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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호도 실시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 지역회의 위원들의 분과별 현장 답사 및 심층 회의를 통해 엄선된 19건의 제안사업 중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총 10건의 사업에 대해 이달 31일까지 7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월피동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 내 위치한 주민 투표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2022년 월피동 주민참여예산 우선사업 선정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이용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장 대리는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도 사업 발굴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회의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밝히고, “주민과 지역회의 위원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이번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월피동에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피동 3차 지역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의장과 분과장 중심으로 다음달 초 개최될 예정이다.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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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 시낭공원 일대 가로수 화단 조성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에서 시낭공원 일대 가로수 화단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안산시 공동체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지난 6월 안산천변 일대 32개 가로수 화단을 조성한데 이어, 시낭로 일대에 가로수 화단 31개를 추가로 조성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손 소독·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직접 꽃을 심으며 화단을 조성했다. 임형철 위원장은 “주민들에게 많은 격려를 받아 감사하다”고 밝히고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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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우리동네 클린데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네 클린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통장협의회(회장 이간희)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실시된 국토대청결 운동은 여름철 무더위와 집중호우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본오2동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관내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 또한 상록구와 협업을 통해 주택가 나대지에 장기간 무단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기도 했다. 이간희 회장은 “깨끗해진 본오2동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본오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과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본오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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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본오3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난 1, 2차 회의를 거쳐 제출된 18개 사업 중 최종 선정된 ‘최용신 기념관 노후 휀스 철거 및 설치’등 6개 사업에 대해 지역회의 위원들의 열띤 토론을 거쳐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 예산 사업은 사업부서 세부검토, 예산부서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병구 본오3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사업 발굴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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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사업부서 검토 결과를 설명하고 총 16개의 안건 중 6개의 추진 가능한 사업들에 대해 위원들이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1순위 이동 관내 여성귀가 안심벨 확대 설치 사업 ▲2순위 구룡운동장 환경개선사업 ▲3순위 석삼말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4순위 이동 622 환경개선사업 ▲5순위 이동 619 환경개선사업이 5순위 ▲6순위 매화경로당 놀이터 의자 및 정자 교체 사업이 최종 결정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 예산 사업은 사업부서 세부검토, 예산부서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웅구 지역회의 의장은 “주민들의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발굴을 통해 우리 동네가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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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달 31일까지“외국인 주민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예약기간”
- 전국 유일,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 운영으로 편리한 예약 지원 방역수칙 위반 사업장에는 집합금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 병행 윤화섭 시장“외국인 주민 편안하게 예방접종 받도록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를 ‘외국인 주민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예약기간’으로 설정하고 외국인 주민의 예방접종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집중 예약기간 동안 기업경영인 단체 등과 협력해 사업장 단위로 일괄예약을 추진하고, 많은 외국인이 찾는 직업소개소와 파견업체에는 예방접종희망자에게 예방접종 예약방법 등을 반드시 안내하도록 안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 명의의 권고문을 발송한다. 또, 최근 여권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공동체 안녕을 위해 여권이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의 경우에도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예방접종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의 예방접종 예약을 돕기 위해 이달 4일부터 원곡동 소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만2천명 이상의 외국인이 접종예약을 마쳐 접종 대상인원 대비 약 50%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에는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가 가능한 통역요원 40명이 상주, 휴일에도 예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외국인 밀집 거주지를 방문해 현장예약 접수도 하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안산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아울러 시는 방역조치를 철저히 준수하는 대부분의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중대한 방역조치를 위반한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예방접종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며 “우리 시의 주요 구성원인 외국인 주민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미등록 외국인의 예방접종 기피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접종자에 대해 미등록 외국인 통보 의무 면제제도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예방접종에 따른 신분상의 불이익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안산시 코로나 예방접종 사전예약 콜센터는 상록구(031-481-3980), 단원구(031-481-3535)이며, 외국인 예방접종 지원센터는 031-369-1940이다.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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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규제합리화 공모전 개최
- 10월5일까지 진행…일상·경제활동 저해하는 걸림돌 규제 발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과 기업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걸림돌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시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2021년 안산시 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5대 핵심 민생규제와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저해하는 걸림돌 규제를 포함해 모두 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단순 민원이나 진정, 타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이번 공모에서 제외된다. 공모기간은 8월24일부터 10월5일까지이며,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안산시 인터넷 홈페이지(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시정안내→시정소식→고시/공고 또는 새소식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jjjini777@korea.kr)로 하면 된다. 수상작은 창의성, 파급성, 완성도, 효과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사전심의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1월 중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시민 공모부문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1명 30만원, 장려상 2명 각 10만원으로 시장표창과 상금이 지급되고, 공무원 공모부분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4명은 각 10만원으로 시장표창과 상금뿐만 아니라, 선정결과에 따라 인사가점 및 상시학습 시간도 지급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 검토 후 자치법규 개정 및 중앙부처 개선 과제로 제출해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시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생활 속 규제들이 빠짐없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더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청 혁신법무과(031-481-2059)문의하면 된다.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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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디지털 성범죄 근절’캠페인 추진
- ‘디지털 성범죄 근절,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반드시 근절돼야 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근절,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단원구·상록구 행정용 게시대 10곳에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무료지원 안내, ‘안산시성차별상담센터, 안산YWCA 여성과 성상담소,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상담 전화번호가 담긴 현수막을 내걸었다. 또 안산시 SNS·전광판·버스정보안내기 등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정의를 알리고, ‘디지털 성범죄’ 육행시 ▲디지털 성범죄 ▲지금, 여기, 우리의 안전을 위해 ▲털어도 털어도 소지·구입·저장·시청하는 사람이 없도록 ▲성범죄 근절할 때까지 안산 시민 모두 ▲범국민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죄책감은 가해자에게, 피해자는 일상으로의 내용을 구성해 시민이 함께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동참하자는 의지를 담았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안산시민의 존엄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안산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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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예술단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 시립국악단·시립합창단 밝고 건강한 예술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립예술단원 94명(시립국악단 50·시립합창단 44)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5·2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을 방지하고 올바른 성의식을 함양해 건전한 예술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통합교육 위촉)가 진행하는 교육은 ‘잘못된 인식의 변화가 예방입니다’, ‘폭력예방의 시작-익숙한 것에서 벗어나기’로 성희롱·성폭력의 이해, 판단기준, 구제절차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인지 예술인들이 밝고 건강한 분위기속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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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년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료
- 코로나19로 비대면 영상심사로 진행…54개 팀 197명 참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한 ‘2021년 안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는 이달 12~13일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청소년 197명이 모두 54개 팀을 이뤄 영상으로 참여, 열정과 끼를 마음껏 뽐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영상접수·심사로 진행됐으며, 음악·무용·사물놀이·문학 4개 부문에 18개 세부종목으로 마련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8개 팀과 우수상 14개 팀, 장려상 8개 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9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안산시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모든 청소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열정과 끼를 뽐내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을 적극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2021-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