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1,483, 1417/2149page
  • 안산시, 제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안산시, 제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30개 공공청사를 비롯해 시화나래휴게소 달전망대, 아파트 단지 2천200여 가구 등이 함께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소등행사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의지를 확립하는 기후행동 실천 운동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1월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앞 해상에서 원유시추 작업 중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을 지구의 날로 선포하고 1972년 113개국의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 활동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현재는 매년 각국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소등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지구의 날을 포함한 4월 22~28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해 ▲에너지 전환 ▲저탄소 산업화 ▲미래 모빌리티 ▲순환경제 ▲탄소흡수 숲의 5대 분야 실천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2050 탄소중립 바로지금, 나부터!’의 슬로건으로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지구의 날에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발적으로 전등을 끄는 소등행사에 참여해, 자녀들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기후행동 실천 운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 안산시,‘전동 킥보드’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안산시,‘전동 킥보드’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다음달 13일 시행되는 재개정 도로교통법…시민 안전 및 보행환경 위해 민관협력 요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간담회는 안산상록경찰서 및 킥보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다음달 13일부터 시행하는 재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해 사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킥보드 이용자는 급증하는 추세이나 관련법령 미비, 업체 관리미흡, 시민의식 결여 등으로 무분별한 주․정차문제가 발생하고,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초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예방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재개정된 도로교통법은 과태료 및 범칙금 처벌 대상으로 ▲16세 이상 원동기면허 미보유자 ▲동승자 탑승 ▲안전모 미착용 등 주의의무 불이행 및 보도주행 ▲지정차로 위반행위 등을 규정해 경찰의 강력 단속이 실시될 계획이다. 킥보드 운영업체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안전수칙 준수 홍보, 무단방치 및 통행 방해 킥보드 즉시 수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운행을 위해 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 및 운영업체 간 상호협력을 통해 이용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농가 재고물품 기부 행렬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농가 재고물품 기부 행렬
    지난 12일부터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임시개장 후 일주일간 23개 농가에서 5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푸드뱅크 업체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소득향상을 돕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난 12일 임시개장했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매일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포장, 진열, 판매하고 신선채소는 1일, 구군류는 3일, 건농산물은 14일 등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되고 있으며, 전날 팔리지 않은 물품을 농가에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일부 농가에서 회수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면서 시에서는 업체와 연계해 푸드뱅크에 기부하고 기부한 농가에는 연말 기부금 증서를 주는 방식으로 농산물 기부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임시개장 후 일주일간 23개 농가에서 50여만원 어치의 농산물을 푸드뱅크 업체에 기부하면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으며, 하루하루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는 농가가 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농가와 시민을 위해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만큼 시민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1천168㎡(약350평) 규모로 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 조성됐으며, 시범운영기간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근로자의날 휴무)로 운영한 후 미비점 및 시스템오류 등 수정·보완 후 5월 중 정식 개장 할 예정이다.​
    2021-04-20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저소득가정에 마스크 15만장 후원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저소득가정에 마스크 15만장 후원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로부터 마스크 15만장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선표, 박국희 새마을회장은 “안산시 희망재단을 통해 ㈜에스와이인더스트리로부터 마스크를 기부 받아 사랑의 나눔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된 마스크 15만장은 와동 새마을회가 유관단체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4-20
  • 안산시, 캄보디아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추진
    안산시, 캄보디아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추진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간 우호 협력 다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9일 롱디망쉬(LongDimanche)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캇짠(KhathChen)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의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 초청 특강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기업인, 캄보디아 출신 및 시민, 시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상호문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캄보디아에 관심이 있는 기업인을 초대해 캄보디아 문화,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에 투자하기 좋은 사업 등을 소개해 한국-캄보디아의 경제적 파트너십을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됐다. 윤화섭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롱디망쉬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캇짠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님께 감사드린다”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 경제적 글로벌 파트너로 성과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04-20
