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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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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대부도 해바라기 꽃밭보고 힐링하세요”
    안산시 “대부도 해바라기 꽃밭보고 힐링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본부 인근에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지난 4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옆 유휴지에 축구장 1개 면적보다 조금 넓은 약 8천㎡ 규모의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노란색으로 가득 채워진 해바라기 꽃밭은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 및 시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꽃으로 힐링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방문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시길 바라며, 방역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7-15
  • 안산시 CCTV 관제센터, 각종 범죄해결사 역할 ‘톡톡’
    안산시 CCTV 관제센터, 각종 범죄해결사 역할 ‘톡톡’
    범죄현장 포착하고 신속히 경찰에 통보…공로 인정받아 경찰 감사장 받기도 시 전역 설치된 4천여 대 CCTV,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큰 역할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4시간 운영하는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운전자 검거부터 다양한 범행을 신속히 파악하고 경찰에 알려 사건해결은 물론, 2차 피해도 예방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 한 직원은 지난달 9일 오전 0시30분께 중앙역 인근 한 주차장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남성을 주목했다. 주차장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에 혹시나 하는 생각에 주의 깊게 모니터링했고, 이 남성이 차량에 타는 즉시 경찰에 통보했다. 남성은 결국 멀리 가지 못하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는 이 사건 외에도 선부동의 한 공원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타는 남성을 경찰에 통보해 신속한 검거를 돕는 등 올해 모두 3건의 음주운전자 검거 및 2차 사고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고잔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주행 중 추돌 사고를 내고 후속조치 없이 이동하는 차량을 경찰에 통보하는가 하면, 폭행 현장을 포착하고 경찰에 알리는 등 각종 범죄해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앞서 음주운전자 검거 역할에 큰 역할을 한 직원은 이달 초 안산단원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방범CCTV 관제센터는 관내 설치된 4천여 대의 방범CCTV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음주운전은 물론 ▲절도 ▲뺑소니 ▲기물파손 ▲위험시설물 등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하고 있으며 ▲비상벨 ▲스마트폰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응대 ▲경고방송 등 방범예방 활동을 통해 작년 1천44건, 올해 현재까지 모두 600여건의 범죄예방 및 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구축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경찰·소방·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등과 방범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긴급한 사건사고 및 재난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김춘근 도시정보센터장은 “최첨단 CCTV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3
  • 안산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안산시 선수 응원 이벤트
    안산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안산시 선수 응원 이벤트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이달 23일까지 응모, 28일 당첨자 발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안산시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쿄올림픽에는 안산시청 소속 김원진(남자 유도 60㎏ 개인전), 윤현지(여자 유도 78㎏ 개인·단체전), 최수연(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단체전), 서지연(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선수 등 모두 4명이 출전하며, 패럴림픽에는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인국 선수(남자 수영 자유형 100m·배영 100m·접영 100m), 장성육(보치아 개인전), 정성준(보치아 개인전·단체전) 선수가 각각 출전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이달 23일까지 안산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안산시 해당 SNS 채널에 게재된 응원 이벤트 게시물에 선수들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되며, 이달 28일 당첨자 발표를 통해 30명의 당첨자에게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한민국과 안산시를 대표해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안산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선수들의 승전보가 전해져 큰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13
  • 대한민국 뜨겁게 달군 미스터트롯 6인방, 안산 매력에 푹 빠졌다
    대한민국 뜨겁게 달군 미스터트롯 6인방, 안산 매력에 푹 빠졌다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대부도 천혜의 자연 만끽 TV 조선 뽕숭아학당 안산시편 14일 오후 10시 방송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대한민국의 트로트 전성시대를 연 ‘미스터트롯 6인방’(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정동원)이 찾아와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와 대부도 매력에 흠뻑 빠졌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고 시청률 12%를 자랑하는 TV조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안산시편이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트로트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트로트 6인방은 안산시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와 대부도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겼다. MC 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세계 상식 퀴즈로 가볍게 몸을 풀며 상호문화도시 안산에 대해 배우고, 다문화 거리로 향했다. 베트남, 인도·네팔, 중국 음식을 맛본 이들은 “원곡동은 대한민국 속에 작은 지구촌”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대부도에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살아있는 갯벌을 체험하기도 했다. 특히 트로트 6인방은 가수 이미자 씨의 ‘섬마을 선생님’의 배경이 대부도의 대남초등학교라는 사실을 알고 대부도의 매력에 다시 한 번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섬마을 선생님’의 가사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철새 따라 찾아온 총각 선생님~” 노래가 만들어 질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대부도에 감탄한 트로트 6인방은 그 자리에서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대부도에는 봄이 되면 바닷길을 따라 해당화가 만발하고, 때마다 철새가 찾아온다. 그리고 ‘섬마을 선생님’의 실제 주인공인 서강훈 교사는 대남초등학교 개교 당시 근무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제작진은 안전한 촬영을 위해 모든 스텝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시로 체온 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촬영을 진행했다.​
    2021-07-13
  • 안산 상록구‘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격상’특별방역
