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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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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도시 안산, 지상파TV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생생도시 안산, 지상파TV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MBC 수목 드라마‘목표가 생겼다’안산에서 촬영 배우 류수영, 김환희 등 캐스팅…‘2021 안산방문의 해’와 연계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 오는 5월19일부터 방송예정인 MBC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안산도심과 대부도 일대에서 촬영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연출 심소연·극본 류솔아·제작 빅오션ENM/슈퍼문픽쳐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 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호평을 받아 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영화 ‘곡성’을 시작으로 ‘공항가는 길’, ‘우리가 만나 기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김환희가 출연한다. 올해 스무살 성인이 된 김환희는 첫 주연을 맞아 한층 성숙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슬플 때 사랑한다’, ‘착한마녀전’ 등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류수영도 출연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안산시 곳곳을 둘러본 MBC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젊은도시 안산시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됐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부도를 비롯한 안산의 매력이 드라마에 잘 묻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안산도심 및 대부도 등 시 전역을 배경으로 촬영이 이뤄지는 만큼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시의 관광명소 등이 직·간접적으로 노출되어,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한 해양관광도시 이미지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12
  • 안산시, 함백산추모공원 7월부터 이용 가능
    안산시, 함백산추모공원 7월부터 이용 가능
    안산·화성·부천·안양·시흥·광명 등 6개시 공동…총 사업비 1천714억 원 투입해 장례비용 절감과 이용 편의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6개시 공동 종합장사시설인 함백산추모공원이 추진 10년 만에 완공돼 3개월의 시운전 등 준비를 마치고 7월 초 정식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산 12-5번지 함백산 자락 30만㎡ 부지에 조성한 함백산추모공원은 안산시 사사동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지역으로, 접근성 면에서 매우 우수한 입지에 있다. 그간 안산시에는 화장시설이 없어 수원이나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 고가의 화장비용을 치러야하는 등 시간적·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오는 불편이 있어, 시는 총 254억 원(인구비율에 따른 부담)의 예산을 분담해 추모공원 사업에 참여했다. 사업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화성·부천·안양·시흥·광명 등 모두 6개 시가 1천714억 원을 함께 부담했다. 최첨단 친환경 건축으로 조성된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장로 13기, 장례식장 8실, 봉안시설 2만6천기, 자연장지 2만5천기, 유명 문화·예술인 묘역 등 장례부터 화장과 봉안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종합 장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그간 포화상태인 안산시 하늘공원의 수급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함백산추모공원에서는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6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이용할 수 있고, 화장비용은 1구당 16만원, 봉안시설 사용료는 50만원이다. 또한 장례식장과 자연장은 관외 자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우리 시민들이 고인을 모시고 원거리 화장을 하느라 많은 고통을 겪어왔으나, 함백산추모공원 조성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돼 비용 절감은 물론 고품격 최고의 장사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안산시민의 경우 수원이나 인천의 화장시설 이용시 1구당 100만원의 비용이 발생되나 함백산추모공원 화장시설 이용 시 1구당 16만원이 소요된다. 연평균 안산시 사망자 2천900명으로 추산하였을 경우 매년 약 24억 원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12
  • 안산시, 이수정 교수의 마음건강강좌 유튜브 생중계
    안산시, 이수정 교수의 마음건강강좌 유튜브 생중계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안산시 유튜브로 만나는 이수정 교수의 ‘범죄심리학자가 본 코로나19와 정신건강, 그것이 알고싶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유튜브 시민강좌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되는 마음건강 시민강좌는 ‘그것이 알고싶다’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강의를 맡아 안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강의는 ‘범죄심리학자가 본 코로나19와 정신건강, 그것이 알고싶다’를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범죄 양상과 범죄자들의 심리 ▲비정신질환자들의 높은 범죄율과 정신질환자 편견 해소 ▲심리학자가 제시하는 정신건강 관리법을 안내하고 신청자들로부터 사전질의 받은 정신건강에 대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강의는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 신청링크(https://forms.gle/yvQsaxDB5zaSES2T7)를 통해 사전접수 받으며, 접수자에게는 행사 초대장이 링크로 발송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민이 위로받으며 심리적 면역력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음건강시민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ansanmind.or.kr)와 단원보건소(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12
  • 안산시 특사경, 농수산물 및 가공품 원산지 거짓표시 집중 단속·수사
    안산시 특사경, 농수산물 및 가공품 원산지 거짓표시 집중 단속·수사
    중국산 식재료에 대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6월 말까지 농수산물 및 가공품 원산지 거짓표시 집중 단속·수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실시되는 단속은 최근 중국산 김치 등 비위생적 제조 실태 보도로 고조된 중국산 식재료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적극 해소하고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위탁급식 영업장, 사업체 및 병원 등의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원산지 표시 거짓 행위 ▲원산지 혼동 우려 행위 ▲외국산 원산지 표시 가리는 행위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표시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위반물량 및 고의성 등을 고려해 처분 정도를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면적 200㎡ 미만의 영세 사업장 등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했다. 시 관계자는 “중국산 김치 위생 논란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팽배한 만큼, 먹거리와 관련한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2
  • 안산시, 카카오T바이크 1천대로 확대 운영
    안산시, 카카오T바이크 1천대로 확대 운영
    시민 생활 속‘가까운 거리를 편리하고, 쉽게 이동하는 수단’ 주차존 9개소 설치…이용자 편의성과 시민보행 상충되지 않도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4일부터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공유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500대를 추가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페달보조방식(PSA) 전기자전거 500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500대를 추가해 1천대를 운행하기로 했다. 현재 카카오T바이크는 지난달 운영 기준, 하루 평균 1천407회, 1회 평균 2.1㎞를 달리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쉽게 이용’하는 이동수단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다만 택시 방식의 운영시스템으로 일부 무질서한 주차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차존 9개소(▲초지역 ▲중앙역 ▲고잔NC백화점 ▲안산센트럴푸르지오아파트 ▲상록수역 ▲한대앞역 ▲한양대정문사거리 ▲그랑시티자이 ▲고대안산병원)를 설치하며, 주차존에 주차 시 소정의 인센티브를 주는 시스템 도입을 마련 중이다. 시 관계자는 “꾸준히 올바른 주차 질서를 홍보하며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T바이크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앱 ‘카카오T’를 설치한 뒤 가입절차를 거쳐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나 일련번호를 인식하면 된다. 
