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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주민 봉사단, 봄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앞장
- 해양동 그랑시티자이1차 아파트 봉사단, 환경정화활동 나서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해양동 그랑시티자이1차 아파트 봉사단(단장 최대영)과 통장단이 함께 해안로와 항가울산 주변의 쓰레기 수거를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단위로 참여한 50여명의 주민들은 항가울산 주변에 무단으로 폐기된 불법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불법으로 쓰레기를 투기하지 말자는 캠페인도 벌였다. 한편 그랑시티자이1차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4월부터 조직되어 300여명의 주민들이 매주 일요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지 내 잡초제거 및 환경정화활동, 수변공원로 쓰레기 줍기, 가로공원 잡초제거,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특히,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 실적인증을 위해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해 체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대영 봉사단장은 “해양동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많은 주민의 휴식공간인 항가울산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그동안 항가울산 등산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많았지만 수거인력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랑시티자이1차 봉사단과 통장단에서 자발적으로 청소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리고, 이같이 높은 시민의식이 안산시를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무한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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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와이인더스트리, 안산희망재단에 덴탈마스크 15만장 기탁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덴탈마스크 기탁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에 위치한 고품질의 마스크를 제조·판매하는 ㈜에스와이인더스트리 (대표 이정환)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덴탈마스크 15만장을 안산희망재단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9일 기탁된 마스크는 와동 행정복지센터에 2만장을 비롯해 안산 강서고등학교 2만장, 선부초등학교 2만장, 와동상인회 3만5천장, 안산시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4곳에 총 8천장 등 총 15만장을 지역사회의 필요한 곳에 나눔을 진행했다. ㈜에스와이인더스트리는 한국브랜드대상 주관 ‘2021 한국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지난 3월 전남 완도군의회에 마스크 43만장을 기탁하는 등 사회 환원에도 힘쓰고 있는 촉망받는 기업이다. 이정환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마스크를 매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심리적 및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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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방역 철저 홍보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하자는 홍보활동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환경장화활동과 코로나19 방역 홍보활동에는 지역 국회의원 및 시의원,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담당 구역별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최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신규확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방역 홍보활동을 펼쳤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활동과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사적 모임 자제 등에 대해 주민들께 철저히 안내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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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 실시
- 한국에너지공단 사업과 연계, 시비 1억4천만 원 추가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시민의 에너지 복지증진 등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2021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주택지원)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 및 설치확인이 완료된 관내 약 136가구에 국비 지원금 외 시비 1억4천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5개 에너지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소형풍력 등이며, 세부 지원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은 (재)안산환경재단을 통해 예산한도 내에서 11월 말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고시공고 또는 (재)안산환경재단 홈페이지(http://www.eg21.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 등 가계부담을 줄이고 에너지자립도를 높여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자체 중 최초로 ‘안산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해 에너지관련 기관과 협력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절약시책을 추진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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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道드론 실증 공모사업 추진…참여기업 모집
- 반월산단 드론 연계 산업플랜트용 관제시스템 구축 등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드론 실증공모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드론 연계 산업플랜트용 관제시스템 구축’ 및 ‘안산시 스마트시티를 위한 드론 연계 관제시스템 구축’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인 드론 산업의 실용화 및 상용화 촉진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테스트베드를 제공하는 지자체와 드론 제조 또는 서비스 기술력을 가진 도내 중소기업을 서로 매칭, 기업 당 최대 1억1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안산시는 이에 따리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과제에 대해 다음달 1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안산시는 이번 실증 공모사업을 통해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드론비행을 통한 위험시설 안전점검 ▲실시간 대기오염 측정 ▲고도별 대기정보 분석 등의 임무수행이 가능한 드론 연계 산업플랜트용 관제시스템 구축 및 안산시 스마트시티를 위한 드론 연계 관제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특히 안산시는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에 저촉되지 않고, 대부도, 선감도가 초경량비행장치공역(UA19)으로 지정돼 타 시군에 비해 비행제한으로부터 자유로워 드론 기업들의 테스트베드로서 안성맞춤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토지정보과(031-481-2937)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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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찾아가는 거점상담(Go-Car)사업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대면 서비스 제공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음주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찾아가는 거점상담(Go-Car)’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하는 사업은 상담트럭이 많은 시민이 모이는 공공장소 및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매주 순회 상담을 진행한다. 