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 및 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전문가들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수소시범도시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SK㈜, 안산도시개발㈜, ㈜SPG, 코하이젠㈜ 등 수소 전문기업들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친환경 수소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2-04
  • 안산시 특사경, PC방·노래방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집중단속
    안산시 특사경, PC방·노래방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집중단속
    청소년 보호·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17곳에서 경미 사항 계도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관내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많은 청소년이 찾는 다중이용시설 61곳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계도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20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진행된 단속은 술·담배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6명으로 구성된 시 특사경은 ▲청소년 고용 ▲청소년 출입 여부 ▲청소년 대상 술·담배·음란물 등의 유해물 판매·대여 ▲출입명부 작성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를 통해 모두 17개 업소에서 종업원 마스크 착용 여부 및 출입명부 작성 안내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한 계도활동을 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향후 재발이 확인 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단속에 적극 협조해주신 사업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법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2-04
  • 안산시, 원곡보건지소에 찾아가는 주말 예방접종센터 운영
    안산시, 원곡보건지소에 찾아가는 주말 예방접종센터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평일에 백신접종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는 이달 한 달 동안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곡보건지소에서 운영하며,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즉시 접종할 수 있다. 3차 접종하는 미등록 외국인이 관리번호를 잊어버린 경우에도 전산시스템 조회를 통해 기본접종 완료 여부와 접종 백신의 종류 등을 확인 후 접종이 가능하다. 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백신접종이 어려웠던 외국인을 위해 중국어, 러시아어 통역사를 배치해 외국인들의 백신접종 편의도 높인다. 시는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가 외국인 주민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원곡동에 설치돼 외국인 3차 접종률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대로 발생하는 시점에 3차 백신 접종은 감염 및 중증예방에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며 “다양한 백신접종 편의 지원을 통해 접종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 2년차 힘찬 시동…삶의 질 높인다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 2년차 힘찬 시동…삶의 질 높인다
    연 최대 16만원 교통비 지원…이용자 76% 긍정평가·57%는 대상자 확대 원해 윤화섭 시장“어르신 교통 이동권 보장해 삶의 질 향상 도울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국 최초로 작년 첫 추진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상교통 지원 사업이 올해 2년차를 맞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작년 6월 시행한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에 따라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관내 어르신은 카드 한 장으로 환승기능은 물론 관내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다. 시는 사업 대상 어르신에게 분기별 4만 원, 연간 최대 16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무상교통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약 2만2천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보고 있으며, 분기별 평균 이용금은 지원금의 절반보다 조금 많은 수준인 2만3천 원으로 조사됐다. 사업 시행 이후 이용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가 지난해 9~11월 이용시민 1천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1.6%(860명)가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또 이용시민들의 47.3%(568명)는 연간 16만 원의 지원금에 대해 ‘적정하다’고 답했으며, 57.1%(686명)는 무상교통 사업 대상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시는 설문조사에서 도출된 의견과 상록·단원노인지회 의견을 수렴해 모든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달 5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에 협의를 요청했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확대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시민이 공감하고 호응하는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작년 한 해 전국 최초 통합카드 무상교통 지원 사업 외에도 ▲수도권 최초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개통 ▲경기도 최초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 ▲10만 이상 대도시 전국최초 시내버스 무인 방역기 도입 ▲경기도 최초 요소수 대응 TF 구성 및 신속 공급 ▲회전교차로 확대 등 교통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실천하며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2022-02-04
  •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추진
    깨끗한 중앙동 거리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숙희)는 중앙역 앞 중심상가 지역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8일 중앙동 통장 50여명은 중앙동 중심상가지역 중심으로 도로변, 상가 골목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상가 블록마다 조를 나눠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한 중앙동 거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은 중심상가 지역을 청소했다”며 “오늘 청소가 방역패스 시행으로 잔뜩 움츠러든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뻐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판매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판매
    홀몸어르신 반찬봉사 기금마련 위해 추진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설맞이 떡국떡 및 가래떡 판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7일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떡국떡 및 가래떡 판매를 위해 부지런히 준비에 나섰으며, 판매한 떡은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오전에 완판됐다.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수익금은 관내 홀몸어르신을 위한 반찬 봉사 지원비로 사용된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떡국떡 판매여서 그런지 주민들이 많이 사주셔서 매우 보람되다”며 “우리의 정성이 조금이라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닿는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실천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소외됨 없는 행복한 해양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