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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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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한여름 밤의 동행’실시
    안산시,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한여름 밤의 동행’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25년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찾아가는 거리상담)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이수민) 주관으로 실시된 가운데, 안산시와 안산상록경찰서, 안산단원경찰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16개 청소년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안전망 강화와 보호 체계 구축에 힘을 모았다.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또한 행사장에서는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 ▲마음약국&마음안정키트 ▲청소년 노동인권 퀴즈 ▲향기 한 방울, 마음 한 스푼 ▲AI 바둑 로봇을 이겨라! 등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가 열려 청소년과 시민에게 청소년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이수민 소장은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가정 밖 청소년이 다시 가정·학교·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상담, 학업, 의료, 자립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09-01
  • 안산시, 이주 배경 청소년 대상 미래 진로 캠프 성료
    안산시, 이주 배경 청소년 대상 미래 진로 캠프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한양대 ERICA 라이언스홀에서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제4회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2022년 전국 최초 개최 이후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ERICA와 공동 주관한 가운데, 안산시·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봉앤설이니셔티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이번 진로캠프는 경기도 3개 지자체(안산·수원·화성)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센터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진행하는 첫 캠프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진로캠프에서는 1부 ‘선배와의 공감토크쇼’와 2부 ‘직업 체험 부스 및 전문 직업인 특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2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직업 체험과 전문가(▲드론 전문가 ▲바리스타 ▲유튜브 크리에이터 ▲일러스트 디자이너 ▲반려동물 전문가 ▲IT 등) 특강이 열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승미 글로벌청소년센터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진로설정에 이번 진로캠프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사회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캠프가 자신의 미래를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 연다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 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월 15일까지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다 같이, 더 가치있는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라는 주제 아래,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는 다문화마을특구만의 특색과 가치를 창의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한 일러스트 작품을 모집한다.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내·외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다. 출품 규격은 해상도 300dpi 이상의 A3 사이즈(JPG, JPEG, PNG 형식)이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전자우편(eunbi22@korea.kr)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최종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시는 ▲대상(1명, 300만 원) ▲최우수상(2명, 각 200만 원) ▲우수상(3명, 각 100만 원) ▲장려상(10명, 각 20만 원) 등 총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상작들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내 전시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계획이며, 다문화마을특구 홍보 및 관광 콘텐츠 제작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외국인주민행정과(031-481-39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다문화마을특구만의 특색있는 매력을 담아낸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로컬디자인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다문화마을특구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1
  •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40명 대상 기업탐방 진행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40명 대상 기업탐방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관내 우수기업을 방문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올해 마지막 회차다.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이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기업탐방 ▲현직자 멘토링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기업탐방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우수기업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경험하고 채용 관련 정보를 직접 접하도록 해 관내 기업에 대한 관심도와 취업 의욕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올해 마지막 탐방 기업인 새솔다이아몬드공업(주)는 산업용 다이아몬드 제품과 정밀 가공 부품을 개발·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청년들은 이날 현직자로부터 기업 소개 및 근무환경, 직무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견학을 하며 생산 시설과 직무 환경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청년 참여자는 “기업을 직접 보고 체험하니, 이전까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직무가 훨씬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라며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은 ▲단기(5주, 참여수당 50만 원) ▲중기(15주, 참여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장기(25주, 참여수당 250만 원·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 3개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가치있는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9-01
  • 안산시,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
    안산시,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2일까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 대상 토지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반영해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확정된 지번별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상반기 중 토지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2,400필지다.열람 방법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조회하거나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전화(031-481-2628,-2637)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기간 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개별공시지가 결정에 반영된다.시는 오는 10월 30일에 최종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며,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1
  • 안산시, 북한이탈주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 실시
    안산시, 북한이탈주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 실시
