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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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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안산, 홈에서 아산에 극적 승리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안산, 홈에서 아산에 극적 승리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1라운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하 아산)과의 경기에서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양 팀은 지난 달 15일, 아산 이순신 종합경기장에서의 7라운드 첫 번째 맞대결에서 맞붙어, 당시 아산이 이창용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달랐다. 4연패의 늪에 빠져 있던 안산은,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던 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복수에 성공했다. 몇몇 주전선수들의 부상으로 스쿼드 구성에 난항이 예상되었던 안산은 그 공백을 잘 매워 값진 승리를 얻어 냈다.   안산은 초반부터 ‘닥공’으로 경기에 임했다. 거센 압박과 협력수비로 아산의 볼 흐름을 번번이 차단한 안산은 수많은 공격기회를 만들어내며 앞선 경기들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전반 43분 공격 진영에서 상대수비의 패스미스를 가로챈 라울이 결국 골키퍼와의 일 대 일 찬스를 놓치지 않으며 1:0 리드를 잡고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5분, 하프타임동안 작심한 아산도 반격에 나섰다. 주장 김은선이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며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경기의 주도권이 오고가며 양 팀은 치열한 경기를 선보였다. 그러던 후반 추가 시간, 안산이 막판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건이 올린 크로스를 박한수가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 볼이 라울의 오른발에 걸리며 아산의 골망을 갈랐다.    남은 2분여의 시간동안 아산은 두 번의 코너킥을 얻어내며 필사적으로 동점 기회를 노렸지만 경기는 결국 2:1 안산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경기 후 안산의 이흥실 감독은 “한동안 부진으로 분위기 반전을 위한 고심을 많이 했는데 오늘 선수들이 부모님이 오셔서 그런지 더 힘을 냈던 것 같다.”며 “팬들이 경기장을 많이 찾아와 격려해 주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좋은 경기 내용으로 팬들이 더 웃을 수 있도록 보답하겠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02-03
  • 안산, 오는 6일 ‘가정의 달’ 기념 홈경기 개최
    안산, 오는 6일 ‘가정의 달’ 기념 홈경기 개최
    안산 그리너스 FC가 오는 6일(토)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등이 있는 홈경기를 개최한다.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의 홈경기를 치르게 되는 안산은 경기 시작에 앞서 장외에서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트럭도 동측 게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날 경기는 미취학 어린이들을 포함한 초등학생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많은 가족 단위 관중들의 입장이 기대된다. 경기 시작 전, 안산의 선수들은 각자 부모님들과 함께 손을 잡고 입장을 하게 되며, 도열 후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가족릴레이 달리기가 진행된다. 3인 가족 5팀이 각각의 미션을 가지고 달리기를 하게 되며, 이어서 ‘다인건설’과 함께 하는 ‘크로스바 챌린지’ 까지 하프타임조차 눈을 땔 수 없는 이벤트들로 꽉꽉 채워질 예정이다.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쉐보레 스파크 자동차의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한편,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으로 가득 찬 안산의 홈경기 상대 아산은 최근 승세에 있는 팀이다. 반면, 4월 부진에 빠진 안산은 반드시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분위기 반전의 반등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2020-02-03
  • 운 안 따라준 안산, 성남에 0대1 석패
    운 안 따라준 안산, 성남에 0대1 석패
    안산 그리너스 FC가 오는 29일(토) 오후 3시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성남FC와의 ‘K리그 챌린지 9라운드’ 홈경기에서 아쉽게 0:1 석패를 하였다.    안산은 라울과 나시모프를 투톱으로 장혁진과 이민우, 정현식을 중원에 두고 이건과 손기련을 측면에 배치했다. 후방에는 이인재, 박준희, 박한수 쓰리백에 황성민이 골문을 지켰다.   지금껏 홈경기에서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였던 안산은 리그 최하위 성남을 상대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전반 8분 만에 수비 실책으로 황의조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승기를 빼앗겼다.  이후 안산은 후반에 들어서도 라인을 더욱 끌어올리며 동점골을 위해 맹렬한 공격을 퍼부었다. 슈팅 숫자 11:5, 유효 슈팅 6:2이라는 두 배가 넘는 숫자에도 불구하고 결국 안산은 성남에게 득점하지 못하며 0:1로 패배하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안산 이흥실 감독은 “초반 첫 번째 실점이 경기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며 결정력에 대한 아쉬움을 묻는 질문에 “라울, 나시모프, 이민우 등 선수들의 득점력이 지금보다 높아지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송주호, 강태욱 등 부상 선수들이 5월 중순이면 복귀하게 된다. 사실 박준희도 아직 완전한 몸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5월에는 팬들을 위해 승리를 꼭 따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0-02-03
  • 그리너스 FC 활성화 방안 자문회의 개최
    그리너스 FC 활성화 방안 자문회의 개최
