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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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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안산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맞춤형 행복안심주택으로 어르신 주거불안 해소…전국 표준모델 사례로 확산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365일 맞춤형 어르신 행복안심주택 제공’이라는 주제로 참여, 장려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올해 첫 개최한 행사로, 예선을 통과한 12개 기관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다. 시는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안심주택사업으로 응모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매입임대주택이 있는 안산시는 노후화된 임대주택을 도시재생공간으로 재건축해 돌봄 어르신에게 주거공간으로 제공하고, 지역주민과의 갈등도 해소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제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 특히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택 조성에 따른 지침·법령 부재의 어려움을 시 조례 제정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극복하고, 주택 관리 및 운영매뉴얼을 자체 제작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 새로운 마을형 안심주택 표준모델을 개발해 전국에 우수사례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초고령 사회를 앞둔 시점에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성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 안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동반자석 안내판 배부
    안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동반자석 안내판 배부
    방역수칙 위반 오인 사전예방·시민 불안감 해소 기대 올 연말까지 종이수저집 등 다양한 방역 지원 물품 지원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식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를 알리는 동반자석 안내판 4천개를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석명절을 맞아 외식업소를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업소를 이용하고, 불필요한 다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됐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후 6시 이전에는 백신접종 완료자 2명 포함 6명까지, 6시 이후에는 접종 완료자 4명 포함 6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지만 백신 접종 완료자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접종자가 동석한 모임을 방역수칙 위반으로 오인해 신고하는 등 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가 배부하는 표지판에는 ‘백신접종 완료자’가 표시돼 각 업소에서는 이용객의 백신접종여부를 확인한 뒤 백신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일행이 이용하는 테이블에 안내판을 세워두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백신접종 완료자 구분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오인신고 등을 미연에 방지해 행정력 낭비는 물론 자영업자분들의 영업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어려운 외식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식탁 위생 가림막 ▲집게 ▲종이수저집 ▲체온계 ▲식기 보관통 ▲위생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관내 외식업소에 배부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종이수저집 등을 추가로 배부해 시민들의 안전 및 외식계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21-09-16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해 맞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해 맞손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안산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지원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연계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효과적인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청소년들의 적응을 적극 돕기로 뜻을 모았다. 안산시 여자단기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환경에 놓인 만 9~24세 여성이 상담·치료, 학습지원 등을 통해 가정으로 복귀하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시설로 지난달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16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젠더폭력예방교육‘시’공모전 대상·우수상 수상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젠더폭력예방교육‘시’공모전 대상·우수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꿈드림)은 ‘2021년 찾아가는 젠더폭력예방교육·디지털성범죄예방교육 시 공모전’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남부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 (사)씨알여성회 부설 성폭력상담소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찾아가는 젠더폭력예방교육·디지털성범죄예방교육을 듣고 느낀 점을 ‘시’로 표현해 성범죄 예방의식과 대처법을 인식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지난 13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꿈드림의 박하진 군과 백은소 양이 각각 ‘달칵’, ‘그들이 하는 말’ 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홍석우 군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성인지감수성을 높여 성문제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드림은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진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안산시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16
  • 안산시새마을회, 추석맞이 정성가득 명절음식 나눔
    안산시새마을회, 추석맞이 정성가득 명절음식 나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고태영·부녀회장 정상순)는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하는 이웃공동체 실현을 위해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지역본부로부터 후원금 150만원을 받아 진행됐다. 회원들은 상록구 이동에 위치한 ㈜안다미로 도시락에 모여 잡채, 동그랑땡, 불고기 등 명절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포장했다. 이렇게 포장된 명절음식은 사전 접수를 받아 16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원들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된다. 임충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가는 마음을 위로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6
  • 안산시 일동, ‘우리동네 공유부엌’통한 추석 음식 나눔
    안산시 일동, ‘우리동네 공유부엌’통한 추석 음식 나눔
