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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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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노적봉공원 환경정비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노적봉공원 환경정비
    우수관로 및 산책로 낙엽·쓰레기 청소…“깨끗한 성포동에 마음도 맑아져요”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영화)는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추석맞이 노적봉 공원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진된 노적봉 공원 일대 환경정비활동은 안산시민의 쉼터인 노적봉 산책로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수관로 주변의 낙엽 제거, 토사물 침수 구간 확인 등 예찰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비활동은 노적봉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울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소를 주고자 진행됐다. 홍영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성포동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추석 연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깨끗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성포동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 사동,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복지사업
    안산시 사동,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복지사업
    사동 취약계층 위한 추석맞이 5개 사업 추진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마옥희) 및 주민협의회(회장 이영임)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푸근한 명절을 맞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개 사업으로 추진한다.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후원자가 기탁한 쌀(10kg) 104포, 현금 등을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하고, 모니터링 177가구에 대해 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25가구에 원하는 반찬을 파악해 전달하며, 관내 요양크린의 협조로 독거노인 5가구에 이불 수거·세탁·전달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사동주민협의회에서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40가구에 추석맞이 특별식 반찬을 전달한다. 마옥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사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임 주민협의회장은 “주민협의회에서 주 1회 저소득 아동·청소년 반찬 나눔을 진행해왔는데 이번엔 명절을 맞아 특별식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에 따뜻한 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광식 사동장은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더불어 살아가는 사동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사동 만들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 본오3동, 코로나19 ZERO 위한 추석맞이 환경정비
    안산시 본오3동, 코로나19 ZERO 위한 추석맞이 환경정비
    본오3동 통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50여명 참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의 대명절을 앞두고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시행한 환경정화활동은 통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3개 지역으로 나눠 4인 이하로 팀을 구성해 청소했으며, 상가밀집지역과 평소 손길이 닿기 힘든 노상주차장 주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유동광고물에 집중해 청소했다. 전영순 통장협이회장은 “이렇게라도 추석 분위기를 내고 싶었고, 아무리 코로나19로 지쳤어도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까지 지쳐 보내기는 너무 아쉬웠다”며 “깨끗해진 거리와 주차장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점차 백신접종률이 많아지는 가운데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찾아가는 2021년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는 지난 9일 초지동 관내 심리·정서·경제 등 개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초지동 관내 둔배미 마을을 중심으로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그린빌 16·17단지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발굴조사·나눔지원·복지사업분과로 나누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태웅 위원장과 임미선 발굴분과장은 “이렇게 직접 찾아다니며 지역주민의 어려운 사정을 들어주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주시는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에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적극 추진해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초지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군자새마을금고, 선부2동과 함께 훈훈함을 품다
    군자새마을금고, 선부2동과 함께 훈훈함을 품다
    사랑의 쌀 30포 기탁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10kg) 30포를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에 정기적으로 선부2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기 이사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쓸쓸한 추석이 될 것 같지만 이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적십자선부2단원사랑봉사회, 선부2동에 적십자 희망풍차 식료품 후원
    적십자선부2단원사랑봉사회, 선부2동에 적십자 희망풍차 식료품 후원
    선부2동 취약계층 지원 위해 식료품세트 후원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적십자선부2단원사랑봉사회(회장 전옥귀)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식료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전달식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선부2동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고추장, 된장 등 식료품 14종으로 구성된 희망풍차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전옥귀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적십자선부2단원사랑봉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선부2동에서도 취약계층에 대해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소외 없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
    월피동 관내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10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 사회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대적적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월피동 새마을회는 다중이용시설 및 광덕시장을 돌아다니며 지역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설명했으며 사람들의 접촉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의자, 손잡이, 손소독제 등에 소독약을 바르고 길거리에 소독약을 뿌리는 등 거리 곳곳에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김세영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많은 주민들을 위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쓰는 만큼 하루빨리 모두가 건강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감염병의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에 기여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방역활동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활동인 만큼, 주민의 목소리를 잘 듣고 주민에게 필요한 공헌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 일동, 유치원 어린이들까지 이웃돕기 참여
    안산시 일동, 유치원 어린이들까지 이웃돕기 참여
    이솝숲유치원 원생들, 바자회로 라면 32박스 후원 안산시 상로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에 있는 이솝숲유치원에서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2박스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기부한 라면은 이솝숲유치원 원생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후원금을 마련했으며, 이솝숲유치원은 어릴 때부터 나눔 문화를 실천하게 하는 산교육을 하고 있다. 2014년 이후로 해마다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석맞이 기부물품을 전달했으며 2019년도에 쌀 10kg 25포, 2020년도에는 라면 20박스, 이번에도 라면 32박스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방문한 아이들에게 송해근 일동이 직접 강사로 나서 행정복지센터 역할 등을 설명해주고 화답하는 시간 및 기념촬영을 했다. 김흥숙 이솝숲유치원 원장은 “아이들이 기부문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 위기해소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린아이들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 일동, 시온성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 일동, 시온성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 담아 선물세트 50개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시온성교회(담임목사 이은민)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추석맞이 선물세트 50박스(일동 30개, 이동 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온성 교회는 매년 명절(추석, 설)때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생필품(백미 등)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올해 추석에는 선물세트를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은민 담임목사는 “소외된 이웃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이 될 수 있게 작은 보탬을 드리고 싶었다”며 “이런 작은 보탬들로 인해 일동이 따듯해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관내 저소득계층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며, 일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모두가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내년 출범…‘소상공인 지원 대폭 확대’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내년 출범…‘소상공인 지원 대폭 확대’
    1본부3팀 체제로 소상공인 지원 및 상권 활성화 업무 전담 타당성 검토로 필요성 검증…5년 동안 생산유발효과 385억 원 기대 윤화섭 시장 “골목경제 살리고,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큰 역할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10만여 소상공인이 종사하는 관내 49개 상권 등을 전담 지원하는 가칭 ‘재단법인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재단)’을 내년 출범한다. 이를 통해 현재 시 상생경제과 내 1개 팀에서 담당하던 상권 활성화 업무가 보다 세분화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9일 시에 따르면 내년 출범 예정인 재단은 1본부3팀(▲경영지원팀 ▲사업기획팀 ▲사업지원팀) 체제로 구성돼 소상공인 지원 및 상권 활성화 업무를 전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마케팅부터 교육 및 컨설팅, 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행사 운영, 시설개선 등과 함께 연구 및 조사업무까지 이뤄진다. 특히 7개 전통시장 및 주요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조사 및 전략연구부터, 관련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정부·경기도 공모사업도 수행하며 소상공인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 2019~2020년 2년 연속으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시는 향후 재단 역량을 집중,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보다 다양화해 확대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재단은 매년 50억 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출범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검토에서는 비용편익분석(B/C) 값이 1.27로 나와 사업 타당성도 검증됐다.  재단 설립 이후에는 전문적인 상권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5년 동안 ▲생산유발효과 385억3천만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34억8천만 원 ▲고용유발효과 292명으로 분석됐다. 시는 내년 출범을 목표로 현재 타당성 검토 및 경기도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시민의견 수렴 및 설립 심의위원회 심의, 조례 제정 등 절차를 밟아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내년 출범하는 상권활성화재단은 코로나19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업무를 담당할 것이다”라며 “이를 통해 골목경제를 살리고, 더 나아가 안산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