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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응급의료 실무자 워크숍 개최…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2025 안산시 응급의료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소속 기관 간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 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 시 응급의료 대응 체계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상록수·단원보건소를 비롯해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등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소속 기관의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재난 발생 시 응급의료체계의 기관별 역할과 현장 대응 사례 공유 ▲안산시 응급의료 정책과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또한, 응급의료 현장에서 헌신해 온 실무자 유공자 8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이후에는 장기간 의료현장에서 근무하며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 소통 및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산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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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박차… 참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안산시단원드림스타트 4층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3차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 성과 공유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아동참여위원회는 어린이날 행사 기획 과정에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한편,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관련 의견을 제안하는 등 실질적인 활동을 이끌어 왔다. 이날 회의는 어린이날 행사 기획과 원탁토론회에서 아동위원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과 활동 성과를 공유한 뒤 의견이 실제 정책과 행사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아동 관련 주요사업 추진실적 ▲내년 아동 관련 주요사업 추진계획 ▲아동친화도시 4개년 중점사업 등을 함께 검토했다.회의에 참여한 한 아동참여위원은 “위원회의 의견이 실제로 정책과 행사에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효능감을 느끼고 뿌듯한 마음”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아동의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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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활동공유회 성료… 참여자 화합의 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제4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활동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청년활동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발굴하는 안산시의 대표적인 청년참여기구로,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번 활동공유회는 제4기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청년활동협의체의 연간 분과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자리 ▲문화예술 ▲주거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제안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 참여기구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아울러, 이날 활동공유회에서는 내년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제5기 위원들은 향후 청년활동협의체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받고, 제4기 위원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다.차민재 제4기 청년활동협의체 대표는 “지난 1년간 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년 일상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논의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가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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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체육진흥협의회 회의 개최… 시민 중심 체육 정책 지속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민건강 및 체육 발전을 위한 안산시체육진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체육진흥협의회는 ‘안산시 체육진흥 조례’에 따라 지난 2023년 처음 구성된 자문기구로, 체육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정기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2025년 안산시 체육 정책 추진 성과 공유 ▲2026년 주요 체육 사업계획 보고 및 체육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날 신규위원 위촉으로 체육 분야에 대한 학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위원이 재구성됐으며, 현장에서는 주요 사업과 체육진흥에 관한 질의 및 시민 입장에서의 제도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 논의가 이뤄졌다.한편, 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체육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 시민 중심의 체육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정기회의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정책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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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 해 돌아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회 가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년의 시간, 협력으로 미래를 잇다’ 라는 주제 아래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및 실무협의체 위원, 실무분과원, 사회복지 민·관 종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의 주요성과 공유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위원 표창 ▲올 한 해 성과 보고 ▲비전 선포식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박영혜 민간위원장은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걸어온 2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내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함께 걸어오며 헌신과 열정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새로운 20년을 위해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따뜻한 복지도시 안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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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관광안내소 내 기념품샵 운영… 상품 개발해 판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도 관광안내소 내에 관광 기념품샵을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관광 기념 상품개발을 통해 판매에 나서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안산만의 특색 있는 기념품을 고유 상품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을 육성하는 데 주력한다.관광기념품샵은 안산시관광협의회에서 위탁 운영 중인 대부도 관광안내소 공간을 활용해 별도의 공간 확보나 인력 배치 없이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운영비 절감은 물론, 실질적인 관광 홍보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판매하는 기념품은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시 소재 공예가와 소상공인들의 작품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지역특산품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에는 ▲주요 관광지 할인 쿠폰 ▲홍보 리플릿 ▲‘그랑꼬또 와인’ ▲대부김, 새우, 소금 등 지역 특산물 홍보 콘텐츠도 함께 비치해 관광객의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기념품샵 운영을 점차 확대해 나가며, 안산시 관광 브랜드 강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기념품샵 운영은 안산만의 매력을 담은 상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관광 홍보 거점이 될 것”이라며 “관광객과 시민 차원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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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본격 시행… 시민 건강 보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겨울철에 맞춰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시행 7년 차를 맞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부터 이른 봄철(12월~이듬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저감대책을 시행하는 범국가적 차원의 정책이다.앞서 시는 지난 1차부터 6차까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시행 전 대비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를 약 34% 개선(35㎍/㎥ → 23㎍/㎥)한 바 있다.시는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공공사업장 가동감축 ▲공공·행정기관 에너지 수요관리 ▲도로 재비산먼지 집중관리 ▲지하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강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통한 불법소각 방지 ▲대기배출사업장 점검 강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집중점검 ▲5등급 배출가스 차량 운행 제한 ▲비상저감조치 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기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시는 지난 18일 중앙역 부근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제도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알리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지금까지의 초미세먼지 개선 효과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제7차 기간에도 분야별 저감 대책을 철저히 이행해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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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진 상호문화 정책으로 국내외 관심 집중 이어져
- 안산시의 선도적인 상호문화 정책을 벤치마킹하려는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측에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 선진 외국인·상호문화 정책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관계자를 비롯한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 직원 등이 안산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날 시를 방문한 한국과 일본 지자체 공무원들은 안산시의 외국인 정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본부 시설 및 다문화마을특구를 둘러보며 한일 양국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사회적 과제를 놓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지난 11일에도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이주노동 정책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캄보디아 귀국 이주노동자 재통합 지원사업’과 관련 한국의 이주노동자 지원 정책을 배우고자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찾은 바 있다.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방문한 캄보디아 공무원들은 캄보디아 출신 상담 직원으로부터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는 20년간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운영하며 선도적 외국인정책을 펼쳐오며 주목받고 있다”며 “그간의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상호문화도시 네트워크 형성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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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앞두고 기념 슬로건·엠블럼 최종 확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년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슬로건과 엠블럼을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40주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은 시민 공모와 자문단 심사, 디자인 개선 용역을 거쳐 확정된 것으로 내년도 시정 전반에 걸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에 채택된 슬로건은 시민 공모 최우수 수상작인 ‘함께 이룬 40년, 함께 여는 100년’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안산시의 지난 4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100년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엠블럼은 시민 공모 수상작을 기반으로 디자인 개선 용역을 거쳐 완성됐으며, 숫자 ‘40’을 중심으로 안산시가 걸어온 40년의 성장 궤적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직선과 곡선이 결합한 형태는 도시의 안정적인 기반과 유연한 미래 확장성을 의미하며, 숫자 ‘0’ 상단에 배치된 빛의 요소는 도약과 비전을 상징한다.이번 엠블럼은 상징 표시, 색상 활용, 슬로건 조합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어 활용도를 높였으며, 내년도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와 기념품 제작,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 등 시정 전반에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 참여로 완성된 이번 시 승격 40주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을 시 기념 사업에 폭넓게 활용해 사업 간 통일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40주년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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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관 협력으로 세 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 확대
- 내년부터 출생아 중 셋째아 이상 가정에 17만 원 상당 출산 축하 물품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사회적기업 언론사 맘스커리어와 관내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 지원을 확대하고자 ‘세 자녀 이상 가정 출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저출생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맘스커리어는 내년 1월 1일 이후 셋째아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1년간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의 출산 축하 박스를 무상 제공한다.출산축하박스에는 젖병 등 수유용품을 비롯해 위생용품 등 출산 초기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17만 원 상당의 기본 육아용품이 포함돼 있다.시는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가정 발굴과 사업 홍보,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그동안 다자녀·출산 가정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인 만큼,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