    취약계층 350가구에 추석음식 전달·안산역사 2백만원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우리동네 공유부엌’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안산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우리동네연구소퍼즐협동조합에서 관내 자원봉사자 50여명이 모여 추석음식을 조리해 관내 청소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50가구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준비한 먹거리( 모듬전, 송편, 밑반찬 등)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봉사활동 참여자 30여 명이 미리 안내한 후 비대면으로 문고리에 걸어 전달하고, 일부는 현장방문해서 전달했다. 또한 이날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안산역(역장 김종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2백만 원을 후원했다. ‘우리동네 공유부엌’은 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해근), 우리동네연구소퍼즐협동조합(이사장 오병철),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효성), 일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센터장 최현수),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대표 김예영), 청소년 행복재단(이사장 이중명), 일동 주민자치회(회장 오병철)가 지난 5월 19일 업무협약을 하고, 매주 취약계층에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고자 활발히 활동 중인 마을단체이다. 김종만 안산역장은 “코로나19로 심리적·물질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마을에서 먹거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마을 인프라를 갖춘 공유부엌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좋은 취지에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세상에는 선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가 된 것 같다”며 “일동 마을 단체원들이 좋은 뜻으로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6
  •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명절음식 전달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명절음식 전달
    추석맞이 취약계층 독거노인에 명절음식 나눔 행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50명에게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좀 더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정성들여 만든 명절음식(송편과 전 5종류)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한선임 민간위원장은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명절음식을 손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추석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마음만은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해양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월피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월피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한가위를 맞아 월피동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후원품을 기탁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아동청소년지원 사회지원 환경복지 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으로 세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또한 2000년부터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비롯해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헌혈하나둘운동 김장·연탄 나눔 클린월드운동 등 다각적인 활동으로 각계각층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서주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월피지부장은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로 외롭게 지낼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세계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 안산시 이동, “다함께 스스로, 지구를 지켜라”
    안산시 이동, “다함께 스스로, 지구를 지켜라”
    이동 주민들 비대면 다함께 줍깅으로 우리 마을 깨끗하게 안산시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이동매화향기주민협의회(회장 박미화)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다함께 스스로, 지구를 지켜라’ 주제로 비대면 줍깅 행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이동 주민 65명을 사전 신청 받아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이동 전체 지역에 대해 조를 짜서 각자 정해진 지역에서 줍깅 활동을 하고 정해진 수거 장소에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분리해 버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행해졌다. 아울러, 이동매화향기주민협의회는 이번 행사와 더불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다회용컵을 사용하거나 줍깅을 한 후 온·오프라인 상에 인증을 하시는 주민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커피쿠폰 등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는 행사도 함께 추진한다.   줍깅 행사는 스웨덴어의 줍다(plocka up)와 영어단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인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으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신조어로, 환경부에서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정해 기념하는 것에 함께 참여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박미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환경과 마을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참여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마을 일에 대한 참여 의지가 높고 스스로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행사가 무사히 진행되었다”며 “주민 의식이 한층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09-16
  • 안산시 초지동, 사랑 나눔 강정 만들기 행사 개최
    안산시 초지동, 사랑 나눔 강정 만들기 행사 개최
    초지일관 초지사랑, 취약계층에 전달할 강정 만들어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초지일관 초지사랑(대표 이인수)은 지역 어르신께 비법을 전수받아 이웃과 나눔 할 강정을 만들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행사로 만든 강정은 추석 명절을 맞아 초지동 지역아동센터 및 관내 취약 가구에 전달해 나눔의 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초지일관 초지사랑은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활동하는 단체로, 초지동 관내 공동체와 함께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초지동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올해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있는 가운데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마을이 소통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인수 대표는 “오늘 모인 나눔의 정으로 마음이 풍요로운 명절이 될 것 같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초지일관 초지사랑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초지일관 초지사랑의 나눔 문화 확산 활동에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