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83, 1395/2149page
-

- 안산중앙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선정
-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접수…논쟁으로 깨우치는 동서양의 삶의 지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문체부 주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안산중앙도서관의 ‘2021 도서관 지혜학교’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선정에 따라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찾고자하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참여·토론형 인문심화 프로그램인 ‘도서관 지혜학교’를 운영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논쟁으로 깨우치는 동서양의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다음달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 12주 동안 서울대학교 박범석 교수가 온라인을 통해 강의한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lib.ansna.go.kr) > 문화강좌’를 통해 선착순 20명을 접수한다. 박정규 중앙도서관장은 “지혜학교 프로그램은 논쟁을 통해 지혜의 언어들을 친근하고 즐겁게 논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중·장년층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부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5-31
-

- 안산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실시
- 민‧관‧학 협력으로 관내 초등 4‧5학년생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교육지원청과 관내 민간 치과의료기관이 협력해 초등 4·5학년, 10~11세 학교 밖 청소년, 미등록 이주아동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경기도 치과주치의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치과주치의 사업은 영구치 치아배열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구강위생검사 ▲치면세마 ▲불소도포 등 예방중심의 포괄적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기본으로, 필요에 따라 ▲파노라마 촬영 ▲치석제거 ▲치아홈메우기 시술 등 추가적인 예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치과주치의 서비스는 안산시와 협력한 80개의 치과주치의 지정 의료기관에서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덴티아이 앱이나 학교 가정통신문을 통해 치과주치의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덴티아이 모바일 앱을 내려 받아, 온라인 구강문진표 작성, 온라인 구강보건교육을 이수하고 치과주치의 지정 병원 전화 예약(필수) 후 칫솔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치과주치의 사업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의 치아우식 경험률 및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평생 구강 건강의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31
-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기업통합봉사단, 짜장밥 나눔 행사
- 250명 장애인에게 정성 담긴 한끼 나누며 사랑 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 기업통합봉사단이 안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살맛나는 생생이동밥차로 직접 조리한 짜장밥을 나눴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 진행된 나눔행사는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대한광통신㈜·안산도시공사·안산도시개발㈜·코레일사회봉사단·한국가스기술공사 경인지사·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8개 기업 참여)이 주최하고 임수민 조리장을 포함한 신중회봉사단이 동참했다. 살맛나는 생생이동밥차에서 직접 만든 짜장밥과 과일디저트 250인분은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가정에 직접 배달되어 한끼 특별식으로 제공됐다. 윤성식 기업통합봉사단장은 “기업통합봉사단이 더 많은 기업의 참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두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봉사자들의 참여 덕분에 뜻깊은 행사를 잘 추진했다”며 “장애인가구를 포함한 사회적 취약 가구가 더 행복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안산시자원봉사센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2021-05-31
-

- 안산시 상록구·자율방범대, 코로나19 야간 현장대응반 운영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6월부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신고 건에 대해 상록구 각 동별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현장대응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상록구는 최근 방역수칙 위반 신고 폭주로 당직자만으로는 현장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각 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방역수칙 위반을 점검하며 현장출동 공무원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계도의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야간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방역에 빈틈없는 효과적인 투트랙 현장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우리 동네 지킴이 자율방범대 대원과 상록구 직원이 함께 구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31
-

-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회, 어르신을 위한 건강음식 나눔
- 가정의 달 맞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 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회(회장 박성열, 양지현)는 지난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회원 10명이 모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손수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삼계탕과 반찬 등 건강음식을 만들어 홀몸어르신 4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양지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우실 어르신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도록 중앙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5-31
-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이해’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에게 협의체의 역할, 핵심가치, 복지사각지대 발굴, 자원발굴 연계, 마을계획 수립 등의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스스로 역할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지역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 2021-05-31
-

