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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 코로나19 방역·환경정비 등 손님맞이 준비 만전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추석 연휴기간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도매시장 홍보 및 환경정비, 특별 교통지도반 편성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복도·난간·출입구 등 시설물 소독 ▲방문객 QR코드 확인 ▲주출입구 비접촉 체온 체크 ▲유통종사자 및 방문객 마스크 착용 독려 ▲코로나19 예방안내 방송 시간대별 실시 ▲일 1회 이상 소독 실시 ▲현수막 게시 및 안내문 배부 등 방역수칙 준수 독려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도매시장 홈페이지에 ‘도매시장 추석 장보기 꿀팁 제공’ 게시물을 올려 시민들이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으로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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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 안전관리자문단 회의 개최
-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등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차질 없는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을 위해 ‘2021 안전관리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 전기, 가스, 산업안전 등 대학교수 및 안전관리전문기관 소속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대책 수립 및 안전점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날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과 관련해 건축·가스·소방 등 분야별 중점점검 방법 등 기술적인 사항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개선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올해도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해 지역안전수준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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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남권지사, 안산시 부곡동에 쌀 100포 후원
- 한가위 맞이하는 저소득층에 훈훈한 선물 전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남권지사 (대표 최기선)에서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기선 지사장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무겁거나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다가오는 한가위에는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수자원공사 경기서남권지사의 사회공헌 활동의 훈훈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이 일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부곡동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추석 이전에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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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희망 등대 추진
- 월피동 청소년의 희망지키미로 나서 … 청소년 7명에 희망 등대 지원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우장)는 지난 14일 ‘청소년 희망 등대’ 사업을 추진해 관내 청소년 7명에게 희망 등대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희망 등대’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청소년들이 평소에 갖고 싶었던 것을 구입하고, 하고 싶었던 것을 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전달해, 건강하고 밝게 자라도록 힘을 북돋우고 자존감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에도 8명을 지원한 바 있다. 박우장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원금으로 우리 이웃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는 협의체에 감사하며, 함께하는 월피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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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 ‘사랑의 불고기’ 전달
- 재능기부 수세미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추석선물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는 지난 14일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불고기팩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다양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독거노인 생신상 차리기, 실버카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배입분 위원장은 “위원들이 재능기부로 직접 수세미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추석선물을 전달해 더 뜻깊게 생각하며, 전달해 드린 불고기 드시고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바쁜 생활 중에도 재능기부를 하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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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 꾸러미 전달
- 추석맞이 취약계층 40가구에 식료품 전달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시경)는 추석을 맞이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선정해 ‘한마음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따듯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부동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밥, 국, 부식 등 식료품 꾸러미 40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김시경 민간위원장은 “명절이면 더 외롭고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힘을 내고 행복한 추석을 지냈으면 좋겠다”며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지역을 돌보는 행복한 대부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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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추석맞이 복지사각지대·복지시설 지원
- 복지사각지대 12가정과 복지시설 19곳에 생필품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정화)는 14~15일 이틀에 걸쳐 관내 복지사각지대 12가정과 복지시설 19곳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베풀고자 추진됐으며,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해마다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하고, 매년 명절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가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선부3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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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추석맞이 기부 손길 잇따라
- 김 40박스 기부, 과일·송편 등 선물꾸러미 나눔 봉사 펼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부회장 안재영, 이병림)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이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 4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15일 소외된 이웃이 외로운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관내 20가구에 과일·송편 등을 넣은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비대면 나눔 행사가 펼쳐지고 있지만, 각 직능단체는 행여나 거리두기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손길이 덜 미칠까 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기부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요즘 다들 형편이 어려운데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조그만 일이라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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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사리역 도자기 벽화길 같이 걸어요”
- ‘칙칙폭폭 ~~아름다운 벚꽃~~걷고 싶은 거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유동 인구가 많은 사리역 앞쪽 마을 진입로 아파트 담장에 수인선 열차와 봄철이면 아름다운 사이동의 벚꽃을 테마로 도자기 벽화를 완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벽화 사업은 2020년 10월 2회에 걸친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선정됐으며, 올해 9월 1일부터 10일까지 현대아파트 담장에 설치했다. 사이동은 2014년부터 주거환경개선 및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살기 좋은 마을 구현을 위해 “도자기 마을” 조성을 특화사업으로 이어오고 있다. 2014년 벚꽃사이마을 주민협의체 주관 ‘등굣길 육교 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초당초등학교 및 2020년 시곡중학교 담장 벽화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도자공방을 개관하고 마을과 젊은 작가의 만남을 통한 일자리 창출 시도 및 지속가능한 도자기 예술 마을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주민들은 완성된 벽화를 보며 “텅 빈 공간이 아름다운 도자기 벽화로 채워지니 보기도 좋고 잠시나마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게 된다”며 벽화 설치를 반겼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사이동 도자기 마을 사업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모든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도자기 벽화 사업을 앞으로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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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도심 환경정비
- 쾌적한 호수동 만들기 활동 펼쳐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일)와 동 직원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호수동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일 환경정화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호수동 일대 잡초제거 및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동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맞이 환경정화사업에 시간을 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게 정비된 거리를 보니 한가위처럼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늦더위에 추석맞이 환경정화사업에 솔선수범해 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호수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