  • 안산시 “사동~상록수역 16번 버스노선 신설”
    안산시 “사동~상록수역 16번 버스노선 신설”
    화성시 새솔동·안산시 사동·본오동 지역 주민 대중교통 불편 해소 윤화섭 시장“40년 묵은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 개선 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화성시 새솔동을 출발해 안산시 사동, 본오동을 거쳐 상록수역을 경유하는 16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 운행 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노선은 화성시 새솔동~사동(그랑자이아파트·정비단지사거리)~본오동(사리운동장·사리역)~상록수역으로, 하루 4대, 44회가 운행된다. 16번 신설 노선은 사동 그랑자이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학교, 사리역, 상록수역으로의 빠른 이동을 돕고, 본오1동 막고지길 주민들이 꼬불꼬불한 노선을 직선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진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겼고 있던 학생, 어르신,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40년 묵은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가운데 남부권 버스를 지난해 12월부터 운행하고 있고 올 상반기 중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친환경 버스(전기·수소버스)를 도입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대중교통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1-04-20
  • 안산 강소특구‘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35팀 모집
    안산 강소특구‘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35팀 모집
    다음달 14일까지 우수 (예비)창업자 모집…창업아이템 검증 및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안산 강소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강소특구의 전략에 맞는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주기에 걸쳐 유기적인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창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3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은 스타트업(START-UP) 트랙의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며 ▲기본·심화(실습) 교육 ▲창업아이템 검증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자금 지원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스타트업(START-UP)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모집·선발 예정인 스탭업(STEP-UP),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참여자들을 위한 단계별 사업 연계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수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bi.hanyang.ac.kr) 또는 한양대 ERICA 창업지원단(031-400-4996~8)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20
  • 안산지역 의사들, 일요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나서
    안산지역 의사들, 일요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나서
    매주 일요일마다 예방접종 종료될 때까지 솔선수범해 힘 보태기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하고 있는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지역 의사들의 지원을 받아 주말에도 예방접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8일부터 운영된 안산시 예방접종센터는 하루 평균 75세 이상 어르신 600여명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나, 접종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요일까지 접종을 확대 추진하면서 예진의사가 부족한 상황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시는 대한의사회 안산시의사회에 예진인력을 요청했으며, 그 결과 7개 병원, 7명의 의사들이 의료봉사 참여의사를 밝혀 지난 18일부터 예방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종료될 때까지 예방접종 예진부터 응급상황 처치까지 솔선수범해 힘을 보탠다. 참여 의사를 밝힌 병원과 의사는 ▲송해정 루카스건강검진센터 원장 ▲최광준 삼성참편한내과의원 원장 ▲박홍진 속편한내과의원 원장 ▲우자상 연세킹의원 원장 ▲정성원 온누리병원 원장 ▲이제 이제심혈을다하는내과의원 원장 ▲이지영 젊은신경과의원 원장 등이다. 의료봉사를 응한 한 의사는 “빠른 접종이 빠른 집단면역을 이룰 수 있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하루 수백 명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한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며 “의료 봉사를 선뜻 승낙해주신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2021-04-20
  • 안산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안산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다음달 15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 적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일반도로 기준 현행 2배에서 3배로 상향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승용차(4톤 이하 화물차 포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 승합차(4톤 초과 화물차, 특수차, 건설기계 포함)는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과태료 부과 금액이 인상된다. 안산시는 새로운 부과 기준 시행에 앞서 현수막 부착 및 안내 게시물 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홍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는 작은 사고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다함께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20
  • 안산시, 제1차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위원회 개최
    안산시, 제1차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위원회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 관련 정책에 다양한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시청에서 진행된 아동참여위원회는 임원 선출, 2021년 활동주제 선정, 안산시 아동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등 아동참여위원들이 주체가 되어 함께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내 아동으로 구성된 안산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이번 위원회를 시작으로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명시된 아동위원회의 기능 ▲아동관련 정책 및 예산에 대한 토론 등 참여 활동 ▲아동의 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시책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등에 관한 사항 ▲아동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사업의 추진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을 충실히 수행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아동권리에 관심을 갖고 아동참여위원회에 참여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아동의 권리보장과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위원회를 2019년 구성하고,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