- 안산시,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행정력 집중
- 새로운 일상 맞기 위한 시민들의 방역수칙 생활화 당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개인접촉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점검, 캠페인 전개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방역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관리강화를 위해 지난 17~23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 2천498개소 및 독서실, 체육시설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93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점검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주말에는 결혼식장 8개소를 찾아 마스크착용,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비치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방역수칙 준수 또한 독려했다. 특히 종교계 주요행사를 대비해 지난주에는 불교사찰 19개소 및 종교시설 2개소에서 마스크착용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등 방역수칙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주말 현장점검을 통해 종교시설의 방역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및 백신접종 등으로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실천 유도를 위해 상록구와 단원구는 이달 말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중심으로 민·관합동 방역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상록구는 지난 26일 한양대앞역 중심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단원구는 지난 18일 호수동, 원곡동, 선부동 중심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착용,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방역수칙 위반업소 현장계도 등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코로나19 일제 점검의 날을 운영하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간생활방역단(128명)을 통해 관내 종교시설, 공동주택, 고시원, 산업단지 내 기숙사 등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5월 봄맞이 여행,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접촉증가 및 지역간 이동에 따른 감염 확산 위험이 여전해 높은 상황”이라며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행·모임·행사 자제 및 의심 증상 시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5-28
-

- 안산시,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 ‘북카페 이음’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 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에 이어 북카페 이음 운영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개관한 중앙도서관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과 라운지, 3층에는 콘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섰다. 단원보건소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직업재활을 통한 회복을 돕는다. 매주 월요일(도서관 휴관)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오후 6시 이용 할 수 있으며 쾌적한 공간에 도서가 비치되어 음료 및 베이커리를 즐기며 독서할 수 있다. 정재훈 안산단원보건소장은 “북카페 이음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편견해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다 가는 힐링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카페 이용 관련 문의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ansanmind.or.kr)를 확인하거나 단원보건소로 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28
-

- 안산시 감골도서관‘내게ON책방’…언제·어디서·누구나
- 매월 마지막 수요일, 안전하게 집에서 만나는 전문가 안산시(시장 윤화섭) 감골도서관은 집에서 안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인문학 강연 ‘내게ON책방’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내게ON책방’은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인 ‘경기도 문화의 날’에 운영하는 맞춤형 강연 프로그램으로 감골도서관이 올해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에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감골도서관의 ‘내게ON책방’은 코로나19로 적극적인 대면이 어려워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으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안전한 공간인 ‘집’과 관련된 8개 주제의 전문가를 초청한 ‘집에서 만나는 전문가’ 콘셉트의 강연을 시리즈로 운영한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내게ON책방’은 시·공간 제약 없이 스트리밍이 가능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 11월24일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안산시도서관 유튜브(www.youtube.com/c/ansanlibrary)에 공개된다. 지난 26일에 열린 첫 강연은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의 저자인 복주환 생각정리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는 ‘생각정리스킬’을 주제로 인생을 바꾸는 생각정리의 힘과 방법을 선보이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다음 달에는 감골도서관의 두 번째 북큐레이션 주제인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접목하여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저자이며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으로 활동하는 홍수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올바른 분리배출의 방법과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전한다. 7월에는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저자이면서 언론인 중 네이버 구독자 수 1위를 자랑하는 ‘겪어야 쓰는 남자’ 남형도 기자를 초청해 ‘체헐리즘(체험과 저널리즘을 합친 말)을 통해 전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림 감골도서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내게ON책방’으로 독서문화가 점증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기 위한 문화의 에너지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게ON책방’에 대한 세부 내용은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1666-1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28
-

- 안산시, 마음건강지수 점검 프로젝트 ‘지수야, 안녕?’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다양한 정신건강의 어려움 돕기 위해 ‘지수야, 안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수야, 안녕?’은 MBTI를 시작으로 재미있는 심리테스트들이 인기를 끌면서 ‘정신건강전문성을 기반한 심리검사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지수는 친근한 ‘사람 이름’과 우울, 불안, 스트레스 ‘지수’의 이중적 의미로 우리의 마음건강지수는 안녕한지 체크해보자는 뜻으로 이름 지었다. ‘지수야 안녕!’은 QR코드 촬영으로 접촉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간단한 정신건강검사를 참여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활용해 접속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인 추천하기 기능을 통해 나와 주변의 정신건강에 대해서도 체크할 수 있다. 또한 검사 후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나온 시민은 정신건강 치료비지원, 전문의 무료상담 등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재훈 안산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만남이 소중해진 가족, 친구, 이웃에게 가벼운 인사와 함께 마음건강의 안녕을 함께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수야 프로젝트는 http://hi-jisoo.ansanmind.or.kr에 접속하면 되고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ansanmind.or.kr)에서 확인하거나 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