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88, 1479/2149page
-
- 경기꿈의학교 학생들, 재능기부로 물품 후원
- 경기꿈의학교 바리스타 교육생, 레몬, 생강차 만들어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순철․고재형)는 지난 18일 경기꿈의학교 안산시 교육생들이 만든 레몬차와 생강차 60세트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협의체는 경기꿈의학교 학생들과 연계해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프로젝트’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바리스타 교육생들의 재능기부로 동절기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레몬차와 생강차를 전달했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경기꿈의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재능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활동하지 못하는 노인들의 감기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경기꿈의학교 유우연 강사는 행사에 참석해 “꿈을 위해 달려가는 학생들이 주위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이 주변에도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 위원들은 이 레몬차와 생강차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 노인 가정에 11월 중 전달할 계획이다.
- 2020-11-19
-

- 안산시 초지동 2020년 마을정원사 교육 성료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매주 월요일 진행했던 ‘2020년 초지동 마을정원사 교육’을 지난 16일 4회 교육을 마지막으로 아름답게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초지동 마을정원사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2019년에 조성한 파도정원과 초지동 옥상 하늘정원에서 전지 작업, 초화류 보식을 하는 등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동절기를 대비해 꽃과 나무를 짚으로 싸는 월동작업을 했다. 교육에 참석한 마을정원사들은 “4번의 교육을 통해 마을정원에 있는 꽃과 나무들의 모양새가 예쁘게 다듬어진 것 같다”며 “짚으로 따뜻하게 옷도 입혀주었으니 추운 겨울을 잘 지낸 후 내년에는 더욱 예쁜 정원으로 재탄생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수 초지동 마을정원공동체 대표는 “동절기 한파가 힘들게 가꾼 마을정원의 꽃과 나무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했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마을정원의 나무들처럼 초지동 주민들도 힘들 시기이지만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19
-

- 안산시 부곡동 체육회, 주민화합 배구대회 개최
- 지역 직능단체원들 함께 땀 흘리며 주민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체육회(회장 김유경)은 지난 17일 점섬체육관에서 동 체육활성화를 위한 ‘부곡동 주민화합 배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구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고 부곡동 체육회를 비롯한 7개 직능단체 회원(주민자치위원,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밤범대)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유경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배구대회에 참여해준 여러 단체 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부곡동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궂은 날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행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19
-

- 안산시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마스크 착용 홍보
- 우리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첫 번째 실천 마스크 착용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령자) 주관으로 주민 왕래가 많은 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상가에서 마스크를 배부하며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초지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원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첫 단계가 개인의 마스크 착용과 위생 관리 철저라는 안내와 함께 KF 94 방역 마스크 600매를 무료로 배부했다. 오금선 바르게살기위원회 총무는 “외출 시 필수품인 마스크를 주민들께 나눠드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사회 안전과 공공복리에 도움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마스크 의무화에 대한 홍보를 적극 펼쳐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개인 위생관리의 적극적 홍보와 지역 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9
-

-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실시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회(회장 이태섭, 이영애)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20년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성포동 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직접 배추김치를 담가 7kg씩 포장한 80박스를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 등 관내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훈장골, 사랑의 병원 등 성포동 관내에 사업장을 둔 기업·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한마음이 되어 적극 후원하며 훈훈함이 더했다. 이영애 새마을 부녀회장은 "비도 오고 쌀쌀한 날씨에 몸은 힘들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김치를 전달해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을비롯 각 단체의 관심과 후원속에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성포동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는 관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 및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새마을회 주관으로 관내 직능단체와 함께 추진되고 있다.
- 2020-11-19
-

-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및 마을백신 챌린지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은정)는 지난 18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2020안산마을공동체 한마당 마을백신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및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 실시 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철저하게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의 면역을 키우고 있는 든든한 마을공동체 응원 ‘마을백신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은정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마을백신 릴레이 챌린지에 우리 위원들이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2020-11-19
-

- 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친절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
- 안산시 상록구(박부옥 구청장)는 7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 및 공문서 작성법 등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직무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교육은 좌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민원접점에서의 친절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역할을 비롯해 ‘평범한 사원도 칭찬받는 사내 프레젠테이션101’의 저자 이석우 강사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새내기 직원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배공무원의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 및 친절교육으로 낯설기만 한 공직생활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공문서 작성법 등의 전문강사 교육 덕분에 공직생활에 좀 더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부옥 상록구청장은 “시민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새내기 공무원이 앞으로 활기찬 상록구를 이끌어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11-18
-
-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분과,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공간, 문제있어?’ 100여명 참석…청소년 여가권 높이기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을 위해 ‘#공간, 문제있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분과가 지난 14일 와동 소재 ‘들꽃카페 피네’에서 진행한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로 마련돼 청소년과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산시에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바라는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찾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청소년 자유공간은 청소년의 여가권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지역사회 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해 청소년 욕구를 반영한 청소년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을 의미한다. 현재 경기도에는 수원시(6곳), 군포시(4곳), 파주시·고양시(각 1곳) 등이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토론회에 앞서 윤화섭 안산시장(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과 강성숙 민간 위원장은 축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달했으며, 현장에는 박은경 시의장과 김남국 국회의원, 이기환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해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마음 놓고 소통하며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8
-