    안산 상록구‘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격상’특별방역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띠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25일까지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흥시설 집합금지 이행확인 ▲다중이용시설 내 모임수칙(18시 이후 2명까지) 확인 ▲출입자 명부관리 ▲마스크 의무착용 ▲핵심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이다. 상록구는 대상시설을 1·2·3그룹(유흥시설, 식당·카페, 이·미용업)으로 나눠 상록수역 본오동 먹자골목, 이동 한 대앞역 인근 로데오거리 등 상가 밀집지역 일대 감염위험이 큰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강화해 지역확산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 시 적발된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및 과태료(최대300만원) 부과 등의 행정적 조치를 할 방침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맞춰 추가 확진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상시설 등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및 방역지침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3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임원진 구성 완료…위원장 홍영화, 부위원장 정용수, 감사 박노섭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성포동의 지역발전과 주민자치실현을 위해 활동할 제13기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개최된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 7월 정기회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신규 또는 연임 위촉된 위원 21명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아울러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 홍영화 위원, 부위원장으로는 정용수 위원, 감사로는 박노섭 위원을 선출하고 간사에 임호숙 위원을 지명함으로써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에 위촉된 총 21명의 위원은 앞으로 성포동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 소외계층 지원 사업, 문화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홍영화 위원장은 “여러 위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위원 간 화합을 통해 주민의 참여를 끌어내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성포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통해 성포동이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풀뿌리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2022년부터 실시되는 주민자치회 출범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3
  • 안산시 본오3동, 거리두기4단계 격상에 따른 캠페인 실시
    안산시 본오3동, 거리두기4단계 격상에 따른 캠페인 실시
    상록수역에서 출근길 시민 대상 … 방역 긴장감 고취 위해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상록수역에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의 참여로 진행한 캠페인은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방역 긴장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거리두기 4단계 적용 첫날인 12~14일까지 3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캠페인은 업무 시간 외 활동으로 이루어진 행사라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 참여자는 “길지 않은 시간이기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며 “바쁜 출근길, 스치듯 본 현수막과 안내문이 느슨해진 방역 의식의 고삐를 조이는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3일간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거리두기 4단계 실시와 그 주요내용을 주민에게 안내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마을 주민을 위해 기꺼이 개인 시간을 내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7-13
  • 안산시 사동, 코로나19 물리친다
    안산시 사동, 코로나19 물리친다
    안산시 사동,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특별방역 실시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이용순·안승실 부회장)는 지난 12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등 ‘4차 대유행’이 예상되는 위급한 상황인 만큼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코로나19 특별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65명이 투입되어 876개 일반주택 및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 특별방역은 현관 출입문을 소독하고 방역필름을 부착했으며, 무엇보다도 주민들이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에 경각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특별방역은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역강화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방역의식을 유지하고 코로나19 대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사동은 주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각 통장을 통해  ▲ 전국최초 어르신 무상교통지원 ▲ 안산시 여성청소년 기본 생리용품 보편 지원 ▲ 2021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신청 등 안산시 주요사업 홍보를 독려하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용순 통장협의회 부회장은 “애향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통장의 주 업무인 시 행정업무지원과 시책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최다기록인 신규확진자 1천 316명이 발생함에 따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체의 거리두기를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시켰다. 
    2021-07-13
  • 안산시, 제24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안산시, 제24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이달 27일까지 접수…코로나 극복 위한 맞춤형 경영 컨설팅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체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2021년 ‘제24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변화된 외식소비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관내 1년 이상 외식업소를 운영하면서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외식업체 영업주 40명(상록구 20·단원구 20)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선정된 교육생은 9월7일부터 11월2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외식사업 운영을 위한 실습과 이론 교육을 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상록구 소재 업소는 상록구 환경위생과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상록지부, 단원구 소재 업소는 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단원지부에 방문 및 팩스(상록구 481-5575·단원구 481-6575)로 접수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양 구청 환경위생과(상록구 481-5234·단원구 481-6233)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외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준비 중이다”라며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2
  • 안산시 최초 동장 주민추천제 일동, 어르신 무상 교통 등 정책 홍보도 일등
    안산시 최초 동장 주민추천제 일동, 어르신 무상 교통 등 정책 홍보도 일등
    각 직능단체, 경로당 등 구석구석 발로 뛰는 적극 홍보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일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 최초로 시행하는 어르신 무상교통지원 사업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일동은 지난 6월, 안산시 최초로 원곡동과 함께 주민 동장 추천제를 통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동장을 추천해 그 자부심이 크고, 그 어느 동보다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송해근 일동장은 취임과 동시에 지역화합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7일 7개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단체와 단체 간과 주민간의 화합을 강조하고 작은 이해관계에 연연하지 말고 주민 전체가 잘살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실질적으로 풀어나가자고 해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일동은 최근 안산시 주력 사업인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에 많은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도록 각 직능 단체와 관내 경로당, 무상교통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일동에는 총 2,390명의 무상교통지원 대상자가 있으며, 출생연도별 요일제로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에게 확인증을 발급 중이다. 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이 확인증으로 관내 농협 어디에서나 G-PASS 카드를 발급받아 편의점 등에서 충전 후 이용할 수 있다. 송해근 일동장은 “주민추천제가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이민위본(利民爲本)의 정신으로 주민을 이롭게 하고 주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주민과 함께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