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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 밝혀
- 안산,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 밝혀- 22일 오후 2시 창단 발표 기자회견 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을 밝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22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로축구단 창단 발표와 함께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서’를 연맹에 공식 제출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프로축구단 창단을 목표로 지난 3년간 K리그 챌린지에서 안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며 프로축구단 운영 노하우를 쌓았고, 안산시에 적합한 모델을 찾기 위해 국내‧외 구단들을 돌아보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해 왔으며,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더해서 프로축구단 창단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시장은 선수단 수급 방안에 대해 “울산 현대 미포 조선팀은 실업 최고의 팀에도 불구하고 같은 모기업과 동일 연고지에 이미 프로팀이 있어 프로전환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 며 “그동안 우리나라 축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미포 조선팀의 우수한 선수들을 영입한다면 시민구단 창단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앞으로 미포 조선팀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부적으로 잘 협의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한 안산시는 시민 프로축구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의 화합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는 9월말까지 프로축구단 창단관련 서류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할 예정이며, 시 의회와 협의를 통해 구단의 재정수립, 선수단 수급 및 프로축구단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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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그리너스FC 엠블럼 상징동물 ‘한국늑대’ 선보여
- 안산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안산그리너스FC 창단식을 앞두고 축구단 엠블럼의 상징동물인 한국늑대를 촬영해 선보였다. 대전오월드(대전도시공사 운영) 사파리에서 촬영(‘17.2.13.)된 한국늑대는 지난 2008년 7월 러시아에서 포획해 국내에 들여온 야생 새끼늑대 7마리로 번식을 통해 현재 22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안산시는 강인하고 끈질기며 협동을 통해 강한 상대를 제압하는 늑대를 축구단 상징동물로 선정했다. 엠블럼 제작은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상징하는 '치우천왕'을 디자인한 ‘장부다’씨가 맡았다. 안산그리너스FC 창단식은 오는 2월 21일 오후 3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 극장에서 열린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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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프로축구단 ‘안산그리너스FC’ 출범
- - 강하고 끈질기며 협동하는 ‘초록늑대’… 축구장을 누빈다 - 축구도시 안산, 3년의 준비 “결실 맺다” 시는 본격적인 창단 작업에 돌입했고, 지난해 7월 22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창단 발표와 함께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서’를 연맹에 공식 제출했다. 시는 “축구를 사랑하는 안산 시민들의 염원이 더해져 창단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울산현대미포조선팀과 세부적으로 협의해 우수선수 영입계획도 발표했다. 또한 산업으로서의 성장성과 지난 아시안 게임, K리그 올스타전 등을 치르며 증명한 축구도시로서의 가능성 그리고 이주민과 외국인들로 구성된 인구의 통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9월 28일,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가칭)안산시시민프로축구단창단추진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 발족식이 있었고, 첫 회의에서 김호석 생활체육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후 안산시의회 본회의에서 관련 조례를 개정, 예산 수립 근거도 마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월 8일 열린 이사회에서 K리그 회원가입을 승인한 뒤 12월 열린 총회에서 최종 승인함으로써, 안산은 2017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 합류를 확정지었다. 이흥실 감독 선임 “깜짝 놀랄 것”지난해 11월 17일 초대 감독으로 2016시즌 경찰청프로축구단을 우승으로 이끈 이흥실 감독을 선임했다. 이 감독은 “이번 시즌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팀을 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12월 6일에는 팀 명칭을 ‘안산 그리너스 FC’로 공식 발표했다. 시는 한 달 동안 시민을 대상으로 팀 명칭을 공모해 총 269건 중 후보작 5개를 선정, 지하철역과 상가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SNS를 통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결국 ‘안산그리너스(Greeners)FC’라는 명칭을 확정했다. ‘그리너스(Greeners)’란 ‘녹색도시 안산시민들’이라는 의미와 함께 ‘초보자’, ‘풋내기’라는 의미도 담고 있어 창단팀의 풋풋함을 상징한다. 지난 1월 4일에는 2017시즌 창단 첫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흥실 감독은 “이제야 실감이 난다. 어렵게 여기까지 왔고 이제 진짜 시작이다.”라며 “다른 경험 많은 선수들보다 여러분들을 선택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뛸 수 있는 여러분들에게 올 시즌을 기대하겠다. 죽기 살기로 뛰어야 한다.”고 독려했다. 주장 박한수 선수는 “창단 첫 해 주장을 맡게 돼 영광이다. 한 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 상대팀을 물어뜯을 듯이 열심히 경기에 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출정식 다음날 경남 창원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하울링하는 초록늑대… 엠블렘 발표 1월 20일에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제작은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악마’의 ‘치우천왕’을 탄생시키고 대전시티즌과 경남FC, 광주FC, 수원FC 등의 엠블럼을 제작한 장부다 디자이너가 맡았다. 엠블럼의 주 색상은 밝고 아름다운 바다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그린을 선택했으며 특히, 하단에 들어간 ‘그린 울브스(Green Wolves, 초록늑대)’라는 문구를 통해 ‘강인하고 끈질기며 협동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는’ 늑대의 특성을 구단의 상징으로 대입시켜 눈길을 끌었다. 1월 23일 역사적인 창단 첫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는 경기에 대한 관중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N(북), S(남)석을 폐쇄하고 E(동)석과 W(서)석만을 운영한다. 2017시즌권은 카드 3종과 티켓북 1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그리너 프레스티지(Greener Prestige)’ 시즌카드는 W석 중앙에 위치한 테이블 지정좌석으로 구단 유니폼과 카드목걸이, 머플러를 사은품으로 얻게 되고 동반 2인까지 함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매 경기 치킨과 맥주 등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가격은 30만원이며 총 48석 한정 판매다. E석과 서포터즈석 시즌카드인 그리너(Greener, 성인)와 주니어 그리너(Jr.Greener, 학생)는 카드 목걸이와 구단 머플러가 사은품으로 주어지며, 가격은 각각 10만원과 5만원으로 20경기 기준, 당일 입장권 가격의 38%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체 입장 시 좋은 티켓북(E석, 서포터석)은 총 20매로 구성돼 있으며, 10만원이다. 