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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 10월 한 달간 펼쳐져
- 시민 누구나 스탬프투어 앱으로 참여 가능…스탬프 인증 개수 맞춰 기념품 증정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시는 ‘2021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부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각종 즐길 거리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제5회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를 10월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은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은 대부해솔길 10개 코스(7코스 공사구간 제외) 91㎞ 구간을 GPS 기반 모바일 스탬프투어 앱을 이용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스탬프투어 앱(올댓스탬프)을 실행하고, ‘제5회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 투어를 시작한 뒤 코스별 인증지점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3명 이하 선착순 사전 신청자 20팀에 한해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대부해솔길 스토리텔링투어도 지원한다. 대부해솔길 10개 코스별 인증장소는 ▲1코스(구봉도 낙조전망대) ▲1-1코스(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2코스(상동 람사르습지 전망데크) ▲3코스(아일랜드CC 돌담길) ▲4코스(행낭곡 생태 관광마을) ▲5코스(동주염전) ▲6코스(누에섬전망대) ▲6-1코스(바다향기수목원 ‘상상전망돼’) ▲6-2코스(대부광산퇴적암층) ▲7-1코스(황금산 정상)로 총 10개 지점이다. 걷기 참여 후, 안산시관광홈페이지(https://tourinfo.ansan.go.kr/) 또는 개인 SNS에 참여후기를 등록하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대부도관광안내소 및 안산역관광안내소에서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스탬프 인증 2개 이상은 ‘대부해솔길 뱃지(1천500개 한정)’를, 5개 이상은 안산화폐 ‘다온’ 1만원(350개 한정) 또는 대부맛김 1박스(150개 한정)를, 10개는 다온상품권 2만원(40개 한정) 또는 그랑꼬또 김홍도 와인 1병(60개 한정)을 받을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또 대부도관광안내소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 달기’와 ‘느린우체통 추억엽서 보내기’ 등의 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안산시 대부도에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낭만적인 해안과 자연경관을 바라보면서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안산9경(景)’ 중 한 곳인 산책길이다. 전체 11개 코스 108㎞, 힐링 최적지 트레킹 코스로 ▲소나무 숲길 ▲염전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포도밭길 ▲시골길 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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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수세미 나눔 행사
- 사랑의 수세미 600개 나눔…코로나19로 힘들지만 수세미로 행복한 마음 나눠요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태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숙)는 단체원들이 직접 뜬 수세미 600여개를 제작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들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나눔 행사는 성포동 새마을 남·여 회원들이 직접 재능기부를 통해 뜬 수세미 30개를 관내 거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으며, 나머지 수세미는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이번에 전달되는 수세미 600개는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3달 동안 정성을 다해 한 땀 한 땀 작업해 마련했다. 이태섭 새마을협의회장, 고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정성을 담은 수세미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 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만나기 힘든 상황에도 비대면으로 수세미 뜨기 봉사를 진행해주신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성포동 조성을 통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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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 재활용 동네마당 재활용 분리수거 봉사활동 전개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위원 24명은 지난 16일부터 28일까지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앞 재활용동네마당(자원순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과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고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 본오1동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분별하게 적재되어 있던 재활용품을 선별, 분리 배출 작업 등을 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10월 11일까지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임재연 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엔 언제 끝날지 걱정을 했는데 열심히 분리배출 작업을 하다 보니 어느새 깨끗해진 자원순환센터를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재활용하면 환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바쁜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본오1동 주민자치위원과 통장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재활용 동네마당을 통해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양심적으로 분리·배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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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본오2동 공공복합청사 신축을 포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한편,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를 다음달 7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 인원만 참여, 안산시 유튜브 공식채널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 원(국비 100억·도비 20억·시비 100억·기금 10억)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 면적에서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지하1층, 지상4층에 연면적 4천200㎡ 규모로 새로 지어지는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생활케어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센터 ▲취미·문화·체육·정보화 프로그램실 ▲다목적 대회의실 등이 함께 조성돼 그동안 문화·복지·행정서비스 시설이 부족했던 본오2동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놀애별 어린이공원’ 지하 공간에 주차장이 들어서고, 상부는 어린이를 위한 공원으로 재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차난 해소와 함께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상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이밖에도 사업 구역 내 주택가 골목길에는 반사경 및 수목식재를 통한 정비사업과 함께 야간조명 및 이면도로 정비를 통한 안심길이 조성된다. 또 구역 내 경로당 등 시설도 이번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된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현재까지의 사업추진 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하반기 착공해 이듬해 12월 준공이 목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본오2동 지역발전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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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
