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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팬클럽‘영웅시대 안산 임영웅밴드’, 안산시 와동에 선한 영향력 전파
- 영웅시대 안산 임영웅밴드, 후원금 6백5십3만 원 기탁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안산 임영웅밴드’로부터 후원금 6백5십3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전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쌀(10kg) 90포, 라면(20개 묶음) 90박스를 구입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로 했으며, 취약계층 달걀안부사업, 복지사각지대 도움필요함 핀셋복지사업 등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후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임영웅 팬클럽 회원들은 작년에도 KF94마스크와 손수 제작한 히어로 천 마스크, 텀블러, 키친타올 나눔 등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회원들은 “임영웅 가수의 노래가 대중들에게 삶의 희망과 위로, 그리고 감동이 되길 바라며 힘든 코로나 시국에 임영웅의 시그니처인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이 널리 퍼지길 소망한다”며 “이번에 의미 있는 곳에 기부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임영웅 가수와 팬클럽 회원들의 나눔을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에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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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유관 단체, 상록수역 인근 제초작업 시행
- 주민의 봉사로 늘 푸른 상록수마을, 늘 쾌적한 본오3동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4개 유관단체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인근을 중심으로 ‘쾌적한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제초작업에는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동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의 이동이 많은 상록수역 인근을 4개 구역으로 나눠 보도와 가로수 밑의 잡초를 제거했다. 또한, 제초작업이 힘든 단체원은 상록수역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개인방역 수칙 준수, 백신 예방 접종 안내문 등을 나눠주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한편, 본오3동은 ‘늘 푸른 상록수마을, 늘 쾌적한 본오3동’을 조성하고자 매월 1회 이상의 단체활동과 소규모 학생 자원 봉사활동 등을 9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길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상록수역은 본오3동에 들어오는 입구이자 얼굴”이라며 “단체원이 힘을 합쳐 본오3동을 환하게 씻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유독 잦은 비로 인해 예년보다 잡초가 더 빨리 자란다”며 “더운 날씨에도 2시간 동안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쾌적한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모든 단체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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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 원곡로 일대에 화단 설치
- 원곡동, 깨끗한 거리 조성 위해 발 벗고 나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회장 강희덕)는 올해 주민자치회 보조금 사업 중 하나인 ‘원곡로 화단 가꾸기’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3일 밝혔다. 원곡동 주민자치회와 동 직원들은 지난 1일 원곡로 일대에 화단 14개를 설치했다. 화단은 2단으로 구성해 하단은 넓은 원형으로 꽃모종을 심고 상단에는 담배꽁초를 버릴 수 있는 작은 원통형 모래 재떨이를 추가로 설치해, 흡연으로 인한 무분별한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방지하고자 했다. 원곡동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공존하는 다문화지역으로, 원곡로 주변일대는 오랜 세월동안 쓰레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아 왔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보조금 사업으로 ‘원곡로 화단 가꾸기’ 사업을 기획하고, 올해 보조금 500만원을 확보했고 이번에 사업을 시작했다. 강희덕 주민자치회장은 “그동안 동네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와 담배꽁초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화단 가꾸기’ 사업을 계기로 우리 동이 더 깨끗해지기를 바란다”며 “우리 주민자치회에서는 향후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앞장서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담배꽁초 무단투기 문제가 개선되고 도시미관이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설치된 화단을 보시고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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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백운동 사람들’설명회 개최
- “평범하지만 특별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찾아주세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지속가능한 마을살이를 위한 ‘백운동 사람들’ 책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시의원과 백운동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개최된 설명회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백운동 주민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꿈꾸는 마을을 책자로 만들어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교류․소통하며 연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각자 ‘백운동 사람들’에 담고 싶은 의미와 대상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나누었으며 인터뷰 질문을 뽑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백운동 사람들’ 책자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백운동 주민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하면서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 화합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들 간의 교류와 소통이 줄어든 시기에, 이번 책자 제작이 백운동 주민들 간의 연대감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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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매니페스토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 기초단체장 평가…공약 95.6% 정상추진 따뜻한 복지정책 추진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적 준비도 윤화섭 시장 “시민 도움과 공직자 역량 집중해 이뤄낸 윤화섭 안산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년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가장 뛰어난 ‘SA등급’을 받았다.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실천과제로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민선7기 안산시는 시민 복리증진을 획기적으로 높인 따뜻한 복지정책을 도입하는 등 시민의 삶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한편, 5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주춧돌을 마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단체장에 대해 지난해 말 기준 공약이행현황 평가표, 공약별 재정·입법현황, 공약변경 내역 등을 토대로 ▲공약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SA·A·B·C·D 등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시정비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과 ▲안전 ▲상생 ▲존엄 ▲생태 ▲혁신 ▲협치 6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내건 민선7기 안산시의 100대 공약사업, 112개 세부실천과제는 지난해 말 기준 95.6%가 정상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이미 완료된 공약사업은 64.3%이며, 세부적으로는 추진완료 21개(18.8%), 이행 후 계속추진 51개(45.5%) 등이다. 나머지 공약의 경우 정상추진 35개(31.3%), 일부추진 3개(2.7%), 기타 2개(1.8%)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시는 지난해 ‘안산시장 공약실천 관리지침’을 개정해 공약이행 평가에 대한 구체적인 제도를 마련했으며, 부서별·국별 공약사업을 분석하는 진단회의 및 공약보고회, 시민 중심의 ‘안산시 공약이행평가단 시민배심원단(안산시 협치협의회)’과 함께하는 평가 등을 통해 공약이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왔다. 