- 안산시-비비큐, 고용·일자리창출 새로운 모델 만든다…‘500억 투자 유치’
- 청년 창업·다문화특구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윤화섭 시장 “고용창출과 지역문제 해결 모범사례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년과 다문화가정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치킨 브랜드 1위 기업인 제너시스비비큐로부터 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제너시스비비큐와 ‘청년·다문화가정 창업지원과 다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청년과 다문화가정의 창업지원 및 다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와 제너시스비비큐는 협약에 따라 ▲청년 및 다문화가정 창업가 육성 지원 ▲ 다문화특구 활성화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각종 지원 ▲창업 희망 청년 및 다문화가정 추천 등 취약계층 창업지원 및 다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협력해 추진한다. 세부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안산시가 창업 지원 대상자 선정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서며, 제너시스비비큐는 창업에 필요한 시설·교육, 인프라, 운영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제너시스비비큐는 500억 원 규모를 투자해 안산시 청년 및 다문화가정의 매장 창업 지원은 물론,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에 복합문화공간 건립도 지원하는 등 1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복합문화공간은 외부 관광객 유입을 높이고 다문화거리 이미지를 개선하는 기능을 하도록 추진되며, 구체적인 방안과 절차, 시설 규모 등은 시와 제너시스비비큐가 함께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최초로 치킨대학을 설립한 제너시스비비큐는 창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며 모범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창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다문화특구 활성화 사업이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제너시스비비큐는 지속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이번 협력이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손잡고 고용창출과 지역문제 해결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청년과 다문화가정이 살맛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7
-

- 안산시 강소특구 성과 ‘눈에 띄네’…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 전국 강소특구 중 4대 성과지표 대다수 1~2위…산업구조 개편 기여 윤화섭 시장 “ICT 융복합 부품·소재 앵커기업 유치 등 노력할 것” 수도권 유일 안산시(시장 윤화섭)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를 바탕으로 지정 1년여 만에 신규 창업 및 기술이전 등 여러 성과지표에서 특출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일대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및 시화MTV에 1.73㎢ 면적에 지난해 6월 지정된 시 강소특구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강소특구에 입주한 연구소기업은 지난해 2개 기업에서 올 10월 기준 16곳으로 늘어났으며, 신규 창업건수는 9건에 달한다. 이들 연구기업은 자체 연구개발 여건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게 현재까지 43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기록하며 안산의 산업구조를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환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안산 강소특구는 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중심의 기술 발굴과 이전, 사업화, 기업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시 경쟁력 강화 등 안산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프로젝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강소특구는 78억4천여만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는데, 지난해 지정된 전국 6개 강소특구와 비교했을 때 ▲연구소기업 ▲신규창업건수 ▲기술이전건수 ▲투자연계 등 4대 성과지표에서 모두 1~2위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문·보안솔루션 관련 A기업은 인증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미국 및 동남아 지역으로 진출을 이뤄냈고, 재활로봇 관련 B기업도 특구펀드 투자 및 특화성장 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진출 분야에서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C기업은 사업화아이템 기술개발 고도화 지원을 통해 10억 이상의 투자연계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시화MTV 내 부품소재 전문기업에 대해서는 한양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신사업 진출을 도와 내년에 수십억 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시는 강소특구 사업 외에도 ▲청년친화형 및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프로젝트 ▲캠퍼스 혁신파크 ▲수소시범도시 등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특히 강소특구는 지역의 혁신자원과 기업의 사업화 수요를 효율적으로 연계해 기존 제조업 구조의 안산시 산업구조를 첨단기술을 갖춘 고성장산업으로 전환하는 견인차 역할을 이어간다. 시는 ASV를 지역구로 둔 전해철 의원과 함께 강소특구 관련 현안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을 상대로 의견수렴도 이어갈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 산업구조를 첨단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ICT 융복합 부품·소재 관련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등 지역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며 “신산업 비중이 확대되는 산업구조 구축을 통해 안산시 미래 먹거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특구 사업에는 올해 국비 58억6천만 원 등 모두 70억 원이 투입됐다.
- 2020-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