    2021-04-12
  • 안산시, 시민 자전거보험…최대 2천만 원 보장
    안산시, 시민 자전거보험…최대 2천만 원 보장
    내년 2월까지 시민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자동 보험수혜 보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1년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되며, 개인 실손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사망 시 2천만 원, 후유장해 시 최대 2천만 원, 진단위로금 20만(전치4주)~60(전치8주)만 원, 입원 6일 이상 20만 원을 추가 지급하며 자전거 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보상된다. 또한 무인공공자전거(페달로) 이용자에 대해 추가로 자전거 사망사고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천만 원, 사고로 4일 이상 입원 시 4일째부터 1일당 1만원, 공공자전거 배상책임 1사고 당 500만원이 보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널리 홍보해 미처 모르고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시민자전거보험 적용기간에는 409명이 총 2억5천823만 원을 보상받았다.   
    2021-04-12
  •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 실시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 실시
    장마철 호우피해 예방 위해 6월 이전 준설 완료 계획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는 장마철 이전에 우수관로, 우수박스, 배수로 등 하수시설에 쌓인 퇴적물, 잔재물 등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침수피해를 예방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준설 전문건설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에 대한 빗물받이, 우·오수관로, 우수박스를 순차적으로 준설할 예정이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상업지역, 다중 밀집지역도 집중적으로 준설해 호우피해 예방과 유해 해충의 서식과 악취 발생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매주 토구 및 차집시설을 청소해 우수토구의 고인물로 인한 악취를 막아 주변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분류식 지역으로 우·오수관로, 우수박스, 빗물받이 등 많은 하수시설물이 운영되고 있다”며 “준설이 필요한 곳은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준설 요청 등 관련된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031-481-2451)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12
  • 감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감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설레는 북크닉‘PICNIC in 감골’ ,‘세렌디북-티’, 이지영 작가와 함께 하는 ‘신박한 인생정리’ 안산시(시장 윤화섭) 감골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PICNIC in 감골’과 블라인드 도서대출 ‘세렌디북-티’ 등 봄처럼 설레는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PICNIC in 감골’은 감골도서관 인근에서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도록 화사한 감성 매트와 보드게임을 포함한 피크닉 키트를 대여하고 소풍을 즐긴 후 다시 반납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제57회 도서관주간인 이달 12~18일 중 감골도서관 정기휴관일(16일)을 제외한 엿새간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운영한다. 대여시간은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6시로 나누어 1일 최대 4시간 이용 가능하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조치를 위해 동시간대 최대 6팀만 운영한다. 블라인드 도서대출 ‘세렌디북-티’는 뜻밖의 발견, 우연으로 얻는 행운을 뜻하는 ‘세렌디피티(Serendipity)’와 ‘북(Book)’의 합성어로,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 추천도서를 표지와 내용을 볼 수 없게 포장하고 키워드 및 주제만 겉면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내부의 책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1인당 2권씩 대출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감골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로비내 지정된 코너에 있는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무인대출반납기로는 대출이 불가하고, 대출 데스크에서만 대출 가능하다. 또한 오는 14일에는 ‘신박한 인생정리’를 주제로 tvN ‘신박한 정리’의 공간 전문가이자 우리집 공간컨설팅 대표인 이지영 작가와의 만남이 실시간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북크닉 패키지를 선보여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의 마음 방역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도서대출과 추천을 결합한 서비스로 일상 속 색다른 독서 경험을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상록구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 내용은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를 참고하거나 도서관(1666-1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12
  •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백신접종 봉사활동 나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백신접종 봉사활동 나서
    75세 이상 어르신의 안전·신속한 백신접종 위해 봉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지난 9일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앞서 관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선임 민간위원장은 “동의서를 제출한 어르신은 하루빨리 백신을 접종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이른 아침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본격적인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신속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앞장서 준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르신 마지막 한 분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지난 8일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직접 만두를 빚고 사골국물을 준비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사골국물, 만두, 달걀은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 장년 등 30가구에 전달됐다. 김재홍 와동장은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와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