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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이오토, 초지동에 매달 사랑의 쌀 50포 지원
- 봉사활동·후원 지속…작년 경기도 ‘나눔 문화 확산 표창장’ 받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에 위치한 ㈜디아이오토(대표 류광열)에서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매월 쌀 10kg 50포를 후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디아이오토(대표 류광열)는 2017년부터 쌀 후원을 정기적으로 해왔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에서 남모르게 꾸준히 봉사활동과 아낌없는 후원을 지속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작년에는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기도로부터 ‘나눔 문화 확산 표창장’을 받았다. 류광열 대표는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쌀 지원을 함으로써 많은 보람을 얻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이렇게 지역에서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기업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보다 많은 이웃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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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우리동네 공유부엌’업무협약 체결
-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고자 마련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이사장 오병철)이 우리동네 공유부엌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 18일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이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 일동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센터장 최현수),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대표 김예영), 청소년 행복재단(이사장 이중명)과 함께 체결했다. 일동 우리동네 공유부엌은 경기도와 안산시 지원으로 운영되며, 경기도 농수산물 유통활성화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소외된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2021년 5월에서 12월까지 운영되며,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오는 마을밥상’, 지역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도시락’, 지역노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반찬’ 등 주 1회 250여명에게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안산 1호 공유 부엌은 ‘우리 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 지역에서 오랫동안 복지 사각 지역의 주민을 발굴하고 반찬 봉사를 해온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밥상을 꿈꾸며 레시피를 개발하고 직접 요리하는 ‘청소년이 꿈꾸는 안전한 세상’과 청소년 행복재단, 마을주민들의 일상적 생활편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일동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가 참여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동네 공유부엌 운영을 위한 이용자를 발굴하고, 자원봉사와 자원연계로 원활한 사업운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하기로 했다. 오병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마을에서 먹거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 연결로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 공동체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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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통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 통과해 2023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역할을 이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정 이후 4년 이상 도래한 도시를 대상으로 3년마다 평생학습도시 추진체계, 사업운영 및 성과 등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안산시는 3년(2018~2020년)간의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위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달 9일 추진체계·사업운영 및 성과 등 평생학습도시 사업 전반에 대해 재지정 자체평가 보고서를 국가 평생교육진흥원에 제출, 서류심사 및 대면평가를 거쳐 지난 14일 통과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해 평생학습사업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됐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발전 가능한 평생학습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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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가족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센터장 이승미)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사회통합과 가족분야 정책 추진으로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은행회관에서 열린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주체적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등하고 민주적인 가족 문화 확산, 다양한 가족분야 정책 추진,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체류자격과 이주배경에 상관없이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 ▲심리정서 ▲진로교육 및 상담 ▲부모역랑강화와 지역사회 인식개선 ▲정책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과 그 가족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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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자동차세 체납차량 새벽 영치 추진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일환으로 자동차세 체납 해소를 위해 새벽시간대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새벽시간에 예고 없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며, 1회 체납한 차량에는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동차세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체납차량은 인도명령으로 공매처분하게 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은 전체 체납의 36.3%를 차지하고 있다. 구는 체납 징수기동팀을 현장에 투입, 오는 20일 오전 6시부터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체납된 세금은 전국 어디서나 은행 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현금 및 신용카드납부가 가능하며, 납세자 본인의 가상계좌번호를 확인해 입금하거나 ARS 지방세 납부서비스(1588-5128)를 이용해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운행을 할 수 없게 되는 만큼, 불편을 겪기 전에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한다”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급적 영치를 지양하고, 분할 납부를 안내하여 납세여건 확보에 힘쓰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영치를 통해 자진납세 분위기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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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산도서관 6월‘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마련