또한, 주민들의 알권리 실현과 소통을 위해 안산시 홈페이지에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정책제안을 마련했으며, 시민이 직접 안산시 정책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투표 및 설문을 연계한 ‘언택트 행정’을 도입해 디지털 소통을 이끌어 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민선7기 안산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 등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공약이행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 ‘상호문화도시 선정’, 안산화폐 ‘다온’ 유통 활성화 등을 통해 상생하는 다문화와 골목경제 활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외국인 자녀 유아학비 ▲품안애(愛) 상해 안심보험은 다른 지자체에도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주민 동장추천제 도입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 개발 등이 본궤도에 오르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에 한층 더 다가서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카카오 및 KT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1조2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청년 선도 산업단지·캠퍼스 혁신파크 지정을 통해 3조6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뤄내는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도움과 공직자의 역량을 집중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할 수 있었다”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는 민선7기 안산시가 될 것이며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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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우수상 차지…특조금 60억 원 확보
- 생존수영-시화호 뱃길-해양안전체험 연계한 ‘경기 AUQA LIFE 누리’ 윤화섭 시장 “시민·공직자 모두의 성과…‘해양안전벨트’ 품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과 시화호 뱃길,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을 연계한 ‘소중한 생명, 즐거운 바다 경기 AQUA LIFE 누리 사업’으로 경기도 정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전날 경기도청에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최종 본선을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선 7기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 평화, 복지’의 실현을 위해 총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대규모사업 4개소(60억~100억), 일반규모 7개소(40억~60억원)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대규모사업 분야에 참여해 1차 예선에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와 함께 4개 시·군이 경쟁하는 본선에 진출했고, 전날 열린 최종 본선에는 윤화섭 시장과 이진찬 부시장 등이 참여해 사업발표에 힘을 보탰다. ‘경기 AQUA LIFE 누리’는 생존수영장을 시작으로 시화호 뱃길, 해양안전체험관을 하루 8시간 동안 체험하며, 생명과 바다를 지키고, 해양자원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총 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에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을 조성하고 있다. 2022년 5월까지 에어돔, 수영장, 파도풀, 관리동 등을 설치하는 이 사업에는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 60억 원이 투입된다. 연계사업인 시화호 뱃길은 안산천 하구, 반달섬, 구 방아머리 선착장에 선착장을 기 조성해 올해 9월부터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며,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은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올해 6월 개관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전 입상은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 여러분과 밤낮없이 힘을 낸 공직자의 성과”라며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을 시작으로 생명의 호수로 탈바꿈한 시화호, 해양생태교육관이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까지 어우러진 ‘해양안전생명벨트’를 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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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육상연맹, 전구표 회장으로부터 1억 원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구표 안산시육상연맹회장이 안산시 육상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해왔다고 2일 밝혔다. 전구표 회장은 지난달 31일 본인이 속한 안산시육상연맹에 초·중·고 육상선수들의 대회 입상 포상금과 자신의 기록 갱신 격려금 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 원을 쾌척했다. 전구표 회장은 지난 4월 난치병을 앓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돕기 위한 안산시육상연맹의 모금에도 1천만 원을 선뜻 건네는 등 육상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구표 회장은 “포상금이 선수들의 기록 갱신을 위한 동기부여가 돼 안산시 육상발전에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부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주변 어려운 이웃이나 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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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대부도 ‘유리섬마을’ 배수 불량 해결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대부동 ‘유리섬마을’의 배수로를 신설·교체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바닷가에 접한 유리섬마을은 11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유량에 비해 배수로 규격이 작고 굽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우수가 역류하는 현상으로 인해 배수로 개선을 요청하는 지역 민원이 발생해왔다. 해당 배수구간은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한 사유지로 공사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단원구는 적극적으로 토지소유자를 설득해 9천5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사업을 추진해 배수로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사전에 대비해 자연재해 불안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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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 취약계층 25가구에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마옥희)는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반찬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직접 담근 오이지와 후원받은 깻잎장아찌 및 덴탈마스크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했다. 사동 ‘사랑의 반찬 나눔’은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보조금을 활용해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정서적 지지를 하는 사업이다. 마옥희 협의체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허진 사동장은 “반찬 나눔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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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마을 공동체, 소통과 협력의 시간 가져
- ‘주민들이 원하는 초지동, 함께 만들어가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마을공동체 사업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는 각 공동체가 모여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전날 행사는 이경숙 초지동장과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계자, 초지동 관내에서 활동하는 공동체 대표 및 마을활동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소속 공동체 정체성 및 그간 추진해 온 사업에 대한 소개로 다른 공동체와의 소통으로 경험을 공유하고, 초지동 마을 사업을 위해 필요한 활동과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성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초지동 내에 많은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마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 초지동의 큰 자원이다”라며 “오늘이 초지동의 공동체가 교류와 협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2021-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