    ​ 안산시 시민소통ㆍ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 이하 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안산유소년스포츠타운(본오동 소재)과 와~스타디움에서 ‘안산 시민프로축구단(그리너스 FC)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현장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자문회의는 위원회 산하 주민복지분과위원회(위원장 최성우 단원구노인복지관 관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안산유소년스포츠타운(본오동 소재) 인조잔디구장에서 훈련 중인 그리너스 FC 선수단 격려를 시작으로 와~스타디움으로 자리를 옮겨 락커룸 등 선수단이 사용하는 주요 시설을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현장 활동 후 와~스타디움 프리핑룸에서 열린 마무리 자문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그리너스 FC 선수가 주로 신인 또는 무명의 선수”라며 “선수와 지역 주민이 자매결연을 맺는 ‘(가칭)1동 1선수 갖기’ 운동을 전개해 동별 결연 선수를 응원하고 후원해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며 그리너스 FC가 빠른 시간에 시민의 삶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모아 축구단에 자문사항을 전달하기로 했다.안산 그리너스 FC는 안산시를 연고로 지난 1월 1일 창단한 시민프로축구단으로 한국프로축구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 참가 중인 축구팀이며 4월 29일 현재 7위(2승 1무 6패)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02-03
  • 안산,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 봉사활동
    안산,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 봉사활동
    안산 그리너스 FC가 25일(화) 오전,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치매·중풍 등 중증 노인성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한 전국장기요양시설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장기요양기관 A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2005년 9월부터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이사장 고훈)에서 수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안산의 나시모프와 루카, 이건, 김민성 선수는 오전부터 어르신들과 함께 산책을 하고, 텃밭관리를 하는 등 일손을 보탰다. 특히 루카는 어르신들이 야외에서 점식식사를 하는 동안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며, 어르신들과 기관 관계자들을 연신 즐겁게 했다.   이 날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 요양원 담당자 김성경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과 같이 산책도 하고, 텃밭관리까지 해주셔서 선수들은 조금 힘들었겠지만 우리 어르신들은 정말로 좋아하셨다.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다음에도 선수들과 함께 할 것을 기대했다. ​    안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이어나가며, 지속적으로 안산 시민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와 업무 협약
    안산,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와 업무 협약
    안산 그리너스 FC가 19일(수) 오전 10시, 와스타디움 3층 미디어룸에서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 박공원 단장, 배승현 U15 감독, 배상준 U12감독과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의 최혁수 센터장, 국제담당사관, 중국담당사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는 안산시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필요한 것을 파악하여 제공하고, 이들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이주민들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복지사업과 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이주 배경 유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바람직한 가정, 학교, 마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프로축구단 홈경기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업무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앞으로 구단은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 축구교실에 지도자를 파견하여 간식과 훈련 등을 제공하고, 축구훈련에 필요한 용품 지원과 매년 다문화 체육,및 문화축제 운영을 위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의 최혁수 센터장은 “두 기관의 협력으로 안산 그리너스 FC에서 이주 배경 유소년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나오기를 소망한다”라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FC, 석수초등학교 찾아 '그린 스쿨' 실시
    안산 그리너스FC, 석수초등학교 찾아 '그린 스쿨' 실시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14일(금),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에 위치한 석수초등학교를 방문해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그린 스쿨’>을 실시하였다.    ‘그린 스쿨’은 안산 그리너스 FC가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진로교육과 축구수업을 진행하는 구단 커뮤니티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호원초에 이어 이번주에는 석수초를 11일과 14일, 2번 방문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차강, 김명재, 서재범, 이대호 등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오전 학교를 방문해 2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기본적인 드리블 기술과 게임 등을 진행하는 축구수업과 함께 구단 소개 및 진로교육 등을 3, 4교시 동안 1개 학급씩 돌아가며 진행했다.​  이 날 프로그램에 함께 한 차강 선수는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다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고 뿌듯했다. 앞으로 학교 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 걸친 영역에 활동을 하면서 우리 구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안산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안산 시민들에게 지속적이고 다가갈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 상록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 후원 협약