시즌권 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를 통해서도 구매 할 수 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지난 5일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연변푸더와 창단 후 첫 국제 친선경기를 치뤘다. 신생구단인 안산과 중국 슈퍼리그 중위권 팀 연변의 경기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치열한 접전 끝에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산은 이번 무승부를 통해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는 2월 21일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는 이흥실 감독과 이영민 수석코치를 포함 6명의 코칭스태프와 29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으며, 개막전은 오는 3월 4일 토요일로 전용구장인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전 시티즌과의 한판 승부가 예정돼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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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종길 안산시장, 안산그리너스FC 창원 전지훈련장 방문
- “과감하게 도전하라… 5년 후 자립구단으로 성장할 것” 제종길 안산시장은 25일, 26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창원축구센터를 방문, 전지훈련 중인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종길 시장은 25일 선수단과의 저녁 만찬을 가졌으며 26일에는 직접 축구장에 나와 선수들의 훈련모습과 한양대와의 친선경기를 지켜봤다. 이 자리에서 제종길 시장은 “선수 여러분들의 투지와 승부근성 그리고 안산이라는 연고지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올해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산은 300개의 조기축구팀이 있는 축구도시로서 안산시민들의 관심이 높고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구단이 안산을 위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시즌권을 최대한 많이 팔아 구단의 자생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과감하게 도전하면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10년 내로 자립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이날 한양대와 진행한 친선경기에서 4대0으로 이겼으며, 오는 2월5일에는 경남 남해에서 중국 연변축구팀과의 친선경기가 예정돼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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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엠블럼 공개
- 올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엠블럼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초, 구단 명칭 ‘안산 그리너스 FC’를 발표한 안산은 본격적인 엠블럼 작업에 착수하였고 이후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구단 엠블럼을 확정지었다. 엠블럼 제작은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상징하는 ‘치우천왕’을 탄생시키고 대전시티즌과, 경남FC, 광주FC, 수원FC 등의 엠블럼 제작을 담당한 장부다 디자이너가 맡았다. 엠블럼의 주를 이루고 있는 색상은 밝고 아름다운 바다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여성과 아이들에게 강하게 어필되어 구매력을 자극하는 색상이다. 또한, 유니폼에 적용 될 경우 선수들의 몸을 가볍게 하는 심리적 경량 색상이기도 하다. 정원 방패형 모양의 엠블럼 형태는 상단엔 팀명인 ‘ANSAN GREENERS FC'가 새겨져 있고, 하단에는 강인하고 끈질기며 협동을 통해 강한 상대를 제압하는 늑대의 특성을 대입시킨 구단의 상징 'Green Wolves' 문구가 새겨져있다. 상단 태양 아래 중앙에는 팀명의 이니셜인 A,G 자를 형상화 한 원형 심볼이 위치하였고, 좌·우에는 강인함을 상징하는 두 마리의 초록빛 늑대의 하울링 모습을 그렸다. 엠블럼 중앙에 위치한 한 쌍의 역삼각형 패널은 각각 상록구와 단원구를 상징하며, 하단의 닻 모양 디자인으로 해양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공식적인 구단 엠블럼을 공개한 안산은 다음주 시즌권 판매를 시작으로 2월 중순 개최 예정인 창단식과 3월 4일(토) 개막식 등을 위한 대시민 홍보·마케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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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 명칭 공모 실시
-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 명칭 공모 실시- 안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의견 수렴 진행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17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 예정인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명칭 공모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1월 8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리그 회원가입 승인을 받은 것에 발맞추어 앞으로 구단의 주인이 될 안산 시민들에게 직접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한다. 공모는 안산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복수 응모도 가능하고, 안산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상징성, 엠블럼·마스코트로 이미지화가 용이한 디자인 활용도, 기존 구단과 차별되는 참신한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11월 30일 오전 12시까지이고, 접수방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시정안내-시정소식)와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페이지(뉴스-공지사항)에서 응모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에 이메일(kimhs@ansanfc.com)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들은 1차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작이 선정된 후, 안산역, 중앙역, 상록수역 등에서 후보작들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가 이루어지고, 창단추진위원회의 논의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1차 심사 후보작 당선자들에게는 내년 창단되는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시즌권과 유니폼(상의), 머플러, 사인볼이 증정되며, 최종 당선자에게는 추가로 3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 상품권이 증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축구단 사무국(☎480-2002)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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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명칭 공모