- 신재생에너지 확대·그늘막 등 일석이조 효과 기대…올 연말까지 “공사기간 중 자전거도로 일시 폐쇄…반드시 우회로 이용 당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원구 초지동 단원병원입구 사거리부터 안산시 스마트허브 내 단원구 목내동 520-11 인근 삼거리까지 총 2.9㎞ 길이로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당 구간 시화호 수변도로(자전거도로)에는 그늘막 형태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되며 시설용량은 총 2.34㎿ 규모다. 올 연말까지 공사가 진행되며, 사업 예산은 시 예산 5억8천만 원을 비롯해 민간 공모사업으로 39억 원 등 모두 44억8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태양광 그늘막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보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태양광 등 각종 친환경 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기후변화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공사기간 동안 자전거도로가 일시 폐쇄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우회로를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및 민선7기 안산시 공약사항인 ‘신재생에너지 1기가 프로젝트’ 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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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코로나 극복 ‘마음위로 프로젝트’
- 안산시(시장 윤화섭)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제2회 마음 다독다독_多讀, 마음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5~22일 마음건강검진, 영화 상영, 응원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수야! 안녕?’ 프로그램은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자가검진 플랫폼으로 마음건강검진에 참여하고, 지인에게 가장 많이 추천한 사람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다음 ‘바퀴달린 영화관’은 다음달 22일 오후 7시30분 화랑유원지 자동차 극장에서 시민 힐링을 위한 영화 ‘기적’을 상영하며, 이곳에는 ‘지수야! 안녕?’에 참여한 사람 중 선착순 120대의 차량만 입장할 수 있다. ‘어쩌다 소풍’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응원하기 위해 ‘마음쏙카’가 찾아가는 게릴라 이벤트로, 장소와 시간은 추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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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생활안전 개선 T/F 구성·운영
- 구 5개 부서 참여…현장중심 행정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생활안전 분야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생활안전 개선 T/F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T/F팀는 생활 속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각종 생활민원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구성됐다. T/F팀은 단원구청장을 단장으로 행정지원과, 생활안전과, 환경위생과, 도시주택과, 도로교통과 등 총 5개 부서가 참여하며 ▲노점·광고물·주정차 단속 ▲청소 및 불법투기 단속 ▲가로수·녹지·공원 유지관리 ▲도로 및 시설물 유지관리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김기서 구청장은 “앞으로 현장행정을 통한 협업으로 일상생활 속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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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 축하선물 전달
- 매월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 생신 축하선물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용)는 홀로 사는 저소득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3월부터 가족해체 등으로 혼자 사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상실감을 감소하고자 협의체위원들이 매월 생신 축하 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생신을 축하하는 등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본오2동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오2동 협의체 특화사업은 5년째 추진 중이며, 지난 27일 협의체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미역 등을 포장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축하선물을 전달했으며, 거리두기로 짧은 방문 인사와 선물을 드리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다. 생신 축하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워 사람이 그리운데 가족도 잊은 생일을 직접 챙겨 주시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상용 민간위원장은 “외롭게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코로나19 4단계의 힘든 여건에서도 협의체 위원님들이 직접 포장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해 드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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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직능단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자원봉사 발 벗고 나서
- 통장협의회 매일 9명씩 자원봉사, 9월 30일부터는 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 매일 5명씩 자원봉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직능단체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9월 6일부터 지급되기 시작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다음 달 29일까지 주민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면 지역화폐나 신용카드로 지급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은 매일 300~400명에 이르러 직원들로 만은 업무처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성포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자발적으로 조를 짜서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해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관내 주민들에게 신청서 작성 및 대리인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다. 성포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실)는 9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일 9명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9월 30일부터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영화),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태섭),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숙)에서 매일 5명씩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성포동 직능단체장들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주민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고, 성포동 관내 모든 주민들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자발적으로 관내 주민들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는 직능단체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능단체와 손잡고 모든 관내 주민들이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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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꽃내음 가득한 마을 만들기 앞장
-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부루지 경로당 주변 화단 조성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유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부루지경로당 일대 쓰레기가 가득한 유휴 부지를 아름다운 화단으로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2021년 꽃내음 가득한 월피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동직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미례) 20여명은 쓰레기와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고 맥문동과 아주가 2,00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 제공은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주민들에게 활기와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해 주고 있다. 이미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이 모두 화합해 자발적으로 이룬 화단조성을 통해 몸도 힐링, 마음도 힐링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앞으로도 공터나 생활 주변을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월피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