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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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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개최
    안산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개최
    어린이 발표회와 다양한 체험 부스, 초청가수 공연 등 ‘풍성’  안산시는 지난 20일 안산문화광장 물의광장에서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마을 공부방에서 시작해 2004년부터 공식 아동복지시설로 인정됐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며 학습지도,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발표회를 비롯해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로봇코딩, 드론체험, 화훼체험, 추억의 뽑기 등 15개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초청가수와 마술사의 즐거운 공연들도 이어졌다.   특히, 4개의 지역아동센터 100여 명의 아이들이 함께한 센터 연합 합창공연은 멋진 화음으로 큰 울림을 선사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를 위해 연습기간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멋지게 공연을 해낸 아이들의 모습이 뿌듯하고,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현재 지역아동센터 64개소가 설치돼 약 2천300여 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2020-02-03
  • 안산시, 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지원
    안산시, 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지원
    市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성안초에서‘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진행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이하 중독관리센터)는 안산지역 내 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사용을 위해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내 ‘e-지킴이’를 모집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고 인터넷․스마트폰의 건전한 사용 규칙과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며 인터넷‧스마트폰 관련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나아가 고위험군의 스마트폰 중독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안산성안초등학교를 선정했으며, 오는 23일 중독관리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중독관리센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인식 및 자기 통제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단원보건소, 어린이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성황리 개최
    안산단원보건소, 어린이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성황리 개최
    ‘누가 내머리 위에 똥을 쌌어?’인형극 관내 영유아 1,221명 관람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누가 내 머리 위에 똥을 쌌어?’ 라는 건강생활 실천 인형극을 어린이집 및 유치원 19개소 1천221명을 대상으로 두 번에 걸쳐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미취학 영‧유아의 평생 건강습관의 기초를 만들어주기 위해 비만과 건강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됐고, 신나는 노래와 율동, 레이저쇼로 아이들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주인공인 ‘두리’와 똥파리 ‘똥박사’가 함께 ‘황금똥’을 찾아 길을 떠날 때는 아이들의 응원 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특히 무대 장면이 바뀔 때마다 객석 전체로 펼쳐지는 레이저 쇼에 큰 환호성이 이어졌다. 인형극을 관람한 한 보육교사는 “큰 공연장에서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아서 좋았다.”며 “이번 인형극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 공연으로 아이들 스스로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이해하고 운동의 이로움을 깨달아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이번 공연에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11월 중순까지 직접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2020-02-03
  • 학교 밖에서 키우는 ‘청소년 셰프’의 꿈
    학교 밖에서 키우는 ‘청소년 셰프’의 꿈
    여성비전센터‘청소년 조리사’강좌, 평생학습한마당 참가해 무료 시식 진행  안산시 평생학습원이 9일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진행한 ‘2018 안산시평생학습한마당’ 행사에 여성비전센터 대표 강좌인 ‘청소년 조리사’가 참가해 무료 시식 행사와 강좌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 조리사’ 한‧중‧일식 조리반과 베이커리반은 오전, 오후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직접 만든 요리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였다. 더불어 여성비전센터의 각 강좌에 대한 홍보와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은 “내가 직접 만든 음식을 시민분들게 대접하려니 걱정이 되면서 설레기도 했다”며 “맛있는 음식으로 ‘청소년 조리사’를 널리 알리면서 더불어 여성비전센터의 교육 정보들도 홍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여환규 원장은 “이번 ‘청소년 조리사’들의 한마당 축제 참가를 계기로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이 지역 사회의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공모 사업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조리사’는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학교밖 교육’ 활동으로, 조리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해 키워나가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2020-02-03
  • ‘2018년 상록구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 성료
    ‘2018년 상록구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 성료
    120여 명 참석… 정보화 교육에 대한‘열정과 도전’맘껏 뽐내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6일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2018년 상록구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이하 인터넷 과거시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터넷 과거시험은 상록구 정보화 교육을 수강한 만55세 이상부터 최고령인 만86세 어르신까지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주제로 치러진 인터넷 과거시험은 정보검색 및 문서편집 시험과 안산시 정보를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내고장 안산의 골든벨을 울려라’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을 55세 이상, 65세 이상, 75세 이상 등 연령별로 나누어 고득점 순으로 1등 ‘장원’ 2등 ‘아원’ 3등 ‘탐화’를 각 1명씩 선정해, 오는 12월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 9명에 대해서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직접 시상할 예정이다.  함께 열린 책거리 행사는 그동안 상록구 정보화 교육을 위해 애쓴 강사의 노고에 답례하고,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을 격려하는 즐거운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시험에 참가한 정수웅 어르신(부루지경로당 회장, 75세)은 “쉽지 않은 시험으로 긴장이 되긴 했지만, 그동안 배운 컴퓨터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보람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태석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기술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화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단원보건소, 건강생활 실천 아동 인형극 공연