시는 관내 유관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에 나서며, 이를 통해 숨어있는 중독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일회성 상담 제공을 넘어, 단기 개입 이후에도 중독센터 등록 및 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하며, 접근이 어려워 중독 관련 상담을 받지 못하는 주민에게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 및 사업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0년 개소해 4대 중독으로부터 고통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조기발견과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안산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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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통합분과위원회 개최
-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상생형 일자리 등 지역현안 의제 집중 논의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통합분과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협의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지난 22일 열린 회의는 분과위원 및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안산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소개하며 노시민정협의회의 핵심사업인 ▲노사민정협의회 및 하부협의체 운영 활성화 ▲인생이모작지원사업 ▲노동안전보건지원사업 ▲감정노동자지원 공모사업 등 14개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소속 양은영 근로감독관이 참석해 노사민정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미조직 취약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상생형 일자리 ▲감정노동자 보호 방안 마련 등 지역 현안 의제 중심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으로, 통합분과위원회는 전년도 사업성과 및 올해 사업계획보고와 분과장의 분과별 사업계획 발표 및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한편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본협의회, 실무협의회,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노사관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안의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분과위원회는 ▲고용노동 ▲차별개선 ▲도시안전 ▲다문화 ▲성평등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의제별 전문가, 지역단체, 기관 실무 담당자 등이 참여한다.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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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위한 성인지 자가학습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조직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연계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교육은 오는 27일 ‘일상생활 속 성 평등 실천 약속’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마다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추진된다.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 교육 콘텐츠와 관련 문제, 성인지 드라마 감상 등으로 총 14회로 구성됐으며, 교육완료 후 자가진단 설문조사로 성 평등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성평등 실천약속’은 직장, 가정, 사회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을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확인하고 서명하는 방법으로 내부시스템에 접속 시 자동으로 작동된다. 시 관계자는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동료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필요하다”며 “교육 등을 다양하고 쉽게 구성해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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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교 상록구청장, 구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실현
- 때 이른 무더위 식중독예방 독려 위해 도시락업체 현장 방문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지난 22일 급식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에게 도시락을 공급하는 도시락업체 3개소를 현장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도시락업체 방문은 식중독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여름철을 앞둔 시점에서, 식중독 예방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 김제교 구청장은 조리시설 및 종사자의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이상기온으로 도시락 배달 및 전달 과정에서 도시락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급식 지원이 되도록 당부했다. 도시락업체 관계자는 “봄·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식중독을 예방 급식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냉매제와 보냉가방을 사용하는 등 급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제교 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상록구는 올 상반기 아동급식소 42개소에 대해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조리기구 위생관리, 조리사 건강진단실시도래 등 위반사항을 적발해 신속하게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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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민·관 합동점검‘슬기로운 방역활동’
- 자율방범대원 40명과 함께 지역 노래연습장‘상생방역’활동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지난 23일 자율방범대와 민․관 합동으로 원곡동 지역 노래연습장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및 불법 영업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원곡동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마련됐으며, 구청 점검반 7명과 안산시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지대장 김상훈)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노래연습장의 ▲마스크 착용 ▲소독제 비치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와 ▲영업제한(오후 10시 이후 금지) 준수여부 ▲주류 판매․도우미 불법 영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현 상황에 대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자율방범대가 방범순찰활동 뿐만 아니라 방역활동에도 적극 나서주어 단원구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법대 활동에 감사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할 때까지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범대는 지속적인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 방역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순찰하는 등 마을의 ‘안전’과 ‘방역’을 함께 책임지는 ‘상생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2021-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