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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감동 회센터단지 화재 피해자 지원
- 안산시 다온카드 5매(50만원) 전달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중 화재 피해를 당해 이중고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 2일 23시 15분 선감동 회센터단지에서 원인불명 화재가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횟집 6개 동이 전소해 이를 운영하던 5명은 하룻밤 새 사업장이 없어져 버렸다. 이에 대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피해를 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경기도공동모금회에서 지원받은 안산시 다온카드 5매(50만원)를 전달하며 어려움을 나눴다. 화재 피해를 입은 이도영(58세) 씨는 “지역에서 보내주는 도움과 관심이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일터를 잃은 분들이 낙담하지 않고 이른 시일 안에 회복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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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 발 빠른 선제 대응
-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정부 점검 계획보다 한 발 앞서…지역 확산 방지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관내 공사현장·물류센터·실내 체육시설·복지시설 등 밀집도가 높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시설 관리자 방역수칙 이행 및 이용자 준수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정부차원에서 이달 1일부터 2주간 헌팅포차와 노래연습장 등 8개 고위험 시설 등에 대한 합동점검 시행보다도 앞서 발 빠른 조치를 마련해 추진한 것이다. 특히 감염의 위험요소가 높은 공사 현장에 감염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건축물 시설공사 현장 5개소 내 ‘코로나19 방역부스’를 별도 설치해 방역 및 생활 수칙에 대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비치했다. 부천 쿠팡 물류센터 집단 감염 사태로 관리 필요성이 높아진 관내 물류센터 10개소 역시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감염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 느슨해진 경계심으로 인한 지역사회 방역의 허점을 막기 위해 2개조 6명으로 방역전담반을 꾸려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17개소 내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 미등록 체육시설에 대한 방역조치여부 지도점검도 실시했다. 체육시설에 대한 점검에서는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체육시설 이용자 명부 작성 ▲운동복, 수건 등 개인용품 사용하기 ▲탈의실 등 공용시설 이용 자제 ▲유증상자 출입 제한 등을 집중 파악했다. 시는 철저한 방역점검과 함께 코로나19 장기유행에 대비해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밀집한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생활방역 수칙 홍보 포스터와 리플릿을 배부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고 생활 시설의 정기적인 방역소독 실시를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부 시설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과 방역의 균형 있는 체계가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한 발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안산형 특화된 방역시스템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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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유통․판매 지도단속
- 오는 10일까지 판매업체·아파트 단지 등 현장점검 및 홍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0일까지 하수관 막힘과 악취 발생의 주원인이 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유통·판매 행위에 대해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인증을 받은 106개 제품에 한해 사용가능하다. 인증표시가 없거나 일체형이 아닌 제품, 분쇄된 음식물찌꺼기가 20% 이상 하수관으로 배출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모두 불법제품에 해당돼 판매·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시는 시중에서 2차 처리기 제거, 거름망 조작 등 불법으로 구조를 변경해 판매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업체, 각 동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전단지 홍보 활동을 벌여 불법 오물 분쇄기 유통을 근절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품 사용은 하수관 막힘과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판매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뿐 아니라, 사용자에게도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불법제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상하수도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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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어르신 복지증진 위해 ‘사랑의 쌀’ 전달
- 258만원 상당 쌀 1천㎏, 노인복지시설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일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으로부터 기탁 받은 258만원 상당의 쌀 10㎏·100포를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치매나 중풍 등 중증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의 노인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에 설립된 생활 근린형 공공 노인전문병원이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효 나눔 의료지원’, ‘사랑의 쌀 나눔행사’ 등 2016년부터 꾸준한 후원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진재 병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지원 등에 대한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이진재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원이 필요한 시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대한노인회 상록·단원구지회에 각각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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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남부두레생협, 본오3동에 식품꾸러미 전달
- 코로나19로 어려운 주민 위해 식품꾸러미 18세트 기탁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경가남부두레생협(대표 박혜숙)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본오3동 주민을 위해 식품꾸러미 18세트를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전달한 사랑의 식품꾸러미는 백미(4kg), 비타민제, 유정란, 라면2종으로 알차게 구성해 지원받는 저소득 가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가남부두레생협은 안산본오점을 비롯한 10개 지점이 생명가치를 중심으로 먹을거리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사람과 자연, 지역과 환경을 살리는 지역생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규상 본오3동장은 “코로나19라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으로 불안하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 물품은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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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사랑의 후원물품 줄이어