- 2017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 예정인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팀명칭 공모를 시작했다. 지난 8일(화),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리그 회원가입 승인을 받은 안산은 이에 발맞추어 앞으로 구단의 주인이 될 안산 시민들에게 직접 의견을 수렴한다는 취지이다. 응모대상은 안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복수응모도 가능하다. 안산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상징성, 엠블럼·마스코트 등으로 이미지화가 용이한 디자인 활용도, 기존 구단과 차별되는 참신한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11월 11일(금)부터 11월 30일(수) 오전 12:00까지이고, 접수방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시정안내→시정소식)과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페이지(뉴스→공지사항)에서 응모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에 이메일(kimhs@ansanfc.com)로 제출하면 된다. 11월 30일까지 접수된 응모작들은 1차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작이 선정된 후, 안산역, 중앙역, 상록수역 등에서 후보작들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가 이루어지고, 창단추진위원회의 논의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1차 심사 후보작 당선자들에게는 내년 창단되는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시즌권과 유니폼(상의), 머플러, 사인볼이 증정되며, 최종 당선자에게는 추가로 3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 상품권이 증정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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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프로축구단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안산
-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2016 K리그 챌린지 우승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지난 30일(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챌린지 2016’ 44라운드 최종전에서 FC안양에게 3:2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며 강력한 우승후보 평가되었던 안산은 시즌 중후반에 들어서 전역선수들과 부상선수들이 발생하면서 다소 불안한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또한 내년 안산이 시민구단을 창단함에 따라 승격권이 사라지게 되면서 선수들의 동기부여에도 영향을 끼쳐 다소 하락세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안산은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며 21승 7무 12패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의 이흥실 감독은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었다. 비록 클래식에 승격은 못하게 되어 동기부여가 떨어지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선수단이 아산으로 옮기게 되지만 내년에도 좋은 성적 내길 바라고, 2017년 창단하는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도 선수들의 기운을 받아 좋은 성적을 내길 기원한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8일(금) 안산연고프로축구단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안산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 작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7월 22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창단 기자회견에서 시민구단 창단을 발표 한 이후 창단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시민구단 창단을 위한 절차를 꾸준히 준비해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가입승인을 받게 되면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 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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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순항 중
-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 발족 및 첫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안산시 관내 기업인과 체육‧사회단체 임원, 축구 관계자 등 총 17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축구단 창단 홍보에 관한 사항과 운영 방향에 관한 사항, 축구단 상징물(엠블럼, 구단명칭 등) 구상 및 선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회의는 위원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과 위원장 선출을 하였으며, 안산시 체육진흥과장이 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 배경 및 그동안 추진 경과보고, 향후 운영방향 등을 보고하였다. 이 날 위원장으로 선출 된 김호석 회장(前 생활체육회장)은 “우리 위원회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홍보하여 시민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과 축구단이 안산에 연고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축구를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위원들로 창단추진준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하여 9월 30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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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순항 중
-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 발족 및 첫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안산시 관내 기업인과 체육‧사회단체 임원, 축구 관계자 등 총17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축구단 창단 홍보에 관한 사항과 운영 방향에 관한 사항, 축구단 상징물(엠블럼, 구단명칭 등) 구상 및 선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회의는 위원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과 위원장 선출을 하였으며, 안산시 체육진흥과장이 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 배경 및 그동안 추진 경과보고, 향후 운영방향 등을 보고하였다. 이 날 위원장으로 선출 된 김호석 회장(前 생활체육회장)은 “우리 위원회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홍보하여 시민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과 축구단이 안산에 연고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축구를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위원들로 창단추진준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하여 9월 30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