    안산, 상록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 후원 협약
    안산 그리너스 FC가 13일(목) 오전 10시, 와스타디움 3층 미디어룸에서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 후원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 박공원 단장, 박한수 주장, 정현식, 박준희 선수와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의 강기태 관장, 장애인 풋살단 ‘상록아이들FC'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안산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활성화와 지역 소외계층 및 장애인의 체육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단은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상록아이들FC’의 성공적인 선수육성 지원하면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약속하였다.  앞으로 구단은 복지관이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풋살단 ‘상록아이돌FC'에게 축구 클리닉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홈경기 초청 및 훈련 참관 등을 통해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기로 했다.    ‘상록아이돌FC’의 정준호 선수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경기가 우리나라 국가대표 경기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 지난 수원FC전에도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뛰어 기어이 동점을 만들어 낸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매 경기 안산 홈경기를 찾아 응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처럼 점차적으로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마케팅 프로그램의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안산은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은 아산을 다 훤히 알고 있다
    안산은 아산을 다 훤히 알고 있다
     ​안산 그리너스 FC가 오는 15일(토) 오후 3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상대로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6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2승 1무 3패로 리그 6위를 기록 중인 안산은 지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결국 역전의 역전을 거듭한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초반 매섭게 일으켰던 돌풍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안산의 다음 상대는 여러모로 인연이 깊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다. 지난 3년간 안산과 함께 했던 경찰대학이 연고지를 아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안산은 시민구단으로, 아산은 경찰팀으로 올 시즌 새롭게 창단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까지 안산을 연고로 뛰었던 선수들은 현재 아산의 주축 선수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선수들은 안산 그리너스 FC의 이흥실 감독과 지난해 K리그 챌린지 2016 우승컵을 함께 들어 올린 주인공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흥실 감독은 현재 아산의 이현승, 한지호, 김은선, 최보경 등 핵심멤버들의 장·단점과 특징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이번 경기의 키는 이흥실 감독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현재 아산의 선수들은 프로무대의 경험이 풍부하고 기량이 검증된 선수들로, 여전히 리그 강력한 우승후보 팀이다. 올 시즌 초반 3연승을 달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등 현재 3승 1무 2패로 리그 5위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최근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전혀 뒤지지 않은 경기력을 펼치고 있는 안산이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이흥실 감독도 아산과의 경기에 대해 “4월엔 유난히 강팀과의 경기가 많다.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는다. 우리 선수들에게 오히려 큰 자극제가 될 것이며, 기량과 각오를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아산전을 잘 준비한다면 지난 수원FC전과 같이 대등한 경기를 펼칠 수도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평화의 집 방문해 봉사활동
    안산 그리너스 FC, 평화의 집 방문해 봉사활동
    안산 그리너스 FC 사무국 직원들은 12일 오전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 평화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구단 사인볼과 머플러, 담요를 전달한 뒤, 사무국 직원들은 층별로 나뉘어 화장실 및 시설 등 각 구역 청소를 실시했다.     ‘안산 평화의 집’은 1983년, 소외당하고 본인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적합한 일상생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지역사회의 장애인 복지와 사회 복지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2002년 현재 위치한 상록구에 새로 둥지를 틀게 되면서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안산 평화의 집’은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50여 명의 지적 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다양한 프로그램과 훈련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안산 평화의 집’ 김경순 원장은 “축구단이 이런 활동까지 하는지 몰랐는데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시민프로축구단 ‘안산 그리너스 FC’에 앞으로 큰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산은 매주 관내 학교와 양로원 방문 등 단발적인 활동이 아닌 지속적이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