    안산단원경찰서-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함께 뜻 모아… 맞춤형 건강검진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단원경찰서·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이웃사랑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안산단원경찰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탈북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두 기관의 뜻에 동참하기로 결정하고 행사 장소 대관 등의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의료봉사팀을 비롯해 안산시·안산단원·상록경찰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의료 검진을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 12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혈액검사 ▲소변검사 ▲골밀도 검사 ▲심전도 등 무료 기초 건강검진과 개별 건강 상담이 진행됐다. 검진 과정에서 질환이 발견된 탈북민에게는 전문 진료로 연계해 후속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서동훈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지역사회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최선의 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유관 기관과 병원이 힘을 모아 의료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먼저 온 통일이라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포용적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안산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안산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정책은 관내 전기차 수요의 증가에 따라 공동주택 내에서의 전기차 화재와 관련한 갈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고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확산 방지를 위해 질식소화 덮개와 전기차 소화수조 등 전기차 화재 진압에 적합한 장비 구매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이 승인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100세대 이상 아파트다. 시는 구매 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을 원하는 단지는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이나 주택과 부서자료실에서 관련 서류를 확인해, 안산시청 주택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사업 선정기준에 따라 접수 서류를 검토한 뒤 오는 10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주택과(031-481-291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전기차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대응 체계 또한 면밀히 보완되어야 한다”며 “이번 장비 지원이 신속하고 효과적인 전기차 화재 대응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1
  • 안산시,‘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시민 중심 행정 문화 확산
    안산시,‘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시민 중심 행정 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다짐 행사는 간부 공무원들의 주도 아래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 의식을 고취하고 조직 전반에 걸쳐 관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적극행정 실천 다짐의 시간에는 ‘책임회피? 소극행정은 이제 그만!’이라는 슬로건을 펼쳐 보이며 이민근 시장과 허남석 부시장이 소극행정 근절 퍼포먼스를 주도했다. 슬로건에는 안산시가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시는 올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고 있다. 또, 부서별 실적과 연계한 인센티브 등을 부여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무원 한 명 한 명의 실천이 적극 행정을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적극행정 공무원에게는 법적 보호와 인센티브를 부여해 책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현장과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체감도 높은 시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9-01
  • 안산시, 반달섬 범죄예방센터 개소… 초기 정주 환경 개선 지원
    안산시, 반달섬 범죄예방센터 개소… 초기 정주 환경 개선 지원
    안산시 대표 6대 기관이 공동 협력하는 제13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이민근 시장“반달섬, 초기 정주 환경 정착을 위해 민생안전 대책 공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반달섬 일원에서 시 대표 6대 기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생안전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의와 함께 반달섬 범죄예방센터 개소식이 진행됐다.13회를 맞은 이번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는 최근 유입 인구 증가로 각종 현안이 대두되고 있는 반달섬의 민생 안전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양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평택해양경찰서가 참여해 민생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점검하는 회의체다. 그간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국제거리극축제 현장점검 ▲대부도 해상순찰 ▲수능일 지원 등 여러 사안에 있어 주도적으로 대응하며 성과를 도출해 왔다.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박정훈 안산소방서장,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과 각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 앞서 안전 분야의 모범사례가 공유됐다. 상록구 부곡동 육교 인근에서 발생한 졸음운전 차량 전복 사고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차량을 들어 올려 일가족 4명을 구조한 시민들의 선행이 소개됐다. 이 시장은 현장 최초 신고자와 구호활동에 적극 나선 의로운 시민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각 기관은 반달섬을 중심으로 현안을 분석하고 대응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안산시는 ▲방범CCTV 구축 현황 보고 ▲안전 통학환경 지원을 위한 통학 차량 긴급 확보 ▲행정수요 증가 대비 공공청사 확충 필요성 제시 및 확보 방안 등을 제시했다.안산시교육지원청은 라군인테라스 입주 관련 민원 및 검토 의견을 보고한 뒤 치안 강화에 있어 주요 추진 과제 등을 공유했다. 단원경찰서는 반달섬 범죄예방센터 신설과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셉테드(CPTED)사업 추진에 관해 설명했다.또한 안산소방서는 고층건축물, 미완공시설물 등 반달섬 내 시설물 안전 확보와 화재, 구조, 구급활동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 마련을, 평택해양경찰서는 시화호 해양 치안 수요 증가에 따른 단·장기 대책을 보고하는 한편, 시화호에서 예기치 않은 사건 발생 시 육·해상 관할권 협의를 제안했다.회의에 이어 반달섬 87호 문화공원 내에 건립된 ‘반달섬 범죄예방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 새로운 민·관·경 합동 순찰 거점이 될 범죄예방센터는 ▲범죄예방 교육 ▲주민참여형 안전 프로그램 운영 등 다목적 기능을 수행하며 반달섬 주민의 생활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달섬은 안산의 미래 성장거점이자 새로운 생활 중심지로, 초기 정주 환경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치안·교통·소방·교육·생활 인프라 전반에 걸쳐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전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안산시 이동 자율방재단, 얼음생수 나눔 2차 캠페인 진행
    안산시 이동 자율방재단, 얼음생수 나눔 2차 캠페인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27일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앞에서 폭염 극복을 위한 얼음생수 나눔 2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이동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 및 여름철 건강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20일 1차 캠페인에 이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근처에서 얼음생수 500개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손성락 이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올해 여름 무더위로 고생하는 주민분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 및 노력해 주시는 안산시자율방재단 대표님과 이동 동장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이동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이동의 재난 대응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지난주 1차 캠페인에 이어서 이 더운 날씨에 우리 동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캠페인을 진행해 주신 이동 자율방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동 행정복지센터도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