    단원보건소, 건강생활 실천 아동 인형극 공연
    “아동들의 균형적인 영양 섭취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될 것”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어린이 건강생활 실천 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청각 효과를 높여 아동들의 균형적 영양 섭취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5~7세 미취학아동 1천2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연 제목은 ‘누가 내 머리위에 똥 쌋어?’이다.  공연은 건강 생활 실천 교육을 이수한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탈형극으로 진행되며, ‘영양 있게’ ‘저염식으로’ ‘골고루 먹기’ ‘꾸준히 운동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건강 습관 형성기인 미취학 아동들이 이번 인형극 공연으로 스스로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이해하고 또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 단원보건소에서 건강 지도자 양성 교육을 받은 보육 교사들은 보건소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제작한 교재 ‘어린이 건강 가꾸기’로 직접 해당 보육 기관의 아동에게 건강 생활 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0-02-03
  •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찾아가는 전통 식생활 ‘교육’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찾아가는 전통 식생활 ‘교육’
    전통 음식과 안산에서 생산되는 식재료의 우수성 확인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로컬 푸드(지역 농산물)’ 학교 급식 공급 사업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부도 지역 초등학교 대동, 대부, 대남초등학교와 반월동 반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부도, 반월동 각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된 농·특산물(콩, 소금, 고추 등)을 재료로 사용하고, 학생들은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발효식품인 전통장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면서 우리나라 전통음식과 안산에서 생산되는 식재료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 볼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8일 대부영농사업소에서 대부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4~25일에는 반월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통장 만들기 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 과 전통 음식의 소중함을 알리고, 안산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안산의 학교에서 소비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인재육성재단, ‘고등학생들의 꿈 키우는’ 장학금 지급
    안산인재육성재단, ‘고등학생들의 꿈 키우는’ 장학금 지급
    총 938명 대상 7억6천950만 원… 지속적 학업 의지 고취윤화섭 시장 “청소년들이 희망 잃지 않도록 적극 지원” 약속  ​ ​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도 안산꿈키움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은 총 938명의 고등학생(일반고 601명, 특성화고 337명)에게 ‘안산꿈키움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총 7억6천950만 원이 지급됐다. 이로써 올해 안산인재육성재단에서 지급한 총 장학금은 1천90명 대상 9억9천만 원에 이른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우수한 자질을 가진 지역 인재의 발굴·육성 및 청소년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 출연기업으로, 정부 지원도 받지 못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들이 지속적인 학업 의지를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 사업은 ▲성적이 우수하거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지원하는 ‘안산꿈키움장학금’ ▲직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장학금’ ▲예‧체능에 재능이 있는 초‧중‧고 학생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육 장학금’ ▲지속적인 학업의지가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밖청소년 장학금’ ▲안산시 제안‧공모 등에서 채택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아이디어 장학금’ 등 총 5개 분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여러 뛰어난 학생들 사이에서 (내가)선발되었다는 자부심을 느끼며, 장학금을 통해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안산시와 안산인재육성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했다.  윤화섭 이사장은 “안산인재육성재단이 앞으로도 안산 지역의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열정을 가지며 학업에 정진 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시립와동어린이집 신축 이전
    시립와동어린이집 신축 이전
    연면적 1천306㎡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 영‧유아 133명 생활  안산시는 지난달 28일 학부모와 지역주민,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와동어린이집 신축 이전 개원식을 개최했다. 와동 92-4번지로 이전한 시립와동어린이집은 기존 와개어린이공원에 있을 당시 정밀안전진단결과 D등급 판정을 받을 정도로 노후화돼 있었으며, 이에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위치로 신축 이전하게 됐다.  시립와동어린이집은 총사업비 37억2천6백만 원(국비 2억5천만 원, 도비 11억2천만 원, 시비 23억5천6백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천306㎡,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영‧유아들을 위한 10개의 보육실과 강당을 겸한 유희실, 실외놀이터, 보육 교직원을 위한 사무실 등이 들어섰다. 이곳에서 133명의 영‧유아들이 생활하게 된다.  이날 개원식에 참석한 학부모 대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이제 안심하고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윤화섭 시장은 “오늘 개원식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웃음이 멈추지 않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영‧유아와 부모님, 교직원들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청소년수련관, ‘패션리더들의 무박 2일 부엉이 캠프」 실시
    안산시청소년수련관, ‘패션리더들의 무박 2일 부엉이 캠프」 실시
    11~13세 청소년 대상… 문화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 위해 마련  안산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1~13세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무박 2일 동안 ‘2018 패션리더 부엉이들의 유쾌한 무박 2일 부엉이 캠프(이하 부엉이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부엉이 캠프는 다양한 체험과 모둠별 미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예술성을 길러주고, 청소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옷과 의류 아이템을 토대로 패션쇼를 진행한다.  부엉이 캠프는 안산시청소년수련관 문화 체험을 대표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007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11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안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부엉이 캠프 외에도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을 자극하는 활동과 가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 또는 활동진흥팀(☎031-412-1728)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