- 군자새마을금고·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한국전기안전기술 후원물품 지원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을 위한 이웃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에서 냉장고를,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안산시지부(지부장 김진수)와 ㈜한국전기안전기술(대표이사 박준희)로부터 총200만원 상당의 물품(대형회전솥, 밥솥 등)을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원했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이병호 동장, 이상기 이사장, 김진수 지부장, 박준희 대표이사, 김교석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관내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김교석 원곡동 지역사회협의체위원장도 “어려운 상황에 있는 원곡동 주민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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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장기화 ‘사각지대’ 없앤다
- 장애인·어르신 복지지원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어르신 등에 대한 복지지원 사업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등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 장애학생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수강시간의 1시간당 1만3천500원씩 월 최대 20시간까지 활동지원 특별급여를 187명에게 지급했다. 온라인개학 장애인활동지원 특별급여는 등교개학 전까지 한시적으로 지원되며,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 자가격리 장애인이 발생한 가정에 대해서는 격리에 따른 돌봄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 급여가 지원된다.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장애인은 격리시설로 이동되며 보호자와 분리돼 돌봄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애인은 월 162만 원, 보호자는 월 27만원의 추가 급여가 각각 지원된다.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위한 긴급 돌봄도 지원된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코로나19 확진 또는 자가격리 등으로 가정 내 홀로 남는 취약노인에 대해 전담사회복지사 10명, 생활관리사 143명 등 153명의 지원인력이 7개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연계해 방문서비스, 안부전화, 가사, 청소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하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생겨나지 않도록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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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코로나19 극복 ‘공직자 사랑의 헌혈’ 동참
- 상록구·상록수보건소·농업기술센터·도시정보센터 공직자 참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상록구청 직장어린이집 앞 주차장에서 2시간30분 동안 진행된 헌혈은 코로나19로 단체헌혈이 중단돼 수술현장에서 필요한 수혈용 혈액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이웃에 대한 작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상록구청·상록수보건소·농업기술센터·도시정보센터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동참했다. 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마련해준 헌혈버스를 이용해 헌혈에 참가한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미리 열 체크와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헌혈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했다. 헌혈에 참가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돼 뿌듯하고,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부족사태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헌혈에 적극 동참해준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참여가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뤄 질 수 있도록 내부 홍보를 통해 직원들의 헌혈동참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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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무단방치차량 일제정리
- 5월 한 달간 56건 적발…자진처리 유도 및 강제처리 예정 시민불편 해소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기여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시민불편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관내 무단으로 방치된 자동차에 대한 일제정리를 통해 56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단원구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기간동안 무단방치 자동차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점검을 실시했다. 일제정리는 자동차를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차 및 교통을 방해하는 자동차(이륜차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무단방치차 일제정리로 주민신고 및 단속반 자체적발을 통해 총 56건을 적발했으며, 적발된 차량 소유자 자진처리 13건 외 미처리 43건은 안내를 통해 자진처리를 유도하되 계획 불응 시 견인 및 폐차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또 자진처리에 불응해 강제 처리된 이후에는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넘겨져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를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는 무단방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민불편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신고(031-481-6481~3)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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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로부터 후원금 100만원 기탁 받아
- 어려움 겪는 와동사랑회 전달해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3일 초지동에 위치한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와동사랑회’에 전달하기로 했다.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로당 및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단원구는 후원금을 기부자의 의견을 존중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 등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와동사랑회’에 전달하기로 했다. 와동사랑회는 법적 제도권 밖의 시설로 운영비 등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해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날 단원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기용 구청장, 김진수 지부장, 홍성규 와동사랑회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등에 대한 나눔 실천과 시민들의 참여문화 확산 등을 논의했다. 김진수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용 단원구청장은 “생산 활동이 침체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도움을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배려와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