- 강연·공연·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 안산시(시장 윤화섭) 관산도서관은 강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를 6월에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관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는 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는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기념하고, 세계 각 국의 문화를 소개해 내·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다음달 9일 오전 10시에는 전통 관련 프로그램으로 BTS, 마마무, 이날치, 송가인, 태민, 김희철 등 K-POP 스타들의 한복을 제작한 황이슬 한복디자이너의 강연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한다. 또한, 7~30일에는 전통놀이의 유래와 방법을 배우고 직접 전통놀이를 체험해보는 ‘놀이로 배우는 우리문화’를 네이버 밴드로 진행하고, 18~20일 샌드아트로 보는 전래동화 ‘팥죽할멈과 호랑이’, 29~30일 문화의 날 기념 종이컵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가 ‘안산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16일 오후 7시에는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네팔인 수잔 샤키야의 ‘외국인이 경험한 한국’ 강연이 이어진다. 7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회차로 진행되는 세계 각국의 강사로부터 직접 듣는 세계문화체험프로그램 ‘다문화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이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며, 샌드아트로 보는 ‘문화의 다양성 이야기’ 공연은 18~20일 ‘안산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우고, 세계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이용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관산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031-481-2754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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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파트 경비원·미화원을 내 가족같이”
- 아파트 경비원·미화원 208명에 방역물품 전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지난 17일 관내 아파트 단지 경비원과 미화원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윤용길 ㈜올리브외식산업 대표, 신태식 비엘봉사단장 후원으로 개최된 행사는,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고생하는 경비원과 미화원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아파트 경비원 93명, 미화원 115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마스크, 손세정제)을 전달했다. 한선임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로 경비원과 미화원들께서 코로나19로 지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음에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올리브외식산업 윤용길 대표, 비엘봉사단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로 경비원과 미화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은 물론 사기 진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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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꽃화분 식재로 불법쓰레기 투기 방지
-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90개의 화분에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600본을 식재해 관내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에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14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식재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통장협의회 및 동직원이 최소 인원으로 참여했으며, 불법쓰레기 투기 방지 및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꽃화분은 평소 불법쓰레기 투기가 많은 장소 및 각 통장에게 추천받은 장소로 관내 9곳에 배치했으며, 관할 통장이 지속적으로 꽃화분을 관리할 예정이다. 정순미 일동장은 “일동은 작년 10월에 경기도 마을정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현재 활발히 마을정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곳곳에 화단이 예쁘게 조성되고 있다”며 “일동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으로 조성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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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 마을만들기 공동체 사업 앞장
- 안산시화(安山市花)인 장미 심어 예쁜 가로공원 조성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해양동 그랑시티자이1차 아파트 봉사단(단장 최대영)과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안산시화(安山市花)인 장미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가족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만들기 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자이아파트 단지 울타리에 장미 100여 그루를 심고 잡초제거와 쓰레기를 줍는 마을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장미 심기는, 통장단 및 주민자치위원 등이 솔선수범해 이번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주민들의 자발적인 꽃나무 기증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최대영 봉사단장은 “해양동을 사계절 장미꽃 피는 아름다운 마을로 만드는 첫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많은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가로공원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주민들에게 꽃으로 화사하게 가꾸어진 마을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꽃 ‘장미’를 많이 심어 살기 좋은 마을로 발돋움하는데 무한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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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마을자치구축 실행단 발대식 개최
- ‘최용신 이야기 속을 거닐다’ 마을의제 실행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상길)는 지난 13일 시의원, 직능단체장, 마을실행단,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의 추진사항으로 지난 2019년 마을조사 공모사업 선정, 본오3동 마을조사단 구성, 마을 조사 등 27개의 마을의제를 발굴했고, 이를 토대로 2020년에는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 정리된 마을의제를 공유했으며, 의제별 마을발전 기여도, 실행 용이성에 따라 마을계획을 수립해 올해는 마을계획 의제 실행단계로 사업명은 ‘최용신 이야기 속을 거닐다’ 이다. 박상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최용신 이야기 속을 거닐다’를 통해 최용신을 기억하고 주민과 함께 최용신기념관 주변 스토리텔링을 구축해 더욱 의미 있는 마을이 되도록, 아이디어 기획회의와 전문가 자문 등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이 사업은 본오3동행정복지센터,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실행단, 지역주민이 함께 협업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서로 소통하고 도우며 마을의제를 잘 실행해 살기좋은 본오3동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